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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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짝눈교정, 눈 위치만 맞춘다고 비대칭 개선이 가능할까?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짝눈’이란 양쪽의 크기나 모양이 다르게 생긴 눈을 의미한다. 육안으로 봤을 때 티가 별로 나지 않는 경우에는 상관없지만, 짝눈이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쓸 수밖에 없다. 더욱이 우스갯소리로 ‘짝눈인 사람은 바람기가 많다’는 이야기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피한다. 짝눈은 대부분 쌍꺼풀 수술이나 눈매교정을 통해 교정한다. 큰 눈에 비교해 작은 눈의 라인을 키워 양쪽 눈의 위치와 크기를 맞추는 방법이다. 하지만 짝눈은 눈꺼풀을 올리는 근육의 힘이 약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아, 단순하게 양쪽 눈의 위치만 맞춘다고 증상이 개선되기는 어려울 수 있다. 이럴 경우 양쪽 눈의 모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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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황희진 교수, “비타민 D 개인 상태에 맞는 보충 필요” 제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황희진 교수(가정의학과)는 지난 2일 그랜드힐튼 서울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외과의사학회 2018년 추계 연수강좌에서 ‘비타민 D 관리와 보충’이라는 강의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비타민 D는 인체의 각종 생리적 기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다.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뼈 건강을 비롯해 대장암과 유방암, 인지기능 저하, 치주질환, 우울증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날 강의에서 황 교수는 “비타민 D는 식품을 통한 섭취가 제한적인 데다 자외선 기피 경향으로 국내 성인 남성의 86%, 여성의 93%가 부족한 상태”라며 “신체의 뼈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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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환자, 정상인보다 ‘돌발성 난청’ 위험 1.5배 높아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 이비인후과 김소영 교수는 골다공증 환자가 정상인에 비해 돌발성 난청 위험도가 1.56배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The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 8월호에 게재됐다.김소영 교수는 골다공증으로 진단받은 50세 이상의 환자 68,241명과 연령, 성별, 경제적 수준, 거주지 등을 동일한 조건으로 정상 대조군 68,241명을 설정한 후 골다공증 환자의 돌발성 난청 위험도를 분석했다. 연구결과 50~60세 미만 골다공증 남성의 돌발성 난청 위험도는 정상인에 비해 2.73배로 여성의 1.34배 보다 높았다. 여성 골다공증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60~69세는 1.6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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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콩팥 기능을 대체하는 혈액투석..."신 질환 진행속도 늦출 수 있어"
신장(콩팥)은 양쪽 다 합쳐 300g 정도 되는 작은 장기다. 제 기능을 못하면 소변으로 나가야 할 노폐물이 몸 안에 쌓이고, 쌓인 노폐물의 독성 성분으로 인해 심장과 혈관 기능을 망가뜨린다. 심하면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심장마비나 심부전이 오기도 한다. 이때 병든 신장의 기능을 대신해 노폐물과 과다한 수분을 걸러주는 치료가 바로 투석이다. 투석은 혈액투석과 복막투석으로 나뉘며, 대한신장학회에 따르면 작년 기준으로 혈액투석을 하는 환자는 7만3059명, 복막투석 6475명이다.혈액투석은 미리 팔 혈관을 이어서 만든 동정맥루에 두 개의 바늘을 삽입한 뒤 투석기(인공신장기)와 투석막(필터)을 이용해 1회 4시간씩 일주일에 3회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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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복합신약 '로수젯'-'아모잘탄플러스' 산학세션서 임상 내용 발표
한미약품이 개발한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신약 ‘로수젯’과 고혈압치료 3제 복합신약 ‘아모잘탄플러스’의 임상 결과가 지난 31일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이하 KSoLA, The Korean Society of Lipid and Atherosclerosis) 산학세션에서 발표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산학세션의 심포지엄에서 서울의대 순환기내과 박경우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가톨릭의대 김헌성 교수가 ‘Real World Evidence; The Benefits of Intensive Lipid Lowering Therapy’를, 동아의대 박경일 교수가 ‘Evidence-Based Approach for Intensive BP Control’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김헌성 교수는 “최근 이상지질혈증 가이드라인은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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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제14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공모
보령제약이 제14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응모작품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10월 31일까지로 대한민국 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백자 원고지 15매 내외(A4용지 2장 반)의 분량으로 보령제약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응모작은 한국수필문학진흥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중 발표 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5명을 선정해 각각 순금 메달과 상패를 수여하며, 대상 당선작은 수필전문 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등단하게 된다.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의사들이 직접 쓴 수필문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보령제약에서 2005년 처음 제정한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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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비타500 따자마자' 이벤트 당첨자 경품 증정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비타500 병뚜껑 속 행운을 찾는 ‘비타500 따자마자’ 이벤트 당첨자를 대상으로 경품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구 광동제약 본사에서 진행된 증정식에서 회사측은 경품 당첨자에게 500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전달했다. 경품의 주인공은 평소 비타500을 즐겨 마시는 직장인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워너원 멤버의 모습이 새겨진 제품을 편의점에서 구매한 후 경품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당첨자는 “비타500과 워너원 덕분에 해외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비타500 따자마자 이벤트는 지난 5월에 시작돼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병뚜껑을 개봉한 뒤 안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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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인공와우 설명회' 개최
분당서울대병원, 오는 8일 본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이비인후과 청각재활센터가 주최하는 ‘2018 인공와우 가족모임 및 설명회’가 열린다고 5일 밝혔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인공와우 이식술을 받은 환자 및 보호자, 인공와우 수술이 필요한 난청 환자들이 모여 그동안 인공와우를 사용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난청 재활을 위한 최신 지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달팽이관(와우)이나 청각신경의 문제로 난청이 있는 환자는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물론, 가족과의 의사소통도 어려워 위축되고 고립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청각재활을 위한 치료법으로 제시되는 것이 ‘인공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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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자궁 등의 변화가 여성질환 유발, 올바른 여성성형수술 방법은
여성은 일반적으로 40대 이상이 되면 신체적인 많은 변화를 자연스럽게 겪게 된다. 가장 큰 변화는 생식기관의 기능이다. 임신과 출산, 노화까지 더해져 질과 자궁 주변의 근육이 약해지고 여러 가지 여성질환까지 발생해 일상생활에 적잖은 불편함을 유발하는 것이다.사실 여성의 질은 출산 시 아기의 머리 둘레를 견뎌낼 만큼 탄력성이 높은 부위다. 하지만 보통 출산 이후에는 회음부 주변 근육이 이완되었던 것이 제대로 회복되지 못해 탄력 조직이 소실되면서 헐거워지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질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들리면서 여성으로서의 자신감을 상실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유발하게 된다.느슨해진 질은 부부관계에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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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솔, 축구 꿈나무들에게 구급약품 후원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한국유소년축구연맹(KYFA)을 통해 축구 꿈나무들에게 마데카솔케어 연고, 마데카솔 분말, 마데카 습윤밴드 등 구급약품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동국제약이 후원한 물품들은 8월 10일부터 24일까지 경주시에서 개최된 ‘2018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2018 경주 국제 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한 우리 대표팀에게 전달되었다.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마데카솔 연고, 분말, 밴드는 부상이 잦은 축구 선수들과 부모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라며, “어린 선수들이 상처 걱정 없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매년 구급약품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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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병원, 중국에 최대 규모 비만 특화 병원 건립
중국 정부와 한국 의료기관이 손잡고 중국에 세계 최대 규모 비만 특화 병원을 설립한다. 한국의 대형병원이 중국에 진출한 사례는 몇 있었으나, 이번 진출은 IT와 의료의 융합기술을 통한 중국 진출, 중국 정부 차원의 폭넓은 지원책을 바탕으로 한 진출 사례로 기존과는 전혀 다른 의료 브랜드 수출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비만치료•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스촨텐푸솽촹과학기술유한회사(사천천부쌍창과기유한공사) 그리고 라이언스캐피탈매니지먼트와 의료미용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약 9천만명에 달하는 세계 1위의 비만인구 등 갈수록 확장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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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뮨, 인공 엑소좀 원천기술 유럽특허 등록
엑소좀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엠디뮨(대표이사 배신규)은 바이오드론 플랫폼 기술의 핵심인 인공 엑소좀 기술의 유럽특허를 등록했다고 4일 밝혔다. 엑소좀은 세포로부터 유래되어 생체 내 신호 전달 기능을 하는 물질로, 특정 세포로 의약품을 전달할 수 있어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달체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천연 상태에서 획득되는 엑소좀의 양이 한정되어 있고 획득 대상 세포의 종류도 제한된다는 것이 임상적 적용에 한계로 인식되어 왔다. 엠디뮨의 핵심 기술은 세포로부터 엑소좀을 인공적으로 생산함으로써 생산 수율 및 엑소좀 추출 대상 세포의 다양성을 늘려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것이다.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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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구구데이’에 맞춰 종합비타민 ‘나인나인’ CF 방영
한미약품 종합비타민 ‘나인나인’ TV CF 광고가 오는 9월 9일 ‘구구데이’에 맞춰 첫 방영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CF는 어린이 영양제 ‘텐텐’으로 화제를 모았던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가 아버지와 함께 출연해 ‘나인나인’으로 부녀간 사랑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그려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실제 김 선수의 부친은 낡은 트럭 한 대로 전국을 누비며 김 선수를 뒷바라지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 선수는 공식 석상에서 “아버지가 트럭으로 전국을 누비며 지금의 나를 만들어 주셨다”며 ”좋은 성적을 거둬 아버지께 새 차를 선물해 드리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와 관련, 한미약품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텐텐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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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 ‘제넥솔’, 파클리탁셀 항암제...상반기103억 판매 기록
삼양바이오팜은 ‘제넥솔주(성분명 : 파클리탁셀)’가 파클리탁셀 제제 중 상반기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파클리탁셀은 유방암, 난소암, 폐암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이다. 올해 상반기 제넥솔은 약 103억원의 판매를 기록했다(아이큐비아 기준). 수량으로 따지면 100mg 기준으로 약 5만5천 바이알(vial, 주사용 유리용기)에 달한다. 동일한 성분의 ‘제넥솔PM주’까지 합치면 제넥솔은 파클리탁셀 제제 중 약 54%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제넥솔PM은 삼양바이오팜의 약물전달기술을 이용해 제넥솔의 부작용 발생을 줄인 제품이다. 제넥솔의 판매 1위는 작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제넥솔은 2016년 대비 52% 증가한 17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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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임원 승진인사 단행
CJ헬스케어가 지난 1일자로 사업 역량강화를 위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인사를 통해 마케팅실 최영미 부장과 생산본부 변형원 부장을 각각 상무대우로 승진 발령했다. 이번 인사는 CJ헬스케어가 한국콜마에 인수된 이후 진행된 첫 임원 승진 인사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서 사업의 안정과 지속성장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최영미 마케팅실 상무대우는 CJ헬스케어의 첫 여성임원으로 공채로 입사하여 OBU 사업팀장을 거쳐 2013년부터 마케팅실을 이끌어온 인물로 이번 임원승진으로 지난 7월 허가를 받은 국내개발 30호 신약인 ‘케이캡’과 항구토제 신약인 ‘아킨지오’의 시장공략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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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눈밑지방재배치 부작용, 비수술적 해결로 수술 부담 줄여?
나이가 들어 눈 주위 탄력이 떨어지게 되면 주변 조직이 느슨해지면서 지방층들이 밀려나와 눈밑이 불룩하게 돌출된다. 이는 노화의 대표 증상인 ‘아이백’이라 불리는데, 외관상 피곤한 인상은 물론 눈 주변에 주름을 만들고 2차적으로는 다크서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대안책으로는 수술과 비수술 방법으로 나뉜다. 먼저 수술방법은 눈밑지방재배치술이 있다. 눈의 안쪽 결막절개를 통해 눈 밑의 지방을 직접 재배치해 평평하게 만든다. 불룩하게 튀어나왔던 눈 밑 증상을 개선하는 동시에 다크서클을 제거해 밝은 인상을 만들어주는 효과까지 기대 가능하다. 하지만 예민한 눈 안쪽을 절개해야 하고 환자가 주로40~50대 중장년층이라는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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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 교수팀, 소아청소년 뇌전증 환자의 뇌파 정상화 시기 밝혀
과거 간질이라 불렸던 뇌전증은 뚜렷한 유발 원인이 없어도 반복적인 발작 증세를 보이는 일종의 경련성 뇌질환으로, 인구 1,000명당 약 7명이 앓고 있다고 알려진 비교적 흔한 만성 신경계 질환이다. 이러한 뇌전증의 종류는 수십 가지로 매우 다양하며 발병 연령, 발작 종류, 뇌파·뇌 영상 소견 및 경과 등이 환자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따라 각기 다른 치료법을 고려하게 된다.이중 소아청소년기에 가장 흔히 발병하는 ‘양성 롤랜딕 뇌전증(BRE, benign Rolandic epilepsy)’은 중심 측두부 극파를 보이는 소아기 양성 뇌전증으로써 특징적인 뇌파가 관찰되며 주로 수면 중에 발생한다. 대부분 소아 시기에 발병해 청소년이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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