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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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튼, 시린이 위한 ‘닥터제니 시린이 치약’ 출시
구강건강 전문 기업 ㈜제니튼이 치아지각 과민증상 예방 및 완화를 위한 ‘닥터제니 시린이 치약’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흔히 ‘시린이 증상’이라고 표현하는 치아지각 과민증은 주로 성인의 8~57%가 경험하고, 치주 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60~98%가 겪는 증상으로 잘못된 칫솔질, 잇몸 사이에 쌓인 치태, 잘못된 식습관, 치은 퇴축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법랑질과 백악질이 손상되면서 상아세관이 노출되어 외부 자극에 대한 통증을 느끼게 되는 증상이다.이번 출시된 ‘닥터제니 시린이 치약’은 시린이 예방 및 완화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주성분인 인산삼칼슘과 함께 나노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nano-HAP)가 함유되어있다.생체친화성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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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나눔∙지역 발전 행사 개최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년째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하며,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최근 서울 용신동 본사 앞에서 임직원들과 동대문구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관하고 동아제약, 동아오츠카가 후원한다.사랑나눔 바자회는 동아제약과 동아오츠카 제품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다.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바자회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해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위해 사용된다.사랑나눔 바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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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김치 함유 음식에 잘 맞는 ‘궁합’은 돼지고기
김치는 돼지고기와 ‘궁합’이 가장 잘 맞는 것으로 밝혀졌다. 김치와 돼지고기를 함께 식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의 종류가 많다는 뜻이다. 찌개ㆍ전골 음식의 절반 이상에 김치가 투입됐다. 2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계명대 식품보건학부 최미경 교수가 19∼64세 성인 811명이 섭취한 김치 이용음식 1014개를 분석한 결과 김치 함유 음식의 가장 흔한 ‘파트너’는 돼지고기였다. 이 연구결과(한국 성인의 김치이용음식 섭취 현황: 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이용)는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조사 결과 찌개ㆍ전골의 55.6%에 김치가 사용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찌개ㆍ전골 요리에 김치가 자주 투입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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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키친, 당뇨인을 위한 건강식단 메뉴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당뇨 식이요법 전문 연구기업 닥터키친(대표 박재연)의 질병 맞춤형 식단메뉴가 올해 8월 기준, 520여 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닥터키친에 따르면 당뇨 환자의 건강관리를 돕는 환자식을 조리가 간편한 밀키트 형태로 제공한다. 신선한 식자재를 손질하여 보내주는 밀키트 식단은 조리 시간이 5~10분으로 환자의 건강상태에 맞춰 식단 구성을 개인화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닥터키친의 식단은 영양학적 구성을 과학적으로 접근한 동시에 셰프와의 협업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이 때문에 질병 관리 목적 외에도 건강관리, 다이어트, 경제성 등의 이유로 일반인에게도 알려지고 있다고 덧 붙였다. 닥터키친 관계자는 "2015년 창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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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기수 원장] 재미 있고 흥미로운 지방 톡톡talk!!③
지방흡입과 지방이식은 누가, 혹은 어디가 잘하는 걸까요? 1. 의사 2. 병원 3. 장비 4. 추천어쩌면 어디를 골라야 안심하고 믿을 수 있을까 하는 부분과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같은 값이면 저렴하고, 의료진의 실력도 우수하면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결과로 믿을 수 있고,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어서 다른 불필요한 사술을 피할 수 있는 곳에서 수술을 받고 싶은 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럼, 이 모든 부분을 결정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병원회계관계자, 시술하는 의사, 상담실장, 간호사, 소개해준 친구, 마취과 의사, 인터넷에 올라 있는 소개 업체, 엄마(母)….제 생각엔 엄마와 시술하는 의사일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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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올 시즌 국내 첫 '독감백신' 출하
연일 폭염이 계속되지만, 계절에 앞서 인플루엔자(독감)백신 출하가 시작됐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2018/19 시즌용 3∙4가 독감백신 ‘지씨플루 프리필드시린지주’와 ‘지씨플루 쿼드리밸런트 프리필드시린지주’의 국내 출하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시즌 GC녹십자는 국내에 약 900만 도즈 분량의 독감백신를 공급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어난 것이다.GC녹십자 독감백신은 출시 이후 줄곧 국내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회사 측은 정부의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지원사업 대상자 확대를 고려해 국내 공급량을 소폭 늘렸다고 설명했다.우리나라처럼 북반구에 있는 나라는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독감이 유행한다. 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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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7명 중 1명이 앓는 '만성콩팥병' 의심증상과 예방수칙은?
왜 콩팥을 지켜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간단하게 말하면 바로 콩팥이 나빠지면 우리 몸이 불편해지기 때문이다. 몸이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포함한 외부 환경에 대해 우리 몸의 내부 환경이 항상 좁은 범위 내에서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어야 한다. 어려운 말로는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항상성을 유지하지 못할 때 질병이 생기거나 사망하는데, 콩팥은 항상성 유지에 필수적인 장기이다.콩팥병은 우리나라 국민 7명 중 1명이 앓을 만큼 흔한 질환이지만, 만성콩팥병은 대부분 잘 낫지 않아 투석이나 신장이식을 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질환이다. 지난 2011년 11만 3400여명이던 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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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 “피로가 쌓이기 전 미리미리” 새로운 광고 선봬
건강기능식품 비타민•미네랄군 기업 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이 ‘마시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피로가 쌓이기 전에 ‘마시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을 챙기자’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내용은 여행에 앞서 꽉 막힌 도로에 갇혀 벌써 지친 가족, 휴가가 끝난 후 책상 위에 쌓인 일거리를 보며 한숨 짓는 직장인 등 피로가 쌓이려고 하는 상황에서 마시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을 미리 챙겨 마시는 스토리로 구성됐다.고려은단 "이번 광고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피로가 쌓이기 전 상황들로 내용을 구성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마시는 고려은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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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몬테리진캡슐’ 임상 3상 결과 SCI급 국제학술지 등재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개발한 천식 동반 알레르기비염 치료 복합제 ‘몬테리진캡슐’의 임상 3상 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Clinical Therapeutics, Impact factor 2.94)에 등재됐다고 20일 밝혔다.몬테리진은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인 몬테루카스트(Montelukast sodium) 10mg과 3세대 항히스타민제인 레보세티리진 염산염(Levocetirizine 2HCl) 5mg를 결합한 이층정 복합제이다. 이번에 등재된 연구는 순천향병원 호흡기내과 박춘식 교수 외 22개 기관에서 시행한 임상 3상(HM-MOLZ-302)으로,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을 동반한 환자 220명을 대상으로 몬테루카스트 단일제와 몬테리진캡슐을 1일 1회 4주간 투약하는 방식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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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보청기 지원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은 20일부터 진행되는 제 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보청기와 의약품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지난 16일(목)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와 남북이산가족 상봉 방문단 가족에게 1억원 상당의 보청기와 의약품을 전달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보청기 지원은 2014년도부터 대한적십자와 함께 하는 ‘희망의 소리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난 2015년 20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에도 보청기와 의약품을 지원한 바 있다. 대원제약의 자회사에서 생산하는 딜라이트 보청기는 사전에 신청한 26명의 이산가족을 비롯해 현장에서 추가 신청한 이산가족들에게 무료로 제공됐다.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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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이동원 교수, 2018 앨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 수상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가 2018 ‘앨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2018 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받았다. 동시에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다고 20일 밝혔다. 앨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가 정치와 경제,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이동원 교수는 그동안 20여 편의 SCI 급 논문의 주요 저자로 참여했으며 무릎 관절 내측 반원상 연골판 후각 골기시부 파열에 대한 봉합술,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식, 후방십자인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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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치아건강 위한 올바른 수분보충 방법 제시
2018 아시안 게임이 시작되었다. 45억 아시안이 즐기는 축제로 축구, 야구를 비롯해 한국이 강세를 보이는 양궁, 유도 등 40개 종목으로 우리 선수들이 출전해 뜨거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열심히 달려온 선수들은 경기가 끝날 때까지 모든 순간이 긴장의 연속일 것이다. 국민들 또한 각종 경기의 명승부를 보다 보면 긴장해 입이 바짝 마르기 마련이다. 이때 입 안이 수분 부족으로 구강건조증이 생길 위험이 있어 입이 마르지 않도록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는 것이 구강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물 대신 커피나 탄산음료, 사과와 같은 과일로 수분을 보충하면 당분이 많아 오히려 갈증을 유발하고 충치의 위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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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캐나다 의약품 품목허가 승인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자체개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가 지난 16일(현지시간 기준) 캐나다 연방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캐나다 연방보건부는 나보타의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해 판매 허가를 승인했다.이로써 나보타는 대웅제약의 자체개발 의약품 중 최초로 선진국 품목허가를 획득함과 동시에 국산 보툴리눔톡신 제품 가운데 최초로 캐나다 시장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7월 31일 캐나다 연방보건부에 신약허가신청을 제출한 후 5월에 나보타 공장의 GMP 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대웅제약은 내년 상반기 안으로 캐나다 판매에 돌입하고 북미 시장에 글로벌 브랜드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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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천일염으로 만든 '죽염'... 피부 노화 억제 효과 입증
예부터 ‘약소금’으로 불리며 소화제 등 민간요법에 활용되어온 죽염(竹鹽)은 잿빛을 내는 소금으로 흔히 서해안의 천일염을 대나무 통속에 넣어 여러 번 구워내는 방식으로 제조되고 있다. 이런 죽염이 피부 노화 억제 효과가 있다고 국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됐다. 20일 차의과대 식품생명공학과 박건영 교수팀은 죽염의 피부 노화 억제 효과를 밝히기 위해 ‘털이 없는’ 누드마우스(생쥐)에 일부러 자외선을 쬐어 피부 노화를 유발하고, 죽염을 피부에 바른 생쥐에서 항산화ㆍ항노화ㆍ항염증 효과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 연구결과(SKH-1 털 없는 생쥐에서 한국산 죽염의 피부 노화 억제 효과)는 국제 생화학과 세포 생물학 저널(The I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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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칼럼] 여름 더위에 지쳐 생긴 '기미 잡티'... 자외선 차단만으로는 해결이 않돼?
찌는 듯한 여름에 무서운 햇빛이 기미와 같은 색소를 올라오게 하면서 본격적인 피부 관리에 신경 쓰게 된다. 일반적으로 여름철은 다이어트 등 몸매 관리에 관심이 집중돼 피부에는 소홀해지기 마련이다. 소홀해진 피부 관리는 각종 기미 잡티 등 색소질환을 일으키게 되는데 색소질환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만으로는 해결이 어렵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미 잡티 치료에 효과적인 레이저 시술을 받기 위해 피부과를 찾게 된다. 기미는 표피층부터 진피층 하부까지 색소가 넓게 분포하는데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임신, 경구 피임약, 내분비 호르몬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고, 피부색이 어두운 동양인에게 주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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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광동제약 이재육 이사(OTC사업부) 모친상
▲ 박순악씨 별세, 이재육(광동제약 OTC사업부 이사)씨 모친상 = 삼천포장례식장 제1분향소(경남 사천시 진삼로 217-13), 발인 21일, ☎ 055-835-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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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태 제약 파트너십 포럼' 개최
태국 의약품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태국왕립생명과학원은 오는 9월 12일 태국 방콕의 국제 무역 전시 센터(BITEC, Bangkok International Trade & Exhibition Centre)에서 한·태 제약 파트너십 포럼을 개최한다.태국의 의약품 시장규모는 2017년 기준 50억 달러(약 5조 6800억원)로, 전년 대비 7.7% 증가하는 등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태국 정부는 최근 자국 제약산업 혁신과 해외 제약기업의 유치를 위해 자국 국영기업에 부여되던 독점적 의약품 공급 권한 등의 특혜를 최근 폐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 한국 제약기업 입장에선 태국 시장 진출의 좋은 기회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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