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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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윤동섭 병원장 취임...“새로운 30년을 바라보며 미래를 준비”
강남세브란스 윤동섭 병원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직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윤동섭 병원장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창립정신을 되새기며 진행 중인 장기발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매듭짓고, 새로운 30년을 위한 도약의 발판을 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13대 강남세브란스병원장으로 취임한 윤동섭 병원장은 1987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협력센터 소장, 췌‧담도암 클리닉 팀장, 기획관리실장, 연세의대 강남 부학장 및 외과학교실 주임교수, 세브란스병원 외과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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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지식 공유의 장 ‘GC Pharmacy Forum’ 개최
GC녹십자가 약사 대상으로 지식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서울과 부산, 창원 등에서 지역 약사 300여명을 초청해 ‘GC Pharmacy Forum’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GC Pharmacy Forum’은 특정 질환을 주제로 선정해 저명한 전문가의 강의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는 학술 행사이다. 회사 측은 제품 홍보에만 그치던 기존 포럼의 형식을 탈피해 질환 별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약국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약사 대상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통증’을 주제로 김미정(한양의대 재활의학과), 이종화(동아의대 재활의학과), 이주연(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손기호(경성대학교 약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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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암 잘 생기는 중년, '이 증상' 있으면 의심?
젊을 때는 건강하던 사람도 중년의 나이가 되면 몸에 조금씩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몸에 나타나는 이상 중에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가장 걱정하는 것은 암일 것이다. 암도 나이가 들면서 발생률이 증가하는데 보통 중년부터 암이 잘 생긴다. 암은 신체의 여러 부위에 발생하고 또 같은 암이라도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아무 증상 없이 암이 진행할 수도 있고, 암에서만 나타나는 특별한 증상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증상만으로는 암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는 없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가서 정밀검진을 받아야 한다. ■ 이유 없이 체중이 빠질 때는 원인을 찾아야 한다.암 이외에도 당뇨병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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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2분기 매출 2,413억원, 순이익 19% 증가... R&D 투자 485억원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올해 2분기 연결회계 기준으로 매출 2,413억원과 영업이익 199억원, 순이익 144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잠정 공시했다고 밝혔다. 또 자체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이 증가하면서 2분기 매출의 20.1%에 해당하는 485억원을 R&D에 투자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31.8% 증가한 액수다.매출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3%, 19.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기술료 수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올해 2분기 매출에는 ‘아모잘탄 패밀리(고혈압 3종)’와 ‘로수젯(고지혈증)’, ‘로벨리토(고혈압•고지혈증)’ 등 복합제의 고른 성장과 ‘구구(발기부전)’, 팔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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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옥수수가족환경캠프' 성료...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 진행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제11회 옥수수가족환경캠프를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양평군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서울환경운동연합이 주최하고 광동제약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전신청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양평군 질울고래실마을에서 열렸다. 광동제약 제11회 옥수수가족환경캠프 참가자는 옥수수 수확체험과 캠핑, 누에고치 명주실 만들기, 들꽃 손수건 물들이기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 중에는 어린이를 위한 환경영화 관람과 부모를 대상으로 한 ‘환경과 자원순환’ 강의도 포함됐다.서울에서 온 한 참가자는 “도시에서 자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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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2분기 매출 3418억원…전년比 3.5%↑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3,41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1.5% 줄어든 133억원을 기록했다. 계열사의 실적이 포함된 연결재무제표뿐만 아니라 GC녹십자 개별 기준으로도 성장은 이어졌다. GC녹십자의 2분기 국내 매출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7% 늘었고, 해외 부문은 혈액제제 중남미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7.2%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이와 같이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소폭 증가하는 동안 수익성 변동 폭이 컸던 이유는 연구개발비용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9% 증가한 데다 경쟁 심화로 인해 독감백신 남반구 수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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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항고혈압ㆍ고지혈 3제복합제 ‘텔로스톱플러스’ 출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오는8월 1일, 고혈압 및 고지혈 치료용 3제 복합제 ‘텔로스톱플러스’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혈압강하제인 안지오텐신Ⅱ수용체차단제(ARB) 계열의 텔미사르탄,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의 암로디핀, 지질저하제인 스타틴(statin) 계열의 로수바스타틴 등 세 가지 약제를 조합해 한 알로 만든 복합제이다.일동제약은 2015년 11월부터 2017년 6월까지 고지혈증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텔로스톱플러스 관련 임상3상시험을 통해 텔미사르탄, 암로디핀, 로수바스타틴을 투여한 3제 요법군이 텔미사르탄과 암로디핀을 투여한 2제 요법군, 텔미사르탄과 로수바스타틴을 투여한 2제 요법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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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프로-캄 여행용 키트’ 출시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스킨케어 여행용 키트(KIT)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여행용 키트는 약국 화장품 브랜드 ‘클레어테라피 프로-캄’ 라인으로, 비타 썬크림과 에센스 미스트 세트로 구성됐으며, 페이셜 수딩크림 및 수딩 딥 액션 토탈 클렌져 2ml 샘플 10개가 동봉되어 있다. ‘프로-캄 비타 썬크림(58ml)’은 비타민D 유도체가 함유돼있으며 자외선 차단(SPF 50+/PA ++++) 및 미백∙주름 개선이 가능한 기능성 화장품이다.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발리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프로-캄 프로텍션 에센스 미스트(60ml)’는 피부 보습 및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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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버물리 둥근머리 댄스 페스티벌’ 성료
현대약품이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낙산 해수욕장에서 개최한 프로모션 ‘버물리 둥근머리 댄스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벌레물림치료제 ‘버물리’를 비롯해 여름철에 유용한 제품들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업체측 관계는 말했다.이날 진행한 ‘버물리 둥근머리 댄스 페스티벌’에서는 총25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자신만의 ‘버물리 둥근머리 댄스’ 실력을 뽐냈으며, 많은 관객들의 호응 속에 버물리 댄스와 함께 개인기를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드러냈다. 이에 당시 행사 참석자 및 현장에 있던 관객들은 사진 및 영상을 찍어 자발적으로 SN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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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 인증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ISO 37001은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시하는 표준에 따라 운영하는 리베이트•금품•뇌물 방지를 위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다. 모든 임직원에게 부패방지, 윤리경영을 위한 역할과 의무가 부여된다.ISO 37001 인증을 위해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11월 내부심사원 24명을 선정하고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과 구축을 위한 부패방지위원회를 구성했다. 각 부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뇌물 리스크 식별 및 평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프로세스 점검 및 관리, 교육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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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소침착 원인, 자외선 말고도 ‘이것’이 문제?
여름철 자외선의 영향이 강해지면서 어둡게 착색된 피부로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늘고 있다. 강한 자외선은 피부를 자극해 멜라닌색소의 과축적을 유발하고, 이것이 기미, 주근깨, 잡티등의 색소침착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특히 많은 이들이 색소침착없애는법으로 미백 화장품이나 약품을 사용하거나 관련 치료를 받기도 하지만 뚜렷한 개선 효과를 보지 못해 고민하는 경우도 잦다. 이는 개인에 따라 색소침착의 원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실제 멜라닌 색소 생성을 촉진하는 대표적원인으로 자외선이 꼽히지만, 에스트로겐 호르몬의 수치 상승이나 유전, 술담배 등도 과색소침착을 유발한다. 또 제모를 위해 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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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키친, 현대백화점 판교점 단독 팝업스토어 오픈
식이요법 전문 연구기업 닥터키친(대표 박재연)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단독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30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며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닥터키친은 맛은 물론 영양 밸런스까지 완벽하게 맞춘 420여 개 이상의 건강 식단을 연구 개발하는 식이요법 전문 기업이다. 식단 뿐아니라 닥터키친이 엄선한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 상품 또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팝업스토어에서는 설탕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다방커피, 이상화 선수가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진 건강 간식 아몬드, 최상급 곡물을 사용한 하루발효잡곡과 닥터키친의 특제 잡곡밥인 닥키밥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서 만나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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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라이프] 알레르기 비염, 여름에도 괴롭다?..."에어컨 필터 관리와 감기 조심해야"
무더위에 에어컨 등 냉방기구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여름철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본래 여름은 덥고 습해 코 주변의 혈액순환이 원활하고 코 안의 점막의 보습도 잘 돼 증상이 완화되는 계절로 알려져 있지만 때 이른 폭염으로 냉방기구 사용이 증가하면서 역으로 환자가 늘고 있는 것.하루 종일 이어지는 냉방기구 사용은 코 속 점막을 건조하게 하고 에어컨의 필터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알레르기의 원인 물질인 먼지와 진드기, 곰팡이 등이 비염을 유발하기 때문. 또 냉방기구 사용으로 실내외 온도 차가 커지면서 감기에 걸려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도 흔하다.알레르기 비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맑은 콧물과 재채기, 코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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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극심한 통증 유발하는 ‘삼차신경통’...정확한 진단 후 치료받아야?
‘삼차신경통’은 얼굴 한쪽에 감전되거나 송곳으로 찌르는 것 같은 극심한 통증이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통증의 정도가 극심해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고통스러운 통증 중 하나로 악명이 높다.일반적인 소염진통제가 환자에게 효과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항경련제(뇌전증약)를 대신 복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신경차단술이나 미세혈관 감압술 등의 시술이나 수술이 치료법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그러나 질환과 관련한 해당 증상 전문 의사의 정확한 진단이나 심층적 검사 없이 삼차신경통으로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뇌신경센터 신경과 박경석 교수가 2017년 병·의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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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청소년 수면 시간 짧으면 라면ㆍ과자ㆍ탄산음료 섭취 증가?
청소년의 수면시간이 짧거나 수면의 질이 나쁘면 과일ㆍ우유 등 건강한 음식 섭취는 줄고 라면ㆍ과자ㆍ패스트푸드 등 덜 건강한 섭취는 늘어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한림대 성심병원 이비인후과 최효근 교수팀에 따르면 2014∼2015년 사이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참여한 중ㆍ고생 11만8462명(남 5만9431명, 여 5만9031명)의 수면과 선호 음식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학저널’(BMJ) 최근호에 소개됐다. 연구팀은 청소년을 짧은 수면 그룹(6시간 미만), 정상 수면 그룹(하루 6∼8시간), 긴 수면 그룹(9시간 이상) 등 세 그룹으로 나눴다. 하루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인 청소년은 전체의 23.1%였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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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넥센 히어로즈와 ‘레모나 데이’ 개최
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이 지난 2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롯데 경기에서 ‘레모나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넥센히어로즈와 함께한 ‘레모나 데이’는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로, 올해는 한층 더 다채로운 행사로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어냈다.이날 행사는 경남제약 류충효 대표이사의 시구를 시작으로 경남제약 임직원과 협력업체, 가족 등 300여명이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해 함께 응원을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작년에 이어 시타자로 레모나 인형탈이 등장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함께 입장 관중들에게 ‘레모나’와 레모나 기념 부채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경기 중 이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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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남자 매부리코교정, 이상적인 코 모양 만들려면?
남자든 여자든 메부리코는 보기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강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선호되지 않는 코 모양이라 할 수 있다. 아무래도 울퉁불퉁한 콧대보다는 매끈하게 쭉 뻗은 코가 한결 부드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성형이 일반화된 요즘, 성형을 하는 남자들도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하는 것은 바로 남성다움을 강조할 수 있는 남자코성형이다. 남성은 보통 미간부터 코끝까지 곧게 뻗은 직선라인의 코를 선호한다. 특히 콧등 부분에 뼈와 연골의 이행 부위가 돌출되어 울퉁불퉁한 느낌이 있어 메부리코교정을 통해 개선하려는 남성들이 많다. 매부리코는 대부분 선천적인 경우가 많으며 후천적으로는 코를 다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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