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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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 산부인과 '다빈치 로봇수술 1000례' 달성
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병원장 민응기)이 산부인과 단일 진료과로는 가장 짧은 기간인 2년 11개월만에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2015년 6월 첫 다빈치 로봇수술을 시작한 후 10개월만에 200례, 1년 11개월만에 500례를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온 것으로 복강경 수술 분야에 있어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과 최고의 최소침습수술 시스템이 밑바탕이 됐다고 병원측는 설명했다. 수술 별로는 자궁근종을 비롯해 난소종양, 여성 생식암, 난관미세수술 등 여성질환에 관한 로봇수술이 주로 차지했으며, 그 중 자궁근종이 614건(61.4%)으로 가장 많았고, 난소종양이 200건(20%), 부인암이 29건(2.9%)으로 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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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6월 8일 대장암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는 6월 8일 오후 2시부터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대장암 CLEAN 스토리-Part2. 여름이야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강사는 황대용 대장암센터장으로 ‘맞춤형 대장암 치료’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유정아 영양팀장의 ‘여름철 영양만점 음식’에 대한 강의도 준비돼 있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전화 연락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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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병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가정위탁보호아동 지원' 을 위한 MOU 체결
365mc병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가정위탁보호아동을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365mc는 지난 24일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가정위탁보호아동 지원 캠페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정책과 유주헌 과장, 365mc대표원장협의회 김남철 회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65mc는 가정위탁보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사업에 대해 후원할 예정이다.동시에 365mc는 '어린이 건강 캠페인'을 펼쳐 아이들의 신체 활동을 적극적으로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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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 성민병원 안병문 원장 선정
한미약품과 대한중소병원협회가 공동 제정한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 성민병원 안병문 원장(사진∙66세)이 선정됐다.성민병원 안병문 원장은 장애인 무료수술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수술∙치료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정방문 간호사업 및 의료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 24시간 응급실 및 수술실을 운영해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공로상 수상자로는 ▲이상만 의학신문/일간보사 편집국장(언론 부문) ▲장준화 메디팜스투데이 기자(언론 부문) ▲한원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장(공공 부문) ▲김윤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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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Report] 배뇨장애를 일으키는 방광질환, 조기진단과 정기적 관찰 중요?
보통 방광질환이라고 하면 방광염 등의 요로감염으로 인한 증상을 의미하는데 요로감염은 전 연령층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당히 흔한 감염성 질환 중의 하나이다. 그 중에서도 여성들은 약 절반에서 일생동안 최소한 한 번 정도는 요로감염을 경험할 정도로 유병률이 상당히 높은 질환 중의 하나이다. 해부학적으로 보게 되면 여성의 요도는 약 4cm 정도밖에 안 되는데, 남성 요도보다 상당히 짧고 굵고 곧기 때문에 실제로 훨씬 더 방광염에 걸릴 확률이 높다. 그래서 보통 대부분 균들이 회음부 쪽에 몰려가 있는데, 그런 균들이 짧은 요도를 통해서 쉽게 방광이나 상부로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실제로 많은 질환이 배뇨장애를 유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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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김철수 협회장, APDF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 차기회장으로 추대
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김철수, 이하 치협)은 지난 29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2018회계년도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2019 APDC 유치 및 APDF/APRO 차기회장 추천의 건 ▲제41차 APDC 준비위원회 구성의 건 등 안건을 처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치협은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APDF)의 차기회장에 만장일치로 김철수 협회장을 추천했다. 이에 따라, 김철수 협회장은 내년 APDC2019를 서울에서 개최하는 동시에 회장으로 APDF의 회무를 이끌게 된다. APDF/APRO의 회장 임기는 1년다. 한편, 지난 1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총회(APDC2018)에서 회원국들은 ‘차기 총회 개최국을 APDF 차기회장국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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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신규 간호사 돌잔치 열어...“1년 간 고생했어요”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신규 간호사 1주년 돌잔치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17년에 입사한 신규 간호사 46명의 입사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돌잔치에는 김영인 병원장을 비롯해 각 병동 수간호사, 프리셉터 간호사 등이 참석해 새내기 간호사들의 지난 1년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이날 돌잔치는 선배 간호사의 축하 인사와 신규 간호사의 답사를 시작으로 신규 간호사들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병원생활 동영상 상영, 케이크 커팅식, 화관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김영인 국제성모병원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들은 우리 병원의 원동력이자 미래”라며 “지난 1년 동안 고생한 우리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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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모스크바 연수의 대상 심포지엄 개최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상훈)은 지난 28일 러시아 모스크바시에서 모스크바 연수의를 대상으로 심포지엄(Global Medical Academy Alumni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과 모스크바시는 2013년 맺은 대규모 교육연수 협약을 시작으로 인연을 이어왔으며, 이 협약의 결실로 2014년부터 모스크바 보건국 소속 병원에서 파견된 120명이 넘는 의사들이 글로벌 메디컬 아카데미 교육연수프로그램을 통해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선진의료 기술을 교육 받은 바 있다. 이번에 개최된 심포지엄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의료 연수를 받은 러시아 의료진을 포함해 한국과 러시아 양국의 의료 분야 저명인사들이 참석하여 학문 및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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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6~8월 찾아가는 건강강좌 안내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6~8월을 맞아 인천 부평구보건소,간석건강관리센터 등에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강의 일정은 ▲6월1일(금) 부평구보건소 ‘고혈압의 이해와 관리’(심장혈관내과 최익준 교수), ▲6월12일(화)에는 간석건강관리센터 ‘혈관건강에 좋은 음식’(영양팀 노미나 영양사)이 진행된다.또한 ▲7월6일(금) 부평구보건소 ‘당뇨의 이해와 관리’(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 ▲8월10일(금) 부평구보건소 ‘이상지질혈증의 이해와 관리’(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 ▲8월13일(월) 부평구보건소 ‘노인성 안과질환의 예방과 관리’(안과 임병수 교수) 등의 주제가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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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기수 원장 지방이야기 ] 지방흡입, 착하고 예쁘게 하는 것이 진정 정답일까?
다소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는 말보다는 ‘잘 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더 좋아한다. 여기에는 생각이라는 포인트가 추가되기 때문이다. 지방흡입 상담을 하다 보면, ‘최대한 많이 빼 주세요’, ‘싹 다 빼 주세요’ 라는 말을 종종 듣는데 이런 경우 내 대답은 ‘열심히 해 드릴께요’ 가 아니고, 최선을 다해서 ‘잘 해드릴께요’ 라고 한다.자신의 체형과 피부에 따라 지방흡입의 과정과 바라는 목표는 다소 차이가 있다. 모든 사람이 똑같은 얼굴이 아니듯이 체형과 피부 탄력은 개인과 나이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기 마련이고, 이를 고려해서 시술해야, 자신에게 어울릴 뿐만 아니라 라인이 잘 살아나는 결과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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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우리들병원, '척추관 협착증의 새로운 내시경 치료법 개발' SCI급 논문 발표
보건복지부 지정의 척추 전문 청담 우리들병원(회장 이상호, 병원장 배준석) 신상하 원장이 척추관 협착증 치료를 위한 새로운 내시경 시술법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입증한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인 <세계 신경외과학회지(World Neurosurgery)>지에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세계 신경외과학회지는 신경외과학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 학술저널로 인용지수가 2.795에 달한다.척추관 협착증은 마치 수도관이 녹슬어 막히듯이, 노화가 진행되면서 척추관이 좁아져 신경, 혈액, 뇌척추액의 흐름이 막혀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앉아 있으면 괜찮은데 서서 걸으면 엉덩이, 허리, 다리에 신경통 같은 증상이 나타나 보행에 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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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파트너십 강화 워크샵 개최
개인 맞춤형 영양치료제 전문회사인 GC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국내 파트너사를 초청해 주요제품을 소개하고 국내 확장 전략을 논의하는 ‘제2회 파트너쉽 강화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4월 19일 대구를 시작으로 수도권, 광주, 대전, 부산 등 5개 광역시에서 릴레이로 진행됐다. GC녹십자웰빙은 이번 행사에서 전문가의 검사에 의해 개개인마다 부족한 영양소를공급해주는 PNT(개인맞춤영양치료)의 컨셉과 시장 확대 전략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GC녹십자웰빙의 PNT는 영양주사를 통한 메디케어, 건강기능식품 Dr.PNT를 통한 홈케어로 개인에 맞는 필요 영양성분을 공급하여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솔루션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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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 가임력 체크업(check-up) 프로그램 실시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원장 윤태기)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난임 유발 요인을 미리 체크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임력 체크업(check-up)’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가임력 체크업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은 난소나이를 확인하는 호르몬 검사와 여성질환의 유무를 확인하는 자궁, 골반, 난소 초음파 검사 등으로 최대 10가지 항목을 확인할 수 있다. 남성은 정자의 수와 운동성, 정액의 양을 평가하는 정액 검사와 성기능 저하의 원인을 찾는 호르몬 검사 등 최대 7가지 항목을 검사할 수 있다. 검진 대상자는 해당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난임 유발 요인을 조기에 치료해 향후 임신 가능성을 높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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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나헬스사이언스, 미국 유타주 ‘2018 베스트 오브 스테이트’ 수상
글로벌 세포 과학 뉴트리션 전문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홍긍화)는 유사나헬스사이언스가 미국 유타(UTAH)주에서 수여하는 '2018 베스트 오브 스테이트 상’ 6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미국 유타주에서는 매년 5월 예술, 소비자 서비스, 비즈니스 서비스, 지역사회 개발, 교육, 관광, 과학기술, 제조업, 스포츠, 요식업 등 10개 카테고리로 구분해 혁신적인 기업과 우수한 상품을 선별하여 최우수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유사나헬스사이언스는 소비자 서비스 카테고리에서 최우수 제품상(셀센셜즈), 화장품 부문(셀라비브), 기능성 음료 부문(Rev3), 제조 및 설비 부문, 연구 및 개발 기업 부문, 최고의 경영인 부문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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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美 FDA 제조처 cGMP 및 Health Canada GMP 승인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 15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보툴리눔톡신 제재 나보타 제조 시설에 대한 승인을 명시한 실태조사보고서(Establishment Inspection Report, EIR)를 받았다. 또한, 24일에는 캐나다 연방보건부 (Health Canada) 로부터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인 GMP 인증을 받으며 본격 선진국 진출을 기대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 cGMP 획득, 단순한 허가 아닌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과 관리기준 인정대웅제약은 미국 FDA의 제조처 승인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자체 공장이 cGMP 획득을 받은 것도 창립이래 최초의 일인데다, 실사 당시 관찰사항이 나열된 Form 483 이슈를 이번 cGMP인증 과정에서 성공적으로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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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24시] 갑자기 찾아오는 죽음의 공포, ‘공황장애’, 20대•노년층 환자 급증?
얼마 전 라디오 DJ였던 유명 개그맨이 공황장애로 인해 방송활동을 중단하는 일이 있었다. 그 전에도 가수, 탤런트, 스포츠 선수, 웹툰 작가 등 많은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앓았던 사실을 방송에서 고백하면서 공황장애의 인식 또한 높아지고 있다.28일 의료계에 따르면 공황장애는 일종의 ‘불안장애’ 로, 뚜렷한 이유 없이 갑자기 극도의 공포심과 두려움, 불안과 함께 호흡 곤란, 가슴 통증 등이 동반되는 질환이다. 특히 스트레스가 주 원인으로, 이로 인해 소위 ‘스포트라이트’ 를 받는 유명 인사들이 많이 않고 있는 것으로 알지만, 스트레스가 만성화되는 현대인들의 발병률 또한 높아지고 있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정신건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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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컬 live] 봄철 젊은 성인층에 급증하는 A형 간염 주의
봄철이 되면 외부 활동과 대인과의 접촉이 잦아지면서 외부의 음식이나 식수를 많이 먹게 된다. 급성 A형 간염은 경구로 감염되기 때문에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이나 식수를 먹으면 급성 A형 간염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경우 주로 봄철에 급성 A형 간염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위생 상태가 좋지 않은 과거에는 A형 간염이 주로 소아시기에 감염됐다. 이 시기에 감염되면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증상이 있더라도 가벼운 증상만 나타난 후 자연적으로 치유되면서 저절로 면역 항체를 획득하게 된다.하지만 우리나라의 급속한 경제 발전으로 생활환경과 위생 상태가 개선되면서 소아기 감염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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