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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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2018 임상간호연구 학술대회' 성료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신관 15층 마리아홀에서 임상간호연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2013년에 처음 시작한 임상간호연구 학술대회는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의무원장 안중현 교수, 경인여대 간호학과 조경미 교수 등 내외빈 30여 명이 참석했다.인천성모병원 간호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간호사의 성장과 실무능력 향상 및 학문 발전을 위해 관련한 8편의 연구 논문이 발표됐다.발표 주제는 ▲감정노동이 대처유형에 미치는 영향(6병동 양안나 간호사) ▲신생아실 간호사를 위한 응급간호 교육자료 개발(신생아실 김에스더 간호사) ▲껌씹기가 대장 직장암 환자의 복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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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자연스러운 소통 채널 ‘Connect+’ 진행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플라리네 베이킹 스튜디오’에서 사내 프로그램 ‘Connect+(커넥트 플러스)’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Connect+’는 직원들의 관계를 이어주고 나아가 자연스럽게 소통으로까지 확장하는 프로그램으로, 회사가 매달 다른 주제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는 직원 자율에 맡기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이번 ‘Connect+’는 알찬 여가 활용법의 일환으로 ‘케이크 데커레이션’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주제에 맞춰 임직원의 가족들도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요리 선생님의 시연을 본 뒤 임직원과 가족들이 생크림 케이크와 컵케이크를 직접 꾸며보고 다같이 시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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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오는 20일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오는 6월 20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2018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약물이상반응 모니터링 : 새로운 접근’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노은선 팀장이 ‘공통데이터모델을 이용한 의약품 안전관리’, 한양대학교병원 약제팀 박수혜 계장이 ‘마약류 부작용과 통합관리시스템’, 지역의약품안전센터 김명희 계장이 ‘능동적 약물이상반응모니터링’, QI실 김현진 과장이 ‘약물이상반응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김상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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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신경과 김옥준 교수팀, 만성기 뇌졸중 줄기세포 치료법 제시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 신경과 김옥준 교수팀(최청갑 박사, 김혜민 석사)은 닫혀 있는 혈액뇌장벽 투과도를 증강시키는 약물 병용요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만성기 뇌졸중 환자의 줄기세포 치료법을 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옥준 교수팀은 만성기 뇌졸중 동물모델(쥐)에 뇌부종 치료제인 만니톨(mannitol)과 뇌종양 치료제 테모졸로마이드(temozolomide)를 혼합 사용해 닫혀 있는 혈액뇌장벽이 일시적으로 열리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혈액뇌장벽이 일시적으로 열린 상태에서 줄기세포(탯줄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제를 주입해 치료효과가 있는 것을 밝혀냈다.급성기 뇌졸중은 미국 FDA로부터 공인 받은 혈전용해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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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2018유럽고혈압학회(ESH)서 항고혈압제 '카나브 FAST’ 임상결과 발표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된 유럽고혈압학회(ESH/European Society of Hypertension)에서 국내최초 고혈압 신약 ‘카나브’의 새로운 임상결과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유럽고혈압학회(ESH)는 매년 유럽 각 나라를 순회하며 열리는 의학계의 대표적인 학회로 매년 5천명 이상의 의사와 제약산업 관계자가 참석하는 학술대회다. 이번 학회에서 보령제약은 FAST(Fimasartan Achieving SBP Target)연구결과를 서울성모병원 정우백교수의 포스터 발표를 통해 소개했다. FAST는 경증 및 중등도의 본태성 고혈압 환자 대상으로 피마사르탄(Fimasartan/카나브 성분명)의 혈압 강하 효과를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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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농번기’, 몸살 앓는 농부들 위한 건강 스트레칭 제안
모심기를 비롯해 각종 모종들이 땅에 뿌리를 내리는 6월은 1년 농사의 풍흉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다. 농사 품종과 논밭 농사여부,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이 시기를 놓치면 한해 풍작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만큼 바쁜데다가 농가의 급속한 고령화까지 겹치면서 농민들의 건강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농부증’이라는 정신적•신체적 증후군만 보더라도 농사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다. 하지만 농사 시작부터 조금만 건강에 신경쓰면 마음 편하게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11일 자생한방병원 염승철 의무원장의 도움말로 농사일을 하는 틈틈이 허리와 관절의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건강 스트레칭에 대해 알아보자.■ 농사일 전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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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천일염, '아토피ㆍ여드름 치료효과'... 과학적으로 입증 밝혀
‘태양과 바람의 산물’인 천일염이 여드름과 아토피 치유에도 효과적이란 연구결과가 나왔다. 화학성분이 포함된 두피화장품과는 달리 두피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은 것도 천일염의 큰 매력으로 확인됐다. 11일 광주여대 미용과학과 나영석 교수와 동신대 뷰티미용학과 김신미 교수에 따르면 전남 신안군에서 생산된 100% 국산 천일염을 녹여 사람의 피부세포에 적용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이 연구결과(메디스파와 관련하여 천연물질이 두피건강에 미치는 영향 연구: 천일염을 활용)는 한국미용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이 연구에서 천일염은 피부ㆍ머리ㆍ겨드랑이ㆍ콧구멍ㆍ팔다리 등에 상주하며 여드름 등 염증성 피부질환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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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오는 17일 '제9회 건국 족부족관절 코스' 개최
건국대병원 정형외과가 오는 17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제9회 건국 족부족관절 코스(9th Konkuk Foot and Ankle Course)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코스는 족부와 족관절에서 발생하는 무지외반증과 뒤꿈치통증증후군, 발목 불안정성, 족관절 관절염, 당뇨발 등을 주제로 핵심 내용과 기술적인 팁 등에 대한 강의가 준비돼 있다. 또 전문가들의 합병증 증례에 대한 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는 “최근 족부족관절의 주요 질환과 외상 중 관심과 의견이 많은 주제를 중심으로 강의를 준비했다”며 “전문가들의 증례 위주의 강의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임상에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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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제 108회 아트엠콘서트 ‘하모니카의 재발견’ 개최
현대약품이 오는 16일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640아트홀에서 하모니시스트 박종성과 함께 제 108회 아트엠콘서트 ‘하모니카의 재발견’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콘서트의 주인공, 박종성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극찬한 바 있는 하모니시스트로, 국내 하모니카 솔리스트로서는 최초로 2002년 아시아-태평양 하모니카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실력파 아티스트다.그는 국내 대학에서 최초로 하모니카를 전공하며 하모니카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하모니카의 올리픽’이라 불리는 세계 하모니카 대회에서 자작곡으로 한국인 최초 트레몰로 솔로 부문 1위, 재즈 크로매틱 부문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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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김의태 교수, 서울대병원 권준수 교수 연구팀..."조현병 치료약물 ‘아리피프라졸’, 환자 인지기능 직접적으로 향상시켜"
조현병 치료에 널리 쓰이는 아리피프라졸(Aripiprazole)은 환자의 도파민 분비 상태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는 항정신병 약물이다. 흔히 정신분열증으로 알려진 조현병은 두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과다하게 생성되면서 환각, 환청을 경험하거나 기이한 행동을 보이고, 기억력 등 인지기능까지 저하되는 정신질환인데, 기존에 사용되던 약물들은 두뇌 속 뉴런의 도파민 수용체에 결합해 도파민이 작용할 수 없도록 차단하는 역할만을 수행했다.그런데 아리피프라졸은 도파민 수용체를 점유해 도파민이 과잉생산 될 때는 작용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도파민 생산이 지나치게 저하되어 불균형해졌을 때는 자체적으로 도파민의 역할까지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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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4대 암 적정성 평가 모두 1등급 받아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이 지난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4대 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국내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치료 현황을 파악하고 진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평가는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대장암과 유방암, 폐암, 위암 등 4대 원발성 암으로 수술·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건국대병원은 대장암 6회, 유방암 5회, 폐암 4회, 위암 3회 연속 1등급을 받아 4대 암 치료를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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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대장·유방·폐·위암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대장·유방·폐·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한양대학병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암 사망률이 제일 높은 폐암 적정성 평가는 4회 연속, 암 발생률이 제일 높은 위암 적정성 평가는 3회 연속,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는 6회 연속, 여성암 중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5회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고 전했다.이번 평가는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만 18세 이상의 원발성 대장암, 유방암, 폐암, 위암으로 수술을 받았거나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암센터 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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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제17회 노발락 토크콘서트’ 개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예비 엄마 100명을 초청해 ‘제 17회 노발락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노발락은 GC녹십자가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이다.참가를 희망하는 예비맘들은 오는 19일까지 노발락 공식 SNS에 공지된 링크를 클릭하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의 1부 순서로는 태교전문가인 박해련 도담도담맘클래스 대표의 ‘저도 엄마가 처음입니다’는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진 2부에서는 가야금 국악 공연 그룹인 ‘별가야’을 초청해 태교와 힐링을 위한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에 참가한 예비맘 전원에게 출산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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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보니타 정’ 홈페이지 오픈
현대약품은 최근 출시한 3세대 사전 피임약 보니타정과 관련한 올바른 정보 및 복용 방법을 전달하고자 공식 홈페이지를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새롭게 오픈한 보니타 공식 홈페이지는 보니타정에 관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는 ‘제품소개’와 ‘복용방법’, 보니타정 관련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게시판’, 현대약품의 주요제품을 판매하는 약국을 찾아볼 수 있는 ‘약국찾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복용방법 관련 콘텐츠는 복용 기간과 휴약 기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달력과 함께 설명하고 있으며, 다양한 경우에 따른 복용법과 팁 등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어 사전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들에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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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라이프] 미세먼지 많은 날 지방 풍부한 음식 섭취?…매콤 음식 폭풍 흡입이 대세
'미세먼지 많은 날 목구멍에 기름칠하는 사람이 많다'는 건 옛말이 됐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날엔 떡볶이와 같은 '매콤한 음식'의 섭취량이 유독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비만클리닉 365mc 식이영양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식이영양사가 상주한 서울·부산·대전 글로벌 병원, 강남본점의 고객 중 자사 애플리케이션인 '식사일기'를 통해 식단을 작성한 1889명의 데이터를 토대로 미세먼지 농도에 따른 섭취 음식을 분석, 지난 8일 발표했다. 미세먼지 농도가 좋은 날은 35 이하로, 나쁜 날은 36 이상으로 해석했다. 이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가 좋은 날과 나쁜 날의 특징적 차이는 '매콤한 음식' 섭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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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여성 암 사망률 1위 난소암, 완치율 60% 넘어?
난소암에 걸린 여성 환자의 5년 생존율(완치율)이 15년 새 7%p 가까이 높아진 것으로 밝혀졌다. 완치율이 크게 높아진 난소암은 사춘기 이전엔 드물고 대부분이 40~70세에서 발생하는 상피성 난소암이었다. 10일 국립암센터 원영주 중앙암등록사업부장팀에 따르면 국가암등록사업 자료를 이용해 1995∼2014년 난소암의 완치율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이 연구결과(표적 치료 이전 20년간 난소암 환자의 생존율 변화)는 암 전문 학술지인 ‘BMC Cancer’ 최근호에 소개됐다. 이 연구 기간에 2만2880명의 여성이 상피성 난소암 진단을 받았다. 2010∼2014년 상피성 난소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63.8%로 1995∼1999년의 57.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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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협회장 “올해 안에 보건부 내 전담부서 설립 목표로”
제 73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보건복지부에서도 관련 기념행사와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치의학과 치과진료에 대한 정부와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로이슈는 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을 만나 치과의사협회가 당면한 현안과 비전, 과제에 관해 알아봤다. 김 협회장은 인터뷰에서 보건복지부 내 구강보건전담부서 설치를 올해 내에 완료하는 것을 협회장으로써 핵심 과제로 보고, 그 외에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수가정상화 협상 등의 과제들을 동시에 추진해 성과를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김 협회장과의 일문일답 내용 요약. Q. 3개월 공석이었던 치과협회장에 재도전해서 당선됐습니다. 당선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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