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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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남성 천식 환자, 배뇨장애 발병 위험 2배 높아?
남성 천식 환자가 정상인보다 야간뇨(야간에 소변을 보기 위해 한 번 이상 잠에서 깸)·요절박(소변을 참기 어려운 증상)·빈뇨(소변을 자주 봄) 등의 ‘하부요로증상’이 나타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 나왔다. 4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정재호 교수(호흡기내과)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 지역사회건강조사(2011)’ 결과를 토대로 국내 남성 10만 명의 ‘국제전립선증상지수(IPSS)’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3일 고 밝혔다. 국제전립선증상지수는 하부요로증상이 주로 나타나는 전립선비대증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이용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만든 자가진단문진표다. 하부요로증상을 점수로 측정해 증상의 정도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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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광고모델로 배우 장신영 선정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은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광고모델로 장신영 배우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신규 광고에는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의 배우 장신영이 대원제약의 대표 건강기능식품인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개발컨셉과 장점을 전달하는 모습을 담았다.이번 ‘장대원’ 광고는 5초, 15초, 30초의 세 가지 타입으로 제작됐으며, ‘장대원’ 브랜드의 공식 쇼핑몰을 비롯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1000명 이상의 소비자 조사와 대면질의 연구를 통해 탄생한 대원제약의 야심작으로, 성인용과 어린이용 2종으로 출시돼 남녀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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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2018 스마일 RUN 페스티벌’ 후원
동국제약 (부회장 권기범) 인사돌플러스가 후원하는 사회공헌 행사인 ‘치과의사와 함께하는 구강암 환우돕기 2018 스마일 런 페스티벌(Smile Run-Festival)’이 지난 2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3일 전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하프(Half), 10km, 5km, 가족걷기 등 다양한 코스로 진행되어 치과계 단체 및 일반 시민들 약 4,000여명이 참여했으며, 동국제약 임직원과 가족들 50여명도 대회에 동참했다.또한 동국제약은 이날 행사 현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케어를 위해 효박스(구강용품)를 후원하는 '사랑의 온도계 캠페인'과, 사랑의 도시락을 기부하는 '워크온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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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서울시-생명의숲과 도시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지난 3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숲가꾸기 시민단체인 생명의숲과 도시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협약식에는 동아에스티 엄대식 회장과 서울시 진희선 행정2부시장, 생명의숲 김석권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 일대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숲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삶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도시숲 조성에 필요한 운영 및 사업비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노원구 초안산 일대 3,588㎡ 규모의 부지와 행정 지원을 제공한다. 생명의숲은 도시숲 조성 및 관련 프로그램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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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9기 수료식 성료
현대약품이 지난 30일 오후 논현동 현대약품 본사에서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9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학생들이 직접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 홍보에 나서는 등 실제 ‘콘텐츠 마케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2008년부터 10년째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으며,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들의 특강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19기 대학생 마케터들은 약 두 달간 미에로화이바, 헬씨올리고프로바이오틱스, 버물리, 보니타 등 현대약품의 주요 브랜드 홍보 영상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 홍보까지 마케팅 전반을 경험해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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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산학협력단, 성균바이오융합과학기술원 "신 의료기술 공동 연구" 공동 진행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및 산학협력단은 성균바이오융합과학기술원과 인력교류를 통한 공동연구 개발과 사업 진행을 추진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 31일 성균관대학교 의학관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 정기교류를 통한 연구 개발 역량 강화 및 지속적인 협력 개발 기회 발굴 ▲바이오메디컬 융합연구 및 新 의료기술 개발 등의 공동 연구 및 공동 사업 진행에 합의하고, 향후 협력체계를 보다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성균바이오융합과학기술원은 다양한 의생명 과학의 기초연구를 첨단 영상기법과 접목하여, 암 및 뇌질환 등 난치성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위한 융합・혁신적인 원천기술 개발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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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라이프] 폭염 후에 찾아온 일교차와 약해지는 면역력…지키는 방법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가 한 차례 지나가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가량 차이 나는 큰 일교차가 나타나고 있다. 면역력 유지에 가장 신경을 써야 할 시기다.급작스러운 온도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하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고, 이는 각종 환절기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2일 건식업계에 따르면 이 시기에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적절한 실내 운동과 영양소 섭취를 통해 균형 잡힌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특히 큰 일교차로 인해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이나 야채를 통해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바쁜 일상 탓에 음식만으로 비타민C를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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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잇몸 치료와 양치를 한 번에 ‘잇치’ 출시 이후 고공성장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7명은 잇몸병(치주병)을 앓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7년 치은염 및 치주질환 환자는 약 1,518만 명으로, 2013년 대비 약 48% 증가하여 잇몸병의 심각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 한편 잇몸병이 심혈관계 질환, 당뇨, 조산 등 전신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며 철저한 관리와 예방 필요성도 증대되고 있다. 잇몸병은 세균에 의해 치아 주위 잇몸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출혈을 동반한다. 이 때 구강 내 세균과 독성물질이 혈류를 통해 전신에 침투하면 전신질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잇몸병 환자의 심장 관상동맥벽이 두꺼워져 심근경색 발병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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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양정현(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장) 빙부상
▲설동훈씨 31일 12시 별세, 양정현(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장) 빙부상. 장례식장=건국대병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9월 2일 오전 10시. 연락처=02-2030-7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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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선호 원장 지방흡입 이야기 ⑧] 복부지방흡입의 핵심은 ‘균형’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중 앉을 때마다 쿠션 혹은 가방으로 울룩불룩한 뱃살을 가리는 사람, 생각보다 많을 겁니다. 복부는 다이어트의 격전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살이 찌면 제일 먼저 지방이 쌓이는 부위인 데다, 허리까지 '지방의 점령'이 시작되기 때문에 항아리 몸매가 되기 십상이죠. 사실 복부 비만은 꼭 비만한 사람들만의 고민이 아닙니다. 표준 체중이거나 마른 사람 중에도 유독 배가 나와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어떤 유형이든 피하지방이 많아 배가 불룩하게 나온 복부 비만은 지방흡입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복부 지방흡입은 허벅지•팔뚝 지방흡입 등 다른 부위의 수술보다 비교적 간단합니다. 허벅지와 팔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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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약·바이오기업 인사담당자 ‘소통·협력’ 중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중시하는 인재상은 ‘소통·협력’으로 나타났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2018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와 관련해 회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설문조사에서 45개 기업의 인사실무자들이 이같이 응답했다고 30일 밝혔다. ‘소통·협력’은 가장 많은 인사실무자들이 꼽은 제약·바이오 산업계 인재상으로, 15.9%(복수응답)를 기록했다. 근소한 차이로 ‘전문성’(15%)과 ‘미래지향성’(14.5%)이 다음으로 많았다. 이어 ‘문제해결능력’(11.2%)과 ‘지속적 자기계발’(10.73%)순으로 나타났다. 기타의견(9.44%)에는 ‘애사심과 주인의식을 갖고 임하는 인재’, ‘도덕적이고 신뢰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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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탄수화물 제한 식단 갈수록 관심 높아져
최근 들어 식이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영양소별 균형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특히 탄수화물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 없이 조절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시장에서는 이미 저탄수화물 식단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인은 매 끼니를 쌀밥으로 해결하여 탄수화물 섭취량이 매우 높은 편이기 때문이다. 2017년 뉴트리션 전문기업에서 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양 균형 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국가 중 탄수화물 섭취 비중이 전체 식사 중 50%로, 조사 국가(평균 44%)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과히 탄수화물 중독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다.한국과 식문화가 비슷한 일본에서는 오래전부터 탄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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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튼, 교정 치아 관리를 위한 ‘닥터제니 교정치약 올소돈틱’ 출시
치과의사들이 만든 구강건강전문기업 제니튼이 교정 치료 중인 환자들의 구강건강관리를 위한 ‘닥터제니 교정치약 올소돈틱’을 8월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닥터제니 교정치약’은 제니튼 소속 치과의사들이 실제 교정치료로 내원한 환자들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연구·개발하였으며, 교정치료로 약해진 구강환경에 맞춰 인체에 무해한 성분만을 함유하여 개발되었다. 특히 교정치료 중 약해진 치아의 보호 및 회복과 교정장치 사이에 쌓이는 치태로 인한 치주질환 예방 및 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치약이다.제이튼에 따르면 ‘닥터제니 교정치약’은 약해진 치아의 표면을 튼튼하게 만들고 충치 예방에 좋은 일불소인산나트륨과 치아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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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과 ‘마시는 골다공증 치료제’개발 기술이전 계약 체결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과 지난 29일 수원시 소재 바이오센터에서 ‘골다공증 치료용 신규 복합 액제’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바이오센터는 지난 2017년에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동국제약 중앙연구소와 함께 골다공증 치료용 복합액상제형화기술 개발에 착수하였고, 1년여 간의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마시는 형태의 골다공증 치료제 제형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오늘날 고령화에 따른 골다공증 유병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체내 칼슘 및 골 대사를 조절하는 골다공증 치료제의 액상화 기술로서, 알약, 캡슐 등 고형제를 삼키기 어려운 노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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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한국쿄와하코기린과 '코프로모션' 진행
‘보령제약(사장 최태홍)’과 ‘한국쿄와하코기린 (사장 나종천)’은 오는 9월 1일부터 만성신장병(CKD)환자에서 나타나는 빈혈에 대한 조혈제 ‘네스프’와 만성신장병환자 이차성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치료제 ‘레그파라’의 코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8월 8일 보령제약 본사에서 코프로모션 계약체결식을 진행한 바 있다. ‘네스프Ⓡ 프리필드시린지주(성분명: 다베포에틴알파 Darbepoetin alfa)` 는 일본 쿄와하코기린과 미국 암젠이 개발한 만성신장병환자의 빈혈치료에 사용되는 지속형 조혈제로 현재 혈액투석 및 복막투석(Hemodialysis 및 Peritoneal dialysis)환자뿐 아니라, 투석전 만성신장병(Non di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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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FDA 허가 심사 본격 재개
대웅제약의 보툴리눔톡신 ‘나보타’의 미국 시장진출이 내년 2월 결정될 전망이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의 생물학적 의약품 품목허가(Biologic License Application)에 대한 재신청(Resubmission)을 접수했다는 공문(Acceptance letter)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5월 FDA로부터 수령한 최종 보완요구 공문(Complete Response Letter, 이하CRL)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번달 2일 FDA에 허가 보완자료를 제출한 바 있다. 처방의약품 신청자 수수료 법 (Prescription Drug User Fee Act, 이하 PDUFA)에 따르면, FDA는 보완자료를 수령하면 CRL에서 지적한 사항들이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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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무더운 여름새 약해진 면역력, '진균감염'에 대비해야 할 때
열대야로 잠을 이루지 못한 때가 언제였냐는 듯 전 지역을 가리지 않고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다. 조금은 시원한 날씨에 숨통이 트이는 것 같지만, 여름 내내 찌는 듯한 더위와 싸운 우리의 몸은 면역력이 떨어져 여전히 취약한 상태이다. 면역력이 낮아졌다는 것은 침습성 진균(곰팡이)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진균감염은 깨끗하지 못한 환경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면역력이 떨어진 체내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 특히 올 여름에는 40도가 넘는 기록적인 폭염이 기록되었기 때문에 아무도 건강에 자신할 수 없게 되었다. 진균감염에 대해 보다 자세히, 그리고 그 예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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