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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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28일 ‘골다공증의 날’ 기념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이 28일(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대한골대사학회와 함께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해 골다공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2시 20분까지는 건국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기호 교수가 ‘골다공증 약물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오후 2시 20분부터 2시 40분까지는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김태영 교수가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의 치료’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마지막으로 오후 2시 40분부터 3시까지는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가 ‘골다공증성 척추 골절의 치료’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강의가 모두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별도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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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 건강기능식품 ‘퀸스플라본’ 출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건강기능식품인 ‘퀸스플라본’을 오는 19일 NS홈쇼핑을 통해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퀸스플라본’은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대표적인 갱년기 증상인 안면홍조, 불면증, 피로감, 두통 등의 개선 효과가 입증된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이 주 원료로 함유돼있다.특히,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 불리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풍부해 생리활성 기능을 높여 여성 갱년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인체실험을 통해 ‘회화나무열매추출물’ 투여군은 대조군 대비 안면홍조 등의 증상 개선이 확인됐다.이러한 기능성을 인정받아 한국 식품의약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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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병원, 골다공증 건강강좌 개최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김기택)은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22일(화)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별관 강당에서 ‘2019 건강한 뼈 건강한 삶’을 주제로 골다공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국내 50세 이상 50명 중 1명은 가지고 있는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지면서 쉽게 골절에 이를 수 있는 질환이다. 고령사회로 인해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꾸준히 늘고 있다. 골다공증은 평소 증상이 없어 무시하고 지내기 쉽지만 골절 발생 시 심각한 장애 또는 사망률 증가에 관련되어 있어 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중요하다. ‘2019 건강한 뼈 건강한 삶’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골다공증의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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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VM202의 과학적 원리와 임상3상 결과 발표
(주) 헬릭스미스의 대표이사 김선영 박사가 오늘10월 15일 오후 3시, 대한약학회 추계 학술대회의 Plenary Lecture II 세션에서 키노트 연사로서, 통증성 당뇨병성 말초신경증 (painful diabetic peripheral neuropathy)에 대해 실시했던 기초과학과 임상연구들에 대해 종합적으로 발표한다. 이에는 최근 임상 3상의 톱라인 데이타가 포함된다. 오늘 대한약학회 발표의 주안점은 VM202가 후속 임상 3상과 시장에서 왜 성공할것인가에 대해 과학적, 임상적 관점에서 소상히 밝히는 것이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 주목할 점은 임상 2상 이후 지금까지 전개된 역(逆)중개연구 (소위 "back" translational research)를 통해 임상 1상과 2상에서 관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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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 19일 ‘2019년 건국 국제 대장암 심포지엄’ 개최
건국대학교병원 대장암센터(센터장 황대용)는 오는 10월 19일(토) 낮 12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2019 건국대학교병원 국제 대장암 심포지엄(2019 Konkuk International Colorectal Cancer Symposi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 째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대장암의 최신 치료법이다. 대장암의 새로운 수술 치료 방법 및 항암제를 포함한 다양한 약물 치료의 최신 정보와 치료 가이드 라인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대장암 전문가들의 강연이 마련됐다.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암센터 종양내과의 정기영(Ki Y. Chung) 교수는 대장암의 최근 약물치료법 동향, 혈액 내 순환하는 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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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차별화된 우수 의약품으로 건강한 의료 생태계 구축
한미약품이 국내 최대 규모 학회로 손꼽히는 대한개원내과의사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지난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2회 대한개원내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지속적인 산학연 협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헌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한미약품은 순환기와 내분비 등 내과 질환 치료 전반에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의료진의 치료 옵션을 확대하는 한편,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대한개원내과의사회 김종웅 회장은 “어려운 의료 환경 속에서도 의료계 발전을 위해 헌신적 노력을 해 준 한미약품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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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치료 적응증 시장 확대 박차
최근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치료 적응증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며, 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90%는 미용 분야가 차지하고 있으나,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미용 분야보다 치료 분야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전세계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에서도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비중이 약 60%이다.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는 이러한 글로벌 추세에 발맞춰 미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치료 분야에서 가능성을 엿보며 시장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다양한 치료분야에서 가능성 확인 현재 나보타는 국내에서 총 4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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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부르는 스마트폰 병
더 이상 노환이 아니다. 스마트폰이 젊은 사람들을 병원으로 부른다.미국의 한 리서치 센터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94%로 세계 1위다. 2위인 이스라엘의 보급률은 83%로 1위와 2위의 격차가 상당하다. 거의 모든 국민들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로서 IT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는 한국이지만 어두운 면도 있다. 해마다 '스마트폰' 때문에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부분이다.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일 3시간이다. 목을 잔뜩 움츠린 상태에서 고개를 아래로 떨구고 연신 손가락을 움직이는 과정이 병을 부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스마트폰 때문에 과거 노환으로만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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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아픔은 덜고 마음은 채우고”… 호스피스완화의료 홍보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12일 인천대공원에서 ‘제7회 호스피스의 날’을 기념해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생의 마지막, 아픔은 덜고 마음은 채우고’를 슬로건으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를 중심으로 인천, 고양, 파주 등 지역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과 함께 진행했다. 참여 기관은 ▲인천성모병원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길병원 ▲인하대병원 ▲동국대 일산병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굿피플의원 ▲봄날요양병원 ▲연세메디람병원 ▲연세나을암요양병원 ▲경기의료원 파주병원 ▲일산백병원 등 12곳이다. 행사는 ▲홍보·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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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 ·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한국의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에 앞장서다
글로벌 영양과학기업 Royal DSM은 종근당건강㈜ 프로메가와 함께 ‘2019 한국영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오메가3 EPA 및 DHA 섭취가 중요함을 강조하기 위해 발표에 나섰다. 심혈관질환은 한국에서 꾸준히 증가세에 있으며, 현재 주요 사망원인 2위에 올라 있다.[1] 대한민국 1등[2] 오메가3 브랜드 종근당건강㈜ 프로메가는 DSM과 함께 소비자에게 오메가3의 기능성 학습과 섭취 필요성을 제고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지난 11일 진행한 ‘2019 한국영양학회 국제학술대회’는 종근당건강㈜ 프로메가와 DSM이 주도했다. 통계 자료[3]에 따르면, 수년간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한국의 사망률은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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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소방관과 함께하는 ‘2019 런 히어로 페스티벌’ 개최
유디치과협회(이하 유디치과)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이벤트광장에서 진세식 유디치과협회장, 김종명 ㈜유디 사장을 비롯해 김철종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상임고문, 남궁규 강원도홍천소방서 서장, 한상목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사무총장, 홍준성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 단장 등 주요내빈 10여 명, 그리고 소방관 및 의용소방대원, 일반인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한 ‘2019 런 히어로 페스티벌’을 후원했다.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가 주최하고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과 아람비 주관하며, 소방청, 행정안전부, 유디치과협회가 후원한 이번 마라톤 대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 2회를 맞이했으며 하프코스, 10Km, 5Km, 5Km가족걷기 등으로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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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 대한뇌졸중학회 인증 획득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센터장: 박기덕)가 대한뇌졸중학회의 ‘뇌졸중센터(Primary Stroke Center)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기간은 오는 2022년 8월까지 3년. 대한뇌졸중학회가 주관하고 있는 '뇌졸중센터 인증제도'는 뇌졸중 치료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시설, 장비, 인력 등 세부 평가 항목 지침을 마련해 지난해 9월부터 시행하고 있다.특히 이번 인증은 ▲진료 지침 ▲뇌졸중 응급환자 진료 체계 ▲뇌졸중 집중치료실 ▲환자 평가 및 관리 ▲재활 ▲뇌졸중팀 ▲질 향상 활동 및 지표 관리 ▲교육 ▲의료 장비 등을 평가해 이뤄졌으며, 이대목동병원은 항목 기준을 모두 충족해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박기덕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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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병원, 부산 항만소방서 구급대원 대상 특별교육
부산 영도병원(병원장 정준환)은 지난 11일 오후 2시 별관 지하1층 컨벤션홀에서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최대붕) 소속 구급대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 응급처치 수행능력 향상과 질 높은 119 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특별교육은 ▲신경과 응급환자 증상 및 응급처치(신경과 노상우 과장) ▲내과 응급환자 증상 및 응급처치(내과 서정민 과장) ▲외상환자 분류 및 응급처치(외과 송광섭 과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항만소방서는 영도지역과 남항, 북항, 감천항, 다대포항, 신항, 가독도 연안에 이르기까지 부산 전 해상을 관할하며 총 4곳의 119안전센터와 2개의 소방정대, 구조대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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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제 124회 아트엠콘서트, ‘박종해 피아노 리사이틀' 개최
현대약품이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야마하뮤직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제 124회 아트엠콘서트, '박종해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 박종해는 2008년 제4회 나고야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 입상 및 실내악 특별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2009년에는 제8회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10년에는 퀸 엘리자베스 피아노 콩쿠르 등 다양한 경연에서 입상하였으며, 특히 2018년에는 스위스의 명망 높은 게자 안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도 2위를 하며, 유럽에서의 큰 도약을 앞두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박종해는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다장조’, 모리스 라벨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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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내 감염 빈번…서울대병원 85건으로 1위
국립대병원들의 원내 감염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찬열 의원 (수원 장안, 국회 교육위원장)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무려 516건의 감염이 발생했다. 병원에서는 일반적으로 입원 2일 이후에 생긴 감염을 원내 감염으로 보고 있다. 국립대병원별 감염 건수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병원 85건, 양산부산대병원 53건, 충남대병원 52건, 충북대병원 48건, 강원대병원 47건, 창원경상대병원 39건 순으로 높았다. 또한 감염 유형별로는 혈류감염이 269건으로 가장 잦았고, 요로감염 140건, 폐렴 107건이었다. 혈류감염은 중심정맥관과 같은 침습적 의료기구의 사용이 의료 관련 감염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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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에이치엘비, 美 Elevar와 합병계약 공식 체결
에이치엘비가 항암신약 개발회사인 미국의 Elevar (구 LSK Biopharma)와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합병으로 에이치엘비는 엘리바의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됨으로써 '리보세라닙= 엘리바 =에이치엘비'라는 구도를 최종 확정하게 된다. 에이치엘비는 지난 6월 13일 발표를 통해 엘리바와의 합병을 위해 100% 자회사인 HLB USA를 미국에 설립하고, 이를 통해 삼각합병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이에 대한 진행사항이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아 시장의 우려가 있었는데, 이번에 공식적으로 합병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불확실성이 제거된 것으로 평가된다. 합병 계약에 따른 최종 합병종결일은 오는 11월 15일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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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표 가송재단-대한약학회, 윤광열 약학공로상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상섭 명예교수 선정
부채표 가송재단(이사장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과 대한약학회(회장 이용복)는 ‘제1회 윤광열 약학공로상’ 수상자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상섭 명예교수, ‘제12회 윤광열 약학상’ 수상자에 한양대학교 약학대학 최한곤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제정한 ‘윤광열 약학공로상’은 10년 이상 국민 건강 증진에 헌신하고, 국내 약학 발전에 공로가 큰 대한약학회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첫 수상자인 이상섭 명예교수는 국내 바이오 분야의 연구 기반을 마련한 선구자로 알려져 있다. 1960년대 유기합성과 미생물의 효소반응을 접목한 여러 연구 논문을 미국화학지(J. Am. Chem. Soc.), 미국생물화학지(J. Biol. Chem.) 등 국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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