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
[화촉] 송해윤 JW홀딩스 사원
JW홀딩스 홍보실 홍보팀 송해윤 사원 결혼 * 일시 : 2020년 2월 22일 토요일 낮 12시* 장소 : 그래머시 코엑스 1층 그랜드 볼룸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
메디톡스, ‘메디톡신’ 식약처로부터 ‘경부근긴장이상 치료’ 적응증 획득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메디톡신’의 ‘경부근긴장이상 치료’에 대한 적응증을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 중 최초로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적응증 추가로 ‘메디톡신’은 △경부근 긴장이상 치료 △뇌졸중 후 상지 근육 경직 △소아 뇌성마비 환자의 첨족기형 △눈꺼풀 경련 △미간 주름 △눈가주름 등 총 6개의 적응증을 확보,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 중 가장 많은 적응증을 보유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입지를 강화하게 됐다.흔히 사경증이라 불리는 ‘경부근긴장이상(Cervical Dystonia)’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목 근육이 경직되며 수축과 긴장이 조절되지 않아 목이 중심에서
-
건국대병원 한설희 교수팀, 의료기관-지역사회 연계한 노인 건강 관리 모델 개발
건국대병원은 의료기관과 지역 보건소 등 지역사회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국민생활밀착형으로 노인건강을 관리하는 서비스 모델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이 내용은 세계적인 학술지 BMC Geriatrics에 지난달 게재됐다.건국대병원에 따르면 이 모델은 GSC-10(Geriatric screening for care-10)을 통해 노인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10가지 문제(인지장애, 우울, 섬망, 다약제복용, 이동기능저하, 연하곤란, 영양불량, 요실금, 변실금, 통증)를 확인하는 것으로 의료진과 보호자, 환자 등등 비의료인이 의료기관의 진료실과 입원 병동, 응급실을 비롯해 보건소, 가정에서 노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문제를 조기에 찾아낼 수 있게 했다.또 입원 48시
-
분당서울대병원 "심방세동 환자도 금연하면 심뇌혈관질환 발생 감소"
‘심방세동’은 온 몸으로 혈액을 보내주는 심장 속 심방이라는 부위에 문제가 생겨 평상시처럼 규칙적으로 수축하지 못하고 가늘게 떨리는 질환으로, 체내에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피로감, 호흡곤란, 흉통 등을 느끼게 된다. 전문가들은 심방세동 같은 심혈관질환을 악화시켜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대표적 위험인자로 흡연을 지적하고 있다. 특히 최근 연구들을 살펴보면 심방세동 환자 중 흡연을 하는 사람은 비흡연자에 비해 추후 뇌졸중 등 심각한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도가 더 높다고 한다.하지만 심방세동을 진단 받은 흡연자가 이후 금연을 했을 때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한 연구는 전 세계적으로
-
JW홀딩스, 세계 최초 췌장암 조기진단 기술 미국 특허 획득
JW홀딩스가 미국에서도 췌장암 조기진단 기술에 대한 신규성을 입증 받았다. JW홀딩스(대표 한성권)는 미국특허청(USPTO)으로부터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세계 최초 ‘다중 바이오마커 진단키트’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JW홀딩스의 원천기술은 췌장암 초기와 말기 환자에서 각각 발현되는 물질을 동시에 활용해 암의 진행 단계별 검사가 가능한 혁신적인 진단 플랫폼으로 지난 2017년 연세대 백융기 교수팀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았다. 지금까지 췌장암 말기 환자에서 주로 반응하는 암 특이적 항원인 ‘CA19-9’를 검사하는 방법은 있었지만, 초기 환자에서 나타나는 ‘CFB(보체인자B
-
휴온스, 실비 청구 가능 피부 케어 ‘베러덤MD크림’ 출시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병의원 전용 실비 보험이 적용되는 ‘베러덤MD 크림’을 일반 병의원에 유통한다고 17일 밝혔다.‘베러덤 MD 크림’은 ‘화상(1도 또는 경미한)이나 건조한 피부 등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에 피부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투명창상피복재’로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의료기기 제조인증을 완료한 2등급 의료기기다.‘베러덤 MD 크림’은 지난 10년간 화상 흉터 케어 분야를 연구, 개발하고 있는 ㈜리젠케어(대표 손태식)가 개발한 크림으로, 그간 전국 주요 화상 전문센터에서 사용되며 피부 보호 효과를 인정 받아왔다.치마버섯에서 추출한 고순도 베타글루칸(β-glucan)을 함유해 건조하고 연약한 피부의 장
-
메디톡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뉴라덤’ 론칭…화장품 시장 본격 진출
메디톡스가 자체 개발한 펩타이드 성분 ‘엠바이옴-비티(M.Biome-BT)’ 기반의 신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뉴라덤’을 론칭한다.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국내 최초로 보툴리눔톡신 제제를 개발하며 20여년간 바이오 분야에서 쌓아온 R&D 노하우를 담아 신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뉴라덤(Neuraderm)’을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글로벌 코스메틱 유통 기업 ‘하이웨이원’을 인수하며 화장품 시장에 첫발을 내민 메디톡스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뉴라덤’을 새롭게 선보이며 화장품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 ‘뉴라덤’은 메디톡스 연구진이 개발한 특허 받은 펩타이드 ‘엠바이옴-비티’ 기반의 코스메슈티컬 브
-
셀트리온, 램시마SC 캐나다 허가 신청 완료
셀트리온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캐나다 보건청(Health Canada)에 세계 최초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램시마SC는 TNF-α 억제제(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정맥주사(IV) 제형인 램시마를 피하주사(SC)로 제형을 변경해 자체 개발한 항체 바이오의약품으로, 앞서 지난해 11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판매 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캐나다 보건청은 EMA(European Medicines Agency)에 셀트리온이 제출한 방대한 임상 데이터[1]를 인정해 ‘바이오베터(Biobetter)’ 형태로 약 1년간 허가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 FDA(Food and Dru
-
달콤하고 상쾌한 ‘민트초코', 건강 디저트일까?
‘민트초코’가 자칭 ‘민초(민트초코의 준말)단’이라 불리는 굳건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지속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달콤하고 텁텁한 초콜릿을 민트가 보완하는 특유의 맛으로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높인 민트초코는 BTS, 아이유 등 유명 연예인들이 관심을 표하면서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민트초코란 박하와 초콜릿을 결합한 음식류의 통칭으로, 1970년대 영국 왕실의 디저트 콘테스트에서 두 식품을 배합한 아이스크림으로 출품되며 처음 등장했다. 현재 아이스크림을 비롯한 케이크, 쿠키, 음료 등 다양한 디저트에 활용되고 있다. 민트에서 느껴지는 치약향 때문에 호불호 음식의 대표격 식품으로서 개인마다 선호한다는 의견
-
셀트리온, 램시마SC IBD 임상 결과 유럽학회서 ‘Top 10 하이라이트’ 선정
셀트리온이 지난 14일(현지시간 기준) ‘2020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CCO, 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zation)’[1]에서 발표한 램시마SC의 염증성 장질환(IBD, Inflammatory Bowel Diseases) 적응증 임상 결과가 ‘Top 10 하이라이트(Highlight of ECCO)’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제15회 ECCO 학회는 전문 의료진을 비롯해 화이자, 애브비, 바이오젠, 다케다 등 세계 유수의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렸다.ECCO 측에 제출한 램시마SC 임상 결과는 데이터의 정확도 및 우수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 가운데 올해 하이라이트 발표로 선정돼 셀트리
-
제1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수상자 선정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조선혜 회장은 지난 12일 2020년 대한민국 약업대상 3개 주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하고 '제1회 대한민국 약업대상'수상자로 제약바이오부문 강신호 동아제약 명예회장, 약사부문 김희중 대한약사회 명예회장, 의약품유통부문 진종환 한신약품 회장을 선정했다.이날 회의에서 대한민국 약업대상 3개 주관단체장은 “수상자로 선정되신 분들은 약업계의 발전은 물론 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약업계의 큰 어른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우리 약업인들이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해드린다고 피
-
종잡을 수 없는 심장 박동, 부정맥
정상 심장 박동이 아닌 다른 심장 근육에서 맥이 만들어지면서 발생하는 ‘조기 수축’, 심방에서 발생하면 ‘심방조기수축’, 심실에서 발생하면 ‘심실조기수축’이라고 부른다. 맥박 수가 분당 100회 이상으로 빠르게 나타나는 부정맥을 빈맥(頻脈)이라 하며 심실 상부 조직에서 발생하는 상심실성 빈맥과 심실에서 발생하는 심실성 빈맥이 있다. 맥박이 분당 60회 미만인 경우 서맥(徐脈)이라 하며 이때 정상 심장 박동의 발생에 문제가 있을 시에는 동기능부전, 정상적인 동성맥이 발생하나 심장 내 전기 전달 과정의 문제로 심실까지 맥박이 전달되지 않으면 방실 차단이라 부른다. 심방이 불규칙하게 떨리는 심방세동이라는 부정맥도 있는
-
축구선수 이동국, 의협에 방역용 마스크 1만장 기증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13일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 이동국 선수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용 마스크 1만장을 의협에 기증했다”고 전하면서 이 선수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동국 선수가 마스크를 기증한 데 대해 의협은 “지금도 의료현장에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공인인 이 선수가 의료계에 마스크를 헌정한 것은 그 자체로 커다란 응원이고 보탬”이라며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이동국 선수는 “언론 등을 통해 의협이 코로나19라는 국가보건위기 사태를 맞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
서울대병원 "코로나19, 막연한 두려움 가질 필요 없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가 무성하다. 그 중 유익한 정보도 있지만 의학적 근거 없는 낭설도 많다.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최평균 교수를 통해 코로나 19에 관한 두려움과 진실을 알아봤다.Q: 코로나19의 공기 중 생존 시간? A: 정확히는 알려져 있지 않다. 바이러스는 습도, 온도, 표면 등 환경에 따라 생존 기간이 다르다. 확실한 것은 이 바이러스가 피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쓰는 소독제에 약하다는 것이다. 병원용 알코올 기반 손 소독제에는 매우 약해 설사 오염됐다 해도 손 소독만 잘하면 감염 우려가 없다. Q. 대중교통, 한 건물 혹은 비행기처럼 더 폐쇄된 공간에서 감염?A. 대형 교회 예배 후 감염 사
-
소변 참기가 힘들다면, 전립선 건강 확인
소변의 횟수가 증가하고, 자는 도중 소변을 보기 위해 일어나고, 심한 경우 소변을 지린다? 요실금의 증상과 비슷하지만, 전립선 비대증의 전형적인 증상이다.전립선 비대증은 60대 남성의 6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질환이다. 전립선이 비대해지면서 요도가 좁아져 소변보기가 힘들어지고, 이 영향으로 방광의 소변 저장 능력에 이상이 생기면소변 참기가 힘들어지는 것.뿐만 아니라 배뇨 기능도 떨어져 소변이 나올 것 같으면서 나오지 않거나, 소변을 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이전에 비해 소변 줄기가 가늘며, 중간에 끊어지기도 한다.건국대병원 비뇨의학과 김형곤 교수는 “만성화 될 경우, 폐색이 되면서 배뇨가 아예 되지 않은 요폐가
-
웰크론, 인공혈관 및 제조방법 특허 획득
산업용 섬유 전문기업 웰크론이 ‘열수축 튜브를 이용한 인공혈관 및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인공혈관을 구성하는 PTFE(폴리테트라플루오르에틸렌) 소재의 혈관본체 바깥쪽에 스텐트 기능을 하는 ‘망상지지관체’를 배치하고, 망상지지관체의 외부로 ‘이탈방지부재’를 장착한 뒤 열수축 튜브를 이용해 인공혈관을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기존의 인공혈관은 혈관본체와 망상지지관체를 봉제방식으로 결합하여 연결부위에서 혈액 누설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 이번에 웰크론에서 획득한 특허는 이탈방지부재의 외부에 열수축 튜브를 장착한 뒤, 일정 온도로 가열해 혈관본체와 망상지지관체, 이탈
-
셀트리온그룹, 유럽 학회서 램시마SC IBD 주요 임상 데이터 공개
셀트리온그룹은 지난 13일(현지시간 기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진행 중인 ‘2020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CCO, 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zation)’에서 ‘램시마SC 장기 스위칭 데이터(Long-term and switching data of subcutaneous infliximab)’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염증성 장질환(IBD, Inflammatory Bowel Diseases) 분야 전문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셀트리온그룹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램시마SC 주요 임상 결과 ▲투여 경로가 약동학(PK)과 면역원성(Immunogenicity)에 미치는 영향 ▲IBD 치료 약물 모니터링의 발전 등을 공유했다.첫 번째 연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