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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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강동구 복지시설에 김치 2500포기 기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8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 주차장에서 강동구 자원봉사센터, 강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랑愛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영호 사장을 포함해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봉사단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치 2500포기를 만들었다.삼성물산은 이날 담근 2500포기의 김치를 모두 지역주민센터, 강동종합사회복지관, 푸드뱅크마켓센터 등 강동구 지역 복지시설에 기증했다.특히 이번 봉사활동에 쓰인 재료는 모두 삼성물산 자매마을인 충청북도 보은군 탄부면에서 구입했다. 삼성물산은 탄부면과 2003년부터 김장재료 구입, 명절 특산품 구매, 농번기 일손돕기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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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경기 광주·인천 검단 등 주택사업 완판 행진
금호건설이 최근 공급한 경기 ‘광주 금호 리첸시아’ 아파트와 인천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 아파트가 전 가구 1순위에 청약을 마감하는 등 분양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경기 광주시 경안동 일대에서 선보인 ‘광주 금호 리첸시아'는 지역내 역대 경쟁률인 최고 6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356가구 모집에 1천 185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3.32대 1, 최고 66.5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주택형별로는 전체 9개 타입 중 복층형 펜트하우스인 전용면적 82㎡가 2가구 모집에 133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66.5대 1을 기록했다. 전용 63㎡타입(펜트하우스)도 37대 1의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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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인수의혹③] 노조·경영진, 새 인수자 ‘우진’도 또다른 ‘기업사냥꾼’
삼부토건의 새 인수자로 나선 ‘우진’에 대해서도 각종 의혹들이 쏟아지고 있다. 과거 인수 진행 당시 유보금 유출·이면계약 등의 의혹을 받았던 기존 업체들이 사명만 바꿔 우진에 그대로 자리잡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렇다보니 삼부토건 노조 및 경영진들은 우진을 또 다른 ‘기업사냥꾼’으로 보고 있다. 우진은 삼부토건을 인수하기 위해 총 384억원의 자금을 출자했다. 일반적으로 PEF(Private Equity Fund, 사모투자회사)는 자금을 투자하는 LP(Limited Partner)와 투자된 자금을 운용하는 GP(General Partner)로 구성된다.우진은 과거 삼부토건 인수 컨소시엄에 참여했던 디에스티글로벌(PEF)의 보유분 144만주를 인수한 후 이 사모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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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경북 영덕군 태풍 피해 복구 지원
LG하우시스가 태풍 ‘콩레이’로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된 경북 영덕군에 자재를 지원하는 등 피해 복구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LG하우시스는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상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영덕군의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LG하우시스는 바닥재와 벽지 등의 자재를 피해 지역 약 60여 세대에 공급하며 자재 시공에는 현재 영덕군 피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11월 중순까지 시공을 완료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서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상무는 “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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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올 하반기 신입사원, 나눔 봉사활동 펼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111명이 지난 7일 ‘독거 어르신을 위한 곡물 찜질팩 만들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HUG의 신입사원 봉사활동은 신입사원 기초직무 교육과정 중 하나로 직원의 사회공헌 의식을 높이고 HUG의 나눔의지를 공유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다. 올 상반기에는 독거 어르신 배식 봉사활동을, 이번에는 온열팩 전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혜자를 위한 물건을 직접 만들어 후원하는 핸즈온 봉사활동으로 곡물 찜질팩 200개를 제작해 지역의 양로원, 요양병원, 노인 복지관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이재광 HUG 사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신입사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독거 어르신들에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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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아파트용 ‘IoT 전기차 충전소’ 개발…제주삼화1단지에 시범적용
LH가 아파트에 적합한 초소형 IoT 전기차 충전장치와 전력공급 신기술을 개발했다. LH는 이번 신기술을 위해 공공임대아파트인 제주삼화1단지 지하주차장 335면에 100기의 IoT 전기차 충전장치를 설치하고 1kWh 당 43.2~174.4원으로 전기차 충전소 중 최저요금 수준의 아파트 충전소 기술을 시범 적용한다.산업통산자원부 ‘2030 에너지 신사업 확산전략’으로 순수 전기차 100만대 이상 보급과 제주도 내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계획에 대응하여 아파트에 적합한 기술 개발을 추진하게 됐다는 게 LH의 설명이다.제주삼화 1단지에 적용된 ‘IoT 전기차 충전장치’는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마이크로 모빌리티(스쿠터, 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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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 부천 최초 ‘래미안 loT’ 적용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경기 부천시에서 5년 만에 선보이는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에 부천 최초로 ‘래미안 아이오티(loT)’를 적용한다. 우선 음성인식이 가능한 아이오티 홈 패드(IoT Home Pad)를 통해 거실조명과 가스밸브를 제어하는 것은 물론 엘리베이터도 호출할 수 있다. 여기에 영상통화 등을 음성명령을 통해 구현 가능하고 관리비 금액, 단지 공지 사항 확인, 날씨 검색, 택배 도착 등의 조회도 음성으로 할 수 있다.이와 함께 얼굴인식 기능은 얼굴을 통해 집 현관문을 열 수 있도록 했다. 이 기능은 최대 8명까지 등록이 가능하며 근접 센서를 적용해 세대 현관에 가까이 오면 자동으로 인식한다. 또 키가 작은 초등학생도 인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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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인수의혹②] 디에스티 컨소시엄, 이사회 장악 실패…노조와 파행
디에스티 컨소시엄에 참여한 오릭스의 대표 L씨가 전환사채를 상환 받기 위해 삼부토건 신임회장 K씨를 압박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삼부토건 노조 등에 따르면 K씨는 지난 3월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당시 노조와 일부 경영진들의 반대로 열지 못했다. K씨가 주주총회에서 이사회를 장악하면 삼부토건의 자금을 활용해 L씨에게 투자금을 돌려줄 계획이었다는 것을 노조가 눈치 채고 이를 막았다는 것이다.이처럼 디에스티 컨소시엄이 K씨를 통한 이사회 장악 시도가 무산되자 L씨는 삼부토건에 이면계약 내용의 이행을 촉구할 수밖에 없었다는 게 노조의 주장이다.이후 삼부토건 노조는 디에스티 컨소시엄 관계자들과 주변 인물들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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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 최고 7.5대 1, 평균 5.14대 1로 전주택형 1순위 마감
금호건설은 인천 검단신도시 AB14블록에서 선보인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 아파트가 평균 5.1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주택형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고 7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6일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620가구 모집에 3,189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평균 5.14대 1, 최고 7.5대 1의 경쟁률로 전가구 1순위에 마감됐다. 주택형 별로는 전체 3개 타입 중 전용 74㎡A가 107가구 모집에 802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7.5대 1을 기록했다. 그밖에 ▲전용 84㎡A타입이 332가구 모집에 1,673명이 몰리며 가장 많은 청약건수를 기록, 5.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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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인수의혹] 디에스티 컨소시엄, 유보금 유출 시도에 이면계약 의혹까지
삼부토건이 3년 만에 회생절차를 조기 종결했지만 1년이 넘도록 매각 후유증으로 극심한 진통을 겪고 있다. 현재 삼부토건 노조는 회사 내부 유보금 유출을 시도했고 이면계약을 했다는 의혹을 주장하며 제이씨파트너스를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고소했다. 반대로 제이씨파트너스는 삼부토건 노조의 주장은 명확한 근거 없이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며 맞서고 있다. 이처럼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다보니 삼부토건의 인수 논란은 장기화될 것으로 점쳐진다. 이에 따라 본지는 삼부토건 인수의혹에 대해 총 3회에 걸쳐 짚어보기로 했다.<편집자주> ◆디에스티 컨소시엄 삼부토건 내부 유보금 유출 시도 의혹=삼부토건 노조에 따르면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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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 힐데스하임 케멜라스’ 오피스텔 분양 임박
원건설이 11월 경기 파주시 와동동 일대에서 짓는 ‘파주 운정 힐데스하임 케멜라스’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0층, 전용면적 13~18㎡, 총 360실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13㎡ 9실 △18㎡ 351실 등으로 구성된다. 전 실에 복층 구조의 특화설계가 적용되고 일부 세대에 한해 테라스 설계도 도입된다. 또 실사용면적을 극대화한 혁신설계도 적용된다.‘파주 운정 힐데스하임 케멜라스’ 오피스텔은 기존의 주거공간에 호텔의 장점을 더한 ‘하우스텔’로 꾸며진다. 특히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주거생활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1층 헬퍼데스크와 발렛파킹, 청소, 세탁(유료서비스) 등을 관리해주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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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2018년도 주택업계 CEO 워크숍’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 6일 서울 쉐라톤 팔래스 호텔에서 주택업계 및 금융기관과 발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18년도 주택업계 CEO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건설업체 74개사, 신탁사 6개사 등 주택업계 관계자들과 금융기관 CEO 및 임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HUG는 이번 워크숍에서 주택사업자에 대한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해 주택업계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최근 주택정책 변화와 HUG의 주요 업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민간아파트의 후분양 활성화를 위해 연 3.3% 저금리로 주택사업자의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후분양대출보증’과 지방 미분양사업의 자금난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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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서울 대림동 기술교육원에 ‘안전문화체험관’ 오픈
현대건설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기술교육원에서 ‘안전문화체험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현대건설 안전체험관은 전 임직원의 안전 리더십 함양과 교육을 희망하는 외부 인원의 건전한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조성된 시설로 올해 7월 착공을 거쳐 완공했다. 특히 개관 전 현장 관리감독자들을 대상으로 약 한 달여간 시범운영을 거쳐 보완점을 개선한 바 있다.현대건설에 따르면 안전체험관은 기존 주입식 안전 교육에서 탈피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체험동선을 연결하고 체험장치와 가상현실을 결합해 마치 실제 상황을 경험하는 것처럼 현장감을 높였다.이를 통해 체험 대상자들은 현장 곳곳에 숨어있는 실제 발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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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서울시 ‘빈집정비사업’ 활성화 나서
한국감정원이 지난 6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서울연구원과 ‘서울시 빈집실태조사 구축 및 빈집정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빈집정비사업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빈집정보시스템 구축, 실태조사, 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빈집을 개량 또는 철거하거나 효율적으로 관리·활용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상호협약을 통해 한국감정원은 서울시의 빈집정보시스템 구축과 빈집실태조사 수행 및 SH형 빈집뱅크 개발을 지원하고, 서울연구원이 빈집정비계획 수립 방향 설정 및 가이드라인을 연구하면 SH공사가 빈집정비계획 수립 및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한국감정원은 지난 3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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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이 참여하는 ‘설계VE 경진대회’ 개최
LH는 고객중심 경영 실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도시건설에 국민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는 ‘2018년도 시민참여형 설계VE(Value Engineering)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5일 진주혁신도시 LH 본사에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모든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근린공원의 가치향상’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전체 국민의 생활편익 증진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지난 8월 공고를 시작으로 10월 최종 심사기간 동안 대학생, 가정주부, 전문가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참가자들이 총 410건에 달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최종 심사 결과 대학생들로 구성된 올-리브(All-Live)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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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전과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향상 사업’ 협약 체결
LH는 지난 1일 광주 서구 소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향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향상사업 요소 발굴 및 기술교류, 임대주택 조명기기(LED) 교체사업 협업, 에너지 복지 확대를 위한 공동주택 고효율기기 교체사업 협력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해나갈 계획이다.LH는 국민 다수가 거주하는 대표적인 주택유형인 공동주택의 에너지 효율이 획기적으로 향상돼 소외지역 없는 평등한 에너지 복지 실현과 국민 생활비 절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한섭 LH 공공주택본부장은 “LH는 공동주택 에너지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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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미분양관리지역 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특례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미분양관리지역의 임차인 보호를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대한 특례보증 제도를 도입했다. 이번 특례보증은 지난 9월 정부가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대책’의 후속조치로 미분양이 증가함에 따라 전세가격이 매매가격보다 높아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높은 미분양관리지역의 임차인과 전세반환자금 마련이 어려운 임대인을 함께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전세계약 기간이 2년인 경우 1년이 경과하기 전에 보증을 신청해야 가입이 가능했지만 이번 특례지원으로 미분양관리지역 내, 임차인은 전세계약 만료 6개월 전에만 신청하면 보증가입이 가능하다.또 HUG는 임대인 부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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