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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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알짜단지로 마수걸이 분양 ‘승부수’
올해 10대 건설사들이 선보이는 마수걸이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대 건설사들이 내놓는 첫 분양단지는 그 해 분양시장을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되는 데다 건설사들이 자랑하는 알짜지역의 유망 단지가 대거 나올 예정이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부동산시장은 신DTI 등의 대출규제와 각종 부동산 대책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만큼 10대 건설사들의 분양 결과에 올 한해 전반적인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은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지난해에도 10대 건설사들의 마수걸이 아파트는 알짜단지가 대거 나와 높은 관심 속에서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대표적으로 GS건설은 서울 방배동에 ‘방배아트자이’를 분양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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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삼농협 고려인삼창 증축공사 부당 입찰 논란
충북인삼농협이 고려인삼창의 증축공사를 위한 발주를 하면서 공사비를 제대로 산출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지난 17일 충북인삼농협이 턱없이 낮은 공사액을 제시하고 공사 내역서도 공개하지 않는 등 부당한 공사발주라며 비난하는 보도자료를 냈다.건협 충북도회는 “충북인삼농협 고려인삼창이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지난달 5일 입찰공고 후 11일 낙찰자를 선정했는데 행자부 적격심사를 적용한다는 당초 공고와 달리 내역서가 없는 듣도 보도 못한 도면입찰이었을 뿐 아니라 조달청 전산시스템을 통한 총액입찰이란 맹점을 이용해 부당한 공사발주였다”며 “입찰공고에 게시된 공사금액은 4억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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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2018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
라온건설이 ‘2018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개채용은 건축공무와 건축시공, 안전관리, 기획 등 총 4개 부문에서 모집을 진행한다. 경력사원은 4개 부문 모두 지원이 가능하며, 건축시공 부문은 경력사원과 함께 신입사원 지원을 함께 받는다.입사지원은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오는 2월 1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면접전형은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시 통지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라온건설 인사 담당자는 “라온건설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진정성 있는 신뢰와 도전, 창의, 화합을 갖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라온건설은 1986년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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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수도권본부, 김포도시철도 무재해·무사고 다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는 김포시청,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과 김포철도사업단 협력사 직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한 안전결의대회를 17일 김포철도사업단 홍보교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수도권본부는 이 날 안전결의대회에서 지난 해 미진했던 사례 등을 공유하고, 노반·궤도공사 완료 이후 후속공종인 정거장 출입구와 수직구(환기구) 마무리 공사 시 안전에 취약한 동절기임을 감안하여 근로자들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현장별 맞춤형 안전관리사항을 발굴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했다.이 날 안전결의대회에 참석한 김포시와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관계자들은 철도건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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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임대료에 청약 문턱 확 낮춘 공공지원주택 '관심'
지난해 연달아 발표된 부동산대책으로 아파트 일반분양 청약이 까다로워지면서 무주택•저소득층 우대 등 공공성이 강화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기업형 임대주택이었던 ‘뉴스테이’가 올 들어 주거 취약 계층에 대한 혜택을 강화하면서 명칭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바뀌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의 아파트 평균 월세가격은 지난해 12월 기준 69만2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2% 상승했다. 특히 서울의 경우 평균 106만4000원으로, 1년 새 19.02%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지역별로는 ▲경기 15.77% ▲인천 11.04% ▲부산 5.07% ▲대전 5.34% ▲강원 13.35% ▲충북 11.61% ▲전북 10.07%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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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2018년 인천항 항만가족 신년인사회 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무술해 새해를 맞아 1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올 한 해 인천항의 힘찬 항해를 다짐하는 ‘2018 인천항 항만가족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신년인사회에서는 인천항 이용 선사와 포워더, 내항․남항․북항․신항 부두운영사, 항만 노동자, 물류단지 입주기업 및 각종 부대서비스업체 등 항만 현장을 움직이고 있는 항만경제계 대표자와 관계자들은 물론 조동암 인천광역시 경제부시장과 최준욱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귀복 인천항 발전협의회 회장, 이강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 등 유관기관과 지역경제계, 오피니언 리더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이날 힘찬 악수와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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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이중근 회장, 수십년간 사회공헌활동 전개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해외에 한국 문화를 알리며 민간외교로 국가위상을 높이고 있다. 우선 이 회장은 태권도를 전파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지난 2006년부터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에 태권도 훈련센터 건립기금을 지원하고 2012년에는 캄보디아 프놈펜에 1000여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부영 크메르 태권도훈련센터’를 지어 기증했다. 또 2009년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을 설립해 태권도의 세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파견된 봉사단원은 119개국, 총 2000여명에 이른다.이 회장은 2015년부터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총재를 맡고 있으며 2020년 도쿄올림픽이 열릴 때까지 세계태권도연맹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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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때문에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마비’…조합들 ‘속수무책’
재개발·재건축 조합들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새 기준 시행 전까지 사실상 중단됐다. 정부가 새 기준을 마련하면서 적용대상을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곳까지 확대한 탓이다. 이로 인해 지자체의 철저한 관리 속에서 입찰절차를 진행했던 조합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정비사업의 투명성 개선을 위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22일까지 행정예고에 들어갔다. 이 기준은 시공자를 비롯해 정비업체, 설계자 등 정비사업 관련 협력업체를 선정할 때의 절차와 방법을 담고 있으며 내달 9일 시행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앞으로 시공자뿐 아니라 각종 협력업체를 선정할 때 전자입찰 방식이 의무화되고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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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 2차 본격 청약 시작
현대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블록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동탄 2차’가 16일부터 본격 청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 단지 청약의 경우 아파트와 오피스텔 일정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예비 청약자들은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우선 아파트의 경우 청약 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4일 발표하며, 계약은 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3개군으로 나눠 청약을 받는다. 1인당 군별 1개씩 최대 3건의 청약이 가능하다. 오피스텔 청약은 1월 16일(화) 아파트투유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청약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일은 19일이다. 계약은 22일부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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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베트남에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베트남에서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글로벌 주거환경개선사업인 ‘삼성 마을(Samsung Village)’을 조성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삼성물산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베트남 중부 하띤성 ‘삼성 마을’ 4호 지역을 방문해 주택 및 화장실 신축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삼성물산은 지난 2016년 12월부터 이 지역에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과 재난 대응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올해 8월까지 58세대 주택 신축과 보수, 30세대 가정 화장실 신축, 학교 공중화장실 2개 신축, 재난센터 1개소 등을 설치할 계획이며 수혜자는 총 3300여명일 것으로 예상된다.본사와 베트남 현장 임직원으로 구성된 22명의 봉사단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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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수요 갖춘 상가…불황 속 활황 상권 인기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따른 풍선효과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요 부동산 대책은 주거용 부동산의 투기를 제재하기 위한 조치로 비교적 규제가 덜한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특히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상가가 급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강자였던 오피스텔에 전매제한 강화 대책이 적용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엄격한 규제를 빗겨간 상가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특히 인근에 산업단지, 기업체, 학교 등이 조성된 상가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곳으로 손꼽힌다. 배후수요가 많을수록 공실률도 낮고 미래가치가 풍부하기 때문에 배후수요를 품은 상가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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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건설,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
라인건설은 16일 원주시청을 찾아 시민서로돕기 천사후원금 1004만원을 전달했다.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원주시가 지난 2002년부터 시민 1인당 1계좌를 개설, 월 1004원의 성금을 모금해 이웃사랑과 나눔문화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시민운동이다. 라인건설의 원주시 천사운동 후원은 지난 2016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라인건설의 천사운동에 대한 관심에 감사하고 라인건설과 같은 기업들의 참여는 우리 원주 시민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인건설 건설문화본부 모철환 이사는 “이번 후원이 원주시의 대표적인 나눔운동인 천사운동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라인건설은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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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제1차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 신청 접수
한국감정원은 2018년 제1차 부동산 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을 위한 교육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자격요건을 갖춘 교육대상자는 이번 제1차 사전교육에 교육 신청서를 오는 31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사전교육은 오는 2월 12일부터 28일까지 평일 주간(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으로 10일간 한국감정원 대구 본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교육을 수료하면 한국감정원 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부동산개발업 등록시 전문인력으로서 인정받게 된다.한국감정원은 올 해 총 3회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후 제2차 사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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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정보관리역량 최고등급 달성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박명식)는 정부로부터 우수한 정보관리역량을 인정받았다. 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7년 공공부문 EA 성숙도 측정’결과 모든 항목에서 만점인 5점을 획득해 ‘정보관리역량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EA(정보기술 아키텍처)성숙도는 공공기관의 정보화 구성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중복개발을 방지하고 효율성은 높이려는 목적으로 각 기관의 정보관리 역량을 측정하는 지표다. 전체 422개 측정대상기관 중 공사가 포함된 132개의 공공기관 평균점수는 3.74점이다. 공사는 2011년 처음 측정기관으로 참여해 종합점수 2점을 받은 이래 6년 만에 만점인 5점을 받아 최고등급에 올랐다. 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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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규제지역 알짜 오피스텔 ‘주목’
수익형부동산에 가해진 규제를 비켜간 지역에서의 알짜 오피스텔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달부터 수익형부동산도 본격적인 규제가 강화됐다. 이에 따라 서울, 과천, 부산 등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내 오피스텔의 경우 해당 지역 거주자에게 최대 20%를 먼저 분양해야 한다. 신규 오피스텔 분양권 역시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 전매도 금지된다. 또 300실 이상 오피스텔은 분양 시 인터넷 청약이 의무화된다. 지난해까지는 오피스텔 분양 시 별도의 제약 없이 현장청약이나 인터넷 청약 중 청약방식을 선택할 수 있었다.부동산 대출도 까다로워진다. 1월 말부터 신(新)DTI(총부채상환비율)가 도입돼 이전보다 대출을 받기가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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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종합발전계획2030 이행 박차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도시와 함께 발전하는 물류․해양관광거점 육성을 위한 ‘인천항 종합발전계획 2030’ 이행을 위해 2018년 주요 건설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15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2016년 12월 해양수산부에서 발표한 “인천항 종합발전계획”에 제시된 항만별 기능 재정립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특성화, 국제도시를 선도하는 해양관광벨트 구축, 도시와의 상생 발전을 구현하는 항만공간 조성 등의 건설사업추진을 위해 올해 2,039억원을 배정했다. ‘인천항 종합발전계획 2030’의 주요내용은 첫번째로 신항, 내항, 남항, 북항의 네공간으로 나눠 운영되고 있는 인천항의 항만별 특성에 맞추어 항만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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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한강 금호어울림’ 견본주택에 3일간 1만여명 방문
지난 12일 문을 연 금호건설 ‘한강 금호어울림’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1만여명이 다녀갔다. 금호건설은 지난 12일 문을 연 ‘한강 금호어울림’ 견본주택에 개관 3일간 1만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한강 금호어울림’은 김포 양곡 택지지구 1단지(D-1블록), 2단지(B-2블록) 공동주택 건설사업으로 지하 1층~지상 20층, 11개 동, 총 873가구로 조성된다. 전가구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1단지(D-1블록)에서는 전용59㎡~84㎡, 406가구 ▲2단지(B-2블록)에서는 전용 77㎡ / 84㎡, 467가구 등 총 873가구가 공급된다.분양가는 3.3㎡당 평균 94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계약자의 자금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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