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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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자이하늘채’ 최고 36층에 1368가구 규모 분양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은 대구시 중구 남산동에 들어서는 ‘남산자이하늘채’의 견본주택을 오는 28일 열고 분양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 중구 남산동은 올 한해 전국에서 청약에 나선 단지 중 청약경쟁률 1위(‘e편한세상 남산’)와 3위(‘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를 기록했던 단지가 분양했던 곳이다.남산자이하늘채는 이 일대 재개발구역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와 뛰어난 입지 환경을 자랑하는 만큼 올해를 마무리하는 분양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12개동, 총 1368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별로는 △59㎡ 390가구 △74㎡ 101가구 △84A㎡ 319가구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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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우수 중개업소 대상 ‘2018 다방 중개어워즈’ 개최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의 운영사 스테이션3가 3만8000여 파트너 공인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2018 다방 중개어워즈’를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다방 중개어워즈’는 다방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부동산 정보를 제공한 우수 파트너 공인중개사무소를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행사다.다방은 허위매물 클린 지수, 정직한 매물 정보 등록, 다방 서비스 이용의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공정한 과정을 통해 총 50곳의 우수 파트너 공인중개사무소를 선정했다.선정된 우수 파트너 공인중개사무소는 공인중개사 전용 시스템인 다방프로 및 블로그를 통해 공개되며, 수상자에게는 다방에서 특별 제작한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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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원 한남’, 드론 등 최첨단 디지털 기술 접목
롯데건설이 ‘나인원 한남’에 드론을 활용한 공정관리와 3차원 기반 건축물 설계 프로그램(BIM) 등의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다. 우선 드론을 활용한 공정관리는 GPS와 연동해 건설현장 상공에서 360도 스캔하고, 이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보다 효율적이고 즉각적인 수행이 가능하다. 게다가 건축물을 3D 모델링해 실시간으로 시공 현황을 체크할 수 있고, 시공 오차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아울러 BIM 설계를 통해 건축, 구조, 토목 공사에 대한 통합 모델을 설정해 기계, 전기 공사를 포함한 효율적 공사 관리를 수행한다.이를 통해 설계 오류는 물론 시공에 필요한 자재의 수량 등을 사전에 분석해 2차원 설계보다 비용과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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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진주시, 상평산단 재생사업 성공 추진키로 협약
LH와 진주시는 26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상평산단 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상평산단은 ‘지방공업 개발장려지구’로 1970년대에 외곽지역에 조성됐다. 그러나 계속된 도시확장과 주거단지 개발로 도심내로 편입돼 주거지역과 바로 인접하고 있으며 기반시설 부족과 각종 환경·교통 문제로 재생사업 추진이 절실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LH는 진주시와 공동으로 시유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추진되는 선도사업에 참여해 앵커시설을 건립하고 총괄사업관리자 역할로 재생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또 상평산단내 LH가 보유 중인 비축토지를 활용해 스마트융복합혁신센터 건립사업과 노후공공청사 리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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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기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마침표
LH는 지난 21일 진주혁신도시 본사에서 청년 주거복지 홍보대사인 ‘제1기 LH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에 대한 시상 및 해단식을 가졌다. 지난 7월 평균 경쟁률 8: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기 서포터즈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온·오프라인에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그간의 활동을 보면 블로그, SNS, 학교 커뮤니티 등 온라인 홍보 834회, 대학교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 244회 등 총 1078회에 달하는 홍보활동과 LH가 제공하고 있는 마이홈 서비스·청년 주거복지 서비스를 널리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LH 임직원들이 참석해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우수 활동팀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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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사회적가치 이행을 위한 국민참여예산제’ 운영
한국감정원은 국민들이 생각하고 있는 사회적가치 실행방안을 직접 제안 받아서 예산에 반영하는 ‘사회적가치 이행을 위한 국민참여예산제도’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한국감정원이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하는 것으로 국민이 사회적가치 사업을 제안, 논의, 우선순위 결정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이달 26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한국감정원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접수된 제안은 전문가와 함께 적격성 심사 및 사업숙성 과정을 거쳐 구체화하고, 한국감정원의 국민소통 채널인 ‘KAB 시민참여단’의 평가를 반영해 선정한다.선정된 사회적가치 사업은 한국감정원 예산을 반영하여 체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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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탈피...건설업계 연말 아이디어 경쟁 치열
연말 비수기에도 분양물량이 대거 쏟아지면서 업체들간의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주택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한 톡톡 튀는 상품들이 잇따라 나오는 것이다. 분양경기 침체를 이기기 위한 아이디어 경쟁이 튀는 상품으로 이어지고 있다. 2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올해 저작권 등록을 마친 특화설계를 선보이고, 해외 유명 교수가 설계한 조경시설에 지역내 최초로 선보이는 스카이라운지, 각 세대별 전용창고 등 전국 주요 지역에 저마다 특화상품을 적용한 아파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지난21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대우산업개발 ‘이안 센트럴D’는 올해 저작권 등록을 마친 신평면 ‘살림착착’을 최초로 선보였다. 살림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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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 공사 착공식 가져
GS건설은 미얀마 건설부로부터 수주한 약 1742억원 규모의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 교량 공사의 착공식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 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는 미얀마 정부 차원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으로, 착공식에는 이례적으로 아웅산 수찌(Aung San Suu Kyi) 국가고문, 우한쪼(U Han Zaw) 건설부 장관, 표민떼인(Phyo Min thein) 양곤 주지사 등을 비롯한 주요 정부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우리나라 정부에서도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 겸 신 남방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해 지난해 11월 문재인 정부가 천명한 신 남방정책의 의지를 재확인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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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부는 건설경기…3분기 공사 계약액 전년대비 1.6%↓
올해 3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공공·민간 부문 양쪽에서 모두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7~9월) 건설공사 계약액은 46조 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13.6% 줄었다. 계약액은 공공 부문(7조 6000억 원)이 같은 기간 7.2% 감소했고, 민간(39조 1000억 원)은 0.4% 줄었다.공종별로는 건축이 전년 동기 대비 7.9% 준 36조7000억 원에 그쳤다. 착공면적이 감소한 영양이 컸다. 착공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15.6%, 전 분기 대비 21.7% 감소했다. 반면 토목(산업설비, 조경 포함)은 산업설비(123.2%) 증가에 따라 31.3% 늘어난 10조원을 기록했다. 상위 1~50위 기업 계약액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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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건설, 강남대표 아파트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28일 홍보관 개관
시티건설이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홍보관을 열고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하며, 아파트 전용 59~70㎡ 106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22~53㎡ 총 45실, 상업시설 10호로 구성된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업시설을 동시에 분양할 계획이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지하철 9호선과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선정릉역을 비롯해 지하철 9호선 언주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다. GBC 등 다양한 기업들을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는 점도 단지의 가치를 높인다. 이밖에 주변에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한 학세권 입지에 대치동 학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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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지원사업’ 공모
국토교통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이달 26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스마트시티 추진전략에 따른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지원대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지원사업’은 도시에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해 교통·에너지·방범 등의 생활편의를 개선하고, 지역 고유의 산업·문화적 경쟁력 강화 등을 추진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테마형 특화단지는 기성시가지의 공간적 특성 및 스마트서비스 도입 목적에 따라 ▲생활편의 특화형 ▲산업육성 특화형 ▲문화․관광 특화형 ▲재난안전·환경형 등 4개 유형으로 구분된다.마스터플랜 수립과정에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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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이안 센트럴D’ 견본주택 개관
대우산업개발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 235-1번지 일원에 생기는 ‘이안 센트럴D’의 견본주택을 2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2층, 10개 동, 총 1,179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분양한다. 아파트 999세대(일반분양706세대), 오피스텔 180실(일반분양 155실)로, 전용면적 59㎡~116㎡(아파트), 51㎡~68㎡(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별로 △59A㎡ 20세대 △59A㎡ 9세대 △84A㎡ 511세대 △84B㎡ 76세대 △84C㎡ 5세대 △116㎡ 85세대로 지어지며, 오피스텔은 △51㎡ 88실, △53㎡ 57실, △68㎡ 10실로 구성된다.분양가는 평균 1467만원으로 책정됐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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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넷째 주 분양시장] 2018년 마지막 분양 단지 ‘주목’
각종 부동산 대책이 쏟아져 나왔던 올해도 이제 마지막 분양만을 앞두고 있다. 청약제도 개편으로 수요자들은 청약에 신중을 기하는 듯하지만, 여전히 서울을 비롯해 주거 여건이 뛰어난 곳은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12월 넷째 주에는 서울과 경기를 비롯해 대구, 대전 등에서 분양이 활발히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대림산업이 용두5구역 재개발 단지인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분양을 준비 중이며, 경기에서는 북위례에 ‘위례포레자이’와 판교 대장지구에 ‘판교 더샵 포레스트’,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가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그밖에 대구 ‘이안 센트럴D’, ‘남산자이하늘채’ 등이 견본주택을 열고 수요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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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공사, 자매결연마을 아차도리 방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는 21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강화군 소재 섬마을 아차도리를 방문,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SL공사는 자매결연 현판을 교체하고 동절기 어르신들을 위한 내복을 증정하는 등 훈훈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또 아차도리 자연경관을 둘러본 뒤 유영환 이장 등과 마을 발전을 논의하면서 향후 농수산물 판로 확대 등을 적극 협조키로 했다.SL공사 안상준 기획이사는 “오랜만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만나 뵙고 이야기를 나누게 돼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호증진 등 농촌사랑운동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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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 브랜드경쟁력 부문 대상 수상
롯데건설의 ‘롯데캐슬’이 ‘2018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브랜드경쟁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롯데건설의 따르면 롯데캐슬은 부동산114와 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세련·고급’, ‘품격있는’ 이미지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했다.또 브랜드 상기도와 인지도, 선호도, 투자가치, 주거 만족도, 건설사 상기도 등 아파트 브랜드 가치를 측정하는 대부분 지표에서 고르게 상위권을 기록했다.롯데건설은 1999년 롯데캐슬을 런칭하여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브랜드 아파트 시대를 열었고, 이후 ‘우리 가족이 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입지선정, 상품개발, 디자인, 시공, 사후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끊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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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2월4주, 올해 마지막 분양…여전히 ‘핫’한 열기
각종 부동산 대책이 쏟아져 나왔던 올해도 이제 마지막 분양만을 앞두고 있다. 청약제도 개편으로 수요자들은 청약에 신중을 기하는 듯하지만 여전히 서울을 비롯해 주거 여건이 뛰어난 곳은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12월 넷째 주에는 서울과 경기를 비롯해 대구, 대전 등에서 분양이 활발히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대림산업이 용두5구역 재개발 단지인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분양을 준비 중이며, 경기에서는 북위례에 ‘위례포레자이’와 판교 대장지구에 ‘판교 더샵 포레스트’,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가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그밖에 대구 ‘이안 센트럴D’, ‘남산자이하늘채’ 등이 견본주택을 열고 수요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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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술자리 대신 ‘희망나눔, 행복실천’ 봉사활동 실시
반도건설 임직원들이 송년회 대신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보다 뜻 깊은 연말을 보내고 있다. 반도건설은 지난 20일 동탄2신도시 내 동탄4단지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반도건설과 함께하는 ‘2018 희망나눔, 행복실천’ 일환으로 쌀(10kg) 100포, 가정용 생필품세트 300박스, 고급 화장지세트 300박스 등 물품 및 다문화가정 교육지원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전달식 이후에는 반도건설 박현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복지관 식당을 이용하는 저소득계층 및 독거노인, 장애인을 비롯한 지역 주민 200여명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나 장애인들의 세대에 직접 방문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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