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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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기업, 학세권·역세권 갖춘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 분양
효성그룹 계열사 진흥기업은 대전광역시 중구에 조성되는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을 2월 분양할 예정이다.‘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은 대전광역시 중구 용두동 72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6층, 5개동, 전용면적 84㎡, 총 4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동배치로 조망권 및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했으며, 전체 1층 필로티 설계를 도입했다.진흥기업에 따르면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은 도보권 내 초·중·고교 총 10여 개교가 밀집한 명문학군을 갖췄다. 약 300m 이내에 목동초가 위치해 있으며, 대성 중·고교가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어 초·중·고교 총 12년을 도보로 통학 가능하다.또 오룡역 초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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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임직원 가족과 함께 WWF연계 ‘두루미 탐조 활동’ 진행
GS건설은 세계최대규모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 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세계자연기금)과 함께 초등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들이 참여하는 ‘철원 두루미 탐조 가족프로그램’을 철원 DMZ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탐조 활동은 강원도 철원군 일대에서 2회에 걸쳐 총 8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가 임직원과 가족들은 WWF 전문가들과 함께 두루미 생태 교육을 듣고, 한탄강 및 민통선 인근 지역에서 월동 중인 두루미를 직접 관찰했다. 또한, 가공지선 철거, 무논 조성 등 두루미 서식지 보전 활동에 대한 설명을 통해 DMZ 생태계가 지닌 환경적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을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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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선호 브랜드 강세! 신규 분양도 ‘관심 집중’
부동산 시장에서 지역 내 선호도 높은 브랜드는 단순한 주거 시설의 개념을 넘어 지역 지도를 바꾸는 영향을 미친다.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공급량이 타 브랜드 단지보다 많고, 입주 후에는 시세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분양 성수기인 올봄에는 경기 시흥 거모지구에서 호반건설의 ‘호반써밋 시흥거모 B1블록’ 등이 공급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역에서 선호도 높은 브랜드는 실제 압도적인 공급량을 보인다. 일례로 경기 시흥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게 평가되는 ‘호반써밋’ 브랜드가 대표적이다. 호반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는 시흥 곳곳에 ‘호반써밋’, ‘호반베르디움’ 등으로 약 1만3000여 가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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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3월 분양
라온건설(대표이사 손효영)은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다.‘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63(영덕동 55-1번지) 일원에서 지하 2층~ 지상 7층, 7개동, 전용면적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83가구 △84㎡B 42가구 △84㎡C 18가구 △103㎡A 10가구 △103㎡B 2가구 △116㎡ 21가구 △119㎡A 41가구 △119㎡B 21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기흥구에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이며, 84㎡C와 103㎡A 등 일부 가구는 테라스 하우스 구조를 갖는다.라온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용인 플랫폼시티까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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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성수1지구 입찰보증금 1천억 선납…“수주전 준비 완료”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1지구 재개발 수주전을 치를 준비를 마쳤다.GS건설은 입찰 마감일인 20일보다 하루 먼저 성수1지구 조합 사무실을 방문해 입찰보증금 1000억원을 전액 현금 납부하고, 입찰서류를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조기 입찰은 GS건설이 앞서 성수1지구 사업성공과 수주를 위해 밝힌 ‘비욘드 성수(Beyond Seongsu)’ 전략에 담긴 진정성을 보여주는 행보다. ‘비욘드 성수’의 의미처럼 성수를 넘어선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최근 정비사업의 트렌드인 속도와 신뢰를 갖춘 준비된 시공사로서 면모를 이번 성수1지구 사업을 통해 아낌없이 발휘하겠다는 각오다.이번 입찰에서 GS건설은 성수1구역 단지명으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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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시공,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 분양
휴먼파크장전 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이 오는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일원에 조성되는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은 지하 6층~지상 48층, 총 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8㎡ 아파트 669세대와 오피스텔 74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이 중 아파트 213세대와 오피스텔 74실 전 호실이 일반 분양된다.일반 분양분의 면적별 가구 수는 아파트 △59㎡A 19세대 △59㎡B 9세대 △74㎡ 49세대 △84㎡ 29세대 △84㎡-1 10세대 △84㎡-2 7세대 △106㎡ 88세대 △115㎡P 1세대 △128㎡P 1세대와 오피스텔 △80㎡OT 74실로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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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부천 괴안3D구역 재개발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분양
쌍용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이 오는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20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84㎡ 230세대다. 일반분양 물량의 타입별 가구수는 ▲59㎡A 96세대 ▲59㎡B 130세대 ▲84㎡B 4세대로, 최근 주거시장에서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아진 전용면적 59㎡ 타입이 대거 포함된 것이 눈에 띈다.분양 일정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3월 4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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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동 리모델링 첫 주자 ‘이촌 르엘’, 분상제 적용 ‘3.3㎡당 7229만원’
서울 용산구 이촌동 301-160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리모델링 단지 ‘이촌 르엘’이 분양가 심의를 통과하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분양가격을 확정했다.롯데건설은 이번 심의를 통해 결정된 이촌 르엘의 분양가는 3.3㎡당 7229만원이며, 전용면적 122㎡ 기준 단순 대입시 약 32억3600만원 수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이촌 르엘은 1974년 준공된 기존 이촌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구조 보강과 단지 재편을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리모델링 이후 단지는 지하 3층~최고 27층, 9개동, 총 750세대 규모로 확장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100~122㎡ 일반분양 88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일반분양 물량은 신축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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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
LX하우시스가 북미지역 최대 규모의 바닥재 전시회를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LX하우시스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 지난 1월말 열린 ‘tise 2026’에 이은 두 번째 참가다.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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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입사원 노사합동 안전모 수여식 실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지난 13일 건설인으로서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재화하기 위해 신입사원에게 노사가 합동으로 안전모를 수여하는 ‘대우건설人 고유례’를 실시했다.‘고유례’란 중요한 일을 시작하거나 큰 변화를 앞두고 그 뜻과 각오를 공동체에 고하는 의식을 의미한다. 대우건설은 이러한 전통적인 고유례 정신을 회사의 상황에 맞게 재해석해 서약문 낭독과 안전모 수여식을 진행했으며, 건설인의 책임과 생명 존중을 상징하는 안전모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가치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김보현 대표이사와 심상철 노동조합 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신입사원 한 명 한 명에게 안전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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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서초구와 청년 자립 지원 사업 ‘Dream홈씨씨’ 확대 강화
KCC글라스(대표 정몽익)가 서초구와 함께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KCC글라스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서초구, 방배아트유스센터, 반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2026년 ‘Dream홈씨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태욱 KCC글라스 상무를 비롯해 전성수 서초구청장, 이정연 방배아트유스센터 관장, 조미진 반포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Dream홈씨씨’는 KCC글라스가 2023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서초구 내 자립준비청년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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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신기술 공법·직급별 직무·소통 강화’ 3대 역량 강화
반도건설이 8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건축직 임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내부 소통과 현장 업무 협력 효율 제고를 위해 동절기 워크샵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반도건설은 올해 초 새해를 맞아 ‘상생·소통·협력강화를 통한 안전보건문화 구축’이라는 안전보건 경영 방침을 선포하고 8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워크샵 역시 현장 근로자들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고객에게는 우수한 시공 품질을 선사하고, 다양한 사건·사고 대응 능력을 함양해 현장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이어가기 위해 진행했다.건축직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워크샵은 총 4차수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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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축 거장 ‘노만 포스터’와 압구정4구역 설계 만든다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재건축을 압구정 일대의 새로운 중심이 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세계 최정상급 설계를 선보인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압구정4구역의 혁신적 대안설계를 위해 세계적 건축 거장인 노만 포스터(Norman Foster)가 이끄는 영국의 글로벌 유명 건축설계사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Foster+Partners)’와 협업한다고 13일 밝혔다.이를 통해 단지의 고급화에 머무르지 않고, 도시 구조와 환경·기술 등을 통합하는 글로벌 수준의 프리미엄 디자인 전략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삼성물산에 따르면 노만 포스터는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1999), AIA(미국건축가협회) 골드메달, RIBA(영국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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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SK에코엔지니어링 RCPS 3600억원에 매입
SK에코플랜트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SK에코엔지니어링이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RCPS) 565만주(42.8%)를 전액 매입하기로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입 금액은 약 3620억원이다.RCPS 매도 주체인 에코에너지홀딩스는 미래에셋증권과 이음프라이빗에쿼티가 SK에코엔지니어링 투자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다.이번 RCPS 매입으로 SK에코플랜트는 기존 보통주 755만주(57.2%)를 포함해 SK에코엔지니어링 지분 100%를 확보하게 된다. 이에 따라 SK에코엔지니어링은 2022년 물적분할 이후 약 4년 만에 SK에코플랜트의 100% 자회사로 재편된다.SK에코플랜트는 이번 지분 매입이 SK에코엔지니어링의 지분구조 단순화와 재무 안정성 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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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6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 방학 영어캠프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자녀초청행사의 일환으로 ‘2026년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인재경영원)에서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 임직원 자녀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외계인을 주제로 한 영어 글쓰기와 창작 활동을 통해 육하원칙에 따라 사고를 구조화하고 이를 영어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았다. 또 입체 도형 제작, 캐리커처와 아이콘 만들기, 메시지 카드 작성 등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통해 영어로 사고하고 소통하는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동시에 키웠다.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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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 평균 경쟁률 ‘4대 1’로 완판
롯데건설은 ‘잠실 르엘’의 보류지 매각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보류지 매각은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했다. 입찰에는 총 40여 명이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입찰마감(11일) 후 하루 만에 매각이 완료됐다.매각 대상은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 등 총 10가구였다. 특히 조합 측이 이번 입찰 기준가를 감정평가금액보다 약 5%가량 높게 책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량 매각된 점이 주목된다.입찰 기준가는 전용 59㎡가 약 29억800만~29억9200만원, 전용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선이었다. 높은 가격대지만 보류지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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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최초 공공재개발 ‘거여새마을’ 사업시행계인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강남3구 최초 공공재개발 사업인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은 면적 7만1922.4㎡에 최고 35층, 12개동, 총 167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명은 주민 제안에 따라 ‘래미안·자이 더 아르케’ 등 민간 브랜드가 적용될 예정이다.펜트하우스 등 대형 평형도 포함돼 수요자 선택 폭이 넓어지고 스카이라운지, 다목적 체육관 등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주거 편의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시행인가는 지난 2024년 12월 시공사 선정(삼성물산‧GS건설) 후 1년여 만에 진행됐다. LH는 올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토지등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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