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반도건설은 올해 초 새해를 맞아 ‘상생·소통·협력강화를 통한 안전보건문화 구축’이라는 안전보건 경영 방침을 선포하고 8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워크샵 역시 현장 근로자들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고객에게는 우수한 시공 품질을 선사하고, 다양한 사건·사고 대응 능력을 함양해 현장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이어가기 위해 진행했다.
건축직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워크샵은 총 4차수에 나눠서 직급별로 진행했으며, 신기술 공법과 각 현장에서 발굴한 우수사례에 대해서 교육하여 현장 근로자의 직무 능력 향상을 이끌었다. 또 상생·소통·협력 강화를 위해서 임직원 간의 협력 관계 개선과 리더십 향상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현장 임직원 개인의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반도건설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는 “시공 품질 및 현장 업무 효율 개선을 위해서는 개인의 직무 능력은 물론 상호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협동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기술 공법과 우수사례 교육을 통해 전체 품질 개선을 이끄는 동시에 임직원의 스트레스 및 건강관리부터 팀워크 강화까지 함께 병행하는 기회를 앞으로도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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