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
DL이앤씨,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 분양 돌입
DL이앤씨는 29일 경상남도 사천시 동금동 일원에 선보이는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이 단지는 경남 사천시 최초의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인 데다 서부경남 권역 최고층인 49층의 남해바다 조망이 가능한(일부 세대 제외) ‘오션뷰’ 단지로 조성되는 등 상징성을 갖췄다. 여기에 주변으로 계획된 다양한 개발 호재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4개동, 전용면적 84~138㎡ 총 677가구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134가구 △84㎡B 134가구 △84㎡C 44가구 △84㎡D 91가구 △112㎡A 89가구 △112㎡B 1
-
청주 첨단복합산업단지 내 ‘청주테크노폴리스 3차 사업부지’ 분양
청주시, 신영, 대우건설, 산업은행 등 8개사가 충북 청주시 흥덕구 내곡동, 송절동, 문암동 등 9개동 일원에 조성 중인 도심형 첨단복합산업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가 8월 3차 사업부지 분양에 돌입한다. 3차사업 용지는 8월 중 공고 예정이며, 서류접수 후 입찰 및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주테크노폴리스는 2008년 지구지정 후 2013년 본격적으로 조성에 나선 복합도시로 기업체, 상업, 주거, 교육시설이 동시에 조성된다.성공적으로 조성이 마무리된 1, 2차에 이어 이번 분양에 나선 3차사업 용지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1~3차 사업 용지 총 규모는 약 380만㎡에 달한다. 이는 여의도 면적(290만㎡)보다 크고, 국내 의료산업의 중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동탄 르센텀’ 홈페이지 청약 진행
현대엔지니어링이 동탄2신도시 동탄테크노밸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동탄 르센텀’이 28일과 29일 양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동탄2신도시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되고, 합리적인 가격과 1차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등 다양한 금융혜택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낸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동탄 르센텀은 동탄2신도시 지원35블록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로 주거형 오피스텔, 라이브오피스, 상업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총 128실 규모며, 라이브오피스는 403실, 상업시설은 27실이 구성된다. 오피스텔 청약은 만 19세 이상이면 전국 누구
-
DL건설·DL이앤씨, 대단지 랜드마크 ‘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 분양
DL건설과 DL이앤씨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의 주택전시관을 오는 2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30층, 13개동, 전용 39~84㎡ 총 1500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49~59㎡ 457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며, 전용면적별로는 ▲49㎡ 95가구 ▲59㎡A 236가구 ▲59㎡B 126가구다. 젊은 세대에 특히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됐다.양사에 따르면 ‘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는 인천 부평구의 중심, 다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다. 더블역세권과 더블공세권, 다양한 기 조성 생활
-
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통합관제센터’ 구축
코오롱글로벌이 현장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코오롱글로벌은 과천 코오롱타워 사옥 내 안전보건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코오롱글로벌 김정일 대표이사 사장, 안전보건관리실장 및 각 사업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통합관제센터는 모든 현장의 CCTV를 연계해 전국 각지에 흩어진 현장 상황을 한눈에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이 시스템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CCTV와 대시보드를 동시에 관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통합관제센터의 대시보드는 △프로젝트 현황 △고위험작업 △점검현황 △재난정보를 시각화했다. 센터 내 상주 운영요원을 배치, 대시보드
-
반도건설, 천안시내 첫 ‘유보라 천안 두정역’ 분양
반도건설은 천안시 신흥 주거타운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신두정지구 내 두정역세권에 ‘유보라 천안 두정역’ 견본주택을 오는 29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유보라 천안 두정역’은 반도건설이 천안지역에 공급하는 첫 ‘유보라’ 아파트이자 브랜드 리뉴얼 후 처음 적용되는 단지다. 특히 천안시가 고분양가 관리지역인 만큼 인근 시세 대비 착한분양가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청약 접수는 8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해당지역), 10일 1순위(기타지역), 1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9일 예정이다.단지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서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556가구 규모이며, 전 가구 수요자가 선호
-
GS건설, 부산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상용화’ 사업 참여
GS건설이 부산시가 추진하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상용화’ 사업에 참여한다. GS건설은 지난 27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과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상용화 및 산업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시는 국내 최초로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해 UAM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2026년까지 부산시 UAM 1개 노선 이상 초기 상용화를 목표로 다양한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GS건설은 UAM 상용화에 필수적인 버티포트 설계 및 시공과 운영 시스템 구축을 맡게 된다. UAM 상용화를 위해서는 지상인프라에 해당하는 버티포트(도심공항)의
-
대우건설, 상반기 매출 4조7000억원…전년比 13.1% 증가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28일 공시를 통해 2022년 상반기 경영실적(연결기준)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4조6904억원, 영업이익 3077억원, 당기순이익 222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에 전년 동기(4조1464억원) 대비 13.1% 증가한 4조690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인 10조원의 46.9%를 달성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주택건축사업부문 3조1063억원 ▲토목사업부문 8529억원 ▲플랜트사업부문 5832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1480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3077억원, 당기순이익은 2220억원을 기록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주택건축, 토목, 플랜트 등 전 사업 분야의 매출이 고루 상승하면서 지난해부
-
대우건설, 최고 35층에 중대형 타입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 분양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성본리 음성 기업복합도시 B2블록에 들어서는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를 분양 중이다. 음성 푸르지오 센터피크는 지하 2층~지상 35층, 8개동, 총 87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447세대 ▲84㎡B 224세대 ▲84㎡C 27세대 ▲110㎡A 90세대 ▲110㎡B 87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음성군 및 진천군 일대 최고층 단지이자 중대형 타입 구성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의 분양가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3.3㎡당 평균 960만원(발코니 확장 및 선택옵션 별도)으로 책정됐다. 이를 기준으로 전용 84㎡는 2억9000만원대에서
-
GS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3180억원…전년比 27.7% 상승
GS건설이 상반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7.7% 성장하며 영업이익 3180억원을 달성했다. GS건설은 27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5조4240억원, 영업이익 3180억원, 세전이익 4530억원, 신규 수주 7조7690억원 등의 2022년 상반기 경영 실적(잠정)을 발표했다.매출은 건축 주택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와 신사업 부문에서 호조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27.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3%가 증가했으며 세전이익은 39.0%가 늘어났다. 영업이익률도 5.9%로 건설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신규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61.9%가 늘어나 연간 수주 목표(14조6,420억원)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사업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건축주택부문이 지난해 상반기
-
삼성엔지니어링, 2분기 영업이익 1535억원…전년比 2.1% ‘↑’
삼성엔지니어링이 2분기 영업이익 1535억원으로 2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견고한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7일 2022년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2조4934억원, 영업이익 1535억원, 순이익 139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0%, 2.1%, 48.9% 증가했다. 상반기 실적은 매출 4조6568억원, 영업이익 3279억원, 순이익 2533억원을 각각 나타냈다.실적배경에 대해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외환경에도 철저한 프로젝트 관리와 자동화, 모듈화 등 수행혁신 성과를 통해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며 “FEED to EPC 전략으로 수주한 멕시코, 말레이시아 대형 화공
-
SK에코플랜트, 하수찌꺼기로 수소 만드는 ‘국책과제’ 수행
SK에코플랜트가 하수찌꺼기(슬러지), 음식물쓰레기 등 유기성폐자원에서 바이오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버려지던 유기성폐자원의 활용을 통해 순환경제 실현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미래 에너지로 각광받는 바이오수소 관련 원천기술 확보도 기대된다. SK에코플랜트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박정훈 박사 연구팀), 연세대학교(김상현 교수 연구팀)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에서 공고한 국책과제인 ‘미래수소원천기술개발사업’을 수행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를 비롯한 산학연이 공동으로 수행하는 이번 연구는 미생물 반응을 통해 하수찌꺼기, 음식물쓰레기 등 유기물 함량이 높은 유기성폐자
-
한양, 초역세권 랜드마크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 분양 돌입
㈜한양이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서 공급하는 오피스텔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의 견본주택을 29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2층, 1개동 규모로, 오피스텔과 오피스, 근린생활시설이 결합된 복합 단지로 조성된다. 이중 오피스텔은 지상 7층부터 22층까지이며, 전용면적 23~55㎡, 총 288실(일반분양 254실) 규모로 들어선다. 타입별로는 △전용 23㎡ 64실, △전용 50㎡ 64실, △전용 52㎡ 96실, △전용 55㎡ 64실이다.청약 접수는 8월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청
-
롯데건설, ‘천안 롯데캐슬 더 청당’ 8월 분양
롯데건설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에 짓는 ‘천안 롯데캐슬 더 청당’을 오는 8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59~99㎡ 총 11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천안 롯데캐슬 더 청당이 조성되는 청당동 일대에는 청수행정타운, 청당지구, 용곡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풍부한 일자리를 품은 약 1만 7,000여 가구에 달하는 천안 신흥주거지로 발돋움할 전망이다.천안 롯데캐슬 더 청당은 롯데캐슬의 우수한 상품성도 갖출 예정이다.먼저 단지는 1199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극대화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단지는 지상 주차 없는 공원형 단지
-
한화건설, 전국 건설현장서 ‘찾아가는 팥빙수차’ 운영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무더운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가는 팥빙수차를 운영한다. 한화건설은 지난 11일부터 한달에 걸쳐 전국에 있는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팥빙수차를 운영해 모든 현장 근로자들에게 팥빙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중복인 26일에는 과천지식정보타운 7블록 오피스빌딩 신축공사 현장에 팥빙수차가 방문했다. 현장소장부터 협력사 직원, 일용직 근로자에 이르기까지 약 30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현장 내 휴게공간 등에서 시원한 팥빙수를 먹고 휴식을 취했다.한화건설은 이날 하루에만 과천 현장을 비롯해 인천, 제주, 속초, 광주 등 9개 현장에 총 2300인분
-
대우건설, ‘울산 북항 에너지 터미널 3단계 LNG Package 건설공사’ 계약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26일 코리아에너지터미널㈜에서 발주한 ‘울산 북항 석유제품 및 액화가스 터미널 3단계 LNG Package 건설공사’에 대한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해당 공사는 올해 8월 시작해 2026년 4월까지 울산 북항 내에 21만5000㎘ 용량의 LNG 탱크(Tank) 1기와 연산 약 100만톤 용량의 기화송출설비를 포함한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SK에코엔지니어링과 조인트벤처(Joint Venture)를 구성해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 등 모든 업무를 원청으로 공동 수행한다. 공사비는 약 2200억원으로, 대우건설 지분율은 전체 사업의 51% 수준이다.이로써 대우건설과 SK에코엔지니어링은 2020년 6월 1단계, 8월 2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오피스텔 청약 진행
현대건설이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오피스텔이 오는 27일 청약을 진행한다. 지난 22일 견본주택을 열고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가운데 오피스텔은 27일 청약을 시작으로 28일 당첨자 발표, 29일 계약 순으로 진행한다.청약 접수는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공식 홈페이지에서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 제한, 청약통장 및 주택소유 유무 등에 상관없이 접수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건(1군, 2군 각각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별도의 청약신청금도 필요하지 않아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많은 관심이 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