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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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건설기계 장비 미니어처·토이블록 판매
두산인프라코어는 주력 제품인 굴착기와 휠로더 등 건설기계 장비를 미니어처와 토이블록으로 제작해 일반에 판매한다.제품은 인터파크를 통해 최근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프라인은 잠실야구장 내 두산베어스 매장에서 프로야구 2021시즌 개막에 맞춰 4월 3일부터 판매될 계획이다. 판매 제품은 굴착기와 휠로더 미니어처 3종과 토이블록 2종이다.굴착기와 휠로더 토이블록은 국내 블록 장난감 제조회사 옥스포드와 함께 제작했다. 블록 장난감임에도 실제 두산 굴착기, 휠로더와 매우 흡사하게 구현됐다.건설기계 미니어처 장난감은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매니아 층에서 항상 관심을 받아온 제품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그 동안 내부 판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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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비피도' 지분 1.61% 투자
롯데칠성음료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비피도’의 지분 1.61%를 취득하며 전략적 제휴 관계 강화에 나섰다.이번 지분 취득은 비피도 주식 66007주, 취득 금액은 약 17억원 규모이며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진행된다.비피도 관계자는 "비피더스균 연구 및 제품 개발을 핵심역량으로 기능성 균주, 제약, 화장품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미생물 연구∙개발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이라며 "비피더스균 기술을 통한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지근억 비피더스’와 화장품 브랜드 ‘비피도랩’ 등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지분 투자로 롯데중앙연구소의 식물성 유산균 연구∙제품개발 역량과 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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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GS칼텍스, 전기차 초급속 충전 인프라 확대 협력
기아가 국내 정유사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기아는 11일 GS칼텍스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해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설치 투자 및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기아는 GS칼텍스 주유소 내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설치에 투자하고, 충전기를 이용하는 기아 전기차 고객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할 방침이다.기아는 수도권(서울, 인천, 수원, 구리)에 위치한 GS칼텍스 주유소 4곳에 350kw급 초급속 충전기 1기, 200kw급 충전기 7기 등 총 8대의 충전기 설치에 투자하고 GS칼텍스는 운영 및 관리를 맡아 상반기 내 충전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이번 협업으로 기아는 전기차 초급속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 고객들의 충전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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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한국타이어, 데이터 활용 기반 서비스 개발 협력
현대자동차·기아가 국내 대표 타이어 기업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양측의 데이터 및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소모품 관리 서비스 개발 및 신규 비즈니스 기회 발굴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11일 비대면 업무협약식을 통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차량 운행 및 차량 관리 등 카라이프 관련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나 기술의 상호 교류 체계를 갖추고 서비스 개선 및 고도화, 신규 비즈니스 창출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진행한다.양측은 현대차·기아의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과 커넥티드카 데이터, 한국타이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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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무역, 김 수출 전세계로 확대 논의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계열사인 NH농협무역이 11일 국가 수출효자 품목인 김 수출확대를 위해 국내 최대 김 생산 농협인 광천농협(조합장 이보형) 김 가공공장을 방문해 안정적인 수출기반 조성과 구체적인 해외공동마케팅 등을 논의하였다. 이보형 광천농협 조합장은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수출 확대에 최선을 다해준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김 가공제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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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두산 지게차 사업부인 산업차량BG 지분 100% 인수
두산밥캣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두산 지게차 사업부인 산업차량BG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인수 금액은 7,500억 원으로, 오는 7월경 계약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두산밥캣은 이번 지게차 사업 진출을 통해 성장성 높은 물류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되며, 세계 소형건설장비 시장 1위로서의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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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집행위원회 개최
농협중앙회는 3월 1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1년 ICAO(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회장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집행위원회를 화상으로 개최하였다고 11일 밝혔다.농협 관계자는 "ICAO는 전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기구로서 이날 집행위원회 참석자들은 대륙별 조합원 지원 프로젝트를 승인하고 전 세계 농업인을 위한 포스트코로나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며 "금년도 처음 도입된 대륙별 조합원 지원 프로젝트는 몽골농협 브랜드 구축, 우간다 농협 영농자재센터 설립 등 전 세계 영세 가족농과 협동조합을 위한 포스트코로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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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중앙아시아서 ‘SGCC 프로젝트 물류’ 추가 수주
CJ대한통운은 중동지역 자회사인 CJ ICM이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구자르(Guzar) 지구 슈르탄(Shurtan) 지역에 천연가스 처리시설 중량물을 운송하는 약 400억원 규모의 ‘SGCC(Shurtan Gas Chemical Complex) 프로젝트 물류’ 수주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달 24일에는 수르칸다리야(Surkhandarya)에 건설하는 천연가스 처리시설 프로젝트 물류를 수주했다.CJ대한통운에 따르면 이번 수주건은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 벨기에,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등 9개국에서 중량물 기자재를 선적해 해상운송, 환적, 통관, 하역, 내륙운송 등 종합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운송목록에는 최대 무게 45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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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2021년 상반기 신규직원 1,300여명 채용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021년 상반기에 900여명의 농축협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농협중앙회 및 계열사(농협경제지주, 농협하나로유통, NH농협은행, NH농협손해보험 등)에서는 이미 2월부터 400여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하고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채용한파 속에서 청년 일자리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축협 채용은 5월경 원서 접수 후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 순으로 진행되는데, 블라인드 방식의 채용으로 연령, 학력, 성별 등에 따른 제한이 없다. 농협 관계자는“이번 채용은 농협의 유통대변화와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100년 농협을 이끌어갈 역량있는 인재를 모집하며, 채용절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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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자동차, ‘DL모터스’로 새 출발…글로벌 부품사 도약
대림자동차가 올해부터 회사명을 ‘DL모터스(DL Motors)’로 변경하고 글로벌 자동차 부품회사로 본격적인 새 출발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내연기관 부품은 물론 전기차 및 배터리 관련 사업도 적극 추진,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제조회사로 거듭날 계획이다. DL모터스는 올해 지주사 체제로 개편한 DL㈜의 자회사다. 1978년 3월 회사창립 이후 오토바이와 자동차부품 제조 사업을 병행해왔다. 그러다 2018년 자동차 부품제조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오토바이 사업은 분할됐고, 이후 2020년 계열사에서 분리됐다.DL모터스는 현재 알루미늄을 소재로 엔진 및 변속기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650톤부터 최대 4000톤까지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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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023년까지 전 사업장 ‘디지털 전환’ 추진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이 4차 산업혁명의 최신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에쓰오일은 최근 디지털 전환 로드맵을 수립하고 2023년까지 디지털 공장, 디지털 마케팅, 스마트 워크 근무환경을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장에 적용할 11개의 과제를 선정하고, 생산, 안전, 정비, 품질관리 등 공장 전 분야를 통합·관리하는 종합 디지털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공장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활용해 공장 상황을 통합 모니터링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통해 효율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드론 띄워 설비 점검하고 스마트 헬멧으로 확인에쓰오일은 공장 현장에 최신 산업용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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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도쿄국제식품박람회' 통합 홍보관 운영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가 3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메쎄에서 개최되는 '2021 도쿄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하여 농협 통합 홍보관을 운영한다. 올해로 46회를 맞는'도쿄국제식품박람회'는 동양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로, 농협은 코로나19로 개최가 취소된 지난해를 제외하고 해마다 참가하여 국산농산물로 만든 식품을 홍보했다. 농협은 농식품 최대 수출시장인 일본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계열사 및 수출농협이 함께하는 통합 홍보관 운영을 통해 브랜드 홍보와 수출 상담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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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주요 계열사, 사외이사 다양성·전문성 강화
한화그룹 관계자는 10일 "주요 상장사들이 변화하는 불확실성의 시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들을 연이어 추천하고 있다"며 "이렇게 전문성과 자율성을 보강함으로써 각 사 별로 이사회 중심의 자율·책임경영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햇다.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생명, 한화투자증권 등은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함으로써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한다.㈜한화는 2월 26일 이사회에서 박상미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추천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원장,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심사기구 의장 등을 역임한 박상미 교수의 경험은 ㈜한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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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신협, 착한 임대인 운동으로 연간 임대료 9.5억 감면
신협중앙회이하 신협)가 작년 한 해 전국 회원신협이 자체 건물에 입주한 소상공인 513개 업체에 9억 5천만 원의 임대료를 감면했다고 9일 밝혔다. 신협에 따르면 착한 임대인 운동으로 울산행복신협(울산)은 13개 업체에 8700만 원, 주민신협(성남)은 자체 건물에 입주한 25개 업체에 총 8700만 원, 동작신협(서울)은 14개 업체에 6400만 원의 임대료를 감면하는 등 총 144개 신협이 5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총 9억5000만 원의 임대료를 감면했다. 울산행복신협의 경우, 임대료 감면을 통해 12개 업체가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나머지 1개 업체는 업종을 변경해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정병문 울산행복신협 이사장은 “울산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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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한화시스템, 주주 친화적 공시 성과 인정 받아
한화(대표이사 금춘수, 옥경석)와 한화시스템(대표이사 김연철)이 9일 한국거래소가 진행한 ‘2020년 유가증권시장 공시 우수법인 시상식’에서 각각 ‘영문 공시 우수법인’과 ‘공시 우수법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양사는 신속하고 정확한 공시 정보로 주주 대상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IR 활동을 펼친 노력을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날 각 사 담당자인 ㈜한화 김종현 대리와 한화시스템 진경민 차장도 공시 업무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한국거래소는 해외 투자자 유치를 위한 영문 공시를 장려하면서 작년부터 공시 우수법인 시상에 영문 공시 부문을 추가한 바 있다. ㈜한화는 작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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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6월 코엑스서 개최
첨단기술 융복합 전시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 2021)’가 오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미래를 연결하다(Connect the Future!)’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스마트 기술 산업전(Smart Tech Show) ▲지능정보 산업전(AI & Big Data Show) ▲디지털 유통 산업전(Retail Tech Show) ▲비주얼 테크쇼(Visual Tech Show)로 구성해 미래 핵심 스마트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소개한다.코로나19로 앞당겨진 스마트 시티, 스마트 라이프의 근간 기술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5G, 로봇, 모빌리티 등 분야별 스마트 기술을 통한 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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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 강원 폭설 피해 현장 점검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유찬형 부회장은 3월 6일(토) 강원도 평창과 강릉 관내의 폭설 피해 농가를 방문하여 농업인을 위로하고 현장상황을 점검하였다고 8일 밝혔다.이 날 현장에는 장덕수 농협 강원지역본부장과 관내 조합장등이 함께 참석하여 피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협 차원의 피해복구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유찬형 부회장은“이번 폭설로 농업시설에 많은 피해를 입어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있는 농업인들께서 금번 폭설피해를 조속히 복구하여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협의 지원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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