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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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언제나 좋은 선물! 우리 농축산물 답례품 및 선물세트 품평회'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은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언제나 좋은 선물! 우리 농축산물 답례품 및 선물세트 품평회'를 열고 고향사랑 답례품과 품격 있는 일상 선물로 사용할 수 있는 우리 농축산물과 가공품을 소개했다. 이번 품평회에는 지역별 고향사랑 답례품과 우리 농축산물 선물세트 145개 품목이 전시되었으며, 전시된 상품들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행사장 내 QR코드를 활용해 설문조사도 진행되었다. 농협은 본 설문조사를 활용하여 적합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농협은 내년 1월 고향사랑기부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고향사랑 답례품에 적합한 1천여 개의 상품을 발굴하였으며, ▲지자체 대상 카탈로그를 배포 ▲지역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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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CCU 기술개발로 청정수소 연료전지 전환 잰걸음
두산퓨얼셀이 청정수소 연료전지로의 전환을 위해 초격차 기술경쟁력 확보에 나섰다.두산퓨얼셀은 3일,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한국남부발전, 삼성물산 건설부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너지연)과 ‘청정수소 연료전지 개발·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정수소 인증제,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CHPS) 등 국내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료전지 연계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기술 개발 ▲기존 수소 연료전지를 블루·그린수소 연료전지로 전환 ▲암모니아 연료전지 실증사업 공동협력 및 사업화가 주요 내용이다.*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 이산화탄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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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3일 올해 첫 ‘사회적 경제 나눔장터’ 개장
광명시는 오는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며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광명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연다. 광명시 사회적경제 기업 1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나눔장터에서는 ▲핸드메이드 제품 ▲옻칠 공예품 ▲성장기 주니어 속옷 및 홈웨어 ▲손수건 앞치마 미니 토트백 등 제로웨이스트 제품 ▲도자기 목공품 원예제품 등 생활 공예품 ▲재활용 목재 화분 및 다육이 ▲커피나무 ▲발효 루왁 커피 ▲친환경 유기농 커피 등을 구입할 수 있다.또한, 체험 부스에서는 ▲미니 자동차 ▲머그컵 ▲주얼리 ▲레진 악세서리 ▲클레이 아트 ▲EM 천연비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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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기업지배구조헌장’ 공표하며 ESG 경영 강화
대한전선이 기업지배구조헌장을 공표하며, ESG 경영 실천 의지를 공고히 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나형균)은 투명하고 선진적인 기업지배구조를 확립하고자, ‘기업지배구조헌장’을 공표했다고 3일에 밝혔다. 이사회 산하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 보고를 통해 헌장의 내용을 확정한 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기업지배구조헌장은 건전한 기업 경영을 위해 지배구조에 관한 규정과 책임 사항 등을 명문화한 것이다. 대한전선은 헌장을 통해 △주주, △이사회, △감사기구, △이해관계자, △시장에 의한 경영감시 등 기업지배구조와 관련된 사항을 규정하고, 각각의 권리와 책임, 기능과 구성 등 세부적인 내용을 정의했다.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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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삼성물산·서부발전, 'UAE 키자드 그린 수소·암모니아 사업' 공동개발 협약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삼성물산 건설부문, 서부발전이 지난달 31일 아랍에미리트(UAE) 키자드 산업단지의 키자드 본사에서 UAE 개발사인 페트롤린케미와 함께 UAE 키자드 그린 수소·암모니아 사업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동 프로젝트는 UAE 아부다비 키자드 산업단지에 연간 20만톤 규모의 그린 암모니아 생산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으로 총 2단계로 이뤄지며, 연간 3.5만톤 규모의 그린 암모니아를 생산하는 1단계 사업 직후, 연간 16.5만톤을 생산하는 2단계 사업으로 규모를 본격 확장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한국전력, 서부발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Team Korea'를 구성해 참여하는 국내 최초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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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글로벌 통합 포워딩 시스템 ‘큐브릿지’ 본격 운영
CJ대한통운이 최첨단 디지털 포워딩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국가별 특성을 반영해 사용자 편의성을 증가시킨 글로벌 통합 포워딩 시스템 ‘큐브릿지(Q-Bridge) 2.0’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큐브릿지는 수출입 물류 전반에 걸친 모든 과정을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 포워딩 시스템이다. 지난해부터 현장도입을 시작 했으며, 처음으로 전세계에 있는 해외법인과 계열사의 개별 포워딩 시스템들을 하나로 단일화했다.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CJ대한통운은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포워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9개국에 큐브릿지를 확대 적용했다. 국가별 업무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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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2030세대와 조직문화 혁신한다…‘상상주니어보드’ 2기 출범
KT&G(사장 백복인)가 2030세대 직원들을 대표하여 조직문화 혁신을 이끌어 갈 ‘상상주니어보드’ 2기 발대식을 지난 31일 KT&G 서울 본사에서 진행했다.‘상상주니어보드’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를 목표로 젊은 구성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경영진과의 소통을 주도하는 조직문화 개선 협의체다. 이번 ‘상상주니어보드’ 2기는 사내 공모를 통해 본사‧영업‧제조 등 전국 기관에서 총 10명이 선발됐다. 멤버들은 향후 10개월간 각 분야의 2030세대를 대표해 조직문화를 진단하고 혁신을 이끄는 ‘선도자’ 역할을 맡는다.특히, 이번 2기는 세대와 직급을 넘어 개개인의 가치를 인정하는 ‘다양성과 포용의 문화(D&I, Diversity&Inc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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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 창립 30주년 새 도약 다짐 ‘첨단소재기업’으로 성장 목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웰크론의 30주년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감개무량합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50주년을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산업용 섬유 전문기업 웰크론(회장 이영규)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2일 서울 구로 본사 사옥에서 기념식을 열고 ‘첨단소재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고 이날 밝혔다.이영규 회장은 기념사에서 IMF 외환위기 등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오히려 더 크게 성장했던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 장수기업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웰크론은 지난 30년 간 극세사, 나노섬유 등 섬유소재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토대로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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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기업윤리의 날 맞아 청렴 워크숍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일 기업윤리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본관에서 청렴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은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농협인 위촉 ▶윤리경영 슬로건 등 청렴콘텐츠 공모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실천결의 ▶(사)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이사장의 특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이날 위촉 된 45인의 청렴 농협인들은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중앙본부 및 지역본부에서 추천한 MZ세대 직원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1년 간 농협의 청렴도 향상 아이디어 발굴,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의견과 중장기 개선 방안 제시, 청렴 정책에 대한 부서 내 소통과 홍보미션을 수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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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매실 소비촉진을 위한 상생마케팅 행사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가 CJ제일제당, 매실 주산지 지자체(광양·순천·하동), 순천농협과 공동으로 조성한 1억5천만원의 후원금으로 매실 소비촉진을 위한 매실 특별판매전을 진행한다.이번 할인행사는 이달 2일부터 행사물량(72,500박스)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매실 5kg, 10kg을 박스당 2천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한편, 농협은 매실 소비촉진 독려를 위해 2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강진희 CJ제일제당 상무, 이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장, 하동·광양·순천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과 함께 국산 매실, 백설 설탕·올리고당을 사용한 매실청 담그기 시연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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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농축협 RPA(로봇프로세스자동화) 확산 프로젝트 완료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디지털혁신실은 2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농축협 RPA 확대 적용 구축 프로젝트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로봇프로세스자동화)는 소프트웨어 로봇을 이용하여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을 말하며, 농협은 2019년 중앙회 공통업무 적용을 시작으로, 계열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왔으며, 2021년 8월부터 전국 농축협에 RPA를 확대 적용하기 위해 3단계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이날 행사는 이재식 부회장을 비롯한 중앙회와 농축협 직원 등 1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프로젝트 추진성과와 중장기 발전전략을 공유하고, 농축협 직원들의 우수활용 사례를 소개하였다.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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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아비커스’, 세계 첫 자율운항 대양횡단 성공
HD현대의 자율운항 전문회사 아비커스가 세계 최초로 대형 선박의 자율운항 대양횡단에 성공했다. 아비커스는 2일 SK해운과 18만㎥급 초대형 LNG운반선 ‘프리즘 커리지’호의 자율운항 대양횡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선박에는 아비커스의 2단계 자율운항솔루션인 하이나스(HiNAS) 2.0이 탑재됐으며, 이번 항해는 자율운항 기술로 선박을 제어해 대양을 횡단한 세계 첫 사례다.이 선박은 지난달 1일 미국 남부 멕시코만 연안의 프리포트(Freeport)에서 출발, 파나마 운하 통과, 태평양 횡단 등 33일간의 운항을 마치고 충남 보령 LNG터미널에 도착했다. 총 운항 거리 약 20만km 중 절반인 10만km를 하이나스 2.0을 적용해 자율운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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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UAM 컨소시엄, ‘K-UAM 그랜드 챌린지’ 도전
롯데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이하 K-UAM GC)’ 실증 사업에 도전한다. 지난달 31일 ‘롯데 UAM 컨소시엄’은 국토교통부에 K-UAM GC 참여 제안서를 제출했다. ‘K-UAM GC’는 국내 도심항공교통(이하 UAM) 사업자 확대 및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실증 프로젝트다.롯데는 그룹의 신성장 테마인 모빌리티(Mobility),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부문을 포함해 화학, 유통, 호텔, 식품, 인프라 등 핵심 산업군에 5년간 37조원을 집중 투자한다고 밝혔다.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롯데지주를 중심으로 그룹 내 역량과 네트워크를 결집한 UAM 컨소시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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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xKAIST ‘한국판 NASA 우주학교’에 1414명 지원
한화 스페이스 허브(Hanwha Space Hub)와 KAIST가 만든 세상에 없던 우주 교육 ‘우주의 조약돌’ 1기 모집에 전국에서 중학생 1414명이 지원했다. 경쟁률은 47대1이다. ‘우주의 조약돌’은 우주 과학에 관심있는 중학교 1·2학년생을 대상으로 한 경험형 우주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11일(수)부터 31일(화)까지 지원을 받았다.‘우주의 조약돌’ 운영진은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틀에 박힌 자기소개서 대신 우주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써내도록 했다. △왜 지구에서 벗어나 살아야 하는가 △달까지 가기 위한 과학 기술 △달에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라는 3가지 주제를 제시했다. 평가위원들도 깜짝 놀랄 만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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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SK가스-에어리퀴드코리아, 수소사업 합작법인 설립
롯데케미칼(주)과 SK가스(주), 에어리퀴드코리아가 부생수소 기반 발전사업과 수송용 수소 사업 등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한다.2일(목) 오전 10시 잠실 롯데월드타워 76층에서 롯데케미칼 황진구 기초소재사업 대표, SK가스 윤병석 대표, 에어리퀴드코리아 니콜라 푸아리앙(Nicolas Foirien)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합작법인은 지난해 5월 롯데케미칼이 SK가스, 에어리퀴드코리아와 수소사업을 위한 각각의MOU체결 이후, 수소 사업과 관련한 각 사의 역량 결집을 통해 사업의 조기 안착을 추구하고자 3사가 뜻을 모아 설립하게 되었다.합작법인은 롯데케미칼㈜과 SK가스㈜, 에어리퀴드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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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한기평 신용등급 평가 ‘긍정적’ 전망
동국제강이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평가 전망을 상향 조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한단계 상향 전망한 것이다. 기존 동국제강 신용등급은 BBB0이었다. 한기평은 이번 조정 요인으로 ▲수익성 및 현금창출력 제고로 주요 재무지표가 개선 추세인 점 ▲롤마진 하락 폭이 제한되며 양호한 이익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 ▲점진적인 재무안정성 개선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들었다는 게 동국제강의 설명이다.한기평은 재무지표 개선의 근거로 영업수익성, 순차입급·EBITDA, 차입금의존도 개선을 꼽았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철강 시황 호조에 따른 수익성 중심 판매 전략으로 전년대비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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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독자개발 ‘LNG 재액화시스템’ 실증 성공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 LNG 실증설비에서 독자 기술로 개발한 저압 이중가스엔진(X-DF)용 LNG 재액화시스템인 '엑스-렐리(X-Reli)'의 성능 검증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테스트에는 말레이시아 국영 선사인 MISC를 비롯해 그리스 미네르바(Minerva), ABS, KR 등 주요 선사 및 선급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신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삼성중공업에 따르면 LNG 재액화시스템인 ‘엑스-렐리’는 영하 163도의 극저온 화물창에서 자연 기화되는 LNG 증발 가스(Boil Off Gas)를 다시 액화시켜 화물량을 손실없이 보존하는 기술로, 별도 냉매 충진 없이 자체 증발 가스를 냉매로 사용하는 저압(50기압 미만) 냉각공정 특허 기술을 적용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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