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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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2년 연속 WSA ‘2026 지속가능성 챔피언’ 선정
현대제철이 세계철강협회 특별총회에서 2년 연속 지속가능성 챔피언으로 선정됐다.현대제철은 지난 14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회원사 총회에서 ‘2026 지속가능성 챔피언(2026 Sustainability Champion)’으로 인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제철은 2023년 최초 수상에 이어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최우수 멤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세계철강협회는 2018년부터 매년 150여 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후 환경 및 사회적 책임 등 전 세계 철강사들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특히 지속가능성 챔피언은 지속가능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철강기업에게 주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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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국 NATO 대사단, HD현대 글로벌R&D센터 방문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주재 30개국 대사단이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를 찾아 미래 비전과 첨단 기술력을 확인했다.HD현대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등 나토 주재 30개국 대사가 경기도 판교의 GRC를 방문해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 분야 기술력을 확인하고, 회사 미래 비전을 브리핑 받았다고 15일 밝혔다.나토 주재 대사 일행은 나토와 한국간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방한했으며, 한국의 대표 해양 방산 기업인 HD현대의 조선 분야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자 방문했다.나토 주재 대사는 각 회원국이 나토 본부에 파견한 최고위 외교관으로, 자국을 대표해 나토의 모든 정치·군사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핵심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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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회장, 독일서 세계 철강사 CEO들과 탈탄소 전환 협력 모색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정기회의에 참석해 탈탄소 전환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장 회장은 13일(현지시간) 한국 철강업계를 대표해 협회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중국 보무강철, 일본제철, 인도 JSW 등 글로벌 철강사 CEO들이 집결해 ▲에너지 위기 대응 ▲지정학적 리스크의 산업 영향 ▲탄소 배출 측정 방식의 국제 표준화 등 중장기 핵심 과제들을 심도 있게 다뤘다.이 자리에서 장 회장은 수요 둔화와 에너지 비용 상승이라는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도 ‘탈탄소 전환’은 철강업계가 함께 헤쳐 나가야 할 과제임을 강조하며,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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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250여 종 글로벌 직소싱 상품 누적…대만·일본 인기 제품 잇따라 선봬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해외 현지 인기 상품을 국내 점포에 도입하는 직소싱 상품을 250여 종까지 확대했다. 누적 판매량은 1천800만 개다.세븐일레븐은 지난 2023년 글로벌소싱팀을 신설한 이후 일본 편의점 푸딩 1위인 저지우유푸딩, 생초코파이, 일본 현지 스무디기기 등을 잇달아 출시했다. 이달부터는 대만과 일본의 현지 인기 상품 라인업을 추가로 확대한다.15일 국내 유통 채널 단독으로 선보이는 ‘대만여주차’는 대만 기능성 차 시장 점유율 1위 상품이다. 식이섬유 10g(하루 섭취 권장량의 약 40%)을 함유했다. 여주 특유의 쓴맛을 줄이고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세븐일레븐은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2+1 행사를 진행한다.‘밀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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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보드카 ‘앱솔루트’ 활용한 생과일 하이볼 2종 선보여
편의점 CU가 글로벌 프리미엄 보드카 ‘앱솔루트(ABSOLUT)’를 원주로 사용한 생과일 하이볼 2종을 이달 15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세계 최초로 출시되는 앱솔루트 보드카 기반 RTD 하이볼이다.‘앱솔루트 하이볼 피치’와 ‘앱솔루트 하이볼 오렌지’ 2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 4,500원, 알코올 도수는 4.5%다. 캔 내부에 실제 과일 슬라이스가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다.피치 제품은 복숭아 풍미에 레몬 슬라이스를 더해 상큼한 산미와 깔끔한 피니시를 구현했다. 오렌지 제품은 리얼 오렌지 슬라이스를 넣어 시트러스 풍미와 청량감을 강조했다.기존 RTD 하이볼이 주정을 사용한 것과 달리, 여러 번 여과 과정을 거친 프리미엄 보드카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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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매주 신규 브랜드 소개하는 ‘뉴 브랜드 쇼’ 진행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신규 입점 브랜드의 안착과 초기 매출 창출을 지원하는 ‘뉴 브랜드 쇼’를 진행 중이다. 4월에는 베르데마르, 블리블리, 이에르로르, 세이지먼트 등 뷰티·패션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참여한다.지난 4월 2일부터 3일까지는 프리미엄 레더 브랜드 ‘베르데마르’의 2026년 봄·여름 신상품을 선보였다.오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는 부건코스메틱의 피부 광채 케어 브랜드 ‘블리블리’를 소개한다. 행사 기간 스토어찜 고객 대상 5%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전 구매 고객 선착순 2,000명에게 글래스스킨 3종 사쉐를 증정한다. 대표 제품은 PDRN 콜라겐 링클 캡슐 크림, 글래스스킨 톤업 글로우 앰플이다.4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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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김밥 리뉴얼 후 한 달간 매출 30.1% 상승…토핑 비중 확대 및 품질 개선 효과
GS25가 김밥 카테고리를 리뉴얼한 지난 3월 11일부터 한 달간 김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1% 증가했다. 같은 기간 고객 수는 20% 늘었다.GS25는 올해 간편식 품질 혁신을 위한 ‘풀체인지 리뉴얼’을 추진 중이다. 김밥을 시작으로 삼각김밥에 이어 연내 도시락, 햄버거, 샌드위치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김밥 리뉴얼은 토핑 비중을 확대하고 맛살·계란 등 핵심 부재료의 공정을 변경해 식감과 풍미를 개선했다. 조미 에센스를 적용해 밥의 감칠맛을 높였으며, 참깨와 참기름 사용량을 약 1.5배 늘렸다. 현재 총 16종의 리뉴얼을 완료했으며 향후 신상품에도 동일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GS25는 오는 15일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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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하이뮨, FC서울과 3년 연속 스폰서십 체결…단백질 음료·에너지젤 지원
일동후디스 하이뮨이 국내 프로축구 FC서울과 3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일동후디스는 2024년부터 FC서울의 공식 단백질 스폰서로 활동 중이다. 올해도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하이뮨 아미노포텐’ 등 단백질 음료와 에너지젤 제품을 선수들에게 지원한다.일동후디스는 FC서울 팬 대상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해 ‘팬 초청 스타디움 투어’, ‘유소년 아카데미컵 개최’, ‘홈경기 브랜드 부스 운영’ 등의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올해도 팬 대상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일동후디스 관계자는 “3년 연속 FC서울의 공식 단백질 브랜드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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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오프라인 편집숍 강남점서 아티스트 협업 팝업 진행…킥플립X그레일즈 흥행
무신사가 서울 강남 ‘무신사 스토어 강남’에서 입점 브랜드 그레일즈(GRAILZ)와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의 협업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해당 팝업은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팝업스토어는 킥플립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 발매 콘셉트와 그레일즈의 패션 정체성을 결합해 구성됐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의 주제인 ‘첫사랑에게 눈에 거슬리고 싶은 패션’에 맞춰 그레일즈 착장을 큐레이션한 공간을 선보였다.무신사는 지난 13일 킥플립 멤버 전원이 참석한 일일 점장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했다. 사전 응모는 무신사 앱 내 K-컬처 전문 카테고리 ‘K-커넥트’에서 킥플립 앨범을 ‘무신사 드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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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3월 객단가 10%·GMV 12% 성장…‘직접방문’ 거래액 13% 증가
지마켓의 3월 평균 객단가가 전년 대비 10% 늘었고, 거래액(GMV)은 12% 증가했다. 1월과 2월 거래액이 전년 대비 1~2% 성장 전환한 데 이어 3월 성장세가 가속화됐다. 직접 방문을 통한 구매 거래액(직접방문 GMV)은 13% 늘었고, 구매 전환율은 5% 상승했다.3월 기준 지마켓 등록 셀러 수는 66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만6,000명 증가했다. 월 5,000만 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수익형 셀러’는 3% 늘었다.지마켓은 지난해 10월 ‘5년 내 거래액 2배’ 목표와 함께 2026년을 재도약 원년으로 선언했다. 올해 셀러 성장을 위해 1년간 5,0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을 이행 중이다. 빅스마일데이 등 대형 프로모션 시 고객 할인 비용을 본사가 100%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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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3월 쇼핑몰 카테고리 거래액 역대 최고치 기록…2030 비중 70%
에이블리의 3월 쇼핑몰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5%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문 수는 약 20% 늘었다. 겨울철 기록을 경신한 성과다.2030 고객 거래액 비중은 70% 이상이다. 20대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5%, 30대는 16% 각각 증가했다. 10대 거래액은 35% 상승하며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다.입점 쇼핑몰별로 퍼빗 거래액은 245%, 김아홉은 213% 증가했다. 히프나틱은 131%, 베니토는 64%, 어텀은 53%, 모디무드는 20% 각각 상승했다. 하비언니는 올해 1월 입점 후 3월까지 거래액이 9,551% 증가했다.올해 1분기 하비언니, 모어라운드, 10가트 등 대형 쇼핑몰이 안착했으며, 이달 데일리쥬, 매니크 등이 추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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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 가정의 달 패키지 출시…키즈 라운지·조식·굿즈 묶음 구성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가 ‘키즈 앤 조이: 패밀리 모먼트’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세븐스퀘어 조식 3인(성인 2인·소인 1인), 키즈 라운지 이용권 1매(성인 2인·미취학 아동 1인), 마이리틀타이거 사운드 패드, 웰컴 기프트로 구성됐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피트니스클럽과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더 플라자의 5월 투숙률은 2022년부터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어린이날 연휴(5월 1일~5일)에는 만실을 기록했다. 키즈 라운지 오픈 이후 5월 방문객 수는 평월 대비 두 배 이상 높아졌다.70평 규모의 키즈 라운지는 유아 교육 브랜드 ‘마이리틀타이거’와 협업해 2025년 3월 오픈했다. A구역은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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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브, ‘스킨브라 에어’ 선보여…0.3mm 두께·8.6g 무게로 밀착력 강화
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의 여성 웰니스 언더웨어 브랜드 리무브가 대표 제품 ‘스킨브라’의 성능을 강화한 신제품 ‘스킨브라 에어’를 출시하고 올리브영 전국 매장에 입점했다.스킨브라 에어는 누적 200만 개 판매 데이터와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제작됐다. 가장자리 두께를 0.3mm 수준으로 낮춰 피부 밀착 시 들뜸을 최소화했으며, 얇은 의상 착용 시 패치 라인이 드러나지 않도록 설계했다. 제품 무게는 8.6g이다.스위스 SGS의 RoHS 인증을 받은 실리콘과 점착젤을 적용했으며, 특허받은 니플 커버 구조를 적용해 민감 부위 직접 접촉을 피했다. 세척 후 전용 케이스 보관 시 점착력을 유지하며 반복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은 8cm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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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프리미엄 캐리어·트래블 백 라인업 강화…패션잡화 매출 20% 차지
신세계면세점이 여행 시즌을 앞두고 캐리어와 트래블 백 등 여행용 상품군을 확대했다.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디커빈과 기능 중심 트래블 브랜드 패리티를 면세업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에코백 브랜드 미야앤솔 팝업을 운영한다.캐리어와 트래블 백은 전체 패션잡화 매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주요 품목이다. 구매한 상품을 출국 당일 공항에서 수령할 수 있어 짐 부담을 줄일 수 있다.디커빈(D.CURVIN)은 알루미늄 프레임 구조에 휠과 원터치 브레이크를 적용한 하이엔드 캐리어다. 대표 제품 ‘엣지 V2’는 와이드 트롤리 핸들로 한 손 이동이 가능하며, ‘에디 V2’는 컵홀더와 USB 충전 포트를 갖췄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 명동점,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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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조사,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그룹사 1위 ‘삼성’…2년 연속 차지
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대학생 1,0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26년 가장 일하고 싶은 그룹사 1위는 삼성(30.5%)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다.삼성을 선택한 이유로는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41.7%)가 가장 많이 꼽혔다. 삼성은 남성(28.4%)과 여성(32.3%) 모두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전자·공학(40.1%) 및 자연·의약·생활·과학(36.9%) 전공생들에게도 1위로 조사됐다.2위는 CJ(27.4%)로 지난해와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선택 이유는 ‘우수한 복리후생’(23.7%)과 ‘동종업계 및 지역사회 선도기업 이미지’(23.4%) 순이었다. CJ는 인문·사회·상경 전공생(35.9%)의 지지를 받았다.3위는 SK(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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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대전 로컬 베이커리 모은 ‘29 스위트 하우스’ 기획전…디저트 거래액 170% 증가
무신사 운영 셀렉트샵 29CM가 대전관광공사와 협업해 대전 지역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 4곳을 모은 ‘29 스위트 하우스’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29CM의 올해 1분기 디저트·베이커리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0% 이상 증가했으며, ‘빵’ 거래액은 25배 증가했다.이번 기획전에는 대전 빵축제 2년 연속 1위 구움과자 전문점 ‘몽심’, ‘크랙소금빵’의 ‘콜드버터베이크샵’, 프리미엄 과일 산도 전문점 ‘페로니코 산도’, 세계 제빵 월드컵 한국인 최초 우승자 이창민 기능장의 ‘하레하레’가 참여한다.29CM는 대전광역시 캐릭터 ‘꿈돌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꿈씨패밀리’ 협업 굿즈(키링, 인형 등)를 서울 성수동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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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마에스트로, ‘알베로’와 ‘시그니처 R’ 투트랙 전략…예복 수트 매출 50% 성장
생활문화기업 LF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프리미엄 라인 ‘알베로’와 젊은 핏 라인 ‘시그니처 R’ 투트랙 전략으로 수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LF몰에서 1월부터 4월 13일까지 ‘수트’ 검색량은 58%, ‘예복’ 검색량은 47% 증가했다.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2025년 혼인 건수는 전년 대비 8.1% 증가했으며, 2007년 이후 18년 만에 3년 연속 증가했다.마에스트로는 2026년 봄·여름 시즌 수트 물량을 전년 대비 10% 늘리고 라인을 다변화했다.프리미엄 라인 ‘알베로’는 라펠에 모심지를 비접착 방식으로 봉제해 자연스러운 볼륨을 구현했으며, 제냐·로로피아나·콜롬보 등 이탈리아 하이엔드 원단을 적용했다. MTM 오더와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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