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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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대학생 6개 팀 참여 기후행동 오픈 이노베이션 운영
CJ프레시웨이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2026년 미래세대 기후행동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전국 대학생 6개 팀이 약 4개월간 활동한다. 참가팀은 CJ프레시웨이가 제시한 세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단계별 미션 수행, 현직자 멘토링, 사업장 현장 탐방 등을 진행하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주요 과제는 간편식 서비스를 활용한 저탄소 메뉴 판매 확대 전략, 일회용 포장재 사용 감축 운영 방안, 급식 잔반 감소를 위한 고객 행동 변화 캠페인 등이다.회사 측은 “대학생 6개 팀이 4개월간 현장 탐방과 멘토링을 거쳐 저탄소 메뉴 전략, 포장재 감축 방안, 잔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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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10기 모집
삼양그룹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삼양씨즈’ 10기 참가자를 오는 6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2017년 시작한 삼양씨즈는 국내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활동 기간과 프로그램 구성을 확대했다.서류전형 합격자는 6월 16일 발표되며, 이후 면접을 거쳐 최종 36명을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23일 공개되며, 선발 인원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하게 된다.참가자들에게는 월별 개인 및 팀 활동비가 지원된다. 콘텐츠 업계 현직 PD의 기획 강연과 AI 콘텐츠 전문가 특강, AI 영상 제작 실습 등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활동을 수료한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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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성년의날 자립준비청년 대상 우리술 문화 체험 실시
국순당이 성년의날인 지난 18일 강원도 횡성 ‘찾아가는 양조장’ 주향로에서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연장청년을 대상으로 우리술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 이후 독립하는 청년을 의미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통주 생산 현장 견학, 우리술 역사와 문화 교육, 전통주 술빚기 체험 등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에게 전통주도(酒道)에 대한 정보도 제공됐다.회사 측은 “성년의날 행사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이 전통주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술빚기 체험을 직접 수행하며 우리술 역사와 문화를 학습했다”며 “참가자들이 전통주도에 대한 설명을 통해 성인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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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SCREENX 상영관 확대·리뉴얼…배곧·인천·김포·의정부 적용
CGV가 기술 특별관 SCREENX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배곧·인천·김포·의정부 등 4개 지점에서 상영관 신규 오픈과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SCREENX는 정면 스크린뿐 아니라 좌우 벽면까지 영상을 확장해 상영하는 특별관 포맷이다.CGV배곧과 인천 지점은 지난 12일 SCREENX관 운영을 시작했으며, CGV김포는 오는 30일 신규 개관할 예정이다. 같은 날 CGV의정부 SCREENX관도 리뉴얼을 마치고 재오픈한다.이번 신규 및 리뉴얼 상영관에는 양옆 벽면 스크린 밝기 개선과 프로젝터 화질 선명도 향상 작업이 적용됐다. 전 좌석에는 리클라이너 좌석을 도입해 관람 편의성도 강화했다.CGV는 지난해에도 용산아이파크몰, 영등포타임스퀘어, 왕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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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성남 독거노인 50명 대상 AI 영양상담·건강검진 실시
현대그린푸드가 서울의과학연구소(SCL),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성남시 독거노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시니어 웰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8일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혈액종합검사, 비타민 프로파일 검사, 장내세균 검사 등 맞춤형 건강검진이 실시됐다. 현대그린푸드는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영양상담 서비스 ‘그리팅 X’를 활용해 참가자별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을 분석하고 식습관 개선 및 영양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또한 신입사원 10여 명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식단 전달과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병행했다.회사 측은 “2020년부터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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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트레이닝’ 확산…러닝·웨이트 병행 가능한 운동화 수요 증가
러닝과 근력 운동, 기능성 트레이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Hybrid Training)’ 문화가 확산되면서 운동화 시장에도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러닝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멀티 퍼포먼스 슈즈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지난 15일부터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 인천 2026’에는 약 1만5000명의 참가자가 몰리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국내 참가자 수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하이록스는 러닝과 근력 운동을 결합한 형태의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다. 러닝과 함께 스키에르그, 런지, 슬레드 푸시 등 다양한 기능성 운동이 포함되며, 전신 근력과 지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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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로수퍼, 크리에이터 대상 컬리너리 워크숍 진행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가 지난 14일 서울 서래마을에서 쿠킹·미식 분야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컬리너리 워크숍을 진행했다.행사는 이원일 셰프가 참여하는 쿡앤토크 형식으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국내 돼지고기 소비 트렌드와 품종별 특징, 부위별 활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이 셰프는 아그로수퍼 돈육을 활용한 코스 요리 3종을 선보이며 부위별 조리 방식과 활용 예시를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시식과 함께 육질과 풍미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아그로수퍼는 원육 품질과 활용성을 기반으로 식재료 중심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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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AI 모니터링 시스템에 특허 검증 기능 도입
와디즈가 AI 모니터링 시스템에 특허 정보 검증 기능을 추가해 프로젝트 지식재산권 검토를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와디즈는 메이커센터를 통해 매주 투명성 보고서를 발행하고 있으며, 보고서에는 AI 모니터링 운영 현황과 실제 조치 사례가 담긴다. 이번에 강화된 기능은 프로젝트에 등록된 특허증 이미지를 자동 인식하고 특허 번호 및 등록 여부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운영자 검토 단계로 넘어가도록 설계됐다.회사 측은 “특허와 기술력을 강조하는 프로젝트가 늘고 있는 가운데 AI 시스템이 특허증 이미지와 등록 정보를 자동 분석하는 기능을 도입했다”며 “매주 발행되는 투명성 보고서의 운영 사례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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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발행주식 3.4% 규모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이 약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한 뒤 전량 소각한다고 19일 밝혔다.소각 예정 주식 수는 약 50만주로 전체 발행주식 수의 3.4% 수준이다. 소각 예정일은 다음 달 5일이다. 산돌은 앞서 지난 1월에도 약 44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 바 있다.이번 결정은 지난 2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후속 조치로, 플랫폼 사업에서 확보한 현금흐름을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에 연계하는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산돌의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약 41억원, 영업이익은 약 1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59% 증가했다. 구독형 서비스 ‘산돌구름’ 성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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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제로 슈거 소주 ‘새로’ 오미자 맛 신제품 선보여
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슈거 소주 ‘새로’ 라인업에 세 번째 과일 맛인 ‘새로 오미자’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신제품은 경북 문경산 오미자 과즙을 적용한 알코올 도수 12도 증류주다. 오미자는 신맛·쓴맛·단맛·매운맛·짠맛 등 다섯 가지 맛을 가진 과일로, 소주 특유의 쓴맛을 줄이고 오미자 본연의 상큼하고 쌉쌀한 맛을 강조했다. 제품 색상은 연한 붉은빛을 띤다.라벨 디자인은 나무 아래 익은 오미자를 바라보는 새와 흩날리는 오미자 꽃잎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기존 ‘새로 살구’, ‘새로 다래’와 유사한 레이아웃을 적용했다.회사 측은 “문경산 오미자를 사용한 ‘새로 오미자’ 제품에 다섯 가지 맛 특성과 연한 붉은빛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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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026 센텀맥주축제’ 11년 연속 후원
하이트진로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에서 열리는 ‘2026 센텀맥주축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축제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로 11번째 후원이다.행사 기간 현장에는 대표 맥주 브랜드 테라 생맥주 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맥주 시음과 함께 쏘맥자격증 발급, 포토존, 웨이브 레이스, 난타 스테퍼, 7초 타이머 게임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하이트진로는 축제 현장에서 소비자들이 브랜드 특성과 분위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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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살림남2’ 박서진 편서 간단요리사 콩국물 활용 레시피 공개
정식품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을 통해 ‘간단요리사 콩국물’ 시리즈를 소개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6일 방송된 에피소드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간단요리사 특등급 국산콩 콩국물’을 사용해 콩국수와 콩국물 바크 디저트를 만들었다. 콩국수는 삶은 면에 콩국물을 붓고 고명을 올리는 방식으로, 콩국물 바크는 콩국물에 과일과 시리얼을 올려 얼린 형태로 완성됐다.‘간단요리사 특등급 국산콩 콩국물’은 손상도 5% 이하의 온전한 특등급 국산콩 100%를 사용했으며, 정밀 선별로 불순물을 최소화하고 추가 압력 공정을 거쳐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검은콩 버전은 국산 검은콩과 검은 참깨를 조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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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KBO 10개 구단 엠블럼 지비츠 참 출시
크록스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한 ‘KBO 엠블럼 지비츠 참’을 오는 20일 출시한다.이번 제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팀 로고를 각각 개별 디자인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적용 대상 구단은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KT 위즈,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등이다.지비츠 참은 크록스의 대표 제품인 클래식 클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신발 제품에 장착할 수 있으며, 기존 지비츠 참과 함께 조합해 개성 있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크록스는 스포츠 팬덤 문화와 패션, 퍼스널라이제이션 트렌드를 반영해 협업 상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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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버다임, 무인소방로봇·드론 통합 전술체계 최초 공개
현대에버다임이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무인소방 전술체계를 처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공개하는 무인소방 전술체계는 무인소방로봇 ‘히어로’, 소방드론 ‘헤드’, 이들을 통합 관제하는 차량 ‘하트’로 구성됐다. 소방관 진입이 어려운 위험 현장에서 인명 안전을 우선 확보하면서 재난 대응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함께 출품하는 60m급 사다리차는 아파트 20층 이상 높이까지 대응이 가능하며, 대용량 배수펌프는 별도 유압 파워팩 없이 소방고가차 유압 동력만으로 작동해 침수 현장 투입 시간을 줄일 수 있다.회사 측은 “무인소방로봇과 드론, 통합 관제 차량을 연계한 전술체계와 60m급 사다리차, 대용량 배수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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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통조림 닭가슴살 ‘소스닭가슴살’ 3종 선보여
하림이 별도 조리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통조림 형태의 ‘소스닭가슴살’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신제품은 ‘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국내산 닭가슴살을 잘게 찢은 뒤 특제 소스를 더해 밥과 함께 비벼 먹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제품 한 개당 용량은 135g이며 단백질 14g이 함유됐다. 참기름이나 달걀 프라이, 김가루 등을 곁들여 한 끼 식사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추나라 맛다시’는 군마트 인기 양념 소스의 매콤한 풍미를 구현했으며, 짜장과 마라 제품은 익숙한 중화풍 맛을 반영했다. 통조림 포장 방식을 적용해 휴대와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하림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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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소아암 환아 치료비 기부 마라톤 ‘백산수 심심런’ 개최
농심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오는 6월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한 마라톤 대회 ‘백산수 심심런’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참가비 전액을 소아암 환아 치료비로 기부하는 사회공헌형 러닝 행사다. 대회는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광장에서 출발해 월드컵대교 방향으로 진행된다.코스는 3km, 5km, 10km 세 부문으로 운영된다. 이 가운데 3km 코스는 환아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걷기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농심은 참가자들이 달리기를 통해 기부에 동참하고, 소아암 환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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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KB국민은행 등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검증 완료…해외 송금 3분·수수료 87% 절감
카이아가 KB국민은행, KG이니시스, 오픈애셋과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 통합 검증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검증은 스테이블코인 발행부터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 정산, 해외 송금까지 전 과정을 카이아 블록체인에서 연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송금한 테스트에서는 처리 시간이 3분 이내로 나타났으며, SWIFT 대비 수수료는 약 87%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오프라인 결제에서는 소비자가 별도 지갑 앱 없이 기존 QR 결제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해외 송금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온체인 유동성 풀을 통해 USDT로 전환된 뒤 현지 계좌로 입금되는 구조를 적용했다.카이아는 현재 국내 복수 금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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