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전국 대학생 6개 팀이 약 4개월간 활동한다. 참가팀은 CJ프레시웨이가 제시한 세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단계별 미션 수행, 현직자 멘토링, 사업장 현장 탐방 등을 진행하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
주요 과제는 간편식 서비스를 활용한 저탄소 메뉴 판매 확대 전략, 일회용 포장재 사용 감축 운영 방안, 급식 잔반 감소를 위한 고객 행동 변화 캠페인 등이다.
회사 측은 “대학생 6개 팀이 4개월간 현장 탐방과 멘토링을 거쳐 저탄소 메뉴 전략, 포장재 감축 방안, 잔반 저감 캠페인 등 3개 주제에 대한 실질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있다”며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실제 사업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 탄소중립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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