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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온 온앤더뷰티, ‘온앤더뷰티 위크’ 진행 外
롯데온 온앤더뷰티가 10일부터 16일까지 '여름 특집 온앤더뷰티 위크'를 진행한다. 무덥고 습한 여름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메이크업 지속력 강화 상품 및 자외선 차단, 워터프루프 시즌 인기 상품을 온앤더뷰티 단독 혜택으로 선보인다. 롯데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메이크업 포에버, 겔랑, 베네피트 등 엘브이엠에이치(LVMH)에서 운영하는 코스메틱스 브랜드와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트렌드 뷰티 브랜드가 참여했다"라며 "행사 기간에는 백화점 뷰티 브랜드 구매 시 최대 10% 할인 쿠폰과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온앤더뷰티 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쿠폰 및 엘포인트 적립, 체험단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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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중심 호우특보 확대...중대본 '주의'로 상향
9일 서울, 경기, 강원, 충북, 경북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확대되면서 행정안전부는 호우 대처를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오후 2시 30분부로 가동하고,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9일과 10일 기압골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10일까지 총강수량은 중부지방·호남·경북서부내륙·제주 20~80㎜, 강원동해안과 경상권 5~60㎜로 예상된다.중대본은 주말 산간계곡, 하천변, 해수욕장 등 관광객과 야영객에게 위험상황을 신속히 안내하고 대피를 유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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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 ‘아시아물위원회’ 제4대 회장 취임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윤석대 사장이 지난 7일 경기도 화성시 K-water 송산글로벌교육연구센터에서 개최된 아시아물위원회(이하 AWC) 이사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2026년까지의 임기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AWC는 아시아 국가와 UN 등 국제기구를 연계하는 물 분야 대표 협력 플랫폼으로 2016년 설립되어 해외 정부, 국제기관 등 총 24개국 164개 회원기관으로 구성되어 아시아 물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대한민국 대표 물관리 기관으로서 AWC 설립을 주도하며 AWC 회장기관이자 사무국 역할을 적극 수행, 아시아 국가들의 기후위기대응과 물 이슈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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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현대1%나눔재단, 소외계층 돕는 ‘HD현대아너상’ 후보 공개 모집
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이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을 찾는 ‘HD현대아너상’의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 HD현대1%나눔재단은 오는 10일부터 3주간 HD현대아너상 후보 서류접수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HD현대1%나눔재단에 따르면 HD현대아너상은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하는 영웅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상이다. 대상, 최우수상 등 총 4개 부문을 선정하며, 선정된 개인 혹은 단체에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나갈 수 있도록 총 2억 30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후보 접수는 오는 28일까지이며, 추천서와 소개서, 공적조서 등 소정의 서류를 재단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개인과 단체 모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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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공장 준공
포스코홀딩스가 포스코HY클린메탈의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공장을 준공해 그룹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지속가능한 자원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고 9일 밝혔다. 포스코HY클린메탈은 포스코홀딩스와 중국 화유코발트, GS에너지가 합작한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 회사다.지난 7일 전라남도 율촌산업단지에서 열린 포스코HY클린메탈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공장 준공식에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회재 국회의원, 정기명 여수시장, 정인화 광양시장, 천쉐화 화유코발트 회장, 허용수 GS에너지 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번에 준공한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공장은 연간 블랙파우더 1만 2000톤을 처리해 니켈 2500톤, 코발트 800톤, 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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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의원 “민주당 가짜뉴스가 양평 고속도로 없앴다”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은 “민주당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특혜 가짜뉴스로 인해 국책사업이 전면 백지화됐다”며 “2017년부터 추진돼온 양평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정치공세로 날려버린 민주당은 국민께 석고대죄 하라”고 지난 7일 밝혔다. 박 의원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아무리 팩트를 얘기해도 김건희 여사를 악마화하는 언론의 프레임은 끊이질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또한 “아직 결정도 안 된 합리적인 노선안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민주당과 좌파언론들의 억지스런 궤변으로 국민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며 “정치공세를 넘어 반민주적인 행태다”고 비판했다. 게다가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도 과학이 아닌 괴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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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불안케 한 ‘오염수 괴담’ 수산업종사자들 고통스럽다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인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 국민의힘)은 8일 영동군 핵심당원 40여 명과 함께 전북 군산에 위치한 ‘네모선장’ 횟집을 찾아 수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횟집 방문은 야당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국제 안전기준에 부합한다는 IAEA(국제원자력기구)의 조사보고서 발표를 못 믿겠다고 주장하자, 수산물 소비 위축을 막고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횟집 네모선장의 함운경 대표는 서울대 물리학과 재학중인 1985년 미국 문화원 점거를 주도한 운동권 출신이다. 함 대표는 “야권에서 ‘오염수 괴담’을 퍼뜨려 국민들을 불안에 빠뜨리고 자영업자들을 고통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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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유형, 날로 다양해져… 깡통전세로 인한 피해 예방하려면
지난 몇 년 간 전셋값이 급등한 데 반해 부동산 거래가 줄어들며 집값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전세보증금이 매매가를 웃도는 ‘깡통전세’의 위험이 커지는 상황이다. 전세 계약이 종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면 세입자는 금전적으로 큰 손실을 입게 된다. 게다가 최근에는 공인중개사와 시공사 등이 협력하여 계획적으로 보증금을 노리는 전세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문제다. 날이 갈수록 고도화되는 범죄 수법에 전세사기 유형이 날로 늘어가 세입자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보다 안전하게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싶다면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고를 때부터 주의해야 한다. 자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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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그로시 총장은 IAEA 보고서 폐기하고, 한국을 떠나라”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8일 오후 5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IAEA 보고서 폐기, 핵 오염수 투기저지! 진보당 대회’에서 “일본에 편파적이고, 부실·무책임한 IAEA 보고서에 전 세계 인류와 바다 생태계 운명을 맡길 수 없다”며 “IAEA 보고서를 폐기하라”고 주장했다.윤 대표는 “IAEA 최종보고서는 일본이 준 자료로만 평가한, 일본 맞춤형 보고서다. 툭하면 고장나는 다핵종제거설비(ALPS)에 대한 기술검증도, 오염수가 바다생태계와 사람에 미칠 영향도 분석하지 않았고, 향후 문제가 생겨도 ‘책임지지 않을 것’이라며 미리부터 나몰라라 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렇게 편파적이고, 부실하고, 무책임한 보고서에 우리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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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임금인상 쟁취! 공무원 생존권 보장! 공무원 노동자 총궐기대회
120만 공무원노동자를 대변하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8일 오후 서울 을지로입구역부터 종각역 일대까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와 공동으로 양대 노조 조합원 2만여 명이 참여해 '임금인상 쟁취! 공무원 생존권 보장! 공무원 노동자 총궐기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공노총은 코로나19, 고물가 등 각종 명분을 앞세워 일방적으로 공무원 노동자를 사지로 내몬 정부를 규탄하고, 정부와 내년도 공무원 임금을 결정하는 공무원보수위원회에 '2024년도 공무원 임금 37만7천 원 정액 인상', '정액급식비 8만 원 인상', '6급 이하 직급보조비 3만5천 원 인상', '초과근무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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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사무총장 “보고서, 국제 전문가 이견 없어…일본 편향 아니다”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IAEA 종합 보고서 작성에 관여한 국제 전문가들 사이에 이견이 있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견은 없었다”고 일축했다. 방한 중인 그로시 사무총장은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내부 이견이 있었다고 자신이 말했다는 로이터 보도와 관련해 “오해가 있는 것 같다. (보고서에 참여한)의 어떤 전문가도 그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내게 말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번 보고서는 IAEA의 최종적이고 종합적인 보고서”라며 “한 전문가가 다른 의견을 가졌다고 보도된 걸 봤는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전혀 모르겠다.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보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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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시 IAEA 사무총장, 거센 항의 시위에 입국길부터 험난
일본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종합보고서를 발표를 마치고 방한한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거센 항의 시위에 진통을 겪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지난 4~7일 일본 방문 일정을 마친 뒤 7일 밤 김포공항 국제선 터미널에 도착해 사흘간의 방한 일정에 나섰다.그러나 1층 귀빈용 출구 앞에서 수십 명의 시위대가 그로시 사무총장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IAEA 일본맞춤 보고서 폐기하라’, ‘IAEA 사무총장 방한 반대’ 등의 피켓을 들고 “그로시 고 홈(go home)”, “해양투기 반대한다”, “그로시는 한국을 떠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시위대는 고성을 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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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野 IAEA 조사결과 부정, 21세기판 천동설 고집하는 것”
국민의힘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조사 결과를 부정하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비난을 이어갔다. 8일 김기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는 과학(지동설)에 대해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지만, 400여년 전 인류는 이 과학을 무시한 채 괴담을 내세우는 기득권자들이 갈릴레이를 탄압하고 종교재판정에 세워 재판했다”며 “400여년이나 지난 지금, 누리호가 우주를 누비고 있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이런 역사의 교훈을 망각한 채 박물관에서나 겨우 볼 수 있을법한 비과학적 괴담을 내세우며 사이비 종교를 신봉하겠다는 정당이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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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교통부
◇ 실장급 전보 ▲ 기획조정실장 문성요 ▲ 국토도시실장 최임락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김흥진◇ 국장급 승진▲ 전세사기피해지원단장 박병석◇ 과장급 전보▲ 국토정책과장 윤의식 ▲ 도시정책과장 정진훈 ▲ 스마트도시팀장 정재원 ▲ 주택기금과장 전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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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 메타버스 상담 워크숍 개최
법무부 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 센터장 김종재)는 7월 7일 위기 청소년 및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를 주제로 메타버스 상담 플랫폼 활용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대구 관내의 청소년상담사, 전문상담교사, 교육복지사 등 4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했다.메타버스는 가상을 뜻하는 'Meta'와 세계를 뜻하는 'Verse'의 합성어로, 가상현실 플랫폼을 의미한다. 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폭행, 절도, 성비행 등 다양한 유형의 비행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메타버스 상담 플랫폼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비행 청소년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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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IAEA ‘부실보고서’에 국민 운명 맡길 수 없어”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 등 지도부와 당직자들이 7일 오후 5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IAEA 보고서 폐기, 핵 오염수 투기저지’를 위한 24시간 정당연설회에 돌입했다.7일 부터 2박3일간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방한한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이번 방한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 등을 만나 일본의 오염수 방류에 면죄부를 준 최종보고서 내용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윤희숙 상임대표는 “IAEA는 일본을 위한, 일본 맞춤식 보고서로 일본 핵 오염수 해양 투기에 면죄부를 줬다”며 “이들의 ‘부실보고서’에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권과 농어민의 생존권 그리고 전 인류와 해양생태계의 운명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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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마트와 슈퍼, K-품종 ‘썸머킹 사과’ 판매 개시 外
롯데마트와 슈퍼가 2023년 햇사과 ‘썸머킹 사과’를 첫 출하해 제타플렉스을 포함한 롯데마트 7개점과 유진점을 포함한 롯데슈퍼 3개점에서 ‘썸머킹 사과(5~8입/봉)’를 1만 190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썸머킹 사과’는 국산 품종을 활성화시키는 롯데마트의 ‘K-품종 프로젝트’를 통해 출시한 상품으로 과즙이 풍부하고 조직감이 우수해 식미가 좋은 것이 특징이다"라며 "특히, ‘썸머킹 사과’는 해외 종자 사용에 따른 로열티 부담이 없기 때문에 타 상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고 전했다. 롯데마트 과일팀 MD는 소비자에게 신선한 햇사과를 발 빠르게 선보이고자 7월 중순 출하하는 '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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