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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등 '오염수 저지' 의원단 일본 방문... 국제공조 방류 저지 목표 밝혀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로 구성된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국회의원단'이 10일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과 무소속 의원 11명은 이날 출국 기자회견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와 관련해 과학적 근거가 없는 '깡통 보고서'를 발표했다"며 "해양 투기를 제외한 다른 대안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고 방사능 물질 인체 축적이나 생태계 피해에 관한 내용도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다. 방일 의원단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박범계 안민석 양이원영 위성곤 유정주 윤재갑 이용빈 주철현 의원, 무소속 양정숙 윤미향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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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진흥기업㈜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 최우수 건설 업체로 선정 外
효성그룹 계열사인 진흥기업㈜이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3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건설 업체로 선정됐다.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종합∙전문건설 업체들의 상호 협력과 발전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했다. 국토부는 매년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구분해 △협력업체 공동 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분야 등 항목을 평가한다.진흥기업㈜은 협력업체와 상생∙협력을 위해 하도급 계약 금액의 적정성 심사를 강화하고, 협력업체에 대한 시의적절한 자금 집행 등을 적용한 부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또, 진흥기업㈜은 △매월 안전담당최고임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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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백악관·의회 인사 만남 미국 방문... 5박7일 일정 워싱턴DC·뉴욕·LA 등 순회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미국 순방을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를 비롯한 대표단은 5박7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DC와 뉴욕, 로스앤젤레스(LA)를 방문할 예정이며 백악관·정부 관계자, 상·하원 의원들을 만나 올해 70주년을 맞은 한미동맹의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대표단은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 성과인 '워싱턴 선언'과 관련한 후속 이행 조치를 미 조야 인사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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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메가박스, 돌비 시네마의 7월 개봉작 공개 外
메가박스(대표 홍정인)가 여름 극장가를 더욱 뜨겁게 달굴 돌비 시네마 영화 세 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Mission: Impossible - Dead Reckoning - PART ONE)', '바비(Barbie)', '밀수'를 공개한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올타임 레전드 액션 블록버스터부터, ‘어른이’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동화 같은 실사화 드라마, 실화 기반의 해양 액션 활극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공간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최상의 화질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12일에는 레전드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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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시 IAEA 사무총장 출국... "한국민 우려 진지하게 여겨" 메시지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2박 3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9일 출국한 가운데 SNS를 통해 한국민의 우려를 진지하게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그로시 사무총장은 9일 뉴질랜드로 출발했으며 출국전 트위터에 더불어민주당과의 면담 사진을 올리며 "IAEA에서는 한국민들의 우려를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며 투명성과 열린 대화가 자신들의 우선순위라고 밝혔다. 그는 일본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에 대한 IAEA의 종합 보고서를 발표한 뒤 지난 7일부터 한국을 찾아 보고서 내용을 설명했으나 내용 부실 등의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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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홈플러스, ‘냉방가전 페스티벌’ 개최 外
홈플러스(사장 이제훈)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선풍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0% 크게 신장했으며 지난 6월 ‘상반기 가전 대전’ 등에서 선보인 기획상품의 매출은 같은 기간 약 130%나 뛰었다. 높아진 체감온도와 습도에 냉방가전의 수요가 크게 신장한 것으로 분석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점에 착안해 홈플러스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고객들이 고물가에도 부담 없이 위풍당당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냉방가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에어컨, 선풍기, 서큘레이터 등 여름 필수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행사기간 대형가전 행사상품을 구매 시 10% 즉시할인 혜택을 선사하며 신한/삼성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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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코카-콜라, ‘코-크 스튜디오’ 글로벌 앰배서더 뉴진스 화보 공개 外
코카-콜라가 코-크 스튜디오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뉴진스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하며 또 한 번의 짜릿한 시각적 경험을 전한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코-크 스튜디오와 뉴진스의 짜릿한 만남을 독창적인 시각적 경험으로 제공하는 ‘코카-콜라 X 뉴진스 스페셜 패키지’ 출시에 따른 것이다"라며 "서로 다른 글씨체의 ‘코-크 스튜디오’와 ‘뉴진스’ 각각의 로고를 타이포그래피 요소로 활용한 디자인으로, 보는 즐거움에 소장 가치까지 더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코카-콜라는 글로벌 뮤직 플랫폼 ‘코-크 스튜디오’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K-POP 대표 그룹 뉴진스를 발탁하고 음악을 통한 다채로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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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항소심도 휴대전화에 수차례 부재중 전화 문구표시 '스토킹행위'로 볼 수 없어
대구지법 제1형사부(재판장 이상균 부장판사, 김종우·이무형 판사)는 2023년 6월 29일 피해자 휴대전화에 수차례 부재중 전화 문구가 표시되도록 했더라도 이를 '스토킹행위'로 볼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인정해, 스토킹행위에 해당한다는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2022노4578 판결).항소심 재판부는,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는 의사를 표시하지 않았고 수신을 차단하지도 않은 점,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전화를 한 목적은 아들의 연락처를 알고 싶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 점, 연락한 횟수와 시간대, 피고인이 피해자에 대한 연락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원의 잠정조치 결정을 받은 이후부터는 전혀 연락을 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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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맘스터치, 초복 맞아 배민서 최대 4,500원 할인 外
맘스터치는 초복(7/11)을 맞아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최대 4,5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7월 초부터 불볕 더위가 맹위를 떨치는 만큼 초복을 전후해 치킨을 주문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맘스터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되며, 기간 내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맘스터치 가맹점에서 주문하면 포장, 배달, 배민1 등 주문형태에 따라 3,000원에서 4,500원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최소주문금액 등 자세한 내용은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더위와 고물가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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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틱톡, '성공하는 틱톡 마케팅' 웨비나 개최 外
틱톡(TikTok)이 오는 18일(화) 오후 2시에 웨비나 'TikTok Works, 성공하는 틱톡 마케팅: 엔터테인먼트가 효과를 발휘할 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틱톡 관계자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세계적인 마케팅 리서치 업체 WARC와 함께 연구 발표한 인사이트 리포트와 틱톡에서 실제 성과를 거둔 광고주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업계 리더들의 패널 토크를 통해 유용한 마케팅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오프닝 세션으로는 손현호 GBS 제너럴매니저(GM)가 오늘날 브랜드와 소비자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엔터테인먼트의 힘과 그 영향력을 극대화하여 틱톡에서 성공한 대표 사례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틱톡 & WARC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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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고속도로 백지화 논란’에 대통령실, "국토부서 다룰 문제... 여야 논의해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양평고속도로 백지화’ 발표에 대해 대통령실이 부처 관할 문제라며 선을 그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9일 사업 백지화에 대한 원희룡 장관의 보고가 있었냐는 "야당이 정치적 문제를 제기했고, 양평군민의 목소리도 전달돼 국회 차원에서 논의되는 것으로 안다"며 "기본적으로 국토교통부가 알아서 해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대통령실의 입장이 간접적으로 나간 것은 있지만, 향후 어떻게 될지는 여야가 논의하는 게 옳다고 본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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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G마켓∙옥션, ‘여행 빅페스타’ 오픈 外
G마켓과 옥션이 오는 18일까지 ‘여행 빅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행 카테고리 기준 연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숙박권, 워터파크, 항공권, 해외 패키지 등 관련 상품을 파격적인 특가에 선보인다. 행사는 10일 오후 12시에 오픈한다. G마켓 관계자는 "강력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G마켓, 옥션 전체 회원 대상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되는 ‘10% 쿠폰’을 매일 1장씩 지급한다"라며 "여기에 프리미엄 멤버십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회원에게는 최대 30만원까지 할인되는 ‘12% 쿠폰’을 매일 한 장씩 추가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각 쿠폰은 ‘여행 빅페스타’ 로고가 붙어 있는 상품에 적용 가능하다.다양한 추가 할인도 있다. △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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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야놀자, 대전광역시와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外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야놀자 관계자는 "대전광역시와의 협약을 기반으로, 대전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라며 "지역 기반의 여행 상품을 통해 전세계에 다양한 한국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먼저, 야놀자의 전문성과 대전광역시의 관광 인프라를 결합해 대전지역 여행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여행상품을 적극 홍보해 국내ㆍ외 여행객 유치에 앞장선다. 또한, 대전 0시 축제를 비롯한 국내ㆍ외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지역 행사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제고함으로써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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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오늘 리투아니아·폴란드 순방 출국... 나토 정상회의 한일정상회담 예정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10일 리투아니아와 폴란드 순방을 위해 출국길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박6일 일정으로 진행될 이번 일정에서 윤 대통령은 11∼12일 리투아니아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관국 자격으로 참석한다. 윤 대통령은 나토와 비확산, 사이버 안보 등 11개 분야의 양자 협력 문서를 채택하고 일본 등 참가 10여개국 정상들과 연쇄 정상회담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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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11번가, 흑자전환 시동 오픈마켓 사업 손익분기점 달성 外
11번가가 꾸준한 수익성 개선 노력의 성과로 오픈마켓 사업이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11번가 2.0’ 시대의 흑자전환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11번가는 지난 7일 서울스퀘어 사옥에서 진행된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을 통해, 지난 6월 월간 영업실적 마감 결과 오픈마켓(Open Market) 사업이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11번가 관계자는 "오픈마켓 사업은, 올해 상반기 꾸준한 수익성 개선 활동의 결과 2월부터 영업실적이 개선되기 시작해 6월에는 전년 대비 70억원 이상을 개선시키며 흑자 전환됐다"라며 "오픈마켓 사업 기준, 올 상반기(1~6월)에만 지난해 동기 대비 영업손익이 290억원 이상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라고 전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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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닥터방기원, 여름 맞이 '어썸한 썸머 기획전' 진행 外
닥터방기원이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어썸한 썸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닥터방기원 관계자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닥터방기원의 어썸한 썸머 기획전에서는 신제품을 비롯해 무더운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들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여름철 대표 효자 상품인 쿨 샴푸와 함께 ▲댄드러프 샴푸 ▲퍼스널 톤업 선크림 ▲시카마이드 선크림 ▲지노 모공 케어 선크림 ▲더마 AC 바디 클렌저가 라인업 됐다. 뿐만 아니라 최근 선보인 신제품 ▲워터 랩 샴푸 포 맨 ▲틴에이저 샴푸도 가장 큰 할인율로 구매 가능하다.전 구매 고객에게는 더마 릴리프 하이드라 크림 마스크팩 2매가 증정되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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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당근마켓, 안전한 C2C 거래 환경 조성 위한 중고거래 데이터 공개 外
동네 이웃 간 연결로 중고거래 시장의 혁신을 일궈온 당근마켓이 대면 거래가 비대면보다 안전하다는 사실을 데이터로 밝혀내며 다시 한 번 대면 직거래를 당부하고 나섰다. 당근마켓(각자대표 김용현, 황도연)은 중고거래 사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87% 이상이 비대면 택배 거래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10건 중 9건 가까운 사례가 비대면에서 발생한 셈으로, 사기 예방의 핵심은 대면 직거래임을 다시금 강조했다.당근마켓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당근마켓으로 경찰의 수사 협조가 들어온 신고 사례를 전수 분석한 결과로, 더 안전하고 건강한 중고거래 문화 조성을 위한 일환으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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