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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슈] 현대건설-한국석유공사, 국내 최초 CCS 상용화 사업 교두보 마련
현대건설이 국내 최대 규모의 이산화탄소 저장탱크로 거듭날 동해가스전 활용 CCS 연구 및 실증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 현대건설은 지난 12일 한국석유공사와 ‘동해가스전 활용 CCS 실증사업 사전 기본설계(Pre-FEED) 수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현대건설에 따르면 동해가스전 활용 CCS 실증사업은 고갈된 동해가스전에 연간 12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하는 프로젝트로,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달성과 안전하고 경제적인 CCS 실현을 통한 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국내 최초로 CCS 상용화를 시도하는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현대건설은 예비타당성조사의 시설구축계획서 작성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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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 학교폭력 및 청소년 마약예방 합동 캠페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회장 박태일, 이하 범방)는 7월 13일 화랑중학교에서 등교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마약예방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교사와 학생, 경주지청 문성은 검사, 경주시 아동청소년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이 참여해 학교폭력 및 청소년 마약예방 홍보물을 나눠주며 “안전하고 청정한 학교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독려했다.이날 캠페인은 경주시, 검찰, 학교,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합동으로 이뤄졌다. 이어 14일에는 양북중학교에서 등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을 주최한 경주범방 박태일 회장은 “최근 들어 늘어나는 청소년 마약범죄의 심각성과 위험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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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 함양지구협의회와 공동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안종우)는 7월 13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함양지구협의회’와 공동으로 함양군에 거주하는 저소득 소외계층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보호관찰위원 함양지구협의회가 ‘함양군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복귀 지원 조례’를 통해 함양군청으로부터 지원받은 지방보조금을 활용, 함양지구협의회 위원과 자원봉사자 등 총 20명이 6월 24일부터 2차에 걸쳐 보일러 및 바닥 난방 시공, 도배⋅장판 및 싱크대 교체를 했다.이번 주거환겅 개선 수혜를 받은 대상자(60대)는 “집이 오래되고 낡았으나 형편이 어려워 집 수리에 대해서는 엄두를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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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위원장 주재 ‘경제외교자문위원회’ 제4차 회의 개최
국회 경제외교자문위원회(김영주ㆍ정우택 공동위원장)는 12일 국회접견실에서 김영주 위원장 주재로 제4차 회의를 개최해 ‘국회의장단 순방 등을 위한 에너지 분야 의회외교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선 산업통상자원부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이 ‘에너지 산업의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의회외교 방향 제언’을 발제했다. 이어 나아정 국제국 의회외교정책심의관은 에너지 분야 의회외교활동 추진 현황을 보고했다. 이후 자문위원들은 ▲에너지 산업 수출 지원을 위한 의회외교 전략 ▲원전(SMR)수출‧자원개발에 대한 장기적 노력 및 국가적 차원의 관심 확대 ▲에너지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우리 기업 강점 부각방안 ▲고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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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상반기 정부포상 전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월 13일 오전 9시 30분 시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퇴직·모범공무원 등 정부포상 대상자 25명이 참석해 열린 ‘2023년 상반기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포상 전수와 인사말을 했다. 이번 행사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포상 대상자 59명 중 전수식 희망자 25명이 참석했다.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명예로운 수상을 축하 드리며, 창조적인 열정과 헌신으로 힘써주신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담아 힘찬 박수를 보내드린다 ”며 “ '지금 당신이 서 있는 곳은 당신의 생각이 이끌어 준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의 영광스러운 자리는 과거의 여러분이 이룬 것입니다. 다시 오늘의 여러분이 더 나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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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이틀간 유럽 13개국 정상과 릴레이 회담... "새로운 성과 시작점"
해외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이틀째 릴레이 양자 회담을 이어가며 모두 13개국 정상과 만남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7개국 정상과 양자 회담을 가진 데 이어 이날 카야 칼라스 에스토니아 총리, 주자나 차푸토바 슬로바키아 대통령,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 기타나스 나우세다 리투아니아 대통령 등과 추가로 만났다. 최상목 경제수석은 이날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그동안 다섯 차례 다자회의 기간 총 40번의 양자 회담이 있었다"며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서 13개로 가장 많은 양자 회담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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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 하반기 검찰직 5급이상 승진 및 전보
법무부는 2023년 하반기 검찰직 등 5급 이상 공무원 승진 및 전보인사를 7월 19일자로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승진 58명(고위공무원 5명, 검찰부이사관 3급 8명, 검찰수사서기관 4급 34명, 검찰사무관 5급 10명, 마약수사사무관 5급 1명)과 전보 93명(고위공무원 8명, 검찰부이사관 7명, 검찰수사서기관 78명)이다. ◇고위공무원 승진(5명) ▲춘천지검 사무국장 김용관(서울중앙지검 총무과장) ▲대전지검 사무국장 박상락(안양지청 사무국장) ▲울산지검 사무국장 백종동(부산고검 총무과장) ▲광주지검 사무국장 유정민(부천지청 사무국장) ▲전주지검 사무국장 이운연 (고양지청 사무국장) ◇고위공무원 전보(8명)▲서울고검 사무국장 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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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서울-양평고속도로’ 관련 국정조사 요구에 “필요하다면 대상은 문 정부가 돼야”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13일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관련 의혹 국정조사에 요구에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면 그 대상은 윤석열 정부가 아니라 문재인 정부가 돼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최적 대안 노선 검토를 포함한 타당성 조사 방침 결정과 낙찰자 선정 모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출범 이전에 문재인 정부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대안 노선 검토가 특혜를 위한 것이었다면 문재인 정부가 대통령 당선자 가족에게 잘 보이려고 애썼다는 것이냐"며 "민주당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무엇을 두고 국정조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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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순방 중에 윤석년 KBS이사 해임안 재가
해외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TV조선 재승인 심사 점수 변경 문제로 검찰에 기소된 윤석년 KBS이사 해임건의안을 재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전날 리투아니아 현지에서 윤 이사 해임건의안을 전자결재로 재가했다고 전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전날 윤 이사에 대해 KBS 이사로서 적절한 직무수행이 불가능하다며 해임을 건의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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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보건노조 총파업 단호 대응 입장... "국민 건강·생명 큰 지장 주면 정부 조치 불가피"
국민의힘과 정부가 13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총파업과 관련해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보건의료 관련 당정 현안점검회의를 마친 뒤 "당정은 국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비상 진료 대책을 점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장관은 "노동법이나 의료법과 관련된 조항을 지키지 않는 노동쟁의로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에 큰 지장을 주면 정부가 불가피하게 조치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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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포스텍 총장 초청 '공교육 정상화'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학교교육·대학입시 특별위원회가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공교육 정상화'를 주제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사교육 이권 카르텔 해소 및 공교육 개혁을 위한 특위 출범을 기념해 마련됐다. 김무환 포스텍(포항공대) 총장이 '무엇을 위한 학교교육·대학입시인가'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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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주도 이태원특별법 공청회 개최... 국민의힘 불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3일 '이태원 참사 특별법' 입법 공청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소위원장 선출과 소위원회 개선의 건을 처리한 뒤 특별법 공청회를 진행한다. 국민의힘은 전체회의에는 참석할 예정이지만 소위원장 선출 건 등을 의결한 뒤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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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난임·다둥이 지원'·항공기 비상문 안전책 협의
· 국민의힘과 정부가 13일 난임·다둥이 가정 지원을 위한 대응책 마련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난임·다둥이 가정 지원 특별대책을 점검·논의하는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어 최근 논란이 된 항공기 비상문 안전 강화 대책 마련을 위한 당정협의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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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통위 전체회의... '후쿠시마 오염수' 놓고 여야 공방 전망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13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외교부·통일부를 대상 현안질의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외교부 대상 현안질의에서 여야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 등을 놓고 공방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출장 동행으로 불출석하고, 장호진 1차관이 대신 자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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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일 정상회담 결과 비판... "후쿠시마 수산물 금지 명분 없애"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가 13일 한일 정상회담 결과에 "정부 스스로 후쿠시마 수산물 금지 명분을 없앴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어제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일본 총리는 후쿠시마 핵물질 오염수 해양 투기를 통보했고, 윤석열 대통령은 용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대통령실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칙에서 우리 정부의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으나 그러지 않았다"며 "정상회담 의제에 우리 국민 요구가 빠져있고, 해양 투기 잠정 보류 방안은 논의조차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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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폴란드 정상회담 개최... 우크라 재건 등 협력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폴란드 대통령궁에서 개최되는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 뒤 두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합의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재건을 비롯해 방산, 원전, 인프라 등 전략적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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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앤코 ‘굿리치㈜’로 사명 변경
인슈어테크 GA 리치앤코가 굿리치 주식회사로 간판을 바꿔달고 본격적인 새 출발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관련 리치앤코는 지난달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굿리치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한데 이어 최근 법적•행정적 절차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굿리치는 지난 17년간 서비스해왔던 리치앤코의 브랜드다.굿리치측은 "이번 사명 변경은 최근 원수사들의 GA설립을 통한 제판분리 강화 흐름에서도 나타나듯 이미 시장에서 보험판매 주도권이 GA로 넘어왔고, 앞으로 고객들은 인지도와 신뢰도 높은 GA로 쏠림현상이 가속화될 것이기에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 매출 증대를 통한 시장 주도권 확보에 더욱 주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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