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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인크루트 "인사담당자의 90%는 이력서 검토할 때 ‘직무 경험 가장 중요하게 봐’" 外
‘인사담당자들은 이력서와 자소서를 검토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볼까?’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서류 검토 시 중요하게 보는 것’을 알아보기 위해 인사담당자 47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인크루트 관계자는 "본격적인 질문에 앞서 지원자 한 명의 이력서와 자소서를 검토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물어봤다. 응답자의 62.3%는 ‘5분 미만’이라고 했다"라며 "응답자 10명 중 1명(10.3%)은 ‘10분 이상’ 걸린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신입과 경력을 아울러 이력서 검토 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고 평가하는지 물었다. 전체 응답자의 약 90%가 ‘직무 경험’을 꼽았다. 이어 ▲보유 자격증(52.4%)과 ▲전공(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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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홈쇼핑, 상생 전문 프로그램 '상상라이프' 론칭 外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오는 20일(목)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그맨 김민기, 홍윤화 부부가 고정 출연하는 상생 전문 프로그램 ‘상상라이프’를 선보인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홈쇼핑 방송 경험이 없는 중소기업에게 판로를 지원하는 상생방송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 시작한 이후 최초로 셀럽이 고정 출연하는 전문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롯데홈쇼핑 상생방송은 현재까지 약 300개 업체가 참여해 1,400회 방송, 누적 주문건수 45만 건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편성시간을 2배로 확대하고, 영상 제작 지원금 5억원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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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부산학생동아리작품전 개최…7월 18~8월 24일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원미경)은 7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회관 갤러리 ‘예문’에서 ‘2023 부산학생사진동아리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열 번째를 맞이하는 이 전시회는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학생들의 생각과 일상 그리고 예술적 열정을 만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올해는 사진 작품 128점을 선보인다.올해 전시회는 1차와 2차로 나누어 운영한다. 1차 전시는 7월 18일부터 8월 3일까지 중학교 사진동아리 학생 작품 60점을, 2차 전시는 8월 8일부터 8월 24일까지 고등학교 사진동아리 학생 작품 68점을 전시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월요일 및 공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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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세븐일레븐 ‘임금님표이천쌀맥주’ 단독 출시 外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쌀로 만든 수제맥주가 떴다. 세븐일레븐은 대한민국 대표 쌀 브랜드 임금님표이천쌀로 만든 ‘임금님표 이천쌀맥주’를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소형 브루어리에서 제조한 수제 쌀맥주를 편의점에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최초의 사례로 이를 통해 우리나라 대표 농산물인 쌀의 활용도를 높이고, 나아가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세븐일레븐은 그 동안 현대인들의 생활 간편식으로 자리잡은 도시락, 삼각김밥, 김밥 등 판매 활성화를 통해 국내 쌀소비 촉진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수제 쌀맥주 출시를 통해 새로운 쌀소비 촉진은 물론 건강한 음주문화를 형성해 나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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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GS25, 네 번째 30년 장기 운영 경영주 배출 外
30년 이상 GS25 편의점을 운영해 온 네 번째 장기 운영 경영주가 탄생했다.GS25는 지난 12일 GS25 신구로점을 30년 넘게 운영해 온 김정인자 경영주에게 30주년 기념 현판과 순금 10돈으로 제작한 30주년 기념패를 증정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김정인자 경영주는 지난 1993년 7월 15일 GS25 신구로점을 시작해 올해로 30년 이상 GS25를 경영해 온 역대 네 번째 경영주가 됐다.이날 기념식에는 정재형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장을 포함 임직원 9명과 김정인자 경영주에게 도움을 준 인근 GS25 경영주 및 영업관리자(OFC) 14명 등이 참석해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무엇보다 이날 행사에서는 편의점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정재형 사업부장과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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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신세계푸드, ‘베러미트’ 소비자 접점 확대로 지속 성장 外
신세계푸드의 대안육 ‘베러미트(Better Meat)’가 소비자 접점이 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17일 신세계푸드는 대안육 ‘베러미트’가 2021년 7월 론칭 이후 콜드컷 슬라이스 햄, 식물성 런천 캔햄, 소시지 패티, 프랑크 소시지, 미트볼 등으로 제품군이 확장되고, 신세계푸드 각 사업영역 뿐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늘리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10월 전국 이마트 내 E-베이커리, 블랑제리 등 베이커리 매장에서 ‘베러미트 콜드컷 토스트’를 첫 제품으로 출시한 이후 ‘베러미트 버거’, ‘베러미트 미트볼 크로아상’, ‘베러미트 런천미트 샐러드 크로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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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 유통군, 충북·경북·전북 폭우 피해 지역에 생필품 지원 外
롯데 유통군이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돕기에 나선다. 롯데 유통군은 14일부터 발생한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경상북도·전라북도 주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긴급 구호물품은 생수, 컵라면, 간식거리 등 4000인분의 식품으로 구성했으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지역으로 전달한다.롯데 유통군은 2018년부터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와 ‘재난 긴급구호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재해 발생 지역에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지난해 8월 폭우로 피해를 입은 서울 서초구, 관악구에 생수, 음료, 컵라면 등과 생필품 구호키트를 지원했고, 9월에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에 간식류 420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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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 본격화되나... 국민의힘 조해진 의원 법안 대표 발의
국민의힘 조해진 의원은 국회의원이 스스로 불체포특권을 포기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16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국회의원이 스스로 영장실질심사에 응하고자 할 경우 다른 의원들에게 임시회를 열지 말아 달라고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절차를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앞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여야 의원 전원에게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 참여를 제안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역시 지난달 19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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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 대통령 우크라이나 방문 비판... 전쟁 ‘불씨’ 영향 지적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유럽순방 일정을 연기하면서까지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것을 놓고 비판을 쏟아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16일 "윤 대통령은 '생즉사 사즉생' 정신까지 언급하며 군사적 지원 가능성을 더욱 명확히 했다"며 "직접 전쟁터까지 방문했으니 러시아를 적대국으로 만든 것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김태년 의원도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서 '생즉사 사즉생의 정신으로 강력히 연대해 함께 싸워나가자'고 말할 때가 아니다. 심지어 군사무기 지원까지 약속하다니요"라면서 "전쟁의 불씨를 한반도로 끌고 오는 위험천만한 짓이다. 휴전국인 대한민국이 러시아를 상대로 전쟁을 불사하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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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전국적 수해 피해속 국회 주요 현안 질의 상임위 잇따라 연기키로
여야가 전국적 수해 피해 상황을 고려해 17일 예정됐던 국회 주요 상임위원회 회의를 대부분 연기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는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일정을 모두 미루기로 합의했다. 앞서 지난 7일 여야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사업 백지화 논란 등의 질의를 국토위 등에서 진행키로 했었다. 다만 법제사법위원회의 경우 오는 18일 국회 본회의가 열리는 만큼 전체회의를 열고 주요 법안 심의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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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집중호우 재난피해 신속지원... 저지대 통제 강화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순방을 마치고 귀국에 나선 가운데 폴란드 현지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화상 연결해 집중호우 대처 점검 회의를 주재하며 호우 피해 및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회의에서 먼저 "이번 폭우로 인해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또 "재난 피해에 대한 지원은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경찰은 지자체와 협력해 저지대 진입 통제를 무리하다 싶을 정도로 해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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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매일유업, ‘제21회 PKU 가족성장캠프' 후원 外
매일유업(대표이사 김환석)이 1박 2일간 충북 단양에 위치한 소노문 단양에서 열린 ‘제21회 PKU 가족성장캠프’를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PKU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 중 하나로 아미노산, 지방 등 필수 영양소를 분해하는 특정 효소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는 희귀 질환으로 국내에서는 약 5만명 중 1명꼴로 약 400여명이 앓고 있다"라며 "선천성 대사이상 환자는 엄마의 모유는 물론이고 밥이나 빵, 고기 등의 음식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고 특수분유나 저단백식 등으로 식단을 조절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PKU 가족성장캠프’는 이렇게 식이에 많은 제약이 있는 환아 가족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희망을 주기 위해 보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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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CU X 기아’ 머핀 시리즈 새롭게 선보인다 外
CU와 기아는 ‘더 뉴 모닝’ 출시를 기념해 인기 아침식사인 머핀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모닝’을 콘셉트로 선보이는 이번 상품은 ‘통통 소시지 모닝 머핀, ‘베이컨 에그 모닝 머핀’ 2종이다.통통 소시지 모닝 머핀은 푹신한 잉글리쉬 머핀에 압도적 볼륨을 자랑하는 통통한 소시지가 통째로 토핑되었으며, 베이컨 에그 모닝 머핀은 짭조름한 베이컨과 담백한 전란 패티의 조합이 일품이다.CU는 머핀이 특히 아침 시간대 가볍지만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간편식이라는 점과 경차임에도 든든한 기아 ‘더 뉴 모닝’의 공통점에 착안해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모닝 머핀 중 하나를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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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한섬, 브랜디드 콘텐츠 전략 통했다 外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웹드라마를 통해 MZ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한섬은 최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 ‘더한섬닷컴 HANDSOME’에서 선보인 웹드라마 '어른애들'이 4화 만에 누적 조회수 300만 회를 넘겼다고 17일 밝혔다. '어른애들' 시청 고객 중 절반 이상이 신규 시청자였으며 이 중 30대 이하 연령대가 60% 이상을 차지해 한섬의 신규 MZ 고객 주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있다. 한섬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어른애들'은 한섬이 지난 2020년 패션 업계 최초로 선보인 웹드라마 '핸드메이드 러브'와 ‘바이트 씨스터즈’ 이후 세번째 선보인 작품으로, 패션업계 30대 여성 직장인들의 다이내믹한 일상과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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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온, 2023 슈퍼서울위크 참여 外
롯데온이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에 나선다. 롯데온은 17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시가 주관하는 ‘슈퍼서울위크 여름휴가특별전’에 참여한다. 슈퍼서울위크는 올해로 4번째를 맞는 행사로 서울시 소상공인들의 좋은 상품을 온라인에서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특별 기획전이다.롯데온 관계자는 "2020년부터 행사에 참여해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지난 해 행사 기간 참여 업체의 매출은 전년대비 20% 신장하는 성과가 있었다"라며 "이번 행사에도 롯데온에 입점해 있는 5000여 개의 소상공인이 함께해 행상 상품 구매 시 이용할 수 있는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의 대표 상품으로 더운 여름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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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W컨셉, PB 전문관 ‘레이블’ 연다 外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자체 브랜드(PB, Private Brand) 전문관 ‘레이블(LABEL)’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브랜드별 컬렉션, 소재/패턴 등 상품 정보, 프로모션 등을 한자리에서 선보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W컨셉 관계자는 "처음 선보이는 PB 전문관의 명칭은 ‘레이블(LABEL)’이다"라며 "레이블은 ‘소속’과 상표, 품명 등을 상품에 붙여 놓은 종이 ‘라벨’이라는 중의적인 뜻으로, ‘W컨셉 소속의 자체 브랜드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고품질의 상품만을 선보인다’라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전했다. W컨셉 레이블에서는 자체 브랜드인 ‘프론트로우’, ‘frrw’ 등의 신규 컬렉션, 소재/패턴 정보, 프로모션 소식 등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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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회사의 CCTV에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촬영방해 행위 유죄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안철상)는 2023년 6월 29일 피고인들에 대한 업무방해(4차례 회사의 CCTV 카메라에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촬영하지 못하도록 한 행위)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1심판결을 그대로 유지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판단하도록 원심법원(전주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3. 6. 29.선고 2018도1917 판결).대법원은 원심이 유죄로 본 4차례 중 나머지 2차례의 행위(근로자들의 작업모습, 출퇴근 모습을 찍는 CCTV카메라에 검은 비닐봉지를 씌운행위)까지 정당행위의 요건을 충족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데에는 정당행위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고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은 잘못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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