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IT이슈] ‘컴프야2023’, 포스트시즌 유저 설문 결과 발표 外
컴투스(대표 이주환)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3’(이하 컴프야2023)이 올 시즌 KBO 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팀을 예측하는 설문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컴프야2023’은 KBO리그의 모든 경기를 손안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올해 시리즈 21년 역사를 자랑하는 컴투스의 대표 야구 게임 타이틀이다.포스트 시즌을 앞두고 야구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는 가운데 ‘컴프야 2023’ 공식 카페 유저들과 함께 진행한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21일까지 일주일간 열렸으며, 가을야구 직행이 확정된 선두권 팀을 제외하고 최종 2위와 4위, 그리고 5위로 합류할 팀을 주제로 펼쳐졌다.우선 정규 시즌 2위로 플레
-
[대법원 판결] 추정력에 대한 인적범위 및 소유권이전등기시 추정력의 입증책임
대법원은 추정력에 대한 인적범위 및 소유권이전등기시 추정력의 입증책임에 대해 타인이 위 등기원인의 부존재를 이유로 확정판결에 기한 등기의 추정력을 번복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등기의 추정력을 번복함에 있어서 요구되는 증명의 정도를 넘는 명백한 증거나 자료를 제출하여야 하고, 법원도 그러한 정도의 증명이 없는 한 확정판결에 기한 등기가 원인무효라고 단정하여서는 안된다는 판결을 내렸다.대법원은 지난 7월 13일 이같이 선고했다.판시사항은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의 추정력이 전 소유자는 물론 제3자에 대하여도 미치는지 여부(적극) 및 등기명의자가 등기부에 기재된 것과 다른 원인으로 등기 명의를 취득하였다고
-
[대법원 판결] 자동차 부동액 먹여 친모 살해한 딸, 징역 25년 확정
60대 어머니에게 자동차 부동액을 몰래 먹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딸에게 징역 25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형사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존속살해·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기소된 A(38)씨의 상고심에서 A 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9월 인천 계양구의 한 빌라에서 60대 어머니 B 씨에게 자동차 부동액을 섞은 쌍화탕을 마시게 해 사망케 한 혐의를 받았다. 또한, A 씨는 지난해 1월과 6월에도 유사수법으로 B 씨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았다. 경찰은 사망 원인을 변사로 처리했으나 부검 결과 시신에서 부동액 성분이 발견된 자 딸 A씨를 용의
-
[IT이슈] 컴투스홀딩스 신작 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 신규 캐릭터 2종 등장 外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신작 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Heir of Light: Eclips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서번트(캐릭터) 2종이 공개됐다. ‘새벽별 교단’ 세력의 ‘오데트’는 적을 무력화시키고 지속 폭발을 일으켜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탱커로 활약한다. ‘검은 피’ 세력의 ‘디멘시아’는 적군 전체를 혼란에 빠뜨려 한 순간에 전력을 무너뜨리는 마법 스킬을 발휘한다.새로운 콘텐츠로 인해 즐길 거리가 늘어났다. 챕터 29와 30에서는 서번트들이 거인 무리를 맞닥뜨리며 치열한 전투를 펼친다. 또한, 서번트 ‘누아’와 ‘이슈마엘’의 이야기를 깊이있게 다룬 신규 ‘원
-
밀양·창녕보호관찰소협의회, 추석 명절 원호금 전달
법무부 밀양보호관찰소(소장 이재준)는 26일 보호관찰위원 밀양·창녕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김동호)의 후원으로 보호관찰 대상자 15명에게 총 300만 원의 추석 명절 원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27일 밝혔다.협의회 김동호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워 힘들어하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협의회 회원들의 따뜻한 정을 모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재활을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이재준 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보호관찰위원 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협의회 및 지역사회 봉사자들과 더욱 협력해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
[IT이슈] 웹젠,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브랜드 홈페이지 오픈 外
웹젠이 유명 원작 기반 서브컬처 게임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Master of Garden(이하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의 브랜드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주요 캐릭터들의 영상 메시지도 공개한다. 웹젠은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 소개를 비롯해 작품의 주요 특징을 상세히 안내한다. 또한 국내 서비스를 기념해 특별 제작한 ‘알파’, ‘베타’ 캐릭터 영상 메시지 2종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작품은 500만 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동명의 인기 ‘라이트 노벨’이 원작으로 어둠의 실력자를 동경했던 소년이 이세계로 전생해 진짜 어둠의 실력자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서브컬처 콘텐츠 중 ‘이세계 착각
-
[산업 이슈]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데이터이쿠 프론트러너 어워드’ 수상 外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대표 박석원, 이하 DDI)은 현지시간 26일,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데이터이쿠 프론트러너 어워드(Dataiku Frontrunner Awards)’ 시상식에서 ‘제조업 AI(AI for Manufacturing)’ 부문의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 개최된 프론트러너 어워드는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운영(MLOps)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데이터이쿠가 고객사, 파트너사, 비영리 단체, 학계를 비롯해 AI의 일상화(Everyday AI)를 위해 유의미한 결과물을 제시한 개인 사용자들의 성공을 인정하는 자리다.DDI는 두산에너빌리티의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전용 AI 모델을 개발해 전기로 용강량 예측 정확도를 98%까지
-
[IT이슈] 코웨이, ‘비렉스 엘리트 매트리스’ 출시 外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탄탄한 지지력과 뛰어난 위생성을 갖춘 ‘코웨이 비렉스 엘리트 매트리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비렉스 엘리트 매트리스는 코웨이 매트리스 중 가장 탄탄한 ‘엑스트라 하드(Extra Hard)’ 경도가 적용돼 몸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며, 코웨이의 ‘시그니처 독립 스프링’이 인체 곡선에 따라 체압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편안함을 극대화한다.이 제품은 최적의 매트리스 높이 설계로 사용 안전성을 더했다. 자사 매트리스 중 가장 낮은 높이(260mm)인 이 제품은 뒤척임이 많거나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이 사용하더라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신체가 직접 닿는 매트리스 상단은 분리형 워셔블 커버로 구성해 위생성을
-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철도 이용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귀성을 위하여 추석 연휴기간(9.27.∼10.3.)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교통대책본부는 실시간 열차운행 모니터링 및 비상연락망 가동 등 이례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관내 주요역과 차량사업소에 비상대기 열차를 배치해 이례사항에 대비할 계획이다.이번 연휴기간에는 주말수준의 KTX 운행과 새마을·무궁화호 임시열차 투입으로 7일간 부·울·경 지역에 평시보다 95회 증가한 총 2,588회(평시대비 103.8%) 열차가 운행할 예정이며, 좌석도 평시보다 8만2천석 증가한 총 130만3천석(평시대비 106.6%)이 공급
-
[IT이슈] 바이셀스탠다드 ‘피스’ 금융위원회 사업재편 정식 승인받다 外
STO 기반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가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로부터 사업재편 승인을 받아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증선위는 ‘피스’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에 대해 제재 면제 조치를 통한 사업재편을 승인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이번 사업재편 승인을 받게 됨에 따라 연내 투자계약증권 발행을 위한 증권신고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알려졌다.투자계약증권은 공동사업에 투자하고 그 사업 결과에 따라 손익을 받는 계약상 권리로 그동안 주식·채권·수익증권 등 정형적 증권만 발행·유통되어 왔으나 특정 자산
-
[IT이슈] CGV '더 넌2' 공포(담)력 레벨 상영회’ 진행 外
CGV가 ‘더 넌2’ 개봉을 맞아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앵콜! '더 넌2' 공포(담)력 레벨 상영회’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더 넌2’는 2018년 개봉한 '더 넌'의 후속작으로, 1956년 프랑스 한 성당에서 신부가 죽은 채 발견되고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아이린 수녀가 의문의 사건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다.이번에 진행하는 ‘앵콜! '더 넌 2' 공포(담)력 레벨 상영회’는 지난 9월 21일 진행한 개봉 전 상영회에서 고객들이 보여준 호응에 힘입어 다시 한번 진행한다. 공포 영화를 잘 보지는 못하지만 관람하고 싶은 고객을 위한 공쪼렙(공포쪼렙)관과 공포 영화를 잘 보는 고객을 위한 공만렙(공
-
울산 남울주소방서 구조대, 아동복지센터 봉사활동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 구조대 및 수난전문의용소방대는 27일 울주군 온산읍에 위치한 광민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과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또 기초소방시설 보급과 소방시설 점검을 하고 아이들에게 재난 시 대피 방법 및 구급교육(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진행했다. 수난전문의용소방대는 수난구조 활동에 도움을 주기위해 만들어진 전문대로서, 평소에도 화재예방 캠페인, 해양환경 정화활동 등 각종 봉사활동을 해왔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함께 시간을 보낸 아이들이 이번 시간을 통해 소방관에 대한 좋은 기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추석에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
-
민주당, 국회 문체위원장에 재선 이상헌 내정
더불어민주당 몫인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에 재선 이상헌 의원이 27일 내정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의원은 "위원장직 제안을 받았고 이를 수락했다"고 밝혔다. 전임 문체위원장이었던 홍익표 의원이 전날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되면서 문체위원장 자리가 공석이 된 데 따른 조치다.
-
'대북전단 살포금지법' 위헌 판결... 국민의힘, "文·민주당 사죄하라"
국민의힘이 27일 '대북 전단 살포 금지법'의 위헌 결정에 대해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은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혜 원내대변인은 "표현의 자유와 알권리는 자유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로, 자유 대한민국의 가치를 다시금 선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전날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을 환영했다. 전 원내대변인은 "문재인 정부는 2020년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호통 한마디에 부랴부랴 대북 전단 살포를 처벌하는 법을 만들고, 대북 전단을 보낸 단체의 설립 허가를 취소했다"면서 "이에 발맞춘 민주당은 국민의힘 필리버스터를 강제 종료시키며 '김여정 하명법
-
정부, 공무원 경력채용 공정성 강화... 인사처, 부처에 점검표 배부
인사혁신처는 정부 공무원 경력 채용시험의 공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처는 이를 위해 각 부처에 사전 점검표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처들이 공무원 경력 채용과 관련해 인사처와 사전협의를 하기 전에 이 점검표를 토대로 채용계획과 공고문을 자체 점검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코로나 팬데믹으로 단절된 중국과의 교류 다시 잇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은 9월 27일 오전 부산 서구청 대강당에서 중국 허베이성에 위치한 하북공정대학 부속병원(병원장 이계영)과 의학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북공정대학 부속병원은 1970년에 개원한 병원으로 중국 베이징 인근에 위치한 허베이성 소속 성급의료기관으로 1100 병상의 규모이나 현재 2300 병상으로 확장공사를 진행중에 있다.이번 협약식은 평소 고신대병원과 친분이 있던 중한과학기술교육문화협회 천잉 회장의 소개로 하북공정대학 부속병원 관계자들이 고신대병원을 직접 방문하기를 희망하며 성사됐다. 이계영 병원장은 “중국에서는 부산지역 병원중 가장 잘알려진 병원이 고신대병원이다. 암
-
국민의힘, ‘이재명 영장 기각’ 관련 비판... "술 마셨지만 음주운전 아니다? 사과·사퇴"
27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가운데 국민의힘이 강력히 유감을 표명하면서 '유권석방 무권구속', '황제 판결'이라고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기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 의원총회에서 "권력의 유무로 구속 여부를 결정하는 '유권석방 무권구속'"이라며 "사법부가 정치 편향적 일부 판사들에 의해 오염됐다는 것이 다시 한번 드러난 날"이라고 주장했다. 윤재옥 원내대표 역시 "기각이라는 결론을 미리 정해 놓고 결정한 것처럼 앞뒤 논리가 맞지 않는다"며 "누가 보더라도 제1야당의 당 대표라는 이유로 전혀 다른 잣대와 기준으로 구속 여부를 판단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