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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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북면 산불... 45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 26일 오후 6시 38분경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산 153-1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5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7대(진화차 1, 소방차 6), 진화인력 39명(산불전문진화대 10, 산림공무원 2, 소방 20, 경찰 2, 기타 5)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7시 23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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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부산안전체험관 해운대구(을) 유치 확정 밝혀
국민의힘 김미애(부산 해운대을)국회의원은 26일 해운대구(을)에 부산 국민안전체험관 유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건립되는 부산 국민안전체험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단계 국민안전체험시설 건립 지원사업’으로 2028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국비 120억 원을 포함하여 300억 원이다. 연면적 8,470㎡ 규모의 지상 3층 지하 1층 건물로 안전체험관을 비롯해 주민편의시설(도서관, 수영장, 도서관, 카페 등), 사무실, 세미나실 등으로 구성되며, 연간 14만4000명 이상(480명/日)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실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가 빈발하면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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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제46차 소통의 날 개최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은 지난 25일 ‘제46회 소통의 날’을 포항사무실에서 열었다고 26일 밝혔다.김정재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장성동 미군저유소부지 문제, △장기요양급여 문제, △소하천 교량 및 옹벽 설치 요청 등 지역 현안과 △택시운송사업제도 규제완화, △기초생활수급 자격요건 보안 등 다양한 정책 제언을 듣고 함께 고민했다.김 의원은 주민과 직접 만나 들은 9건의 민원 및 정책제언을 지역 도·시의원, 그리고 관련 기관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김정재 의원은 “추운 날씨에도 사무실을 찾아와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제안받은 민원과 정책제언은 의정활동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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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감사원 콘테스트서 사전컨설팅 부문 최우수상 수상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감사원 주관 ‘2023년 자체감사 콘테스트’에서 '재활용 활성탄 폐기물 처리절차 면제를 통한 수도요금 인상 요인 차단' 과제로 사전컨설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감사원은 매년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을 적용받는 부처 및 공공기관 등 676개 기관을 대상으로 콘테스트를 개최하여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사전컨설팅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20년 사전컨설팅 전담조직을 설치하였으며, 현재까지 464건의 사전컨설팅 성과를 창출해왔다. 활성탄은 수돗물 생산과정에서 사용되는 정수처리제로서 수돗물 여과 시 미량 유해물질을 거르는 데 쓰이는데, 정수장에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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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오아시스마켓에서 국산밀 우수제품 온오프라인 판촉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국내 물가안정과 국산밀 소비 확대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2주간 오아시스마켓과 함께 국산밀 우수제품 온오프라인 판촉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aT에 따르면 온라인에서는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1주일간 추운 겨울에 먹기 좋은 호떡, 미니 붕어빵, 찐빵 등 소비자 반응이 우수한 제품으로 구성된 ‘겨울 간식 기획전’을 진행하며, 이와 함께 오아시스마켓 온라인 매장에 등록된 국산밀을 원재료로 한 45개 사 147개 제품에 사용 가능한 20%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오프라인은 수도권 매장 중 이용 고객 수가 많은 석촌호수점과 한성대점 2개 매장에서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1주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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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후분양제 활성화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하태경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갑, 외교통일위원회), 김병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운영위원회, 국방위원회), 한국지방행정학회는 오는 3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공주택 혁신(후분양제 활성화)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철근누락 사태 등으로 불안감을 겪고 있는 국민을 위해 부실시공 예방 효과가 큰 후분양제의 장점을 알리고 관련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먼저 오정석 SH공사 수석연구원의 ‘후분양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의 역할’, 김선주 경기대 교수의 ‘후분양제에 대한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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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 16기',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
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 16기가 지난 25일 포스코센터에서 올해 환경보호와 나눔봉사의 성과를 공유하는 활동발표회를 열었다.26일 포스코에 따르면 28개 대학에서 참가한 비욘드 16기 단원 50명은 △비욘드 숲 조성 △멸종위기종 반려식물 키트제작 △장애인복지시설 공공정원 조성 △환경 보드게임 개발과 환경캠프를 진행했다.비욘드는 2007년 창단한 포스코 대학생봉사단으로 매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약 반년간의 활동을 펼친다. 창단 이후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건축봉사를 진행했으며, 2022년 부터는 환경보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비욘드 16기는 올해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환경보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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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필리핀서 한국형 가스터빈 기술력 홍보 나서
두산에너빌리티가 필리핀에서 국내 산∙학∙연과 함께 개발한 한국형 가스터빈 기술력 홍보에 나섰다.두산에너빌리티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필리핀 의회와 환경부 등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최대 송배전 기업인 메랄코, 디벨로퍼 아보이티즈 등 잠재 고객사들을 만나 한국형 가스터빈과 국책과제로 개발 중인 수소터빈을 소개했다고 26일 밝혔다.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4일(현지시각) 다수의 필리핀 에너지 분야 기업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스포츠행사에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이 행사는 필리핀의 최대 상업은행인 유니온은행과 필리핀 NGO단체가 주최했으며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사장, 김정관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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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R, 겨울철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나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4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주거환경 개선은 가락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겨울철 추위로 고생하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단열효과가 떨어지는 노후주택 및 오래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가락·수서인근 일곱 가정을 대상으로 활동에 나섰다.에스알 임직원 봉사단인 ‘SRT 사랑트레인 봉사단’이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하여 직접 문풍지, 단열 에어캡 등 단열재를 창문과 방문에 부착했다.한편, 에스알은 지난 8월에도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임직원 사랑의 성금을 모아 노후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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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의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불수리 근거법 발의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정무위원회, 국민의힘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불수리 요건을 추가하고, 신고 수리 시 금융정보분석원장이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금융거래질서 확립 등을 위해 필요한 조건을 붙일 수 있도록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2021년 9월 특금법 시행에 따라 가상자산 사업을 하기 위해선 금융정보분석원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해야 한다. 신고 시 주요 심사항목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인증, 은행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정) 발급 여부, 대표자 및 임원의 자격요건 충족 여부 등으로 해당 요건만 갖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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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의원, 박지원 前 국정원장 초청 양천을 당원교육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서울 양천을)은 지난 23일 양천나눔누리타운 대강당에서 박지원 전 국정원장을 초청해 ‘지금, DJ라면? 24년 총선 승리를 위한 민주 당원의 역할’ 이란 강연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양천을 당원교육엔 지역위원회 약 150여명의 주민 등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와 호응 속에 열렸다. 강연자로 나선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로 인한 남북관계 악화·김대중 정부 당시 햇볕정책 등 진보정권에서의 남북관계 개선 결과에 대해 설명도 했다. 이에 더해 당내 단결의 중요성·시민들과 직접 소통해야 하는 필요성 등을 듣는 사람이 납득하도록 설파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민주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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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연수원, 대학생 의회 정치 리더십 과정 열렸다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 의정연수원은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 소재한 국회고성연수원에서 대학생 50여명이 참여한 ‘대학(원)생 의회정치 리더십 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대학(원)생 의회정치 리더십 과정은 정치에 관심 있는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의회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리더십과 스피치 능력을 함양해 미래의 정치지도자를 양성키 위해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과정에선 국회고성연수원의 헌법·정치학 자체교육과 함께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리더십과 스피치 특강도 시행했다. 뿐만 아니라 도전골든벨과 현장체험활동 등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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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新중동 붐 확산 위한 협력 전략 세미나 연다
국회 산자중기위 여당 간사인 김성원 국회의원(경기 동두천·연천)이 오는 12월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新 중동 붐 확산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중동 정상 경제외교는 에너지 안보를 넘어 ‘신(新) 중동 붐’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중동 정상 경제외교·장관급 경제협력·소규모 경제사절단 파견 등을 통해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총 874억달러 규모로 143건의 계약·양해각서(MOU)가 체결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선 윤석열 정부의 중동 정상외교 성과와 후속 조치 방안을 논의하고 삼성물산·현대자동차·갤럭시 코퍼레이션 등 기업들의 성과가 소개된다. 여기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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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서울지부, 가스레인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이흥수)는 지난 23일 케이티엔지(KT&G)와 함께 서울 소재의 주거지원 보호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해당 가정은 가스레인지가 고장 난 상태로 수리하지 못 한 채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사용하고 있었고, 이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아진 상황이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에 사용하던 가스레인지를 철거하고, 새로운 가스레인지를 교체했다. 이흥수 지부장은 "KT&G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 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서, 보호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재적응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한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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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산불... 41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 26일 오전 8시 7분경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산 1-5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1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 산불진화장비 5대(진화차 2, 소방차 3), 진화인력 44명(산불전문진화대 20, 산림공무원 2, 소방 15, 경찰 2, 기타 5)을 신속히 투입해 오전 8시 48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울산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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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보험회사가 불 낸 모텔 고객에 구상금 청구 기각 원심 확정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권영준)는 2023년 11월 2일 모텔 업주와 보험계약을 체결한 보험회사인 원고가 객실 화재를 낸 피고들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의 피고들에 대한 청구를 기각한 1심을 그대로 유지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3.11.2.선고 2023다244895 판결).원심은 숙박업자가 고객에게 위험이 없는 안전하고 편안한 객실 및 관련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안전을 배려하여야 할 보호의무를 부담한다는 이유를 들어 객실 내 화재의 발생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이 사건에서 고객인 피고 B에게 채무불이행 등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을 물을 수 없고, 위 화재의 발생 내지 확대에 관하여 피고 B의 과실이 인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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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 전쟁, 휴전 이틀 만에 이스라엘 북부에선 또 공습경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간 임시 휴전 이틀 만에 이스라엘 북부에서 또다시 공습 사이렌이 울렸다.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은 텔레그램을 통해 “이스라엘 북부 국경지대에서 공습 사이렌이 울렸다”고 밝혔다.이스라엘군은 지난달 7일 남부에서 하마스의 기습 공격을 받고 보복 전쟁을 이어왔고, 북부 국경 지대에서는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도 산발적인 충돌을 겪고 있다.이스라엘 북부 지역 주민들은 헤즈볼라 공격을 피해 대거 피란한 상태다.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전날 오전 7시(한국시간 24일 오후 2시)를 기해 나흘간의 일시 휴전에 들어가면서 첫날 합의됐던 인질과 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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