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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그룹, 미래세대 위한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 지속
LS그룹이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개발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재해재난 성금 기부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30일 LS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그룹 창립 20주년을 맞아 별도의 행사를 하지 않는 대신, 어려운 경제적 여건에 있는 이웃들에게 기부를 하기로 결정했다.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LS그룹 20주년이라는 의미를 담아 우리 지역 사회 내의 희귀질환 아동 20명을 선정해 치료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지난 2022년 5월 4일,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결혼한 가정의 여성 취업과 자녀교육 문제를 돕기 위해 교육∙문화 공간인 ‘LS드림센터’를 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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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설 맞이 ‘온세일 – 설레는 혜택, 날마다 쇼핑’ 행사 진행
롯데온이 다음 달 6일까지 설 맞이 '온세일 - 설레는 혜택, 날마다 쇼핑'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는 신선식품,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등 명절 선물 및 차례 준비 음식으로 인기 있는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라며 "행사기간 최대 20% 할인 쿠폰 및 최대 15%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브랜드별 구매 금액에 따라 엘포인트(L.POINT) 최대 15만점을 추가로 적립해준다"라고 전했다. 이어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자 진행한 설 행사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최근 설 명절을 앞두고 과일, 채소 등 선물용 및 차례 음식용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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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신규 소방관 실습생, 초기대응으로 빌라 화재 확산 막아
지난 1월 25일 부산진구 소재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관련, 부산진소방서에서 신규 소방관으로 교육 중인 김진규 실습생의 신속한 초기대응이 큰 피해를 막아 화제다.이날 오후 8시 30분경 인근을 지나가던 김진규 실습생은 빌라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발견, 119에 신고를 한 후 인근 다중이용업소 소화기 3대를 활용해 화재 확산을 막았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출동분대가 소방호스를 전개해 화재를 진압했다.화재 현장은 5층 규모의 빌라와 차량 2대가 있었으며 화재로 인해 주차장 벽면 일부와 인근 차량 일부가 소손 되었을 뿐,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막을 수 있었다. 김진규 실습생은 “소방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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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30~31일 해외진출 기업을 위한 법률 세미나 개최
법무부는 1월 30~31일 세계은행, 대한상의, 코트라(KOTRA)와 함께 해외진출을 추진하는 300여 명의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1월 30일에는 대한상의,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글로벌 주요국 입법동향 및 최신 법률이슈’를 테마로 우리 기업이 미국, 유럽연합(EU), 베트남 등에 진출할 때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법적 문제에 관한 대응 전략과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컴플라이언스’의 수립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세계은행에서 기업 컴플라이언스와 부패방지를 담당하는 청렴국(INT) 모하마도우 다이엔 세계은행 부총재가 직접 내한했으며, 심우정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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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대 주정민 부산교도소장 취임…"신뢰받는 기관운영"
부산교도소는 1월 29일 제50대 주정민 소장이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주 소장은 1995년 교정간부 38기(7급 공채)로 임용된 이후 2017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경북북부제1교도소 총무과장, 부산구치소 보안과장·부소장,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 대구지방교정청 보안과장·총무과장, 포항교도소장을 거쳐 1월 29일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부산교도소장에 취임했다.주정민 소장은 “인권과 질서가 조화로운 수용관리, 규정과 원칙에 입각한 기관 운영을 할 것이며, 직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해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아울러 “부산교도소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화합하는 교정행정을 구현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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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2월 임시국회 일정 합의... 내달 19일 개회 법안 처리 본회의 29일
여야가 2월 임시국회 개회 일정 등을 잠정 합의한 것으로 30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다음 달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0일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21일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각각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진행하고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는 다음 달 마지막 날인 29일 열기로 했다. 다만 이어지는 대정부 질의 기간을 놓고 국민의힘은 22∼23일 이틀을, 민주당은 월요일인 26일을 포함한 사흘을 각각 주장하고 있어 아직 최종 합의는 시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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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힐링과 소통의 공간 창출 ‘하천변 산책로 조성사업’ 순항 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인 ‘하천변 산책로 조성사업’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하천변 산책로 조성사업’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하천인 송정천, 장안천, 일광천 일원을 대상으로 친수공간을 확보하고 산책로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군은 구역별 주요 공정에 따라 산책로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면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장군 관계자는 “송정천, 장안천 및 일광천 산책로의 단절구간을 해소하고 인근 녹지공간과 조화되는 산책로를 단계별로 조성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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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올해로 30년째 ‘설 위문’
HD현대중공업이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올해로 30년째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눴다.HD현대중공업은 1월 30일 울산 동구청에서 ‘설 명절 위문품 전달식’을 갖고, 425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동구청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은 지역 불우이웃 8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는 HD현대중공업 김원탁 전무, 김종훈 동구청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진호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HD현대중공업 직원들은 2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지역 사회복지시설 30곳과 경로당 33곳을 직접 방문해 과일, 참기름 등 158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도 전달한다.특히 HD현대중공업은 지난 2021년부터 동구장애인보호작업장의 장애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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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작년 매출 25조9148억원…전년 比 5.2% 상승
현대제철이 30일 공시를 통해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 25조9148억원, 영업이익 8073억원, 당기순이익 449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5.2%,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0.1%, 56.7% 감소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건설시황 둔화에 따른 봉형강 제품 판매량 감소 및 제품가격 하락과 전기요금 인상 영향으로 이익폭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이처럼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현대제철은 올해 경영방침을 ‘지속성장이 가능한 친환경 철강사’로 정하고, 수익 중심의 안정적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로드맵 실행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전동화, 에너지 소재 분야에 사업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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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신종열 울산가정법원장
신종열 울산가정법원장은 2000년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로 임관한 이래 대법원 재판연구관,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서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수석부장판사를 역임 하는 등 서울과 지방의 각급 법원에서 재판장으로서 다양한 재판업무를 담당하여 재판실무에 두루 능통한 정통 법관이다.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재임 시 다수의 중요 형사사건을 처리한 경험이 있어 형사재판장으로서 높은 법률지식과 법적사고능력을 겸비하고 있다. 2019년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로 재임 시에는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었던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에 대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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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권순호 부산회생법원장
권순호 부산회생법원장은 2000년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로 임관한 이래 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했다. 각급 법원에서 다양한 재판업무를 골고루 담당하여 재판실무에 능통하고, 충실한 기록검토를 바탕으로 당사자들의 주장을 경청하고 구두변론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는 등 진지하고 합리적이며 원만한 재판 진행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분쟁성 사건의 증가 속에서 사건 처리 내용뿐만 아니라 판결이유가 꼼꼼하고 충실하여 우수하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2017년 서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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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완월동 성매매매집결지 총 114건, 206명 단속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최근 5년간 완월동(서구 충무동과 초장동 일대) 성매매집결지에 성매매처벌법 등 위반 혐의로 업소 총 114건, 206명 단속하고 건물주 92명을 입건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은 완월동 성매매집결지 영업 근절을 위해 2019년부터 집결지 성매매업소 단속뿐만 아니라 성매매장소 제공 건물주 입건 및 성매매 장소에 이용된 건물 등에 대해서도 기소 전 몰수보전을 추진해왔다. 부산경찰은 키스방, 오피방 등 음지의 성매매업소에 대한 연중 단속활동과 더불어 일제시대 부터 공공연하게 영업해 왔던 완월동 성매매집결지에 대해서도 영업 근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갖고 2019년부터 주 1∼2회 경찰서간 교차단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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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전 현장 레미콘 실시간 운송관리…“품질관리 철저”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사장 한성희)가 업계 최초로 레미콘사·차량 관제사와 함께 개발한 ‘레미콘 운송정보 관리시스템’을 전 현장에 도입, 콘크리트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30일 포스코이앤씨는 콘크리트 타설 과정에서 해당 공사 특성 및 설계에 따라 레미콘 배합비율이 달라져 정확히 배합된 레미콘이 공급돼야 하며, 레미콘 공급이 중간에 끊기면 강도 저하, 균열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필요 물량이 정확한 시간에 공급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이같이 밝혔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레미콘 운송정보 관리시스템’은 레미콘 차량 위치 정보와 배합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설계 기준에 따라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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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남 30분”…2기 GTX 본격화 소식에 수혜 지역 ‘들썩’
GTX-A 수서~동탄 개통 소식과 함께 2기 GTX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 부동산 시장에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기존의 강남 접근성이 낮았던 수도권 서북부 지역에 신설 사업이 확정되는 등 이른바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5일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현재 추진 중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B·C 노선을 예정대로 착공·개통해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를 현실화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을 넘어 충청·강원으로까지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또 GTX-D·E·F 노선을 신설하는 ‘2기 GTX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6개 GTX 노선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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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서부지원, 제3회 조합장선거 금품제공 농협 조합장 실형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 4단독 오흥록 판사는 2024년 1월 25일, 지난해 3월 8일 치러진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살포해 공공단체등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부산의 한 농협 조합장인 피고인(60대)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이 사건 공소사실 중 2022. 6. 19. G에게 소금 선물세트 1개를 제공해 공공단체등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는 점은 무죄. 피고인 A는 이러한 불법 선거운동결과 근소한 표차(12표, 피고인 득표 338표, 상대방 326표)로 당선됐다.함께 기소된 피고인 B(80대·전직 조합장)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피고인 C(60대·여·대의원)에게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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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이혼 대립 야기 할 수 있는 ‘상속재산분할’ 신중한 대응 필요
이혼은 당사자별 환경에 따라 다양한 갈등과 치열한 대립을 야기 할 수 있는 사안 중 한다. 그중 가장 첨예하게 다투는 부분이 이혼 상속재산분할과 관련된 문제로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일 때 재산분할의 경우 부부공동재산인 부동산, 주식, 펀드, 현금, 특유자산,퇴직금, 연금 등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복잡해진다. 이혼 상속 재산분할의 대상이 되는 재산은 혼인 중 부부가 공동으로 협력해서 모은 재산으로서 부부 중 누구의 소유인지가 불분명한 공동재산으로 비록 부부 일방의 명의로 되어 있거나 제3자 명의로 명의신탁 되어 있더라도 실제로 부부의 협력으로 획득한 재산이라면 재산분할의 대상이 되는 것으로 본다. 이때 ‘협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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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명촌동 한 아파트 전기장판 추정 화재
1월 30일 오전 5시 42분경 울산 북구 명촌동 한 아파트 3층에서 전기장판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62명, 장비 21대)에 의해 오전 6시 26분경 완진됐다.4명이 단순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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