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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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풍랑, 강풍 때는 연안위험구역 출입 자제하세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2월 5일 새벽 부산앞바다에 풍랑 예비 특보 및 부산지역 강풍 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4일 오후 6시부터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을 발령, 연안 안전사고 대비와 예방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나 위험구역에서 특정 시기에 기상 악화, 자연재해 등으로 지속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경우 국민들에게 위험성을 미리 알려 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이다. 부산해경은 낚시어선, 유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장기계류선박 등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연안 위험구역과 항·포구 등 중심으로 출입통제 및 해·육상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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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3억원 규모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13일까지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공익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 민간단체의 사업을 공모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협치 발전을 도모한다.구는 올해 보조금 예산으로 3억 2500만 원을 편성했다. 지원사업은 ▲ 사회안전망 구축 및 도시안전 주민 체감도 향상을 위한 사업 ▲ 자원봉사 및 기부문화 확산 ▲ 취약계층 사회복지 증진 사업 ▲ 문화 예술·취약계층 사회복지사업 등 4개 분야다.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비영리 법인 중 ▲ 법령 또는 조례에 근거해 보조할 수 있는 단체 ▲ 사업의 직접 수혜자가 금천구 주민이 되는 단체 ▲ 회원수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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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삼성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트랙 운영 협약 체결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과 삼성디스플레이는 채용 연계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디스플레이 트랙’을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1일 경기 수원 성균관대학교 제2공학관에서 디스플레이 트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성균관대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트랙’은 대학이 우수 인재를 선발하고 디스플레이 교육 과정을 운영하면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장학금 및 학자금을 지원하고 졸업 후에는 입사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트랙을 성균관대학교를 포함한 총 8개 대학에서 운영하며 매년 70여 명의 인재를 선발 이들을 미래 디스플레이 전문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이날 진행된 협약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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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아오츠카, 태백산눈축제서 포카리스웨트 시음 행사
동아오츠카는 지난 달 26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태백산눈축제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따뜻한 포카리스웨트를 시음 진행 중이다.태백산 눈축제는 지난 1994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31회째를 맞고 있는 대규모행사로 해마다 다른 주제로 웅장하고 섬세한 눈조각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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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외사자문협의회, 다문화가정에 '정보따리' 전달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과 외사자문협의회(회장 공경열)는 지난 2일 경남경찰청에서 ’24년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모범 다문화가정 자녀 5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과 선물세트의 ‘정(情) 보따리’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정(情) 보따리’ 사업은 경남경찰청이 외사자문협의회와 함께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지원하는 시책으로 ’22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이 12회째이다. 김병우 경남경찰청장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협력단체와 함께 따뜻한 정(情)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뜻 깊고,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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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서울-부산 3만원대 저가 고속철 도입"
개혁신당이 저비용항공사(LCC) 같은 저가 고속철을 도입해 기존 KTX·SRT보다 저렴한 요금의 철도를 도입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4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KTX와 SRT보다 40% 싼 LCC 고속철을 도입하겠다"며 "서울에서 부산까지 5만9천800원인 현재 KTX 가격을 LCC 고속철로 3만원대, 서울∼대구, 용산∼광주송정도 현재 4만원대에서 2만원대로 낮추겠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주요 관광지 접근 비용을 줄여 내수 관광 규모를 키우면 지방 경제에 도움을 주고, 수도권과 지방의 인적 교류도 활성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이 대표는 LCC 고속철은 좁은 좌석 배치, 특실·우등실 폐지, 등받이 조절 불가, 2층 열차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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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공장 화재…억대 재산피해
2월 5일 오전 6시 21분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공장(온돌침대 세라막 제조업체)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61명, 장비 26대)에 의해 오전 7시 4분경 인명 피해 없이 완진됐다. 소방서추산 1억481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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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소년꿈키움센터-청주지방법원, ‘소나기 (소통·나눔·기쁨)가족 캠프’운영
법무부 청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김동진)와 청주지방법원 소년부(빈태욱 부장판사)는 2월 2일부터 3일까지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부모와 자녀 등 6가족 22명을 대상으로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소나기(소통·나눔·기쁨)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자녀와 부모간의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가족과 함께하는 스포츠 체험, 마음표현하기, 가족공감한마당, 가정헌법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주지방법원 소년부 빈태욱 부장판사가 함께해, 비행청소년 부모와 상담 및 자녀지도 방법 등을 강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동진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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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소년보호위원 부산소년원협의회, 생활지원금 및 설 명절 간식 기증
부산오륜학교(부산소년원, 교장 김지수)는 지난 2일 소년보호위원 부산소년원협의회(회장 서동현)가 설 연휴를 맞아 보호소년 생활지원금 및 학생 간식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부산소년원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보호소년 A군 사연을 소년원 선생님들에게 전해 듣고 흔쾌히 후원금 300만 원을 마련해 홀로 소년을 양육하는 어머니에게 전했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학생들이 좋아하는 과자류 등 간식 200만원 상당을 부산오륜학교에 전달했다. 부산소년원협의회는 1993년부터 체험학습, 체육대회, 장학금, 간식 지원 등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멘토링 등 학생들의 재비행 방지와 성공적인 사회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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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법무보호지원위원회, 설 명절 법무보호대상자 가구 위문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강원지부협의회 원주법무보호지원위원회(회장 차부환)는 설명절을 맞아 2월 3일 원주지역 거주 법무보호대상자 가구를 위문했다고 밝혔다.차부환 회장 등 소속 보호위원 15명은 법무보호대상자 23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격려한 후, 가구당 설 명절 선물세트 및 생필품 세트 등을 지원했다.차부환 회장은 “자립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대상자와 그들의 가정이 풍성하고 넉넉한 명절을 맞이했으면 좋겠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잘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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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한 모텔서 온수매트 과열 추정 화재
2월 4일 오전 2시 5분 울산 남구 삼산동 한 모텔(객실 28개) 502호에서 온수매트과열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34명, 장비 11대)에 의해 오전 2시 26분경 인명 피해 없이 완진됐다. 소방서 추산 424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화재당시 투숙객 11명은 화재경종소리를 듣고 외부로 안전하게 대피했다. 당시 502호 투숙객은 외출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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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휘 신임 부산고용노동청장, 5일 취임…"현안 해결 앞장"
부산고용노동청은 김준휘(57) 前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이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승진과 동시에 2월 5일 자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김준휘 부산청장은 1966년 8월생으로 대구 영진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울산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공공정책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김 신임 청장은 근로감독직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약 33년 간 고용노동부에서 일해 왔다. 1990년 12월 대구지방노동청 포항지방노동사무소(현 포항지청) 근로감독관을 시작으로 고용노동부 본부와 지방관서를 두루 경험한 노동 분야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방고용노동관서 근로감독관(9년2월), 울산지청 근로개선지도과장(2년6월),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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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양심적 병역거부 실형 원심 확정
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오석준)는 병역법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해 이 사건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1심판결(징역 1년 6월)을 그대로 유지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4. 1. 11. 선고 2021도6908 판결).대법원은 원심판결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에 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병역법 제88조 제1항의 정당한 사유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수긍했다. 원심(서울동부지방법원 2021. 5. 21. 선고 2020노583 판결)은 피고인의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 양형부당 항소를 기각해 1심을 유지했다. 피고인이 제시하는 소명자료만으로는 피고인이 폭력 및 전쟁에 반대하는 윤리적·도덕적·철학적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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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증오 정치 청산 방법…다당제 강화 정치개혁”
김두관 의원이 증오의 정치를 끝내기 위해 다당제 강화 정치개혁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두관 의원은 SNS를 통해 “이재명 대표가 언급한 증오 정치를 끝내고 상생 정치를 해야 한다”는 주장은 “더없이 지당한 말씀이다”고 인용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사회에서 증오정치를 만든 것은 양당인 ‘민주당‧국민의힘’만 살아남는 정치 체계다”며 “상대방을 악마화해야만 내가 선한 존재가 되는 끊임없이 반복하는 ‘뫼비우스의 띠’를 끊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김두관 의원은 “연동형이 선한 제도이고 병립형이 악한 제도라는 주장은 아니다”며 “우리당이 증오정치를 청산하자고 국민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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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노동자 권익보호‧선진 노사문화 정착, 최선 다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은 2일 당진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를 방문 이기로 지회장을 비롯한 노조집행부와 간담회를 가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열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다. 현대제철지회 노조는 “노사관계가 점점 후퇴하고 있다”며 “노사가 서로 대화하고 협력하는 선진화된 노사관계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조는 “육아시설 개선 등 일하기 좋은 노동환경 조성을 비롯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어기구 의원은 “당진 지역경제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현대제철이 잘돼야 당진이 발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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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서울 편입 추진’ 김포 방문…시민 걷기대회 참석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서울 편입’을 추진하는 경기 김포시를 방문해 민심을 청취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오후 김포에서 열리는 ‘김포-서울 통합 염원 시민대회’에 참석한다.이 행사는 김포와 서울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 노선안 발표를 환영하고 조기 개통을 촉구하는 행사다.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12월 김포, 구리에 대한 ‘서울 편입 특별법’을 발의했다.한 위원장은 전날 구리를 방문해 “구리에서는 서울 편입을 원하는 분들도 많이 있다”고 강조했다.한 위원장은 “지역 시민의 의사를 충분히 존중해서 당파성이라든가 누가 먼저 주장했는지 따지지 않고 그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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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총선 선거제 경정 지연…이재명, 빨리 입장 밝혀야”
국민의힘은 3일 비례대표 선출 방식 등 4·10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결정이 지연되고 있는 것에 대해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호준석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의 정치적 꼼수 셈법으로 선거제 확정이 미뤄지고 있다”며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하는 직무 유기”고 비난했다.호 대변인은 민주당이 비례제 결정 권한을 이 대표에게 모두 위임한 것과 관련해 “‘친명(친이재명) 천지’가 된 지금의 민주당이기에 놀랍지도 않은 결정”이라며 “지금은 한시가 급한 시점이다. 이 대표는 하루빨리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다.이어 “선거 규칙 확정이 늦어질수록 예비 후보자들뿐 아니라 유권자 혼란만 가중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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