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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10번째 민생토론회...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정책 총동원 약속
윤석열 대통령은 8일 '함께 뛰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살맛 나는 민생경제'를 주제로 10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시 성수동 소재 복합문화공간 '레이어57'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코로나 시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영업시간 제한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통받았고, 그때 늘어난 부채에 고금리가 더해지며 지금까지도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재기를 위해서 정부가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평균 약 100만원, 총 2조4천억원 이자 환급과 창구 상담 지원, 간이과세자 기준을 연 매출 8천만원에서 1억400만 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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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 설 명절 어려운 교육생 장학금 전달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김정명, 이하 서울남부센터)는 설명절을 앞둔 2월 7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사회 학생에게 직원들의 정성이 든 소정의 장학금을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지난 1월 법원 위탁 상담조사 교육생으로 서울남부센터에서 상담조사 및 인성교육을 수료한 학생이다. 학생의 가정은 저소득층 조손가정으로 최근에 모친이 고인이 되어 할머니와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장학금을 받은 K양 할머니는 “손녀가 순간의 충동으로 죄를 저질러 서울남부센터에서 상담조사까지 받았는데, 오히려 장학금까지 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손녀를 더 잘키우겠다”고 말했다. 김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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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위력 추행, 은근슬쩍 넘어갈 거란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아
회사 대표라는 직책을 이용해 여직원을 수차례 성추행한 6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광주지법 형사 9단독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A(66 )씨에 대해 징역 1년 4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재판부는 사회봉사 12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도 명령했다.예전에는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의 경우 피해자들은 대부분이 비정규직이거나 본인보다 직급이 낮은 여성근로자인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회사 내에서 외부에 알려지는게 꺼려져 내부적으로 사건을 무마시키거나 혹은 피해자들이 해코지 당할까 두려운 마음에 자신들이 입은 피해를 숨기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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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공립 중등교사 최종합격자 395명 발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8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4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보건·사서·전문 상담·영양·특수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합격자 395명을 발표했다.최종합격자는 일반모집 34과목 387명과 장애 모집 6과목 8명이다. 이들은 제1차 시험 합격자 608명 가운데 교수·학습지도안 작성과 수업 실연, 교직 적성 심층 면접, 실기 평가 등 2차 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했다.남녀 비율은 남자 31.9%(126명), 여자 68.1%(269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남자 비율이 2.2% 늘어났다. 개인별 성적은 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온라인채용(중등임용)’ 사이트에서 2월 8일부터 15일까지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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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본동파출소, 설 명절 학대피해 아동 후원품 전달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도영옥)은 2월 8일 울산본동파출소 후원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설명절 후원품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울산본동파출소 김금봉 소장은 “설명절을 맞아 30여명의 직원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았다. 학대피해아동을 위해 귀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식료품, 과자류, 생필품으로 구성된 후원물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대피해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울산지역 남구, 울주군에 거주하는 학대피해아동의 발견, 보호, 치료 및 아동학대예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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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국회서 2차 회의... 당명·지도체제 등 이견 조율 숙제
제3지대 정당 및 신당 추진 세력이 '빅텐트' 구성을 위해 협의에 나서고 있지만 당명과 지도체제 등을 두고 의견 조율에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새로운미래 김종민 공동대표, 개혁신당 김용남 정책위의장, 새로운선택 금태섭 대표 등 3개 정당 대표자와 더불어민주당 탈당파 '원칙과상식' 소속 이원욱 의원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통합을 위한 '제3지대 제정당 원탁회의' 2차 회의를 열었지만 이렇다할 성과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의원은 "해당 문제에 대해 오늘 오후 6시까지 각 당이 원칙과상식에 의견을 제출하고, 이후 필요하다면 회의를 다시 개최하거나 각 당에서 조율된 내용을 발표하겠다"며 "결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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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솔로몬로파크, 부산시각장애인복지관 성금 전달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 센터장 최종철)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8일 부산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태섭)을 방문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사랑의 손잡기’ 성금을 전달하고, 시각장애인 및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부산시각장애인복지관은 시각장애인이 인간적인 공동체에서 자주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는 기관이다.최종철 센터장은“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부산솔로몬로파크는 전 직원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힘쓰겠다”고 했다. 한편 부산솔로몬로파크는 매년 명절 때마다 지역사회 소외 계층을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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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남북경협 관련 합의서 일방적 폐기... 관련 법안도 폐지
북한이 남북 경제협력과 관련된 법안을 폐지하고 남북 간에 체결된 경협 관련 합의서도 일방적으로 폐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30차 전원회의가 진행됐다고 8일 보도했다. 회의에서는 북남경제협력법, 금강산국제관광특구법과 그 시행규정, 북남경제협력 관련 합의서들의 폐지가 의안으로 상정돼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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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시가 3,500억 원 상당의 코카인 약 100kg 압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지난 1월 15일 오후 8시경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에 정박한 7만5천 톤급 국내선적 화물선 A호에서 약 330만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시가 3,500억 원 상당의 코카인 약 100kg을 압수했다고 8일 밝혔다. 코카인은 필로폰·헤로인과 함께 3대 마약류로 알려져 있다. 해경은 브라질에서 출항하여 싱가폴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경유, 한국으로 입항한 A호에서 ‘자체 수중선저 검사 중 씨체스트(sea chest, 선박의 운항에 필요한 해수를 공급하기 위해 선저 밑부분에 해수가 유입되도록 만든 공간)에서 마약류로 의심되는 물질이 은닉된 가방이 발견되었다’는 신고를 받았다. 남해해경청 수사과장(총경 박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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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준연동제 유지’ 이재명 여당 책임론에 역비판... “‘위성정당 원인제공자 민주당 적반하장 기막혀”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8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이른바 '꼼수 위성정당' 책임을 여당에 돌린 데 대해 역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날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우리 당은 이미 지난해 여름 병립형 비례대표제 복귀를 당론으로 정하고 일관되게 고수해왔고, 민주당에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해왔다"며 "매일같이 계속되는 적반하장에 기가 막힐 지경"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이 자매정당을 창당하기로 한 것은 민주당의 입법 폭주에 대한 정당방위 차원"이라며 "반칙에 반칙을 거듭한 위성정당 창당의 원인 제공자가 민주당인데 여당의 반칙에 대한 대응이라니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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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설 앞두고 제복 공무원 처우 개선 계획... "총선 정국 최선 다할 것"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설 명절을 앞둔 가운데 제복 공무원의 처우 개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이번 연휴에도 동료 시민의 안전과 생활을 지키기 위해 대한민국의 많은 제복 공무원이 애써줄 거라 생각한다"며 "이번 공약에서 그걸 잘 준비해서 설명드리겠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설이 지나면 정말 총선 정국이 시작된다"며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우리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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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욱 광주고검장, 법무보호공단 광주전남지부 설 명절 위문 방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고영훈)는 2월 7일 광주고등검찰청 홍승욱 검사장이 광주전남지부를 방문해 법무보호대상자를 격려하고 설 명절 위문을 했다고 밝혔다.홍승욱 고검장은 “법무보호대상자가 성공적으로 자립하기 위해서는 공단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공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영훈 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위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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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 설 명절 수용자 사랑나눔 실천
창원교도소(소장 윤순풍)는 2월 7일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 후원으로 ‘설날맞이 수용자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수용자들을 위한 떡과 바나나, 주스(2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이환수 교정협의회장은 “설날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수용자들을 위해 간식를 준비하였으며,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어 힘든 수용생활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순풍 창원교도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는 교정협의회의 지원에 깊이 감사하며, 수용자 교정교화와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떡,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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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서울역·용산역서 설 귀성 민심 잡기... 지도부 총출동
여야 지도부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각각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귀성 인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윤재옥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전 서울역에서 명절을 앞두고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을 만나 정책 홍보물을 나눠주며 총선 공약을 홍보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는 호남선이 출발하는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을 만나 당의 텃밭인 호남 민심을 집중 공략한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등은 SRT가 출발하는 수서역으로 향하고 새로운미래 이낙연 공동대표는 목포 동부시장에서 민생 점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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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도소, 설 명절 지역아동센터 2곳 위문금 전달
안양교도소(소장 신동윤)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7일 안양 지역에 있는 희망나무 지역아동센터와 희망세움 지역아동센터(저소득·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학습 지원 및 급식 제공 등을 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를 방문해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성금은 김수철 총무과장(서기관)이 전달했다. 안양교도소 직원들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설, 추석 명절 때마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위문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매년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안양시지회에서 안양시 거주 불우 지체장애인 6명을 추천받아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을 나누는 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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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대통령실서 신년대담... 94분 방송으로 주요 국정 현안 입장 밝혀
윤석열 대통령은 7일 KBS 1TV '특별 대담 대통령실을 가다'를 통해 정국 현안과 신년 국정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담은 지난 4일 사전 녹화 이후 편집을 거쳐 94분간 방송됐으며 진행을 맡은 KBS 박장범 앵커와 대담 형식으로 준비한 답변 자료나 프롬프터 없이 즉석에서 자기 생각을 이어나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용산 대통령실 청사 내부를 최초로 공개한 윤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논란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의 갈등 상황 등에 대한 질문에도 본인의 입장을 밝히고 다양한 현안과 향후 국정 운영 방안도 전달하며 대담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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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경기북부지부 보호복지위원회, 설 명절 선물세트 기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최용식) 보호복지위원회(회장 최대현)는 2월 7일 경기북부지부에서 설 명절 숙식제공대상자들을 위한 위문 행사(선물세트 기증)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설위문행사에는 보호복지위원회 최대현 회장, 이현동 운영처장, 이원범 사무국장, 최용식 지부장이 참여했다. 최대현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보호대상자들이 따듯한 위로를 받고 자립을 위해 꾸준히 힘썼으면 좋겠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용식 지부장은 “항상 꾸준한 활동과 아낌없는 후원해주시는 보호복지위원회와 최대현 회장님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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