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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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스승의 날 맞아 이벤트 마련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5월 스승의 날(5.15.)을 맞아 스승 존경 문화를 조성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이번 이벤트는 부산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생님과 얽힌 감동적인 사연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여 희망 학생은 4월 21일까지 구글폼 또는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부산교육청은 4월 25일 부산교육 SNS를 통해 선정된 사연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은 10만 원, 우수상 3명은 5만 원, 특별상 30명은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게 된다. 접수한 사연들은 스승의 날 기념 홍보콘텐츠 제작 시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최우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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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울산지부, 자립지원 양곡 기부 받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성균)는 4월 12일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연합회 정회원사 신대동컨테이너 최봉문 대표가 지역사회 재범방지와 법무보호대상자들의 건강한 자립지원을 위한 양곡 5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곡기부를 실시한 최봉문 대표는 2008년도부터 현재까지 약 16년간 지역사회 재범방지와 법무보호대상자 선도 등을 위해 본인사업장 채용지원과 결연보호, 각종 기부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최봉문 대표는 “기부활동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재범의 유혹에서 벗어나 이웃의 따뜻한 온정으로 건강하고 성공적인 자립활동을 이어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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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암투병 노부부 거주지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황철주)는 4월 1일부터 4월 9일 주택 인테리어 특기가 있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4명(연인원 24명)을 배치(특기집행)해 중구 서동 소재 암 투병 중인 노부부 거주지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마감재 부착 및 실내문 교체 등 인테리어에 구슬땀을 흘렸다. 집 벽면이 전부 페인트가 칠해져 있어 면역력이 저하된 노부부에게 유독성 물질 배출이 우려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이 매우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날 사회봉사는 수혜자의 자녀가 법무부 홈페이지 검색을 통해 울산보호관찰소에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했으며,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울산보호관찰소의 적극적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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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내주 총선 이후 국정 공식 입장 발표할 듯... 총리·비서실장 후임 고심
윤석열 대통령이 4·10 총선 패배에 대한 입장을 이르면 내주 초 공식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12일 "역대 대통령이 이러한 사안이 벌어졌을 때 어떤 형식으로든 입장을 표명했다"며 "일단 내용이 정리되고 나서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총선 다음날인 11일 대통령실을 통해 짧은 입장을 표명하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총선 이후 국정 운영 방식에 대해 신중하고 구체적으로 정리해 정제된 입장을 발표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이 발표할 국정 쇄신 내용에는 민심 경청과 소통 강화 등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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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북핵 위협 확장억제강화협의... 도상훈련(TTX) 실시 방침
한국과 미국이 북핵 위협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북한의 핵무기 사용을 가정한 도상훈련(TTX)을 실시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미는 11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한 제24차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에서 이같이 협의했다고 양국 국방부가 밝혔다. 앞서 한미는 작년 12월 열린 제2차 핵협의그룹(NCG) 회의에서 올해 8월 한미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시행 때 핵 작전 연습을 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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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우크라 공여플랫폼 회의 첫 참석... 중장기 재건지원
정부가 주요 7개국(G7) 주도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 협의체인 '우크라이나 공여자 공조 플랫폼'(MDCP)에 가입한 뒤 처음으로 관련 회의에 대면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전날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MDCP 제9차 운영위원회에 강석희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 정부대표가 참석했다고 11일 전했다. 강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한국이 강점을 갖는 인프라, 보건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크라이나의 중장기 재건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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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 공백 속 비대위 vs 조기전대 갈림길... 당분간 윤재옥 대행체제
국민의힘이 한동훈 지도부가 사실상 해체됨에 따른 향후 진로를 놓고 갈림길에 놓이게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당헌 당규상 당분간 윤재옥 원내대표의 대행 체제로 운영되는 가운데 다음주 중 22대 국회 당선인 대회를 열어 당 수습 방안을 놓고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지도부 재건 방식으로는 22대 국회 출범까지 관리형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거나 조기 전당대회를 개최하는 쪽으로 나뉜다. 윤상현 의원을 비롯해 일부 의원들은 "지금은 우리 스스로 성난 민심의 주소를 확인하고 자성할 때이지, 전대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할 때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조기 전대가 추진될 경우 당내 지지기반이 두터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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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근로자 사망' 업무상과실치사 등 대표 '집유'
대구지법 형사4단독 김문성 부장판사는 2024년 4월 4일, 안전조치 의무를 게을리 한 업무상 과실로 근로자를 숨지게 해 업무상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폐목재 가공처리 업체 대표인 피고인 A(60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또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함께 기소된 회사원(근로자)인 피고인 B(40대)에게 금고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법인(주식회사)에는 양벌규정으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또 피고인 A에게 40시간의 산업안전사고 예방교육 수강을 명했다. 법인에는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더욱이 피고인 A은 이미 동종의 근로자 사망으로 인한 산업안전보건법위반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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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여당 대화 촉구... "윤 대통령과 당연히 만나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2일 총선후 첫 공식일정에 들어가며 정부·여당이 야당과 대화할 것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4·10 총선 당선인들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여야를 막론하고 선거에 담긴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받들어야 한다"며 "지난 2년간 대화와 협치, 상생이 실종된 정치로 많은 국민께서 실망하셨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과 관련한 견해를 묻는 말에 "정치의 근본이 대화와 타협인데 당연히 만나고, 대화해야 한다"며 "지금까지 못 한 것이 아쉬울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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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정법원,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함께 청소년회복센터 후원금 전달식
부산가정법원(법원장 박치봉)은 4월 11일 부산법원종합청사 중회의실에서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LKB&Partners, 이하 ‘엘케이비’)와 함께하는 청소년회복센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엘케이비 소속 정성균, 박경용 변호사와 부산지역 5개 청소년회복센터의 센터장들이 참석했다. 엘케이비의 정성균 대표변호사는 청소년회복지원금 500만 원을 청소년회복센터에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소년법상 1호 처분을 받은 보호소년들을 6개월 간 위탁받아 보호·양육하며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회복센터’에 대해 엘케이비가 후원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부산가정법원이 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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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내각총사퇴 ‘필요하다’ 입장 표명... "국정 기조 전면 혁신 대전환"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12일 여당이 참패한 이번 총선 결과와 관련해 내각이 일괄 사의를 표명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 '총리뿐 아니라 내각도 일괄 사의 표명이 필요하다고 보느냐'는 사회자 질문에 "그렇다"고 말하고 자진사퇴 대상에 비서실장·안보실장·정책실장 등 대통령실 '3실장'이 모두 포함돼야 한다는 답변도 덧붙였다. 이어 "이번 총선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 질책을 정말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인사도 인사지만 국정 기조를 전면적으로 혁신하고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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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근로자 사망'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자동차부품업체 대표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2024년 4월 4일 공장 소속 네팔 국적의 피해자가 다이캐스팅 기계(콜드챔버 4호기)의 내부 금형 청소 작업 중 금형 사이에 머리가 협착되어 그 자리에서 사망한 사건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중대재해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산업재해치사)혐의로 기소된 자동차부품업체 대표이사인 피고인 A(30대)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또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함께 기소된 총괄이사인 피고인 B(50대)에게는 금고 1년 6개월을, 양벌규정으로 법인(주식회사)에는 벌금 1억 5000만 원을 선고했다. 피고인 주식회사 C은 양산시 ○○공단에서 창호, 자동차부품 제조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으로 상시 근로자 6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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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과반 압승에도 내부 분위기 단속... "승리 도취 오만 안돼"
더불어민주당이 4·10 총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뒀지만 역풍을 우려, 내부 단속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당선자 여러분들에게 특별히 당부한다"며 "당선의 기쁨을 즐길 정도로 현재 상황이 녹록지 않다. 선거 이후에도 늘 낮고 겸손한 자세로 주권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해찬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정치인들이 다시 한번 되짚어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야당도 이번 승리에 도취해서 오만하면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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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집권 2년 앞두고 선거 패배 국정 기조 변화 불가피... '국정 쇄신'으로 수습 모색
윤석열 대통령이 집권 2주년을 한 달 앞두고 열린 4·10 총선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아들면서 향후 국정 기조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선거 다음날인 11일 "총선에 나타난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을 쇄신하고 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대통령실 이관섭 비서실장을 통해 전한 바 있다. 먼저 인사 관련해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주요 참모진들이 유례없는 일괄 사의를 표명하며 재정비를 예고했다. 아울러 야권을 중심으로 지적이 나왔던 '수직적 리더십'과 '불통' 이미지를 해소하기 위한 방향성에도 변화가 강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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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4·10 총선 당선인들과 현충원 참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2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들에게 참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참배에는 민주당 지도부와 4·10 총선 지역구 당선인들이 동행한다. 이 대표는 당선인들과 현충원에 헌화·분향을 하고 22대 국회 개원을 앞둔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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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세계푸드 ‘유아왓유잇’ 비건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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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미식 크리에이터-떡지순례편’ 시작
SSG닷컴이 전국의 실력 있는 떡집을 발굴해 온라인 판로 개척과 브랜드 마케팅을 지원하는 ‘미식 크리에이터 발굴 프로젝트-떡지순례편’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SSG닷컴 관계자는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남해 ‘중현떡집’과 의정부 ‘복화당’을 선정해 미식관에서 소개한다"라며 "두 곳 모두 인지도가 높은 오래된 떡집이지만 지방에 위치해 오프라인 구매가 쉽지 않고, 100% 주문 생산 방식을 고수하는 점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중현떡집은 46년 전통을 지닌 쑥떡 맛집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전국 4대 떡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중현떡집의 쑥떡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찹쌀과 쑥잎 원물로 만든 수작업 떡으로 첨가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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