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요 7개국(G7) 주도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 협의체인 '우크라이나 공여자 공조 플랫폼'(MDCP)에 가입한 뒤 처음으로 관련 회의에 대면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전날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MDCP 제9차 운영위원회에 강석희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 정부대표가 참석했다고 11일 전했다.
강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한국이 강점을 갖는 인프라, 보건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크라이나의 중장기 재건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전날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열린 MDCP 제9차 운영위원회에 강석희 우크라이나 재건 지원 정부대표가 참석했다고 11일 전했다.
강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한국이 강점을 갖는 인프라, 보건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크라이나의 중장기 재건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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