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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신입 직원 47명 공개 채용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0일, 신입 직원 47명과 체험형 청년인턴 113명을 모집하기로 하고 이달 25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입 직원 47명은 경영 5명, 토목 12명, 건축 30명 등으로 구분하여 채용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는 1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접수하며 필기전형은 6월15일, 면접전형은 7월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오는 7월 22일 합격자 발표 예정인 신입 직원은 입사 후 1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한 후 전환심사를 통해 정규직으로 임용된다. 체험형 청년인턴도 1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며, 서류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는 오는 6월 24일부터 6개월 간 근무하게 된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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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연인 살해' 의대생에 프로파일러 투입…범행동기 파악
경찰이 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의대생 최모(25)씨의 범행 동기 등을 파악하고자 프로파일러를 투입했다. 서울경찰청은 10일,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3시간여 동안 최씨를 면담했다고 밝혔다.프로파일러는 사건과 관련한 구체적 진술을 끌어내기 위해 최씨와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그가 그간 조사 과정에서 내놓은 진술의 진위도 검증하는 등 정확한 범행 동기 파악에 주력했다.앞서 경찰 조사에서 최씨가 범행을 사전에 준비했다고 진술했고 흉기 구입 등 계획범죄 정황도 다수 드러난 만큼, 이와 관련해서도 면밀히 확인해 범행 전후 상황을 정확하게 재구성한다는 계획이다.다만 면담 시간 등을 고려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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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찰서, '성폭행·강제추행' 일본 남성들, 출국 직전 공항서 딱 걸려
강남경찰서가 항거불능 상태인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강제추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일본인 남성 3명이 해외로 도주하려다 출국 직전 공항에서 검거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0대 A씨 등 일본 국적 남성 3명을 준강간,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이들은 지난달 서울에서 항거불능 상태의 여성 2명을 추행하고 간음한 혐의를 받는다.경찰른 신고를 접수하고 동선을 추적한 경찰은 김포공항에서 출국 심사를 받고 있던 A씨 등을 찾아내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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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태원 참사 희생자 무단 공개' 온라인 매체들 검찰 송치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실명을 유가족 동의 없이 무단으로 공개한 온라인 매체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경찰은 희생자 실명이 서울시에서 무단 유출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혐의자를 찾지 못해 일단 '수사중지' 처분했다.서울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시민언론 더탐사'의 최영민 전 공동대표와 '민들레'의 김호경 편집이사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밝혔다.경찰은 양벌규정을 적용해 민들레와 더탐사 법인도 함께 검찰에 넘겼다.온라인 매체인 민들레는 더탐사와 협업을 통해 이태원 참사 발생 다음 달인 2022년 11월 14일 참사 사망자의 이름을 무단으로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서울시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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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 개최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9일 부산교육대학교 참빛극장에서 ‘2024년 부산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심정지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중요성을 알리고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소방서별 예선을 거친 12개팀(학생‧청소년부 6개팀, 대학‧일반부 6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짧은 연극형태로 표현한 심정지 상황 및 심폐소생술 수행 정확성 등을 심사한 결과, △학생‧청소년부는 부산문화여자고등학교의 ‘리슨투마이헐빗’팀, △대학‧일반부는 신라대학교의 ‘항공구급대’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두팀은 오는 5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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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 수수한 금품이 직무행위 및 직무 외의 행위에 대한 대가로서의 성질이 결합되어 있는 경우, 수수한 금품의 성질에 대해
대법원은 수수한 금품이 직무행위 및 직무 외의 행위에 대한 대가로서의 성질이 결합되어 있는 경우, 수수한 금품의 성질에 대해서 금품의 수수가 수회에 걸쳐 이루어졌고 각 수수 행위별로 직무 관련성 유무를 달리 볼 여지가 있는 경우 그 행위마다 직무와의 관련성 여부를 가릴 필요가 있는만큼 공무원이 아닌 사람과 공무원이 공모해 금품을 수수한 경우도 각 수수자가 수수한 금품별로 직무 관련성 유무가 다르다면, 각 금품마다 직무와의 관련성을 따져 뇌물성을 인정해야한다고 판결했다. 대법원은 지난 3월 12알, 이같이 선고했다. 법률적 쟁점은 공무원이 수수한 금품에 직무행위에 대한 대가로서의 성질과 직무 외의 행위에 대한 대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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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 토지분할신청 또는 지적측량성과도 검사신청이 건축법 분할제한 규정에 저촉되는 경우, 지적소관청은 위 신청을 반려해야 하는지 여부
대법원은 토지분할신청 또는 지적측량성과도 검사신청이 건축법 분할제한 규정에 저촉되는 경우, 지적소관청은 위 신청을 반려해야 하는지에 대해 여부검사 과정에서 지적소관청은 건축법 및 관계 법령상의 분할제한 규정에 저촉 여부 등을 심사하며, 건축법상 분할제한 규정에 저촉되는 경우 그 토지분할신청 또는 지적측량성과도 검사신청을 반려하여야 하는만큼 이는 확정판결에 기초한 토지분할신청 또는 지적측량성과도 검사신청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판결했다.대법원은 지난 3월 12일, 이같이 선고 했다.법률적 쟁점은 토지분할신청 또는 지적측량성과도 검사신청이 건축법 분할제한 규정에 저촉되는 경우, 지적소관청은 위 신청을 반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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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110번째 동지가 된 울진군공무원노조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울진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장상묵, 이하 울진군공무원노조)이 공노총 소속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에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울진군공무원노조는 9일 소속 대의원을 대상으로 상급 단체 결정을 위한 총투표를 진행해 공노총 가입을 결정했다. 공노총은 올해 초 기상청공무원노동조합 가입을 시작으로 3월 영양군공무원노동조합, 4월 국무총리실노동조합에 이어 4번째로 울진군공무원노조를 새로운 동지로 맞이하게 되면서 5개 연맹‧110개 단위노조 체계가 됐다.석현정 위원장은 "공노총의 110번째 동지가 된 울진군공무원노조 동지들을 14만 공노총 조합원이 진심으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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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어린이 야구장 초청 행사 개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협회장 김현수, 이하 선수협)와 함께 초록우산 어린이 야구장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컴투스 관계자는 "스포츠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지난 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아동과 가족들을 서울 고척돔 스카이박스에 초청해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린이들은 경기 전 마련된 환영식에서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 전원의 사인볼과 유니폼 등을 선물 받았으며, 마스코트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컴투스의 야구 게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홍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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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매출 1,198억 원 기록
그라비티가 2024년 1분기 실적을 9일 공시했다. 그라비티는 2024년 1분기 매출 1,198억 원, 영업이익 269억 원을 기록했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전년 동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 부분에서는 증가세를 유지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라며 "더욱이 2분기부터 다양한 플랫폼, 다채로운 장르의 신작 론칭을 계획하고 있어 실적 호조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4년 1분기 실적의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는 동남아시아 지역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매출 감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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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AR ART展’ 선보여
탐앤탐스가 오는 7월 5일까지 ‘탐앤탐스X갤러리탐 압구정점’에서 갤러리탐 56기 ‘5인의 AR ART展’을 선보인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갤러리탐은 매장을 방문한 누구에게나 작품 감상 기회를 선보이며 예술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데 일조하고 있는 탐앤탐스만의 ‘컬처카페 프로젝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탐앤탐스X갤러리탐 압구정점은 갤러리탐 전용 매장으로,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리빙 브랜드 ‘누하스(NOUHAUS)’의 안마 의자가 설치, 안락한 환경에서 전시 작품을 감상하는 ‘Art Healing Zone’을 갖추었다"라고 밝혔다. ‘5인의 AR ART展’은 다채로운 수상 경력과 다수의 개인전단체전 이력을 보유한 작가 5명의 작품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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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 춘천닭갈비 나눔행사
부산오륜학교(부산소년원, 교장 김지수)는 10일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 회장 및 부산소년원협의회 위원 등 소년보호위원 14명이 방문, 직접 준비한 춘천닭갈비와 소시지를 조리해 학생들에게 배식하는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부산오륜학교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했으며, 이날 소년원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국연합회장이 닭갈비 300인분과 소시지를 후원했다.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 임훈재 회장은 “준비한 닭갈비를 맛있게 먹으며 체육대회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을 통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지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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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1분기 매출 1조 18억 기록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10일 오후 올해 1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코웨이 관계자는 "2024년 1분기 매출액은 1조 1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라며 "영업이익은 1,93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 1분기 코웨이 국내 사업 매출액은 정수기 제품과 함께 비렉스 브랜드 제품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6,123억 원을 기록했다"라고 말했다. 2024년 1분기 코웨이 해외법인 매출액은 3,55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해외법인에서는 미국 법인과 태국 법인의 매출액이 각각 449억 원, 2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7%, 36.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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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1분기 매출액 2조 2,419억 원 기록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006040)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2조 2,419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6.2% 감소했다.동원그룹 관계자는 "이는 참치 어획 호조를 보인 수산 부문과 내식 수요의 증가로 식품 부문이 성장세를 기록했으나,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소재 및 건설 사업이 부진한 영향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주력인 참치 어획과 수산물 판매 사업이 호조를 보이며 별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한 3,276억 원을 기록했다"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4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0% 증가했다"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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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1분기 실매출액 1133억원 기록
교촌에프앤비㈜의 2024년 1분기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1.9% 상승한 1133억원을 기록했다.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024년 1분기 영업이익(연결 기준)이 전 분기 대비 67.3% 신장한 11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교촌 관계자는 "올해 판교 시대를 열면서 ‘진심경영’을 선포한 바 있는 교촌은 무엇보다 가맹점주들의 영업권 보호를 위해 점포 수를 늘리지 않았음에도, 1분기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소폭 상승하며 업황 부진을 뚫고 본격적인 반등의 시작을 알렸다"라고 전했다. 이어 "통상 치킨업계의 성수기 중 하나로 꼽히는 연말 시즌이 끼어있는 4분기보다도 높은 매출액을 기록한 것은 의미가 크다"라며 "그 배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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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보호관찰소, 검정고시 보호관찰청소년 25명 합격
법무부 청주보호관찰소(청주준법지원센터)는 2024년 제1회 검정고시에 보호관찰 청소년 25명(전과목 18명, 부분합격 7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청주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2024년 검정고시 합격을 위해 이들에게 검정고시 수강권 및 교재를 지원하고, 보호관찰관이 직접 영어, 수학 과목을 강의하는 ‘합격을 위한 검정고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중단 보호관찰 청소년이 시험에 응시해 합격하도록 독려했다. 2024년도 제1회 검정고시(고졸)에 합격한 A양(17세, 폭력행위)은 “보호관찰 선생님이 강의를 하며 알려주신 내용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제 더 이상 사고 치지 않고 대학교에 진학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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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려제약 '불법 리베이트' 관계자 의사 등 22명 입건
경찰이 고려제약의 '불법 리베이트 제공 의혹'과 관련, 고려제약 관계자와 의사 등 20여 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7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현재까지 고려제약 관계자 8명과 의사 14명을 입건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며 "지난달 말 고려제약 본사 등을 압수수색한 내용을 분석한 결과에 따라 (피의자) 수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앞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지난달 29일 고려제약이 의사, 약사 등 의료 관계자들에게 자사 약을 쓰는 대가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가 있다고 보고 고려제약 서울 강남구 본사를 압수수색한 바 있다.당초 해당 사건은 서울 수서경찰서에서 담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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