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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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모두의1층×서울’ 업무 협약
파리바게뜨가 서울시와 이동약자의 생활편의시설 접근성 개선을 위해 진행하는 ‘모두의1층×서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모두의 1층×서울’ 프로젝트는 매장 앞 출입구 경사로 설치를 통해 장애인, 어르신 등 이동약자의 생활편의시설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기업·시민·기관 등 여러 주체가 참여해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 내 교통약자 및 이동약자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11개 매장에 시범적으로 출입구에 경사로를 설치해 이동약자들이 매장을 좀 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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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UTF 챔피언십’, 강아지숲서 개최
새로운 디스크도그 대회인 ‘2024 UTF(Ultimate Toss&Fetch) 챔피언십’이 22일 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에서 개최된다. 강아지숲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KDDN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동물과 사람이 주관한다"라며 "강아지숲은 장소 협찬과 함께 후원에 나서며, 하림펫푸드, 조공, 슈퍼포우 등이 대회를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세부 종목은 남자 단식, 여자 단식, 커플 릴레이, 트리플 릴레이와 출진한 팀 가운데 우승팀을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 등 총 5개로 나뉜다. 개인 출진 자격에 국적 및 연령 제한은 없으나, 팀 간 실력을 겨루는 파이널 라운드 출진은 불가하다.이번 대회는 KDDN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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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코레일 MaaS 구축 위해 협력체계 강화
야놀자 플랫폼 부문(대표 배보찬)이 코레일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Mobility as a Service, 이하 ‘MaaS’)’ 구축을 지원한다. 야놀자 관계자는 "코레일형 MaaS는 철도 승차권, 여가 상품, 렌터카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코레일톡 앱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다"라며 "증가하는 기차 여행 수요에 발맞춰 코레일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야놀자 플랫폼과 코레일은 2019년 6월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여행ㆍ여가 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양사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20년부터 국내 숙소와 기차 승차권을 결합한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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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동반성장위원회·전국상인연합회와 상생 협약 체결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이국환)은 1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우아한형제들 사무실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전국상인연합회와 함께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배민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민은 전국 전통시장 상인의 온라인 판로 진출을 돕는다"라며 "구체적으로는 전통시장 특화 상품 개발, 근거리 배달 서비스 구축을 통한 디지털 판로 지원, 디지털 교육 실시 등 다방면에서 상생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전통시장 특화 상품 개발을 위해 전국 전통시장 중 총 3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전통시장은 11일부터 동반성장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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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톨게이트 컨테이너차량 단독 사고… 차량 전면 통제
6월 11일 오후 4시 43분경 경부고속도로 양산 톨게이트 입구(부산→양산 방면) 도로 커브길에 컨테이너가 떨어져 차량 전면 통제 중이다. A씨(60대·남, 음주해당 없음)운전의 컨테이너 차량 단독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다.도로공사와 협조하여 후방차량은 통도사TG로 우회시키고 있으며 컨테이너 차량 견인 조치 중이다.현재 고속도로순찰대 직원들이 모두 현장에 투입되어 후속조치 중이다.현재 분리된 컨테이너 견인작업 중이며 경부선 상행 3km가량 정체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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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최고 4만7000%이자율로 1억 8천만 원 상당 이자 취득 일당 불구속 송치
부산사상경찰서는 최고 4만7000% 이자율로 1억 8천만 원 상당 이자를 취득한 불법대부업자 A씨(30대·남) 일당 6명을 대부업법, 전자금융거래법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A씨 일당은 2017년 10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미등록 대부 사무실을 운영하며 대부광고 명함을 뿌린 뒤 연락온 피해자 53명을 대상으로 총 1억 500만원 상당을 불법 대부하고, 최고 47,000% 이자율(법정최고이자율 20%)로 1억 8천만 원 상당의 이자를 취득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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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명서전통시장 내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식)는 명곡지구대(대장 양재헌)와 함께 11일 명서전통시장 내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7월까지 약 1달 간 진행된다.특수형광물질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자외선이 포함된 특수 조명을 비추면 형광이 나타나 침입 흔적을 확인할 뿐 아니라, 도포구역에 특별범죄예방구역 경고판 부착을 통해 범죄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명서전통시장은 오는 9월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야시장이 열려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창원서부경찰서와 명서전통시장상인회, 문화관광시장 육성사업단은 안전한 시장 환경조성을 위해 선제적 범죄예방에 나선 것이다.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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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고객 명예 심판' 선수 참관 행사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2일과 13일, 경정 고객 명예 심판행사와 선수 참관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경정 고객 명예 심판행사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하남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리는 경정 경주와 관련하여 심판판정 과정 등 주요 경주 운영 절차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고객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된 행사다. 이번 명예 심판행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평소에 출입이 제한된 중앙 심판실, 방송실 등 경주 운영 현장을 견학하고 심판판정 과정을 직접 지켜보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다음날 개최되는 선수 참관 행사는 경정 선수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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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2024 테마관광 박람회’ 참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부산 기장 아난티 코브에서 개최한 ‘2024 한국 테마관광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해외 18개국 60여 명의 해외 여행업계 관계자가 찾은 이번 박람회는 전년과 달리 럭셔리 관광, 크루즈 외에 스포츠 분야가 새롭게 생겼고, 그중 스포츠 분야는 도보 여행, 자전거 등 스포츠 체험을 목적으로 한국 방문을 원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특별하게 기획됐다. 세계 최대의 실내 경륜장인 광명스피돔의 각종 시설을 둘러보고, 경주 실황을 관람하는 등의 일정으로 구성된 경륜경정총괄본부의 ‘한국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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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자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 앞장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자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남동발전은 11일 서울 중구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사옥에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자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상규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 황태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열렸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자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홍보, 임직원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교류, 정신건강 고위험군 관리방안 자문 등에 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남동발전은 향후 3년간 재단에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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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투자 진출 관련 법령’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 변호사 이준기)이 지난 10일 KOTRA와 공동 주최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투자 관련 주요 법령의 동향과 우리 기업의 대응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태평양 종로 본사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태평양 성 김 글로벌 미래전략센터장(전 주한 미국대사)과 주아세안 대한민국대표부 대사를 역임한 태평양 임성남 고문(전 외교부 제1차관)이 두 시장에 대해 다년간 쌓아온 경험을 나눴다. 또 태평양 아시아팀 양은용 변호사, 안우진 외국변호사, 현지 로펌 변호사들이 다년간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법령의 이해를 돕는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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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위생·안전 COMMITTEE 자문회의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1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비축농산물 위생․안전 관리 방안 의견을 수렴하고자 ‘농식품 위생·안전 COMMITTEE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농식품 위생·안전 COMMITTEE 자문회의’는 공사를 비롯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정부 부처와 학계, 관련 협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식품 안전 관련 현안 사항 점검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공사에서 수행한 안전성 검사와 위생·안전 업무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농식품 품질 안전 관리 기능과 역할 강화 방안’에 관한 자문과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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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WBA와 국내 기업 지속가능경영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법무법인 지평은 '세계 벤치마킹 얼라이언스(World Benchmarking Alliance, 이하 'WBA')'와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확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WBA는 지속가능성과 인권∙환경경영에 관한 국제 기준을 개발하고 평가하는 글로벌 비영리기관이다. 대표적으로 기업인권벤치마크(CHRB)를 통해 글로벌 기업들의 인권존중책임 이행 현황을 평가해왔으며, 국내 기업 중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이 CHRB 평가를 받아왔다. WBA에는 덴마크 인권연구소(DIHR)를 비롯해, 유럽 최대 연기금인 네덜란드 연금자산운용(APG), 기후정보공개표준화위원회(CDSB), 세계지속가능발전기업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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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에어인천, ‘K-패션의 글로벌 항공물류 경쟁력 강화’ MOU
이랜드그룹이 에어인천(대표 이승환)과 11일 인천공항에서 ‘K-패션의 글로벌 항공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랜드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패션 상품의 적시 선적을 위한 안정적인 화물기 스페이스를 확보하고, 항공 물류 분야에서 상호 최우선 파트너로 협력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랜드그룹의 베트남 생산 거점에서 출발하는 항공 물동량의 최적 경로와 효율적인 운송 프로세스를 개발해 물류 비용 절감과 리드타임 단축을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에어인천은 이번 협약으로 네트워크 확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K-패션의 해외 진출 확대에 따른 신규 노선 개발 기회가 생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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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12억원 빼돌린 택시조합 경리직원 '송치'
충북경찰청이 10억원이 넘는 조합자금을 횡령해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택시조합 경리 직원을 검찰에 넘겼다. 충북경찰청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A(40대)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충북개인택시조합에서 경리 업무를 맡은 A씨는 약 10년 동안 12억원에 달하는 조합자금을 빼돌려 자신의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조합 회계 장부가 수기로 작성된다는 점을 악용해 거래 명세서 등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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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안심변호사 신고제도 활성화 추진
국민연금공단(상임감사 류지영)은 부패행위 신고자의 익명성 강화 및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해 안심변호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공단은 지난 2021년부터 안심변호사 신고제도를 도입하여 운영 중이며, 이달 3년 임기가 만료되는 소순장 변호사와 국순화 변호사는 안심변호사에 연임되면서 ‘국민연금공단 안심변호사 신고제도 협약서’를 작성했다.안심변호사 신고제도는 신고자 보호를 위해 외부변호사가 신고자로부터 접수한 공단직원의 부패행위 등에 대한 내용을 감사실에 비실명으로 대리 신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국민 누구나 공단 직원의 주요 법령·규정 위반행위와 비위행위 등을 안심변호사에게 전자우편 등으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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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한수원과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임하댐 수상태양광사업’ 본격 착수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1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수력원자력(KHNP, 사장 황주호)과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댐에 47.2MW 규모 수상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주주 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운영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각자 자본금 74억 7000만원(한국수자원공사), 71억 7000만원(한국수력원자력)을 출자해 공사 착공과 총사업비 조달을 위한 프로젝트 금융(PF)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이후 안동시 임하면과 임동면 등 사업구역 인근 지역사회에 이익 환원을 위한 마을법인 구성, 건설 공정 관리, SPC 운영 등 사업 관리를 위한 업무를 분담할 계획이다. 총 73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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