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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인테리어필름 ‘환경표지인증’ 획득
LX하우시스의 ‘LX Z:IN(LX지인) 인테리어필름 베니프(BENIF)’ 제품이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환경표지인증’은 환경부가 제조과정에서 유해물질 감소, 생활환경오염 감소 등을 평가해 부여하는 것으로, 최근에는 자원순환이 가능한 원재료 사용 여부 등 환경 친화적인 기준의 중요성이 커지며 인증 심사가 더욱 엄격해졌다.LX하우시스에 따르면 ‘베니프’ 제품은 우드(wood) 패턴 3종으로, 유해물질 및 생활환경오염 감소 기준은 물론 재활용이 가능한 이형지(점착면 보호를 위해 붙인 종이)를 새롭게 적용해 자원순환 관련 기준을 충족시켰다.인테리어필름은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도록 제품 뒷면에 점착 처리가 돼 있어 호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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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싱가포르 첫 플랜트 EPC 프로젝트 성공적 수행
DL이앤씨가 싱가포르에서 처음으로 수행한 EPC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세계적 수준의 플랜트 기술력을 입증했다. DL이앤씨는 DL케미칼 자회사인 카리플렉스의 싱가포르 신공장 건설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준공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약 3억 달러 규모로 DL이앤씨의 첫 싱가포르 플랜트 EPC 프로젝트다. 현지의 엄격한 규정 및 인허가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약속한 공사 기간 내에 준공 승인을 받았다. 특히 지난 2022년 3월 공장부지 인수 이후 진입로 공사, 파일 공사 착수, 기자재 설치 등 주요 공정 단계를 단 하루의 지연도 없이 수행했다. 또 이번 프로젝트는 DL이앤씨가 모듈러 공법을 해외 플랜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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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검찰 이재명 추가 기소 비판... “22대 국회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13일 검찰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 제3자뇌물 혐의 등으로 이재명 대표를 기소한 것을 두고 "소가 웃을 일"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처음에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수사하던 검찰이 아무것도 나오지 않으니 엉뚱하게 대북송금으로 기소했다"며 "누가 봐도 별건 기소에 조작 기소"라고 비판했다. 이어 "정치검찰이 대한민국을 망치는 주범이라는 게 확실하다"며 "22대 국회에서는 검찰을 확실히 개혁하고, 못된 정치 검사들이 나라를 망치지 못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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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당정 협의회 개최... 공매도 제도 개선·점검시스템 구축 논의
정부와 여당은 13일 국회에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공매도 제도개선' 민당정 협의회를 개최해 공매도 제도 개선안 논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민당정 협의회에서는 금융위가 공매도 제도 개선 방안을, 금감원이 불법 공매도 점검을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 방안을 각각 공유한다. 앞서 금융 당국은 '공매도 중앙점검 시스템'(NSDS)의 개발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내년 3월까지 구축하겠다고 최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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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여야 대치 국면 오늘 본회의 무산... 7곳 상임위원장 내주 선출
13일 열릴 예정이었던 국회 본회의가 여야 대치 국면 장기화속에 무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 관계자들은 이날 "오늘은 본회의를 열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미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단독 선출한 법제사법·운영위 등 11곳을 제외한 나머지 7곳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은 다음 주에 선출이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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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대위, 오늘 당원 투표 반영 전대 경선룰 확정... 20~30% 수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13일 차기 전당대회부터 적용할 당 대표 선출 규칙을 결정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대위는 현행 '당원 투표 100%' 반영 규정을 고쳐 '당원 투표' 대 '일반 국민 여론조사' 비율을 8대 2 또는 7대 3으로 할지 결론낸다. 앞서 당헌당규개정특별위원회는 전날 회의에서 경선 규칙 개정안을 2개로 압축하고 현행 단일지도체제와 대표 경선 결선투표제, 당권·대권 분리 규정에 대해선 유지 결정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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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비밀침해, 손해액 5배, 벌금형 3배로 인상…경각심 가져야
각 기업이 보유한 핵심기술은 기업 성장 및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기술 가치가 뛰어나야 기업의 경쟁력도 인정받을 수 있기에 기업들은 기술 보안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는 기업의 핵심기술을 보호해 주기 위한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영업 비밀 침해 행위를 한 자를 엄하게 처벌한다.영업 비밀은 부정경쟁방지법에서 보호하고 있으며 공공연히 알려지지 않고 기업의 기밀로 관리된 생산, 판매방법, 그 외 영업과 관련된 적용될 수 있는 유용한 기술, 경영상의 정보라 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정보들이 회사 입장에선 아무리 기밀이고 중요하다 하더라도 전부 법적인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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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카자흐 광물협력 논의 총리 면담... 우즈베크 이동
중앙아시아를 순방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올자스 벡테노프 카자흐스탄 총리와 면담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전날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핵심광물 협력을 포함한 의제들의 이행 과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2박3일 동안 이어진 카자흐스탄 국빈 방문을 마무리한 뒤 이번 순방 일정의 마지막 나라인 우즈베키스탄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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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책 의총 개최... 방송3법 등 당론 의결 전망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정책 의원총회를 열어 법안 24건을 심의하고 당론 채택 여부를 결정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번 의총에서 21대 국회에서 폐기된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과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방통위법) 개정안 등 '방송 정상화 4법'이 당론으로 의결될 전망이다. 코로나19 시기 대출금을 장기 분할해 상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이재명표' 가계부채지원법을 비롯해 아동복지법,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일본의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철회 촉구 결의안 등도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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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혈변은 무조건 치질? 의심 질환이 이렇게 많았나
최근 대변을 볼 때마다 피가 비쳐 항문외과를 방문한 직장인 A씨는 의사로부터 소화기내과 진료를 함께 보는 것을 권유받아 적잖게 놀랬다. 경미한 치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던 A씨는 혈변이 자주 나타나자 치질이 진행되어 수술할 때가 됐다고 생각했으나 치질이 1단계로 수술할 정도는 아니나 빈번한 혈변으로 위장관 질환 감별을 위해 소화기내과 진료를 권유받은 것이다.우리가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 및 영양소 흡수 후 남은 찌꺼기를 대변을 통해 배설하는데 이때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 등 소화관을 순서대로 거치게 된다. 이곳에 여러 이유로 출혈이 발생해 항문으로 배출되는 것을 혈변이라고 한다.소장, 직장, 대장 등 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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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구조공단-정점식의원실, 임대차분쟁조정제도의 성과와 개선방안 세미나
최근 5년간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10건 가운데 8건은 임차인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가건물의 경우에도 4건 중 3건이 임차인이었다. 분쟁해결률은 각각 68%, 64%로 높게 나타났다.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이종엽)은 법무부 후원으로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정점식 의원(국민의힘)실과 공동으로 ‘임대차분쟁조정제도의 성과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발제에 나선 이수진 공단 주택·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임조위) 상임조정위원은 “압도적으로 많은 임차인이 임조위를 통해 분쟁을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5년(2019~2023년)간 공단 주택임조위에 접수된 사건은 8,919건으로, 이중 8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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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중등교원 대상 '사이버도박 예방 직무연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6월 14일 오후 2시 부산교육연구정보원대강당에서 중등교원 340여 명을 대상으로 ‘건전 정보문화 조성 사이버도박 예방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청소년 사이버도박 양상과 범죄 동향을 살펴보고, 사이버도박 예방 교육 참여도를 높이기 위함이다.이날 연수에는 변화·확산하고 있는 사이버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돕기 위해 부산경찰청 전병하 경감이 강사로 나서 사이버범죄, 청소년 사이버도박과 2차 범죄 등 한층 더 다양해지고 새로워진 청소년 사이버 도박유형에 대해 알려준다. 이어 부산교육청이 개발·보급한 ‘아름다운 디지털 세상은 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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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특사경, 해썹기준허위 표시·불량 달걀 사용 등 불법업소 15곳 적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5월 한 달 간 케이크류 제조·판매업소, 대형음식점, 축산물 취급업소 등 120여 곳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전반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총 15곳의 업소에서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적발된 업소의 불법행위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허위표시(2곳) ▲식용으로 부적합한 식용란 판매 및 제조 목적 보관·사용(2곳)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제조·판매 목적 보관(3곳) ▲원산지 거짓표시(3곳) ▲심각한 위생불량(1곳) ▲무허가 및 무신고 영업행위(4곳)이다.적발된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A 식육가공업체와 B 식육포장처리업체의 경우 지난해 5월경부터 주문량이 많아지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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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사람앤스마트,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수행기관에 선정
법무법인 사람앤스마트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혔다.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행기관이 제공하는 분야별 서비스(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업별 5천만 원 이내의 금액을 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는 정부지원 사업이다.대재해예방 바우처는 작업환경 위험성 평가, 근로자의 보건 관리 등 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재해예방 효과가 있는 안전장비 구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법무법인 사람앤스마트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컨설팅 제공내역은 ▲안전보건관리체계에 대한 검토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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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달서라이온스클럽과 업무협약 체결
대구소년원(읍내중고등학교, 원장 전상호)은 6월 12일 소년원 학생의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달서라이온스클럽(회장 정송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미용 봉사 지원 ▲보호소년 장학금 및 생활용품 지원 ▲보호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및 교육활동 지원 ▲달서 라이온스클럽 홍보 및 활동 지원 등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를 지원키로 했다.전상호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년원생의 교육·선도·보호·지원 등을 통한 재비행 방지 및 건전한 성장을 위해 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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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보호관찰소, 중독관리센터 개소 및 특별보호관찰위원 위촉식
법무부 춘천보호관찰소(소장 유정호)는 12일 소 내에서 지역사회 중독상담전문가 2명과 함께 중독관리센터 개소식 및 특별보호관찰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중독관리센터 개소식은 지역사회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마약사범 등 중독대상자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재활을 확대‧강화하기 위해서다.또한 이번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전문가들은 지역사회 내에서 마약 및 약물, 알코올 등 중독치료에 특화된 전문가들로, 향후 춘천보호관찰소 마약사범에게 질 높은 전문 치료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유정호 소장은 “마약류 사범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중독치료 전문가와의 긴밀한 연계 지도를 통해 마약사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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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부동산계약알선대가 성공보수 받은 중개보조원 벌금형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안경록 부장판사는 2024년 6월 4일, 부동산 계약을 알선한 대가로 중개보수 외에 4천만 원 상당 성공보수를 챙겨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중개보조원인 피고인(50대·여)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개업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 등은 사례·증여 그 밖의 어떠한 명목으로도 법령에 따른 보수 또는 실비를 초과하여 금품을 받아서는 아니 된다.피고인은 대구에 있는 공인중개사에서 중개보조원으로 근무하면서 B의 의뢰를 받아 2022. 10. 13. C가 대구 수성구 두산동 토지 및 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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