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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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구서동 한 아파트 앞 노상 교통사망사고
6월 13일 오전 11시 37분 부산 금정구 구서동 소재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여·음주해당없음)운전의 인피니티 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도로에 스러져 있는 피해자 B씨(90대·여)를 발견치 못하고 역과한 사고이다. 피해자는 119로 병원이송됐으나 사망했다.부산 금정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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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컨소시엄, ‘검단아테라자이’ 7월 분양 예정
GS건설과 금호건설이 손잡고 검단신도시에 아파트를 공급한다. GS건설·금호건설 컨소시엄은 오는 7월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불로동 484-3 번지 일대에서 ‘검단아테라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검단아테라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0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140가구 △59㎡B 23가구 △59㎡C 261가구 △59㎡D 22가구 △59㎡E 22가구 △74㎡ 99가구 △84㎡ 142가구 등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 단지는 지난 2021년9월 설립된 ㈜인천검단부천괴안주택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주도의 주택개발 공모리츠사업으로 GS건설 컨소시엄이 주택설계부터 주택사업 인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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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서울남부혈액원과 ‘생명나눔기업’ 업무협약…헌혈캠페인 실시
현대제철이 임직원 헌혈 행사 및 서울남부혈액원과의 상시 협업 업무협약을 통해 두 배의 사랑을 실천한다. 현대제철은 창립기념일(6월10일)과 세계헌혈자의 날(6월14일)을 맞아 지난 11일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생명나눔기업 업무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헌혈캠페인에 나섰다. 생명나눔기업 업무협약은 대한적십자사 산하 지역혈액원이 헌혈 참여를 원하는 기업·단체와 맺는 협약으로, 정기적인 헌혈 참여와 헌혈 문화 정착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판교 헌혈의 집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현대제철 전략기획본부장 최상건 전무, 서울남부혈액원 최성필 원장이 참석했다.현대제철의 헌혈 캠페인은 오는 11월까지 7개월 간 계속되며, 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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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법학과, 김지나 대구지법 부장판사 초청 특강 개최
경남대 법학과(학과장 안정빈)는 13일 오전 경남 창원시 경남대 법정관 302호 법학과 강의실에서 '2024학년도 판사 초청 법학과 형법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김지나(44·사법연수원 35기) 부장판사는 경남대 법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법관의 삶과 형사재판'을 주제로 형사재판 절차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형사 쟁점들 그리고 법조양성제도 변화에 대한 소감 등에 대해 설명했다.김지나 부장판사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에서 LLM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서울법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구지법에 부임하기 전에는 서울중앙지법, 의정부지법, 창원지법 마산지원 판사 등을 지냈다.김 부장판사는 “판사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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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임상 3상 성공...“하부요로증상 개선 효과 확인“
경동제약이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개량신약 KDF1905-2BO의 국내 임상 3상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경동제약에 따르면 KDF1905-2BO는 대표적 알파차단 전립선비대증 약물인 탐스로신(KDF1905-R1)과 과민성 방광 치료 성분 미라베그론(KDF1905-R2)을 결합한 복합제다. 탐스로신과 미라베그론은 비뇨기계에서 처방 비중이 높은 대표적 약물이다.이번 임상 3상은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KDF1905-2BO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진행됐다. 임상은 동아대학교병원을 포함 한국 내 25개 기관에서 79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평행, 위약 대조, 치료적 확증 방식으로 실시했다.임상을 통해 경동제약은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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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학교로 찾아가 학생들과 첫 번째 만남 가져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연말까지 교육감과 각급 학교 학생회 학생들이 만나 의견을 나누는 ‘학생회 소통 투어-학교로 찾아가는 교육감’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하윤수 교육감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자치회를 참관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 활동에 대해 학생회와 함께 의견을 나누며 소통·공감하기 위한 것이다.하 교육감은 13일 오후 1시 30분 해운대구 양운고등학교에서 첫 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날 양운고 학생회는 학생회 운영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시행 예정 사업도 안내하였다. 또,‘학교문화 책임 규약 선정 및 운영 방안’을 의제로 민주적이고 자율적인 토의 활동도 펼쳤다. 이어 학생들은 하 교육감과 교육 활동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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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누범기간 중에 또다시 절도 행각 실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 최희동 판사는 2024년 5월 23일 누범기간 중에 또 다시 식당, 주유소 등을 8곳을 돌며 금품(현금 112만9000원, 100만 원 상당 가방)을 절취하거나 담배를 꺼 달라는 피해자를 모욕하는 등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주거침입, 모욕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50대)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피고인은 2023. 12. 2. 낮 12시 30분경 울산 북구에 있는 피해자 A 집에 이르러, 재물을 훔칠 생각으로 시정되지 않은 현관문을 열고 그 안으로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했다. 그곳에서 지갑, 화장품 등이 들어있는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만 원 상당의 가방 1개를 몰래 가지고 가 절취했다.이어 같은 날 낮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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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6월 신차급 중고차 “현대 포터2 시세 3.3%↓”
최근 중고차 시장에서 LPG 신형 엔진을 장착한 현대 ‘포터 2’와 신차 가격을 인하한 테슬라 ‘모델 Y’의 가격 하락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K Car(케이카)는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2023년 출시 이후 주행거리 1만km 미만의 주요 인기 모델을 대상으로 신차급 중고차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케이카에 따르면 현대 포터 2 LPi 2.5 터보 카고의 시세는 -3.3% 하락하며 큰 낙폭을 보일 전망이다. 올 초 개정된 ‘대기환경개선특별법’의 시행에 따라 현대 포터 2는 디젤 엔진 단종과 함께 LPG 엔진 모델을 선보였으나 올해 1~5월 신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11% 감소한 2만8214대를 기록했다. 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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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엔드 주거 ‘더 팰리스 73’ 서울옥션 출품
현재 분양 중인 국내 건축물이 국내 대표 예술품 옥션에 작품으로 나온다. 세계적 건축가 ‘리차드 마이어’와 그가 설립한 설계사무소 ‘마이어 파트너스’가 국내 최초로 직접 참여해 건축설계를 완성시킨 것으로 알려진 하이퍼엔드 주거 ‘더 팰리스 73’이 그 주인공이다. 더 팰리스 73은 오는 25일 서울옥션을 통해 오피스텔 1개 호실을 출품한다. 이날 행사에는 설계를 담당했던 마이어 파트너스 관계자들도 참석한다. 분양 물건이 예술품 옥션에 나오는 것은 세계적으로도 사례를 찾기 힘들다. 업계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대표 미술품 옥션회사인 서울옥션에 출품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예술품으로서 충분한 가치를 인정받은 셈이라고 평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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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불안 잠재워라”…상가 시장에 부는 ‘다양한 지원 혜택’ 눈길
최근 시장 침체로 수익형부동산을 선택할 때 안정성이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는 가운데 다양한 ‘지원 혜택’으로 안정적인 수익과 운영이 가능한 상가 분양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상가 투자수익률은 전반적인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전국 중대형 상가의 투자수익률은 연 3.18%로 집계됐다. 1년 전(연 5.54%)에 비해 2.36%p 하락한 수치다. 같은 기간 소규모 상가(5.0%→2.80%), 집합상가(5.66%→3.96%) 모두 투자수익률이 감소했다.공실도 증가하고 있다. 전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지난해 말 13.5%로, 2022년 말(13.2%)보다 0.3%p 상승했다. 소규모 상가는 같은 기간 6.9%에서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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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매도 내년 3월 이후 재개 전망... 기관 상환기간·연장횟수는 제한
중단됐던 주식 공매도가 내년 3월 이후 전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와 국민의힘은 13일 국회에서 당정 협의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공매도 제도 개선 방안'을 확정했다고 국민의힘 정점식 정책위의장이 밝혔다. 재개 후에는 공매도 거래 때 기관투자자가 주식을 빌렸다 갚는 기간을 최장 12개월로 제한하고, 이를 연장할 수 있는 횟수도 한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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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위축에도 굳건”…‘대단지 아파트’ 인기 여전
올해도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몰렸다. 규모가 큰 만큼 지역 내 대장주 단지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고, 단지 내 입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실수요와 투자 수요 모두에게 인기가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올해 전국 청약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이 소규모 단지 대비 최대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6월 7일 기준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전국 대단지 아파트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은 평균 6.82대 1로 1000가구 미만 단지의 1순위 청약 경쟁률(4.45대 1) 대비 약 1.53배 높았다. 500가구 미만 단지의 1순위 청약 경쟁률(2.99대 1)과 비교하면 2배 넘게 높은 수치다.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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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에 따라 시세 천차만별”…조망권 갖춘 단지 신고가 갱신 행렬
쾌적한 조망권을 갖춘 단지가 수요자들에게 높은 선호를 받으면서 최근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역 평균 시세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연내 우수한 조망권을 갖춘 단지의 청약 성적에 귀추가 주목될 전망이다. 수요자들이 주거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시 여기는 사항으로 쾌적한 환경이 손꼽히고 있다. 특히 이러한 쾌적한 환경을 집 안에서 조망할 수 있는 단지에 대한 선호도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미래 주거 트렌드’에 따르면 미래 주거 선택 요인에서 공원, 녹지와 같은 ‘자연이 주는 쾌적성’이 35%를 차지하며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혔다. 이에 더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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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GRDP 1등 지역, ‘저평가·우량주’ 3700가구 분양
최근 전국 집값이 상승세로 전환된 가운데, 분양시장에도 다소 훈풍이 불고 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본격적인 집값 상승에 앞서 가치가 저평가된 우량주를 눈여겨보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지역 미래가치를 판단하는 데 있어 일자리와 GRDP(지역 내 총생산) 지표에 주목하란 조언을 곁들인다. GRDP가 높은 지역일수록 기업 투자가 활발하고, 일자리가 많아 실수요가 몰리기 때문이다.GRDP가 높을수록 실수요자의 소득 수준 및 주택 소비력도 크다. 이는 집값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일례로 서울에서 GRDP가 가장 큰 강남구(77조9240억1900만원)의 경우 올 4월 기준 평당(3.3㎡) 7649만원으로 부동산 침체기에도 신고가를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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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학장동 폐수처리업체 폭발사고…3명 중·경상
6월 13일 오전 10시 20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 소재 폐수처리업체 내에서 전기 안전점검 중 불상의 원인으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3명(중상 1명 60대·남, 후두부열상, 생명지장 없음/ 경상 2명 모두 60대·남, 열상)이 중경상을 입었다. 3개동 중 1개동 완파, 2개동 부분 소실, 주변 건물 유리창 파손되는 피해가 났다.해당 업체는 황산, 수산화나트륨 취급, 유독가스 누출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사상서)은 추가 폭발 우려로 폴리스라인 설치 및 주민 대피 조치했고 폭발원인 확인 등 수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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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은지구 주거용 오피스텔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분양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경기도 고양시 덕은지구에서 6월 14일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한강’은 경기도 고양시 덕은 업무지구 6·7BL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5층 전용 84㎡ 총 168실 규모로 조성된다.분양 일정은 이달 17일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2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22일부터 23일까지 모델하우스에서 정당계약을 실시한다.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한강변 수혜가 기대되는 고양 덕은지구의 마지막 주거단지라는 희소성과 함께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고 말했다.‘덕은 DMC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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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부산교통공사와 ‘서면역 환승 안내표지 개선’ 업무협약
KCC가 컬러 디자인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생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KCC 와 부산교통공사는 지난 12일 ‘서면역 환승 안내 표지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KCC 컬러디자인센터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KCC 컬러디자인센터 맹희재상무, 유통도료 사업부장 함성수상무와 부산교통공사 홍보문화실 김현수실장, 이도화 디자인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면역 환승역사 안내 체계 개선을 위한 특화 디자인 개발 방향과 컬러 표준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MOU를 통해 KCC컬러디자인센터와 부산교통공사 디자인센터는 도시 철도 최초로 ▲안전 배색을 활용한 환승역 안내 체계 매뉴얼 개발 ▲환승역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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