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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친환경 필름 ‘비센티 데코레이션 시트’ 리뉴얼
KCC글라스(대표 정몽익)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친환경 인테리어용 필름인 ‘비센티 데코레이션 시트’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KCC글라스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을 통해 비센티 데코레이션 시트는 ▲미니멀 ▲스타일 ▲솔리드 ▲내추럴 ▲트렌디 등 디자인 특징에 따라 5개의 시리즈로 구성된 총 121종의 디자인을 갖춰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더욱 섬세하고 정교해진 패턴 디자인과 천연 소재의 질감을 살린 표면 엠보가 적용돼 자연스러움과 고급스러움도 향상됐다.특히 이번 리뉴얼에서는 올해 초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인 ‘2024/25 트렌다이브(TRENDIVE)’를 통해 홈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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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역과 함께 꽃피우는 경기교육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역의 자율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으로 연결해 학교 구성원의 자율성을 키운 지역별 특색사업을 공유했다. 도교육청은 28일 오후, 북부청사에서 6월 교육장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제2부교육감, 실·국장,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했다. 25개 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의 수요와 여건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특색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이 기본 인성과 기초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하도록 경기교육 주요 정책을 힘있게 펼치고 있다.이번 정책협의회는 ‘지역과 함께 꽃피는 경기교육’을 주제로 ▲학력 향상(에듀테크 활용 확대) ▲인성 함양(교육활동 보호 추진) ▲학교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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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제375회 정례회’ 폐회하며 전반기 의회 마무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27일 ‘제37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1대 전반기 의회의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염 의장은 지난 2년을 여야동수 구도에서 상생과 협치 방안을 치열하게 고민해 온 시기로 평가했다.특히, 전국 최하위 청렴도 기록 등의 과오에 대해 대도민 사과를 하며 쇄신과 발전의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염 의장은 이날 본회의장에서 폐회사를 통해 후반기 의회의 신임 교섭단체대표로 선출된 최종현 의원(더민주, 수원7)과 김정호 의원(국민의힘 광명1)에 축하를 건넨 뒤 도의회 협치를 효과적으로 견인할 것을 당부했다.그러면서 “상생의 협치로 민생에 힘이 되는 의회 구현을 향해 걸어왔다”라고 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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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작년 사회적 가치 5690억원 창출”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가 일곱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SK네트웍스는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지난해 5690억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 성과를 창출했다고 28일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SK네트웍스 및 주요 자회사들은 경제간접 기여 성과 5420억원, 환경성과 167억원, 사회성과 103억원 등 총 5690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냈다. 전년 대비 9% 가량 증가한 수치로,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정기배당을 확대했으며 환경 경영과 관련한 전사적 노력으로 내실을 다진 데 따른 것으로 파악됐다. SK네트웍스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중대 이슈 관련 도출부터 결과∙영향 파악 등을 고도화했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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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7개 공공건설현장 대상 우기 및 폭염대비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 6월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열흘간 도내 27개소 공공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우기 및 폭염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국지도 8개 구간, 지방도 9개 구간과 선형 개량 6곳, 경기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등을 비롯한 27개 공공건설현장이다. 이번 점검은 해당 분야 외부전문가, 각 공사현장 현장대리인 및 건설사업관리 기술인, 공사관리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단 주관 아래 가시설 및 절토부 등 취약구간 안전시설, 수방자재 확보 및 가용장비 준비 상태 등을 집중점검 했다. 또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건설현장 폭염 행동요령 및 폭염대응 이행 실태점검을 통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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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에스알, ‘내부통제 강화·청렴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과 지난 26일 한국부동산원 본사에서 ‘내부통제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내부통제와 내부감사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한국부동산원은 설명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내부통제·내부감사 관련 정보교환 ▲반부패·청렴 관련 우수사례 공유와 업무컨설팅 ▲감사인 파견 등 감사활동 지원 ▲합동 회의·교육 등 상호협력을 통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한국부동산원 권순일 감사는 “양 기관의 내부통제와 내부감사 전반에 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감사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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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위해 맞손 잡아
경기도가 전남도가 추진중인 ‘365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며 양 지역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정구원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강영구 전남도 자치행정국장과 영상회의를 열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365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캠페인’으로 기부금을 전달했다. 경기도와 전라남도는 지난 2022년 ‘경기-전남 상생협약’을 맺고 고향사랑기부제 협력모델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365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은 ‘1일 1천 원 기부 실천의 의미’를 담아 36만 5천 원을 기부하는 행사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경기도와 전남도 자치행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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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마철 대비 산사태 예방 대응 태세 현장점검
경기도는 장마철에 대비 산사태 예방을 위해 28일 동두천시 재해예방사업지현장을 찾아 현장 점검을 했다. 주요 점검은 준공된 사방시설의 재해예방 기능과 배수시설 정비, 방수포 덮기 등 예방조치 현황 위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 ~10.15.)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사태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사방댐 20개소와 계류보전사업 11㎞, 산지사방 12ha를 우기 전까지 조성 완료할 계획이다. 또 기 조성된 사방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준설 등 보수사업을 실시해 재해예방 기능을 원활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석용환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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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청정계곡 불법행위 ‘집중점검’ 추진
경기도가 올해도 청정계곡을 도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지속해 온 ‘도민환원 청정계곡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도내 주요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 1만 2,362개를 적발하고 그 가운데 1만 2,357개를 철거하고 원상 복구했다. 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 시설물이 다시 설치될 우려가 있다고 보고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하천·계곡 점검 전담제 운영을 통해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불법행위 단속을 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포천시 백운계곡, 양주시 장흥계곡 등 민원 발생지역 등 불법행위가 발생했던 24개 시군 140개 지방하천과 계곡이다. 쓰레기·폐기물 무단투기 및 방치, 불법 시설물 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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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 포승(BIX)지구 진입도로 개통
경기경제자유구역 포승(BIX)지구에서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 국도38호선을 연결하는 포승(BIX)지구 진입도로를 28일 오후 3시 전면 개통한다. 포승(BIX)지구 진입도로(도시계획도로 대로 3-11호선)는 경기경제자유구역 포승(BIX)지구 조성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국비 78억, 도비 78억,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12억 원 등 총사업비 168억이 투입됐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경기주택도시공사는 도로 조기 개통을 위해 평택경찰서 등 관계기관 여러 차례 협의했고, 포승(BIX)지구 입주기업과 인근 주민들의 이동 불편민원 해소를 위해 해당 지자체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인수인계 완료 전에 조기 개통하게 됐다. 최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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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확대로 베이비부머 재도약 지원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세대의 재도약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경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를 이전·확대 운영한다. 행복캠퍼스는 지난해 6곳(안성, 양주, 의정부, 화성, 용인, 포천)에서 올해 8곳(수원, 안산, 고양, 안성, 양주, 의정부, 화성, 군포)으로 이전․확대했으며 권역별로 수원시 경기대(동남권), 안산시 안산대(서남권), 고양시 한양문고 주엽점(서북권)에 마련돼, 도 직영으로 운영된다. 또한, 평생교육전문기관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직접 운영하며 생애전환기 베이비부머에게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1974년생~1955년생(만 50세~만 69세) 베이비부머의 인생 재설계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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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의도에 '서울달' 띄운다... ‘가스기구’ 내달 시범운영 거쳐 8월 개장
서울시가 여의도 상공에 띄울 지름 22m 달 모양의 계류식 가스기구 준비를 마치고 내달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내달 6일 여의도공원에서 ‘서울달 개장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서울 야간관광 랜드마크로 추진하게 될 이 계류식 가스기구의 정식 명칭은 ‘서울달(SEOULDAL)’로 정해졌으며 8월 23일 정식 개장을 목표로 운영된다. 개장식은 ‘서울달과 함께하는 여름 피크닉’을 주제로 열리고 현장 추첨을 통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 무료 탑승 체험도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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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분야 특화단지 공모’ 시흥시 지정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한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분야 특화단지 공모’에 27일 시흥시가 지정됐다. 경기도는 지난해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에 이어 바이오 특화단지까지 지정되며 첨단산업 분야의 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는 국가 차원에서 바이오 분야를 집중 지원해 초격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인프라, R&D, 인력 등을 총망라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으로 총 5개 지역 ▲인천·경기시흥 ▲대전(유성) ▲강원(춘천, 홍천) ▲전남(화순) ▲경북(안동, 포항)이 지정됐다. 시흥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위치해 있고 서울대학교병원과 치과병원 건립이 예정되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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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태원 참사’ 관련 김진표 전 의장 회고록 발언 비판... “스스로 명예 훼손 취소·사과해야”
국민의힘이 28일 김진표 전 국회의장의 회고록에서 언급한 ‘이태원 참사’ 관련 윤석열 대통령과의 대화 내용을 언급한 것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준태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김 전 의장이 스스로 본인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대통령과의 대화를 왜곡해 주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냐"고 비판했다. 앞서 김 전 의장은 회고록을 통해 윤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조작 가능성'을 언급했다는 취지의 내용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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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통합위, '불법도박 의심계좌 동결' 정책 제안... 특위 성과보고회 개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도박 극복 프로젝트' 특별위원회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특위는 불법 도박 용도로 의심되는 은행 계좌를 즉시 동결하는 내용과 불법 도박에 악용되는 은행 가상계좌 관리를 강화하고, 미성년자가 의심 계좌 송금을 시도할 경우 부모 등 법정 대리인에게 송금 사실을 통지하는 내용 등을 제언했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은 "도박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하면 우리 사회의 미래가 대단히 어두울 수밖에 없다"며 "의심 계좌 지급정지 등을 통해 불법 도박 자금줄을 끊는 정책을 즉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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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호관찰소,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 모의훈련
법무부 부산보호관찰소는 6월 28일 부산 동구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부산역 일대에서 부산동경찰서 등 관계기관들과 합동 모의훈련을 했다고 밝혔다.훈련은 전자감독 대상자가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훈련에 참여한 기관들은 전자장치를 끊고 도주한 전자감독 대상자를 검거하기 위해 도주한 대상자의 이동 동선과 위치정보를 공유하며 합동으로 수색·검거하는 과정을 실제처럼 재현했다.부산보호관찰소 안병경 소장은 “전자감독 대상자가 전자장치를 끊고 도망하면 다른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전자장치 훼손 사건이 발생하면 지역 내 관계 기관들과 협력하여 신속하게 검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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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수탁업체로의 고용승계 거부한 경비반장 해고는 정당 원심 확정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김선수)는 A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원고)가 참가인(경비반장)의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한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피고)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구제 재심판정 취소 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의 상고를 모두 기각해 원고가 수탁업체로의 고용승계를 거부한 피고보조참가인을 해고한 것이 정당하다는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4. 5. 30. 선고 2020두47908 판결).상고비용 중 보조참가로 인한 부분은 피고보조참가인이, 나머지는 피고가 각 부담한다.원심(서울고등법원 2020. 8. 13. 선고 2019누61610 판결)은 이 사건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인 원고가 이 사건 아파트의 관리업무 중 경비업무를 자치관리 방식에서 위탁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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