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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 인천가정법원 소년부와 함께한 가족캠프
법무부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채종후)는 인천가정법원의 의뢰로 8월 2일~3일(1박2일) 소년대상자 및 보호자 등 24명이 참여한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통’·‘나눔’·‘기쁨’(소·나·기)을 주제로 가족이 화합하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기 위해서다.인천가정법원 김지연 부장 판사는 "청소년들이 가족과 화목해짐으로써 행동변화의 근본적인 해결점을 찾고자 가족캠프를 의뢰했다"며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가족과 더욱 가까워지며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뜻깊었다”고 전했다.보호자 A씨는 “자녀 문제로 마음에 언제나 무거운 짐이 있었는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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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봉법, 필리버스터 이틀째…與 “불법파업 조장”, 野 “노동자권리 보호”
야당이 지난 2일 발의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노동관계조정법)에 반대하는 국민의힘 주도의 국회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가 이틀째 진행되고 있다. 노란봉투법은 하도급 노동자에 대한 원청 책임을 강화하고 쟁의행위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도록 한 것이 골자다.3일 필리버스터 첫 번째 주자로 나선 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은 반대 토론에서 “우리 몸에 염증이 생겼을 때 항생제를 쓰면 나을 텐데 항암치료를 함으로써 좋은 세포까지 죽일 수 있다. 노란봉투법도 마찬가지”라며 “민주당의 음흉한 ‘꼼수 입법’이다”고 비판했다.같은 당 우재준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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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野, 막무가내식 입법 ‘몽니’…정쟁·탄핵 궁리만 가득”
국민의힘이 ‘전국민 25만원 지원법’(민생회복지원금지급 특별조치법)·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안 처리를 강행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강하게 비판했다. 김혜란 국민의힘 대변인은 3일 논평을 통해 “언제까지 우격다짐과 막무가내식 입법 폭거, 정쟁 유발 몽니와 떼쓰기를 봐줘야 하나”라며 “민생과 국가 미래에 대한 정책적 고민은 없고, 오로지 악법만 밀어붙이는 민주당의 머릿속에는 정쟁과 탄핵에 대한 궁리만으로 가득하다”고 질타했다.김 대변인은 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의 공약이기도 했던 ‘25만원 지원법’을 두고 “예산 편성권이 행정부에 있다고 명시돼 있어 위헌적 요소가 다분할 뿐 아니라, 여당과의 최소한의 협의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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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尹, 민생 무너졌는데 휴가라니…무책임에 국민 분노 커질 것”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5일부터 여름휴가에 들어가는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쓴소리를 내뱉었다. 최민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3일 국회 브리핑에서 “무너진 민생은 나 몰라라 하고 아무 근심·걱정 없는 휴가를 만끽하겠다는 말인가”라며 “대한민국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휴가를 떠나는 윤 대통령의 무책임한 뒷모습을 보며 국민의 분노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비판했다.최 대변인은 전날 증시 폭락, 2분기 국내총생산(GDP) 역성장 등을 열거하며 “무엇 하나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는 경제와 악화일로의 민생에 국민께선 ‘코로나 때보다 더하다’며 신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김문수 노동부 장관 후보자 지명,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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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성남지원, 1억 넘는 뇌물수수·개인정보 유출 전직 경찰 실형·벌금·추징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허용구 부장판사, 서청운·유영화 판사)는 2024년 7월 2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 공전자기록등위작, 위작공전자기록등행사, 개인정보보호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50대·전직 경찰)에게 징역 5년 및 벌금 7,000만 원, 1억178만 원의 추징을 선고했다.피고인 A가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 및 추징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했다. 또 뇌물공여 혐의로 함께 기소된 피고인 B(60대·건설업자)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피고인 A는 고도의 청렴성을 요구받는 경찰공무원으로서 자신의 직무와 관련하여, 또는 다른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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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충남지부, 청소년 아로마테라피 심리치유 프로그램 시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지부장 이순세)는 8월 2일 서산보호관찰소 대강당에서 보호관찰 수강명령 청소년 대상자에게 아로마테라피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서산시 후원,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충남지부협의회 서산보호위원회(이하 ‘서산보호위원회’) 주최로 마련됐다. 청소년 16명, 서산보호위원회 손안수 회장을 비롯한 보호위원 8명과 직원 2명이 참여했다. 강사로 ‘레몬트리의 천연생활’ 이지온 대표가 나섰다.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감정 조절능력을 키워줌으로써, 범죄경력이 있는 청소년들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아로마테라피는 식물에서 추출한 에센셜오일을 사용하여 신체・정신 건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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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마취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획득…종합점수 100점
대동병원(병원장 이광재)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3차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으로 2차에 이어 3차에서도 1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018년부터 마취 영역의 의료 질 개선과 마취 환자 안전 관리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마취 적정성 평가를 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30건 이상 마취료를 청구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을 대상으로 평가했다.평가항목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시간 ▲마취 전 환자 평가 실시율 ▲마취 중·후 정상체온 유지 환자 비율 ▲회복실 운영 여부 ▲회복실에서의 오심 및 구토와 통증 점수 측정 비율 등이다.399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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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리해수욕장 내 수상레저사업장 운영실태 점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2일 최근 강릉 수상레저사업장 사고와 관련, 광안리해수욕장 내 수상레저사업장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특히 수상레저 사고 위험성이 높은 모터보트에 견인되는 워터슬레이드기구(바나나보트, 땅콩보트 등) 안전운항 여부,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또한 수상레저활동자를 대상으로 정원초과 금지, 구명조끼 착용 등 수상레저 안전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형민 부산해경서장은 “여름 성수기를 맞이해 많은 피서객들이 부산을 찾고 있어 그에 따른 철저한 안전사고예방이 중요하다”며 “해양경찰은 수상레저 질서 확보를 위해 특별단속반을 꾸려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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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대학병원 전공의 의사, 성병 보균문제로 일파만파 고소전쟁
“약혼을 한다”는 약속으로 관걔를 하고 커플링까지 서로 주고받으며 미래를 설계하던 한 여인이 성병 간염으로 약혼 파경으로 내몰려 실의에 빠져있자 이를 보다 못한 여인 측 인척이 병원 앞에서 1인시위를 했다는 이유로 경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았다. 사건은 한 유명 대학병원의 전공의 의사가 결혼을 전제로 사귀던 애인에게 ‘헤르페스 2형’을 간염시켰으며 이를 책임지지 않고 외면해 당사자는 물론 이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이 격하게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참조 : 7월30일자 유명 대헉병원 의사, 교제하던 애인에게 성병(헤리페스2형) 감염시켜)고 보도한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이 파경을 맡게 되면서 A 씨(의사)가 B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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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주민안전 CCTV 설치 등…행안부 특교 예산 13억 확보”
윤상현 (동구미추홀구을) 국회의원은 미추홀구 주민의 생활안전을 확보하고 문화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행안부 특별교부금 (국비) 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 예산은 △방범용 CCTV 신규설치 및 성능개선 (용현동·학익동) △CCTV 통합관제센터 시설 개선 △미추홀구 (미추홀공원) 게이트볼장 전면 개보수 사업 등에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윤상현 의원은 “최근 범죄 형태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지능화 됨에 따라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기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행안부 특별교부금 (국비예산을) 통해 미추홀구의 방범 사각지대가 최소화되고 안전사고와 범죄 예방을 위해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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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광주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예산 5억 확보”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경기 광주시갑) 국회의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광주시 특교세 (예산) 5억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정된 특교세는 국도 45호선 (태전동) 저소음 벽 설치 사업에 사용된다. 사업대상지인 장지현대아파트·태전경남아너스빌·라시에라태전 (장지동 692-92번지·고산동 산2-6번지) 일원엔 방음 벽이 이미 설치돼 있지만 오래되고 낡아 제구실을 하지 못해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계속 제기돼 왔다. 그래서 행안부 특교세 배정 (예산) 5억원으로 저소음 포장 사업을 진행하면 소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음 벽 설치 공사는 올 11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한편 소병훈 의원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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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광주·전남지역의 청렴시민감사관 합동 워크숍 개최로 소통과 협력의 장 마련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달 31일, 전력거래소를 포함한 광주·전남지역 공공기관의 청렴시민감사관들의 소통과 협력 증진을 위해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 2024년 청렴시민감사관 워크숍'을 개최했고, 이날 12개 기관의 16명의 청렴시민감사관들이 참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다음과 같이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먼저 ▲최근 글로벌 반부패 정책 동향 및 국내 청렴시민감사관 활동 사례 발표 ▲기관별 청렴시민감사관 활동 우수사례 및 개선점 공유 ▲향후 청렴시민감사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토의 등이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 전력거래소 김광철 감사실장은 지난 6월에 개최되었던 2024년 국제 반부패회의의 7가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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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여름철 물놀이 시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수영금지"
울산해양경찰서는 2일 여름 휴가철 극성수기를 맞아 해수욕장, 해변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4시경 산하해변에서 60대 남성이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고 물놀이를 하던 중 의식을 잃어 인근 피서객에 의해 구조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앞서 지난 7월 30일 오전 2시경 장생포항에서 30대 남성이 무더위를 피해 야간에 밤바다에 뛰어들었다가 탈진해 해경에 구조돼 목숨을 건졌다. 당시 이 남성 또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안철준 울산해양경찰서장은 "휴가철 물놀이는 가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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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LH, 보상업무 효율성 강화 ‘맞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LX)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LH)의 보상 업무의 효율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적측량과 공간정보기술의 협력을 강화한다. LX공사는 어명소 사장과 LH 이한준 사장은 8월2일 경기 성남시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국토개발사업 및 국토정보분야 등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지구 건설과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국책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LX는 지적측량·드론영상 등 기술력을 활용하여 토지 보상업무를 신속히 해결해 3기 신도시의 주택공급을 앞당기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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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승강기안전공단-비계기술원,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비계기술원 등과 ‘건설공사 안전관리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총 공사비 200억원 이상의 공공 발주 공사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 건설용 리프트 추락 등 건설사고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 김천시에 있는 관리원 영남지역본부에서 체결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고위험 승강설비 및 대형 가설구조물의 설치 및 해체·운용에 관한 기술지원, 분야별 건설안전 정보 교류 및 합동 회의, 인공지능 활용 및 빅데이터 분석 등 스마트 건설기술 공유 등이다.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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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휘 부산고용노동청장, 롯데건설 시공 주상복합사업현장 점검
김준휘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은 8월 2일 오후 2시 롯데건설에서 시공하는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소재 주상복합사업 현장을 방문, 외국인 근로자가 더운 여름철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작업 및 주거환경 전반에 대해 현장점검을 하고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도록 조치했다.이번 점검은 지역협력과와 산업안전부서가 합동으로 진행한 것으로, 지역협력과는 외국인 근로자 숙소의 냉방·소방시설 등 주거실태를 확인하고, 산업안전부서는 폭염에 따른 열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 작업별 위험 요인에 따른 안전·보건 수칙의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각국 언어로 번역된 ‘온열질환 예방가이드’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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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찰서, 해루질 안전유의 당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8월 2일 여름휴가철 연안활동 증가에 따른 해루질(얕은 바다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는 일)로 인한 안전(사망)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고 주의를 당부했다.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해루질의 특성상 어패류 채취 중 바닷길을 몰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깊은 곳으로 이동했다가 물이 차오르면서 바다 한가운데에 고립되기도 한다.올해 5월에는 경남 남해에서 야간에 물이 빠진 바다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캐던 60대 남성이 발을 헛디뎌 물에 빠져서 숨지는 등 해루질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해루질은 갯벌이 발달한 서해안 지역에서 성행했으나, 바다와 어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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