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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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Korea Index 편입
JB금융지주가 미국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발표한 2024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이하 DJSI)’에서 ‘코리아 지수(Korea Index)’에 편입됐다고 밝혔다. DJSI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제 등 기업의 ESG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수로서, 글로벌 3,500개 이상의 기업을 평가하여 선별한 지수를 뜻한다. JB금융지주는 이사회 전원으로 구성된 ‘ESG위원회’와 지주 및 계열사 주요 임원과 실무진으로 구성된 ‘ESG협의회’를 통해 그룹 전사적인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적 Net-Zero 목표에 대한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그룹 전사적인 RE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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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2024년 혁신리딩기업’ 선정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이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한 우수 중소기업 10개 기업을 ‘혁신리딩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혁신리딩기업’은 미래 성장성과 혁신성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보의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혁신리딩기업’ 선정에는 영업점 추천과 홈페이지 공모를 통해 25개 기업이 지원했고, 신보는 현장평가와 실무협의회의 심사를 거쳐 15개 기업을 후보로 선발했다. 이어, 학계, 금융분야의 대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기업 IR을 진행하고 성장성, 글로벌 경쟁력, 기술력 등을 평가해 10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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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구세군에 성금 2억원 전달
현대해상은 지난 17일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사령관 김병윤) 자선냄비에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을 전달한 현대해상 조용일 대표이사는 “연말 취약계층 및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구세군의 행보에 현대해상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구세군 김병윤 사령관은 “후원금액은 국내외 취약계층 및 아동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된다”며, “구세군을 믿고 17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해 준 현대해상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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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중장년 재취업 박람회 '하나 JOB 매칭 페스타' 성료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7일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0회 '하나 JOB 매칭 페스타'를 끝으로, 지난 7월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시작해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9개 지역에서 진행됐던 2024년 신중년 맞춤형 재취업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진행된 신중년 맞춤형 재취업 박람회 '하나 JOB 매칭 페스타'는 하나금융그룹이 신중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22년 8월부터 진행해 온 '하나 파워온 세컨드 라이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국 9개 지역[세종, 광주, 서울(강북), 대전, 대구, 인천, 부산, 전주, 수원, 서울(강남)]에서 총 10회차에 걸쳐 진행된 '하나 JOB 매칭 페스타'에는 503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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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띵크어스 파트너스 2기’ 참여기업 선발
롯데카드가 17일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ESG 경영 실천 기업 지원 프로그램 '띵크어스 파트너스 2기’ 참여 기업을 발표하는 시상식을 열고, 내년부터 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띵크어스 파트너스는 롯데카드가 지역/사회/환경 분야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는 브랜드를 발굴해 지속 가능한 경영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롯데카드는 지난해 띵크어스 파트너스 1기로 6개 기업을 선발했으며, 올해는 ESG 가치와 사업성, 잠재력을 지닌 7개 기업을 2기로 선발해 총 1억 500만원의 사업 지원 자금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띵크어스 파트너스 2기 기업은 △저품질 혹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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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본법’ 업계 독소조항 논란... 과기부 "권한 최소화 범위 사용"
지난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인공지능(AI) 기본법이 단순 민원이나 신고만 들어와도 당국에 조사권을 부여한 독소조항을 담고 있다는 논란이 제기되자 당국이 해명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와 관련 AI 업계에 대한 사실 조사 권한을 최소한의 범위에서 사용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AI 기본법의 사실 조사 조항은 AI 기본법에만 규정된 것이 아니고 위법 행위가 있었을 때 과태료 등으로 제재하려면 필요한 절차인 '행정조사기본법' 제7조 규정을 반영한 일반적인 내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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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하나은행과 충청지역 스타트업·우수기술기업 육성 위해 160억 규모 협약보증 지원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과 18일 기보 충청지역본부에서 '충청지역 기술창업기업 및 기술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충청지역 소재 기술창업기업 및 기술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기업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자립성장 및 역동경제 구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하나은행의 특별출연금 8억원을 재원으로 총 16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기보는 ▲보증비율 상향(85%→최대100%, 3년간) ▲보증료 감면(최대0.2%p↓, 3년간) 등의 우대사항을 적용하여, 지역 기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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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조주완 CEO “위기는 위험과 기회…지속성장 위해 한계 돌파하자”
LG전자 조주완 CEO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지속성장을 위한 REINVENT, 구조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한계돌파’란 주제로, 올해를 마무리하는 CEO F.U.N. Talk을 열었다. 조주완 CEO는 이날 구성원들에게 2025년 회사가 마주할 글로벌 경영환경의 변화와 이에 대응하는 사업전략 방향을 상세히 공유했다. 그는 “위기는 위험과 기회가 합쳐진 말이기도 하다”며, “위기일수록 성장의 기회를 발견하는데 집중하며 현명하게 헤쳐나갈 것”을 당부했다. 지속성장을 위해 한계를 돌파하려면, 시장 변화와 경쟁 상황을 철저히 분석하고 대응하면서 모든 분야에서 REINVENT를 정교하게 이뤄내야 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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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발표
카카오의 콘텐츠CIC(대표 양주일)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스토리가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는 브런치스토리가 2015년부터 진행한 종이책 출판 공모전으로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열었다. 특히 이번 회차는 역대 최다 응모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회차 대비 약 20% 늘어난 10,500여 편의 작품이 응모됐고, 1000:1이 넘는 경쟁률을 나타냈다. 10곳의 출판사가 각각 한 작품을 선정해 총 10개의 대상 수상작이 탄생했다. 이번에 신설한 소설 부문은 대중적 힐링 소설 작품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종합 부문에서는 인공지능(AI) 트렌드를 다룬 2개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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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핫딜’ 리뉴얼 오픈
KT가 고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KT닷컴 ‘핫딜’ 서비스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KT는 KT닷컴 액세서리 판매 협력사인 오렌지스펙트럼㈜과 제휴를 통해 기존의 ‘5시핫딜’ 이벤트를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오전 11시마다 공동구매 형식으로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는 ‘타임딜’ 서비스를 제공한다. KT 커스터머부문 영업·채널본부장 오성민 상무는 “KT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핫딜 리뉴얼을 시작으로 자사 고객의 구매 혜택을 강화하고, 마이케이티 앱 이용 경험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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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I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SSD ‘PS1012 U.2’ 개발 완료
SK하이닉스가 AI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SSD(Solid State Drive) 제품인 ‘PS1012 U.2*’(이하 PS1012) 개발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AI 시대의 본격화로 고성능 기업용 SSD(eSSD, enterprise SSD)의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고, 이를 고용량으로 구현할 수 있는 QLC* 기술이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런 흐름에 맞춰 당사는 이 기술을 적용한 61TB(테라바이트) 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PS1012는 최신 PCIe 5세대(Gen5)를 적용해 4세대 기반 제품보다 대역폭이 2배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데이터 전송 속도는 32GT/s(초당 기가트랜스퍼)에 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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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25년형 ‘LG QNED evo’ 공개
LG전자가 4K 영상을 손실/지연 없이 전송하는 무선 솔루션과 AI 화질개선·콘텐츠 추천 기능을 강화한 2025년형 ‘LG QNED TV’를 공개했다. 2025년형 LG QNED TV는 ▲최대 4K∙144Hz 무선 AV 전송 솔루션 ▲신규 색 재현 기술 ▲AI 성능을 강화한 화질/음질 프로세서등을 탑재했다. LG전자는 무선 AV 전송 솔루션을 탑재한 ‘LG QNED evo(모델명: 86/75/65QNED9M)’를 처음 공개한다. 최상위 라인업인 ‘LG 올레드 evo(M시리즈)’에 적용된 무선 솔루션을 QNED evo로 확대 적용한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이 솔루션은 최대 4K 해상도·144Hz 주사율의 고화질 영상을 손실, 지연 없이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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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심서 출근길 시내버스 추돌사고로 8명 병원 이송
대전 서구 가장동 가장네거리 인근에서 18일 오전 7시 51분께 시내버스 2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사고로 인해 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0여명 중 8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앞서가던 버스가 교통 상황으로 인해 급감속하자 뒤따르던 버스가 추돌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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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OLED 제조 공정에 AI 도입
LG디스플레이가 OLED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인공지능) 생산 체계’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AI 생산 체계’는 AI가 OLED 공정 제조 데이터 전수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AI의 도입으로 공정 데이터 분석 능력은 강화되고 동시에 분석 속도와 정확도까지 획기적으로 향상됐다. ‘AI 생산 체계’는 복잡도가 높은 OLED 제조 공정에 특화됐다. LG디스플레이는 OLED 제조 공정에 필요한 도메인 지식(Domain Knowledge,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을 AI에 학습시켰다. 이를 활용하면 OLED 제조 공정에서 발생 가능한 수많은 이상 원인의 경우의 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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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익시오’ 아이폰12 이상으로 적용 단말 확대
LG유플러스의 AI 통화 에이전트 서비스인 ‘익시오(ixi-O)’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가 아이폰12 이상으로 확대됐다. 기존에는 아이폰14 이상 단말기에서만 익시오를 사용할 수 있었지만,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폰12와 아이폰13를 보유한 고객들도 익시오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가 지난 11월 7일 출시한 익시오는 ▲보이는 전화 ▲전화 대신 받기 ▲실시간 보이스피싱 ▲통화 녹음 및 요약 등 기능을 온디바이스(On-device) 환경에서 제공하는 AI 기반 서비스다.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폰12 이후 출시된 모든 아이폰 고객들은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익시오를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익시오는 출시 이후 열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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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ES 2025서 'AI 홈' 탑재한 스크린 가전 공개
삼성전자가 다음 달 7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서 'AI 홈'이 탑재된 스크린 가전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AI 홈'은 제품에 탑재된 터치스크린을 통해 스마트싱스(SmartThings)에 연결된 모든 가전을 원격으로 모니터링∙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삼성전자는 'AI 홈' 기반의 고도화된 연결성을 통해 가사의 수고를 덜어주는 '스크린 에브리웨어(Screens Everywhere)' 비전 하에 다양한 스크린 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AI 홈' 탑재 스크린 가전은 9형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비스포크 냉장고와 7형 터치스크린을 각각 탑재한 비스포크 세탁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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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공장서 배관 정비 작업중 60대 노동자 추락사
경기 김포 공장에서 60대 노동자가 고가사다리에 올라 배관 작업을 하다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8일 김포경찰서의 조사 결과 전날 오전 9시 15분께 김포시 양촌읍 천연가스 제조 공장에서 60대 A씨가 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머리 등을 크게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숨졌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해당 사업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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