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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체육시설 이용자 안전 강화 위한 개정안 대표 발의
김재섭 (서울 도봉구 갑) 국회의원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해 온 헬스장 먹튀인 (고의적 폐업) 문제 해결과 체육시설 이용자의 안전 보호를 위해 체육시설의 설치·이용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김재섭 의원은 2024년 국정감사부터 체육시설업 소비자 피해 문제를 계속해서 지적해 왔다. 특히 지난 2월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헬스장 먹튀 피해 예방 방안을 논의했고, 6월엔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실시한 (체육시설업) 소비자문제 실태조사를 통해 업계의 심각한 문제점들을 들춰냈다. 아는 사람들은 알다시피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의 결실로 체육시설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종합적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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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미래 전략산업 민간투자 유도…파격 세제혜택 도입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인 안도걸 국회의원은 22일 국민성장펀드 및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에 대한 세제지원을 신설하여 벤처·혁신기업 및 첨단전략산업 분야로의 민간자금 장기투자를 촉진하는 조세특례제한법 및 농어촌특별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다시피 (AI·바이오·로봇) 등 첨단전략산업이 국가 경쟁력과 미래세대의 번영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개정안은 주요국들이 대규모 재정투자와 산업정책을 통해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반면 우리 경제는 저출산·고령화 심화와 주력산업 경쟁력 약화로 성장 동력이 둔화되는 상황이다. 그래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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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복지·교통·행정’ 대전환으로 도시 판 바꾼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민선 8기 반환점을 넘어 ‘복지·교통·행정’의 혁신적 재편을 통해 인천의 도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다. 이는 단순한 사업 나열이 아닌, 시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인천 대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촘촘한 복지의 일환으로 세계 최초 ‘외로움’까지 책임지는 행정 체계 구축 인천시는 올해 1월 9일, 전국 최초로 ‘외로움돌봄국’을 전격 출범시켰다. 이는 외로움을 개인의 감정이 아닌 인천이라는 도시가 개입해야 할 ‘사회적 위험’으로 규정한 유 시장의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통합돌봄 체계는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묶어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일상을 유지하도록 돕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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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3년 연속 ‘농어촌ESG실천’ 인정기관 선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2일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3년 연속 농어촌ESG실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 및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관·기업·단체 등의 E(환경), S(사회), G(투명경영) 3개 부문에서의 33개 지표 실천 노력과 성과를 평가해 인증기관을 선정한다. aT는 국민 먹거리 책임기관으로서 공사 고유 사업과 연계한 ESG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활성화로 유통 효율을 개선하여 탄소 절감에 기여하고 ▲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대상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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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멀티스케일 물질 및 시스템 연구소(IMMS)' 출범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22일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멀티스케일 물질 및 시스템 연구소(Institute for Multi-scale Matter and Systems, 이하 IMMS) 개소식’을 개최하고 미래 전략기술을 선도해 갈 국가연구소(NRL2.0) 출범을 알렸다.IMM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공동 지원하는 ‘2025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에 선정된 연구소로, 화학·물리·신소재·인공지능 등 학문 간 경계를 허무는 초경계적 융합 연구를 통해 원자·분자 수준의 소재 설계부터 나노·마이크로 구조 및 시스템 구현에 이르는 멀티스케일 통합 연구·기술 개발의 혁신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IMMS는 향후 10년간 연간 100억 원씩 총 1,000억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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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 157억 원 규모 교환사채 발행…재무 안정화 및 성장 전략 본격화
HLB생명과학은 모회사 HLB 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157억 원 규모의 교환사채(EB) 발행을 결정하며, 재무 유연성 확보에 나섰다.회사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 보유의 HLB 보통주 27만8,551주(지분 0.21%)를 교환대상으로 하는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EB 발행을 결정했다.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영업이익 창출 기반을 강화해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해소를 추진하기 위한 재무 및 사업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이번 EB 발행은 총 157억 원 규모로 교환가액은 기준 주가 대비 약 10% 할증된 5만6,363원(기준주가의 110%)으로 책정됐다. 교환청구기간은 2026년 3월 7일부터 2029년 1월 20일까지이며, 투자자 요구를 반영해 조기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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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4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인정기업’ 선정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은 22일,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및 상생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어촌 ESG실천인정기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제도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농어촌 지역에서의 ESG경영 선도 노력을 공인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강기윤 사장은 농어촌과의 상생협력과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농어촌 의료·복지,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을 아우르는 ESG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한국남동발전은 ▲노령인구 비율이 높은 도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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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협력사 80곳에 상생기금 30억 원 전달
SK이노베이션이 협력사 80곳에 상생기금 30억 원을 전달했다.SK이노베이션은 22일 울산광역시 남구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울산CLX)에서 ‘2026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해당 기금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의 기본급 1% 기부에 따른 회사의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으며, 설 명절 전에 80개 상주 협력사 구성원 4500여 명에게 총 30억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는 임현철 울산광역시 대변인,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장,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김원배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위원장, 홍대성 ㈜제이콘 대표이사와 협력사 구성원들이 참여했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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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한성대와 ‘ESG 공공-민간 협력’ 첫 걸음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한성대학교와 손잡고 ESG경영 분야 민간․공공 협력의 새 길을 열어가기로 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22일, 서울 한성대학교 상상관에서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와 ‘ESG경영 실천과 에너지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날, ESG경영이 오늘날 기업은 물론 국가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시대적 관문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ESG 정책 공조체계 구축 △우수 성과사례 공유 △에너지 신산업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 교육 등의 협력 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또한, 공사는 이를 위해 태양광, 풍력, ESS 등 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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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재생에너지 Power-Up 워크숍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22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전환 선도를 위한 ‘KOSPO, 재생에너지 Power-Up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윤상옥 재생에너지본부장을 비롯해 재생에너지개발처, 재생에너지운영처, 재생에너지운영센터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생에너지의 주력 전원화를 위한 실행력 강화 방안과 안정적 설비운영을 통한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행사는 단국대학교 조홍종 교수의 ‘NDC와 정부 정책의 시사점과 전략’특강에 이어, 재생에너지원별 장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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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 선정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22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으로 선정되어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도는 기업·공공기관과 농어촌·농어업인 간의 상호 상생협력 실적과 ESG 지원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측정하여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중부발전은 다각적인 지역 상생 모델을 제시하며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끈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중부발전은 2025년 한 해 동안 어촌계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 보존을 위해 보령 연안 일대에 꽃게 종자 39만 마리를 방류하는 등 실질적인 어획량 증가에 기여했다. 또한,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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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에서 조교사로… 김혜선, 남편 박재이 기수와 감격의 첫 승
'부경의 여제'가 돌아왔다. 기수에서 조교사로 변신한 김혜선(5조) 조교사가 데뷔 21전 만에 값진 첫 승을 신고했다.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 2경주에서 김혜선 조교사의 관리마 '그랑크뤼'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우승은 남편인 박재이 기수가 고삐를 잡아 일궈낸 '부부 합작승'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22일 마사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5일 조교사로 데뷔한 김혜선은 초반 성적 부진을 겪었으나, 2026년 들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16일 첫 경주 2위에 이어 21번째 도전 만에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마 '그랑크뤼'는 300m 직선주로에서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해 선두를 1마신 차로 제치며 짜릿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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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남아공 기수학교 협력... 글로벌 기수 양성 프로그램 본격 가동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세계적인 기수 양성기관인 남아프리카공화국 기수학교(SAJA; South African Jockey Academy)와 협력해 한국 기수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장기 전문 양성 프로그램을 2026년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동 프로그램을 통해 5명의 한국 기수 지망생이 2026년부터 SAJA에 입교하여 2년간의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 단발성이 아닌 매년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상시 양성체계로, 장기적 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한국마사회와 SAJA는 1월 1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현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한국 기수 맞춤형 교육 과정 운영, 훈련 및 생활 전반에 대한 협력, 장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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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다함께 말박물관으로 영화 “몽생전”보러 오세요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기획전시실에서 사람과 말의 아름다운 우정이 펼쳐지는 영화 “몽생전”(전체 관람가)을 무료로 상영한다고 22일 밝혔다.작품은 제주도를 배경으로 어린 소녀 ‘자청비’와 조랑말 ‘몽생이’가 대지와 물, 바람, 불의 신들에게 맞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AI 기술과 신화적 상상력으로 표현했다. ‘몽생이’는 제주도 방언으로 ‘망아지’를 뜻한다. 소녀와 ‘몽생이’가 서로를 향한 우정과 용기로 무시무시한 신들의 공격을 이겨내는 이야기는 차가운 겨울을 녹이는 온기를 전한다. 기암절벽, 폭포, 파도, 푸른 나무와 꽃 등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이 화려한 그래픽으로 구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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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에서도 배운다… 한국마사회, 승마교육으로 배움의 영역 확장
교실을 벗어난 다양한 교육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의 날을 맞아 말과의 교감을 통해 배우는 ‘승마교육’이 체험형 교육의 한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학생과 국민을 대상으로 승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승마교육은 말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균형감각과 집중력, 정서적 안정을 기를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이다. 또한 말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 존중과 책임감,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대표적으로 학교체육 승마 지원사업이 있다. 교육과 체험 중심으로 구성돼 승마 경험이 없는 학생도 참여할 수 있으며, 말의 특성과 생태를 이해하고, 안전 교육을 함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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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안전하고 질 높은 승마환경 인증 '그린승마존'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신규 '그린승마존' 인증 시설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청 접수는 1월 21일부터 2월 4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그린승마존은 한국마사회의 승마시설 인증제도로, 표준화된 시설과 서비스 기준을 통해 국민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승마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16년 도입됐다. 현재 전국 165개 시설이 그린승마존으로 운영되고 있다.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시설·안전, 인력, 말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소방시설이나 안전요원 미비, 안전사고 위험 요소 등은 결격사유에 해당한다. 이용객들은 그린승마존 인증만으로도 시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다.그린승마존으로 지정된 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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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비맥스’,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5년 연속 수상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비맥스’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기능성 비타민’ 부문으로 5년 연속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산업통상자원부 후원하에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시상으로 한 해 경영 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4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객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특히, ‘비맥스’는 기능성 비타민 부문으로 고객 만족 분야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5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비맥스 라인업은 비타민 B군과 더불어 비타민 10여종, 각종 미네랄을 균형 있게 함유해 육체피로와 체력저하를 개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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