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휴젤 웰라쥬, ‘브레드이발소’ 콜라보 한정 기획세트 출시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자사 클리니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와 인기 TV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가 콜라보한 한정 기획세트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무신사에서 단독 선론칭,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브레드이발소는 이발소를 배경으로 한 재치 있고 탄탄한 스토리의 국내 애니메이션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어린아이는 물론 MZ세대까지 전 연령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웰라쥬X브레드이발소 콜라보 한정 기획세트는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100ml ▲ 리필 75ml ▲스티커로 구성됐다. 리필 패키지 디자인은 브레드이발소 주인공 캐릭터 중 하나인
-
에듀윌, 직업상담사부터 소방·환경·안전기사까지...2월 자격증 시험 일정 총정리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오는 2월에 시행되는 주요 자격증 시험 일정을 정리해 31일 공개했다.오는 2월 7일부터 3월 4일(화)까지 진행되는 2025년 제1회 기사 필기시험에서는 ▲직업상담사 2급 ▲소방설비기사(전기∙기계), ▲위험물산업기사, ▲수질∙대기환경기사, ▲토목기사, ▲건축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 ▲전기기사 시험이 치러진다.최근 청년 실업 문제와 중장년층의 경력 전환 수요 증가로 직업상담사 자격증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2022년 12월 이후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기준 강화로 소방설비기사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또한, 환경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
대웅제약 나보타, 사우디아라비아 출시..."중동 최대 시장 공략 본격화"
K-대표 톡신 대웅제약 ‘나보타’가 중동 진출을 본격화한다.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중동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 사우디아라비아에 나보타를 정식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에서 가장 큰 경제 규모를 가지고 있는 국가로, 문화 개방 후 자유로운 옷차림이 자리잡으며 미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K팝,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 한국산 제품들의 성장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글로벌 조사 기관 어스튜트 애널리티카(Astute Analytica)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미용·성형 시장은 2023년 78억 9900만 달러에서 2032년 187억 7800만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사우디아라비아는 보툴리눔 톡신
-
경기도교육청, ‘경기한국어랭기지스쿨’ 31개 지역 전면 확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한국어랭기지스쿨(KLS,경기한국어공유학교)’을 도내 31개 지역으로 전면 확대한다. 경기도 어디서나 다문화학생의 공교육 진입 전 한국어 집중교육이 이뤄진다. 도교육청은 급증하는 다문화학생의 공교육 진입과 학교 적응을 위해 학교 안과 밖, 지역에서 한국어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경기한국어랭기지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안산, 동두천, 남양주 3개 지역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2024년 14개 기관으로 확대했으며 올해는 경기도 31개 지역 40개 기관에서 운영된다. 단기, 장기, 학교 밖 다문화학생을 대상으로 집중 지원한다. ‘경기한국어랭기지스쿨’은 학교 진입 전 한국어 집중
-
경기도교육청, 2월 겨울방학 맞이 집중 진학상담실 운영
경기도교육청(임태희 교육감)이 학생 진로에 따른 맞춤형 대학 진학을 돕고자 도내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진학상담실을 운영한다.경기진학정보센터(이하 센터)에서는 경기도대입진학지도 리더 교사 180명이 참여해 매월 2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학 화상상담을 제공해 왔다.센터는 올해에도 겨울방학을 맞아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집중 대면상담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장소는 북부센터(의정부,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4층)와 남부센터(수원, 경기도교육연구원 다산관 1층)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화상상담은 대면상담과 별도로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다.이번 겨울방학 집중 진학상
-
경기도, 올해 625억 투입해 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 추진
경기도가 지하차도 자동차단시스템 구축, 그늘막 설치 등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에 올해 625억 원을 집중투자한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 전략사업은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이상기후로 자연재해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시설을 집중 개선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예산을 50억 원 늘렸다. 호우·태풍 등 풍수해 뿐만 아니라 폭염과 한파까지 기후재난 분야 대응 사업으로 확대 편성해 그늘막, 쿨링포그, 벽지노선 그린통합쉼터 설치 사업 등을 추진하고, 도 소관 시설은 물론 시군 소관 시설까지 폭넓게 지원할 방침이다. 세부적으로, 호우·태풍 등으로 피해가 발
-
경기도, 2025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 추진
경기도가 중소기업들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업주변 도로 포장, 기숙사 신축, 소방설비 설치 등 기반시설과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 ‘2025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올해 622개 지원 대상을 확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반시설 개선 ▲노동환경 개선 ▲지식산업센터 개선 ▲작업환경 개선 ▲소방시설 개선의 5개 분야 기업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 분야별로 보면 ‘기반시설 개선’ 분야는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도로 확·포장, 상하수도 등 경영 관련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7억 원까지 지원하며 19개 사업이 진행된다. 올해는 특히 지원대상을 확대해 5개사
-
경기도, 실내여가시설 조리식품 안전상태 집중수사 실시
경기도는 특별사법경찰단에서 겨울추위와 미세먼지를 피해 실내여가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의 증가에 따라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조리식품을 판매하는 PC방, 스크린골프장, 키즈카페 등을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밝혔다. 주요 수사 내용은 ▲영업신고 위반 ▲소비기한 경과제품의 판매목적 보관 ▲식품에 관한 기준 및 규격 위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등이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미신고 식품접객 영업행위를 한 경우,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식품 또는 원재료를 제조·가공·조리·판매 목적으로 소분·운반·진열·보관하거나 이를 판매하는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
경기도, 양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지난 28일 양주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발생 농가는 지난 1월 20일 올해 첫 발생한 양주시 양돈농가의 방역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찰 중 모돈(어미돼지) 폐사를 신고했었다. 정밀검사 결과 양성확진을 받은 후 기존방역대를 유지하고 있다. 경기도는 우선 도내 7개시군(양주, 파주, 포천, 연천, 가평, 동두천, 의정부)돼지농장, 축산시설(도축장 등) 및 축산차량에 대한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28일 18시부터 29일 18시까지 24시간 발령해 농장간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했다. 이와 함께 발생 농장 사육돼지 4,134두를 매몰 처리했
-
경기도, ‘경기평화광장 스케이트장’ 7477명 입장객 수 경신하며 성황리 종료
경기도가 ′23년~′24년 겨울철에 이어 올해도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 야외 스케이트장을 조성해 도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지난해보다 1,325명이 늘어난 총 7,477명의 입장객이 스케이트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로 운영이 종료된 야외 스케이트장은 지난해 800㎡ 규모에서 1,134㎡로 넓어졌고, SNS 인증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 25일 저녁 5시에는 국가대표급 선수 4명의 특별 갈라쇼를 선보였다. 이에 인근 광동고 2학년 학생, 금오중 3학년 학생, 성심유치원 유치원생 등 여러 학생들이 단체로 방문해 안전요원들에게 스케이트 강습을 받으며 야외 체험 프로그램 활동
-
경기도, FTA센터 자유무역협정 활용·통상 지원에 도내 중소기업 95% ‘만족’
경기도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통상 지원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의 95%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2024 하반기 FTA활용·통상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및 FTA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업에 참여한 도내 중소기업 재직자 2,42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기업의 약 95%가 사업 전반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특히, 기업방문 1:1 FTA 컨설팅과 FTA 미활용 기업 컨설팅은 95.7%와 94.1%가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해 기업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
-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 美 품목허가 승인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악템라(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AVTOZMA, 개발명: CT-P47)’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셀트리온은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앱토즈마의 미국 품목허가를 신청해, 류마티스 관절염(RA), 거대세포 동맥염(GCA), 전신형 소아특별성관절염(sJIA), 다관절형 소아특별성관절염(pJIA),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등 주요 적응증을 포함한 허가를 확보했다.오리지널 의약품 악템라가 피하주사(SC)와 정맥주사(IV) 두 가지 제형으로 출시된 만큼, 앱토즈마 역시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와 편의를 고려해 선택적으로 처방할 수 있
-
경기도, 156농가에 과수 냉해 예방시설 설치 비용 90% 지원
경기도가 냉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 과수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도내 156개 농가에 과수 냉해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냉해예방을 위한 단일사업으로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며 보조비율도 90%로 전국 최대 수준으로, 과수 재배 농가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기후 변화와 이상저온 현상으로 인해 과수 냉해 피해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저온에 민감한 과수는 냉해 피해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으나 높은 설치 비용으로 인해 예방시설 보급률이 저조한 상황이다. 경기도는 도비 12억9,100만 원을 포함한 총 28억6,900만 원을 투입, 고양시 등 13개 시군의 156농가(125.8ha)에
-
경기도, ‘2025 사회적경제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오는 6일 경기도북부청사, 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2025 경기도 사회적경제 통합 사업설명회’를 열기로 하고, 5일까지 현장 참석자를 사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도내 7천여 개 사회적경제조직과 도민에게 2025년 사회적경제 지원 세부 사업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의 ▲창업육성사업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 ▲경기임팩트펀드 조성사업 ▲임팩트 프랜차이즈 사업 ▲사회적경제 교육·컨설팅 사업 ▲ESG선도대학 ▲경기사회적경제 박람회 ▲협동조합 지원사업 ▲마을기업 지원사업 등이 있다. 또한 한국사회적기업진
-
윤 대통령, 첫 일반접견서 참모들 만나 "의기소침 말고 최선 다하라"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첫 일반접견에서 대통령실 참모진들을 만나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구치소에서 대통령실 참모들을 접견한 자리에서 "대통령실이 국정의 중심인 만큼 의기소침하지 말고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고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가 전했다. 윤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설 연휴 중 의료 체계는 잘 작동됐느냐, 나이 많이 잡수신 분들이 불편을 겪지는 않으셨느냐"고 질문했고,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다.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건강하고 의연한 자세를 견지했다"고 전했다. 이날 접견에는 정진석 대통령비서실
-
최 권한대행, 두번째 '내란 특검법'도 거부권 행사... "재판이 우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두번째 '내란특검법'에 대해서도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헌법 질서와 국익의 수호, 당면한 위기 대응의 절박함과 국민의 바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특검 법안에 대해 재의 요청을 드리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최 대행은 이번 내란특검법에 대해 "이전에 정부로 이송돼 왔던 특검 법안에 비해 일부 위헌적인 요소가 보완됐다"면서도 "여야 합의 없이 야당 단독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지적했
-
헌재, '문형배 편향성 공세'에 우려 표명... "본질 왜곡... 사법부 권한침해 가능성"
헌법재판소가 국민의힘 등 여권을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는 문형배 소장 권한대행의 편향성이 의심된다며 연일 공격하는 것에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31일 정기 브리핑에서 "정치권과 언론에서 재판관의 개인 성향을 획일적으로 단정 짓고 탄핵심판의 본질을 왜곡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로 인한 사법부의 권한 침해 가능성에 대해 헌재는 우려를 표한다"라고 말했다. 문 대행의 과거 개인 블로그 게시글 내용을 두고 논란이 인 것에 대해서는 "특정 부분만 발췌한 기사를 보기보다는 블로그에 원문이 게재돼있기 때문에 원문 전체를 읽어보고 맥락에 따라 판단하면 될 것"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