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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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계절 도민과 함께하는 북카페 문화의 날 추진
경기도가 2025년 한해 동안 사계절을 주제로 한 북카페 문화의 날 행사를 추진한다. 경기도 북부청사 북카페에서 열리는 문화의 날 행사는 지난해 많은 도민들이 참여한 만큼, 올 한해도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맞는 주제를 선정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3월부터 4월까지 플라워 포토존 및 봄의 에너지를 깨우는 체조 강연을 시작으로 6월부터 8월인 여름에는 가족공연(여름이야기), 직장인 및 어른을 위한 힐링 강좌가 추진된다. 가을(9월~10월)에는 마음의 기력을 돋우는 작가 강연, 풍성한 우리 음악을 주제로 진행하고, 겨울(11월~12월)에는 연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북 콘서트와 북 매직 공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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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격차 해소를 위한 저소득 에어컨 설치 지원 확대
경기도가 저소득 가구에 에어컨 설치를 지원하는 ‘폭염 대비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 대상을 독거노인에서 올해부터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확대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와 26개 시군이 함께 추진하며, 기후변화에 취약한 도내 저소득가구에 9억 2,400여만 원을 들여 에너지 효율 3등급 이상 고효율 냉방기기(벽걸이형 에어컨) 설치를 지원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840가구다. 경기도는 2019년부터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에어컨 설치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5,031가구를 지원했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에너지 절감, 복지의 질 향상, 기후격차 해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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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이재명 제명' '이미선·정계선 탄핵' 국회청원 동의 5만명 넘어서... 요건 충족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의원직 제명, 이미선·정계선 헌법재판관 탄핵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이 동의 5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사무처는 해당 안건에 대한 청원 성립 요건을 채웠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일 공개된 '이재명 의원의 제명에 관한 청원'은 공개 이후 30일 이내에 5만명 이상 동의해야 한다는 성립 요건을 지난 7일 충족했다. 이미선·정계선 헌법재판관이 편향적 재판을 진행해 탄핵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은 청원은 지난 5일 공개돼 역시 5만명 이상의 동의를 채웠다. 이들 청원은 지난 7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로 회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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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마이데이터 활용 ‘경기똑D’로 도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
경기도는 10일 경기도청사에서 ‘2025년 마이데이터 통합 플랫폼 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비롯해 관련 사업 부서 담당자와 사업 수행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경기도 마이데이터 통합 플랫폼 ‘경기똑D(경기똑디)’ 운영과 서비스 개선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똑D는 ▲나와 가족이 받을 수 있는 복지와 채용 정보를 매칭해 주는 맞춤 정보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공공시설, 공공주차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도민카드(다자녀카드 등) ▲행정 서류를 내 휴대전화에 저장해 사용하는 전자지갑 기능 등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도는 도민카드 활용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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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부도 보행자 안전 및 관광활성화 위한 해안도로 정비
경기도가 화성 제부도 해양관광과 제부 마리나 활성화를 위해 총 52억 원을 투입해 해안 도로망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제부도 입구에서 제부마리나를 거쳐 제부항까지 약 1km 구간에 걸쳐 해안도로 폭을 확장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인도를 확보하는 사업이다. 제부도는 연간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표적 관광지이지만 제부마리나를 통과하는 해안도로가 좁아 보행자 안전에 문제가 있었다. 이에 도는 협소한 진입로와 보행자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에 지속적으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그 결과 섬 발전 지원사업으로 총 5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내년 중 사업이 완료되면 제부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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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축산농가 태양광 설치’ 지원 신규사업 추진
경기도가 축산농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기후위기 적극 대응을 위해 ‘축산농가 태양광 설치 지원 신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축산농가의 축사 지붕 등 유휴공간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사업용, 전량판매용)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농외소득을 창출함으로써 농가의 경영난 해소 및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사업을 신청한 12개 시군(안성시, 평택시, 화성시, 연천군, 가평군, 김포시, 용인특례시, 이천시, 여주시, 포천시, 양주시, 양평군)에 위치한 100호의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태양광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축산농가 1호당(100kw 기준) 1억 2,500만원 설치비의 보조금 30%(도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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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AI·우주 등 10대 국방 전략기술 예산 집중... 2027년까지 3조 투자 전망
정부와 국민의힘은 10일 주요 국방전략기술에 3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등 방위산업 수출 지원 강화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연 'K-방산 수출 지원을 위한 협의회'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김상훈 정책위의장이 브리핑에서 밝혔다.우선 인공지능(AI)·우주·첨단소재·유무인 복합 체계 등 10대 국방전략기술에 2027년까지 총 3조원 이상을 투자하고 방산 소재·부품 분야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공급망 편입을 위해 업체당 최대 50억원을 2년 동안 지원할 계획이다. 당정은 또 퇴직하는 군인 및 국방과학연구소 과학자들의 취업 제한을 완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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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외투기업과의 지속적인 투자협력을 위한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 열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일 외투기업인들을 만나 “대한민국 경제 불확실성의 안개가 걷히면 경제 잠재력과 회복탄력성이 제힘을 발휘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독려했다. 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린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에는 신세계사이먼, 신세계프라퍼티, ESR켄달스퀘어, 스카이윅스 솔루션즈, ㈜아크레텍코리아, ㈜엠티어, 인터코스코리아, 한국로드, 한국후지필름일렉트로닉머티리얼즈㈜ 등 외국인투자기업 9개사가 참석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경기도에 총 2,462억 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6개사와 투자 이행중인 3개사가 김동연 지사와 차질없는 투자계획 이행과 적극적인 지원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김동연 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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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국회연설 메시지 비판... "자기반성 없어…잘사니즘은 뻥사니즘"
국민의힘은 1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대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대표의 연설이 끝난 뒤 국회에서 "이 대표가 말뿐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해주길 바란다. 우클릭해도 좋으니 '우향우' 깜빡이를 켰다면 계속 우측으로 달려 달라"면서 “반성과 자기 성찰이 없다. 잘사니즘이 아닌 뻥사니즘"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가 언급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에 대해선 "여야가 하나의 테이블에 올려놓고 충분하게 토론하고 의논해서 나와야 하는 의견 중 하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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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4월 6일까지 집중접수
경기도가 2026년 주민참여예산 반영을 위한 제안 사업을 오는 4월 6일까지 집중 접수한다. 도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을 연중 상시 접수하지만,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4월 6일까지 제안을 접수해야 한다. 주민제안사업은 ‘도정참여형’과 ‘지역지원형’, ‘민관협치형’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최대 500억 원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도정참여형은 도가 관할하는 사업, 2개 이상 시군에 걸쳐 시행되는 사업으로, 제안자와 전문가, 담당부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함께하는 원탁회의 등을 통해 제안을 보완하며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지역지원형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도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 타 시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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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치매환자 돌봄 부담줄이는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시행
경기도가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치매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한 지원 대상도 확대해 지난해 4만 3천 명 대비 7천 명이 증가한 약 5만 명이 검사비와 치료비를 지원받게 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 경기도 치매케어패키지’ 계획을 발표하고 10일부터 즉각 시행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 제도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부득이한 외출이나 출타로 며칠간 집을 비워야 하거나 장기간 돌봄에 지친 가족이 일정 기간 육체적·정신적인 휴식이 필요할 때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부에서도 장기요양가족휴가제(옛 치매가족 휴가제)라는 이름의 비슷한 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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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기본사회 성장론' 재차 강조... 중도공략 강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일 국회 교섭단체대표 연설에서 ‘기본사회 성장’과 관련된 내용을 여러차례 강조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연설에서 이 대표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고 성장의 기회와 결과를 함께 나누는 '공정성장'이 바로 더 나은 세상의 문을 열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경제 회복을 위해 최소 30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제안했다. 지난 달 신년 기자회견 이후 강조해 온 성장의 가치 속에 후퇴했다는 해석이 나왔던 기본사회 공약도 재차 제시했다. 이는 조기대선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진보·보수의 이념보다 민생 개선에 중점을 둔 실용주의로 중도층 공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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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서부지법 난동' 구속 피의자들 "중앙지법이 맡아달라" 요청 불허
윤석열 대통령 구속 후 서울서부지법에서 폭력 난동 사태를 일으킨 혐의로 수사기관에 구속된 것과 관련 지지자들이 사건 관할 법원을 서울서부지법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변경해달라고 신청했으나 모두 불허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0일 서울고법 형사12-1부(홍지영 방웅환 김형배 부장판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한 피의자 김모씨 등 6명이 낸 관할이전 신청을 기각했다. 서울고법 다른 재판부가 심리한 피의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21명의 관할이전 신청이 기각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일부 피의자들은 아직 법원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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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불 지르겠다" 온라인 협박글 올린 30대 구속영장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헌법재판소에 불을 지르겠다"고 쓴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지난 8일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9일 자신의 컴퓨터를 이용해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미국 정치 갤러리에 "다른 거 필요 없음. 헌재 불 지르면 됨"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쓴 혐의를 받고 있다. 한 시민으로부터 온라인상에 이 같은 게시물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아이피(IP) 추적 등을 통해 작성자 신원을 특정한 뒤 주거지에서 A씨를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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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범죄수익국고환수추진위원회, “전국민 분노유발자 노소영 일가 잡는 비리·갑질 고발센터 등장”
노소영 등 노태우 일가의 범죄수익 은닉과 관련해 노태우비자금 국고환수를 추진해온 군사정권범죄수익고환수추진위원회(이하 환수위)는 노소영 일가의 갑질·범죄행위 등에 대해 제보할 수 있는 고발센터를 오픈했다. 시민단체인 군사정권범죄수익국고환수추진위원회(이하 환수위) 환수위는 10일, “노소영 일가의 노태위 비자금 은닉 등의 범죄행위와 각종 비리, 그리고 갑질을 고발할 수 있는 노소영 일가의 갑질고발센터인 공익제보형 사이트 ‘갑질로닷컴’을 구축하고 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환수위가 공개한 갑질로닷컴 주소는 ‘갑질로.com’, ‘ganbilroh.com’으로, 영문 주소를 보면 노소영 일가의 영어 성(姓)인 ‘Roh’가 주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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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엑스 젝시믹스-대한요가회, MOU 체결
브랜드 젝시믹스(XEXYMIX)를 전개하는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대표 이수연)은 대한체육회 산하 대한요가회(회장 강승진)와 요가 문화 발전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브랜드엑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젝시믹스는 대한요가회가 주최, 주관, 후원하는 모든 대회에 의류와 각종 용품 등을 지원한다"라고 전했다. 국내 행사 및 대회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는 국제 대회에서도 젝시믹스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이며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젝시믹스는 탁월한 몸매 보정력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인정받으며 국내 레깅스 시장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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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모찌롤 시리즈, 리뉴얼 단행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누적 판매수량 5천만 개를 돌파한 메가 히트 디저트 ‘모찌롤’ 시리즈를 8년 만에 전면 리뉴얼했다.GS리테일 관계자는 "2017년 출시된 모찌롤은 편의점 디저트 대중화에 결정적 역할을 한 선두주자로 평가받는다"라며 "‘편의점 디저트’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시절, 국내 소비자들에게 편의점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을 각인시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라고 말했다. 올해 1월 말 기준 모찌롤 누적 판매수량은 5천만 개에 달한다. 전 국민이 1개씩은 먹은 셈인데 세로 16cm를 기준으로 일렬로 나열하면 약 8,000km로 서울에서 부산(약 400km)를 10번 이상 왕복할 수 있는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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