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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흥군 산불발생...1시간 34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1일 오후 1시 11분에 전라남도 장흥군 장동면 북교리 산 18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34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4대, 진화차량 23대, 진화인력 112명을 신속 투입해 오후 2시 45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쓰레기소각 중 비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 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전라남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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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울주소방서, 상반기 긴급구제통제단 도상훈련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2월 21일 오전 10시 서울주소방서 3층 중회의실에서 상반기 긴급구조통제단 도상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긴급구조통제단 기능 숙달 도상훈련’은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상황을 전제로 사고 유형·단계별 현장지휘관의 작전지휘절차와 통제단 각부별 임무 등을 명확히 이해하고 숙달하는 훈련이다.이번 훈련은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등의 대형 화재 및 다수 사상자 구급대응훈련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직원들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긴급구조통제단의 각부별 개인별 임무를 부여받고 각자 역할을 숙지하는 등 훈련에 임했다.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도상훈련은 재난 대응의 기초를 다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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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누에라(NouerA)’ 데뷔앨범 사전예약 판매
이마트24가 한중일 7인조 멤버로 구성된 보이그룹 누에라(NouerA)의 미니 1집이자 데뷔앨범인 ‘Chapter: New is Now’를 다음달 4일(화)까지 업계 단독으로 사전예약 판매한다.이마트24 관계자는 "누에라는 대한민국 국적의 노기현, 전준표, 장현준, 한유섭과 중국 국적의 린한중, 천빙판 그리고 일본 국적의 호시자와 미라쿠 7명으로 구성된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크 메이트 원’을 통해 결성. 26일(수) 데뷔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누에라의 앨범 구입을 희망하는 고객은 다음달 4일(화)까지 전국 이마트24 점포를 방문해 바코드북 사전결제 또는 이마트24APP(앱) 예약픽업 방법으로 구매할 수 있다. 바코드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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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어린이 음료 ‘비타미니즈’ 선봬
풀무원식품은 어린이용 음료 ‘비타미니즈’ 3종(딸기, 망고, 자두)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신제품 ‘비타미니즈’는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비타민B1, 비타민C, 비타민D 등 3가지 비타민 함유로 건강함을 더한 어린이 혼합음료로 과일 본연의 은은한 단맛을 한 팩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라고 말했다. ‘비타미니즈’는 무균 충진 시스템에서 제조돼 실온에서 9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으며, 멸균 종이팩 포장으로 보관과 휴대가 용이하다. 냉장 보관하여 차갑게 마시거나 냉동 보관 후 살짝 얼린 상태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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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데이터기반행정 2년 연속 ‘우수’ 최고등급 달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TS는 ‘데이터기반행정법’에 따른 이번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전체기관 평균 59.5점을 크게 상회하는 90.5점(100점 만점)을 받아 2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TS는 데이터 분석과제 발굴과 분석 결과의 정책활용 사례 확대, 데이터 활용 공모전(경진대회) 개최, 대구·경북 지역 유관기관 협의체를 최초로 시행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특히 기존의 경험적 데이터에 의존해 선정하던 위험물 운반 가두검사 지점을 TS 위험물 운송 데이터 분석 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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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호세 무뇨스 사장 “최고 품질·고객 지향적 가치 최우선”
현대자동차 설립 이후 첫 외국인 최고경영자(CEO)인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타운홀 미팅 자리를 갖고 임직원과 적극적인 대면 소통에 나섰다.호세 무뇨스 사장은 이날 신임 CEO로서 취임 후 약 두 달 간의 소회를 밝히고 향후 현대차의 경영전략과 미래비전 및 방향성 등을 공유했다.타운홀 미팅은 지난 20일 현대차 연구개발의 산실인 남양연구소 대강당에서 R&D본부장 양희원 사장, HR본부 김혜인 부사장 등을 비롯해 임직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영 동시통역으로 진행됐다.현장에는 남양연구소뿐 아니라 양재와 판교, 의왕 등에서 근무 중인 현대차 임직원도 참석했으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중국,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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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고객사 초청 신년회 개최…업계 위기 속 협력방안 논의
현대제철은 최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서강현 사장을 비롯한 영업 담당 임직원들과 주요 고객사 대표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현대제철 고객동행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객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사와의 협력을 통한 철강업계 위기 극복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한 고객사 6사(社)를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현대자동차그룹의 비전과 미래전략을 공유하고, 회사의 2025년 경영방침과 사업목표에 대해 고객사들의 이해를 더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트럼프 2.0 시대 리스크를 기회로 바꾸는 대응전략’을 주제로 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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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뉴질랜드 토지주택공사와 ‘주택개발 사업 협력’ 업무협약
현대건설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뉴질랜드 주택건설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현대건설과 KIND는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뉴질랜드의 토지주택공사인 카잉가 오라(KO)와 ‘뉴질랜드 주택개발 사업 분야 협력에 관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대한민국과 뉴질랜드 간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된 것으로, 뉴질랜드의 대규모 주택 개발 프로젝트에서 투자 및 건설 기회를 모색하고, 양구 정부 및 민간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공공 이익을 증진하고 주택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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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 본격 분양
DL이앤씨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원에 조성하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 주택전시관을 21일 개관한다고 밝혔다.옛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 부지(신천동 328-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지하 5층~지상 24층, 4개동, 전용면적 79~125㎡ 총 322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전 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DL이앤씨에 따르면 이 단지는 대구에서 선호도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며, 지하 1층~지상 4층에 계약면적 약 2만9000여㎡의 대규모 상업시설도 조성된다.분양 일정은 3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이어 12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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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한 부산시와 정부의 책임 촉구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문나영 부대변인은 21일 자 논평에서 "최근 부산지법은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에게 국가가 1억 원을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국가의 공권력 남용으로 인한 인권침해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한 판결로, 정부와 부산시가 피해자들의 고통을 인정하고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부산시와 정부의 책임을 촉구했다.논평은 "이러한 판결에도 불구하고 항소를 이어가는 것은 역사적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으로 보인다. 부산시는 형제복지원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와 피해보상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러나 최근 부산시가 2025년도 예산안에서 형제복지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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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원, 前 공군본부 법무실장 이수동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원은 국방·방위산업과 우주항공 분야의 법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수동 변호사(전 공군본부 법무실장)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이 변호사는 군법무관(군법 14회)시험에 수석으로 합격했고, 24년간 군 법무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국방부 검찰단장, 공군 고등검찰부장, 국방부 송무팀장, 방위사업청 법제송무파트 리더, 공군 법무실장 등을 역임하며 수사, 재판, 국가계약, 방위산업, 우주항공 등 국방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특히 2018년 국방부 검찰단장 재직 시에는 군 정보기관 요원들의 탈북 여성 성범죄 사건, 해군 차세대 구축함(KDDX) 군사기밀 누설 사건, 국방 사이버 댓글 사건 등을 지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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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단양군 산불발생... 3시간 5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1일 오전 11시 25분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상리 산 40-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시간 5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7대, 진화차량 18대, 진화인력 107을 신속 투입해 오후 2시 3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5대, 진화차량 11대, 진화인력 54명을 긴급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섰다, 산불현장에는 풍향 서남서, 풍속 3.4m/s의 바람이 불었다.산림 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충청북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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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시티 주민들 “사상-하단선과 평행이론 될까 두렵다”
최근 부산시가 사상-하단선 싱크홀 발생 원인을 ‘차수 공법 부실’과 ‘폭우’로 지목함에 따라, 마린시티 주민들의 우려는 커지고 있다.마린시티 주민들은 20일 부산 해운대 옛 홈플러스 부지 공사 현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수영만 매립지 역시 사상-하단선과 같은 연약지반으로, 부산시가 발표한 사상-하단선 싱크홀 발생 원인을 듣고 우리는 더 불안에 떨고 있다”며 “옛 홈플러스 부지의 지반조사를 다시 하고, 해당부지에 대한 확실한 대책을 내놓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지난 18일 부산시 사상-하단선 지하사고자사위원회는 “더 안전한 것은 콘크리트 차수벽을 설치하는 것이지만 설계비용 등 경제적 타당성을 따질 수 밖에 없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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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공무원노동조합, 부정선거 개입 소지 없어 호소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노동조합은 20일, 입장문(호소문)을 통해 법원의 판단 내지는 각 종 설명 안내자료들 있었으나 수년 동안 '부정선거'라는 논쟁속에서 수십만 명의 공무원들이 매우 힘들어 하고 있다며 안타깝고 아쉬운 심경을 토로했다.이어 "모든 투 · 개표 과정 상에 수 많은 참관인들을 비롯한 일반 국민들과 경찰들 그리고 수 십만 명의 공무원들이 지켜보고 있다. 불가피하게 시야를 떠날 때에는 CCTV를 통해서 감시 및 확인되고 있다. 그 어느 순간, 그 어느 틈에도 부정선거가 개입될 소지가 없음을 이 자리를 빌어서 간곡히 호소 드린다"고 했다.다음은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노동조합 입장문(호소문)전문이다.먼저, 전국에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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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감염병예방법 위반 구리시장 무죄 원심 확정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서경환)는 2025년 1월 23일 백경현 경기 구리시장에 대한 감염병의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해 이 사건 공소사실에 관해 범죄의 증명이 없다고 보아 이를 무죄로 판단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5. 1. 23. 선고 2024도18200판결).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에 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죄의 성립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수긍했다. -누구든지 질병관리청장, 시ㆍ도지사 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실시하는 역학조사에서 거짓으로 진술하거나 거짓 자료를 제출하여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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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울산지방변호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도영옥)은 2월 21일 울산지방변호사회(회장 곽지환)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권 취약계층인 피해아동 및 그 가족이 법률적인 자문을 구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상호 협조 체제를 마련했다. 이날 아동보호분야 뿐아니라 장애인, 이주민, 난민 등을 지원하는 8개소의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이 함께 참여 해 피해자 보호‧지원 관련 인적 교류와 네트워크 구축을 협력하기로 약속했다.◇민법이 개정되어 부모라도 아동을 체벌할 권리는 없으며, 아동에게 신체적 · 정서적 · 성적 학대 등을 하면 최대 10년 이하 징역 등 처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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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인 부산시 교육감 예비후보, 부산마을교육공동체민간협의체와 정책협약
차정인 부산시 교육감 예비후보(전 부산대 총장, 이하 차 후보)는 20일, 부산마을교육공동체민간협의체(이하 민협)와 정책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부산마을교육공동체민간협의체는 2018년 설립되었으며, 지역에서 교육활동을 하는 73개의 마을교육공동체로 구성된 연대단체이다.차 후보는 지난 1월 민협과 간담회를 통해 마을교육정책에 대한 제안을 받았고 이를 적극 검토․수용, 2호 공약 ‘민주시민교육과 역사교육 강화와 지역교육생태계 확장’으로 발표한 바 있다.이는 '한 아이를 온 마을이 키우는' 마을교육은 차 후보가 강조해 온 협력의 교육, 지역교육 생태계 확장으로 튼튼한 민주 사회 구현의 교육철학과 맞닿아 있다.차 후보와 민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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