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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채움고용장려금' 사업 추진 시작
동해시는 ‘청년채움고용장려금’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장려금을 지원하여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사업비는 1억 1천만 원이며, 최대 13개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이며, 청년근로자의 급여 일부로 월 80만 원과 추가로 최대 10만 원의 교통비도 지원된다. 단, 지원금을 받은 기업은 해당 청년근로자를 최소 3년간 고용 유지해야 하며 이를 준수하지 않으면 청년근로자의 근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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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시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 및 실행
동해시가 ‘동해시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 동해시의 인구는 1999년 10만 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2022년 9만 명 이하로 줄었으며, 올해 1월 기준 87,571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합계 출산율이 0.95명에 불과하고,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25%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었다. 이에 따라 동해시는 정부로부터 ‘인구감소 관심지역’으로 지정돼 저출산, 청년층 인구 유출, 1인 가구 증가 등 복합적인 인구 문제 해결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2025년 1월 2일 조직 개편을 통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하고, ‘세상 편한, 평생 살고 싶은 행복 동해’를 슬로건으로 삼고 ‘저출산 대응,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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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살인 사건 징역 15년 선고 원심 확정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노태악)는 회사 동료 살인사건에서 원심이 피고인에 대하여 징역 15년을 선고한 1심판결을 유지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해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5. 2. 20.선고 2024도19320 판결).원심(2024노714)인 서울고법 제2-2형사부(재판장 김종우 부장판사)는 2024년 11월 20일 피고인(사실오인, 양형부당)과 검사(양형부당)의 항소를 모두 기각해 1심(수원지법 평택지원 2024. 6. 19.선고 2024고합27)을 유지했다.피고인은 피해자와 말다툼과 몸싸움을 하다가 격분하여 피해자를 살해하기로 마음먹고 흉기를 이용하여 가슴 등을 찔러 피해자를 잔인하게 살해했다. 피고인은 이 사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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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교육 프로그램 운영
동해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공 교육 프로그램인 ‘떡 디저트’와 ‘봄철 반찬’ 과정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재료를 활용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요리법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떡 디저트’ 과정은 높은 관심을 받아 12명 모집이 완료됐으며, 3월 11일부터 8주간 진행된다. ‘봄철 반찬’ 과정도 24명을 모잡했으며 3월 20일부터 8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떡 디저트’ 과정에서는 백설기, 카스테라인절미, 바람떡, 찹쌀모나카 등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떡을 만든다. ‘봄철 반찬’ 과정에서는 무 유자절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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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보험연수원장, "MBK의 사기성 어음 발행 혐의, 검찰은 즉각 수사하라"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전 국회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MBK의 사기성 어음 발행 혐의, 검찰은 즉각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2013년 동양그룹 사기어음 사건과 유사하고, 2월 28일 신용등급 하락 그 직전까지 단기어음 발행했으며 부도날 것 알면서도 빚 낸건 금융 중범죄, 엄중 처벌해야 한다는 것이다.하 원장은 홈플러스 오너인 MBK파트너스가 부도날 걸 알면서도 기업어음(CP) 및 전자단기사채 발행 사기극을 벌였다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 MBK 어음 사기 사건은 2013년 동양그룹의 기업어음( CP) 사태와 흡사하다고 밝혔다.2013년 동양그룹은 기어부실을 숨기고 약 2조 3천억 원 규모의 CP를 발행했다. 법정관리 신청 후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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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명태균 창원 추가 출장조사... 오 시장 관련 진술 신빙성 확인
검찰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관련된 '여론조사비용 대납 의혹'을 수사하는 가운데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를 상대로 추가 출장 조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11일 오전 10시부터 창원지검에서 창원교도소에 수용된 명씨를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중앙지검 수사팀은 창원지검에서 오 시장 관련 사건 등을 넘겨받은 뒤 지난달 27∼28일, 이달 6∼7일 경남 창원으로 내려가 명씨를 조사한 바 있다. 검찰은 참고인들의 진술 내용을 바탕으로 오 시장과의 만남 횟수 등에 대한 명씨 진술에 대한 신빙성을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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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계공고, 로이드선급용접 인증시험 4년 연속 전원합격
부산 해운대구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최원준)는 지난달 로이드인증원(LRQA)에서 시행한 선급용접 인증시험에 산업설비과 2학년 학생 10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11일 밝혔다.부산기계공고는 2021년부터 국제 선급용접 인증과정인 로이드 선급용접과정을 운영해 4년 연속 참여 학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합격한 학생들은 해외 조선 및 플랜트 관련 기업에서도 용접 실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향후 해외 취업 등에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 받는다.학생들은 이번 시험을 위해 용접 동아리 활동과 방과 후 수업을 활용해 꾸준히 실력을 갈고 닦았다. 합격생들은 합격증서를 바탕으로 호주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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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양경비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장인식)은 11일 부산 영도 남해교육훈련센터에서 ’25년 해양경비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워크숍에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해양경찰서 경비 소관 과장을 비롯한 경비함 함‧정장 등 45여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으로 무인항공기 운용체계 정립, 울산 대규모 해상풍력단지개발 관련 경비체계 개선방향, 부산 신항만 확장에 따른 거제 동부해역 경비방안, 홍도 통항분리 주변수역 경비대책 발표 등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관내 해상 치안 상황에 대한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또한 임해중요시설 보호, 유·도선, 낚시어선 및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해양범죄 단속 등 다양한 치안수요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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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카이스트 개발 탈모 샴푸 ‘그래비티’ 판매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G마켓과 옥션이 카이스트(KAIST) 연구진이 개발한 고기능성 탈모 샴푸 브랜드 ‘그래비티’를 입점시키고, 주말을 포함한 익일배송으로 판매한다.G마켓 관계자는 "그래비티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8개월 만에 43만병 이상 판매되면서 단기간에 스테디셀러에 오른 탈모 효능을 내세운 샴푸 브랜드다"라며 "성분을 개발한 카이스트 연구진이 직접 연구소에서 소량 생산해 공급이 제한적인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그래비티의 G마켓 공식 입점을 통해 오픈마켓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특히, 100% 도착보장을 목표로 구매고객과 약속한 날짜에 배송 해주는 G마켓의 도착보장서비스 ‘스타배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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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설빙, 생딸기설빙 라인업 매출 전년 동월 대비 141% 달성 外
설빙의 겨울 시즌 메뉴인 '생딸기설빙' 시리즈가 올해 1월 역대 최고 판매량을 달성하며 딸기 디저트 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설빙은 지난해 11월, 겨울 시즌을 맞아 신메뉴 '생딸기트리설빙'과 '생딸기요거초코볼설빙'을 새롭게 출시하며 기존 생딸기설빙 3종과 함께 생딸기설빙 라인업을 강화했다.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생딸기설빙 시리즈는 새콤달콤한 제철 딸기의 신선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설빙의 대표적인 겨울 시그니처 메뉴다. 특히 설빙의 생딸기 시즌을 손꼽아 기다리는 고객이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그중에서도 신메뉴 '생딸기요거초코볼설빙'은 신선한 생딸기와 큐브 치즈케이크, 요거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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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무인 사진관서 현금·태블릿PC 훔친 40대 구속 송치
광주 북부경찰서는 현금과 태블릿PC를 훔친 혐의(절도)로 4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5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인근 무인 사진관에서 손님이 두고 간 재킷과 현금 8만원, 태블릿 PC 등을 훔쳐 달아났고 지난 7일 체포됐다. 경찰은 재범과 도주 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신청해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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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가수 휘성 사망 관련 국과수 부검 의뢰... 사인 등 조사
경찰이 지난 10일 숨진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에 대해 구체적인 사망 경위 파악을 위해 부검 의뢰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휘성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시점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휘성은 전날 오후 6시 29분께 광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는데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휘성은 오는 15일 동료 가수 KCM과 합동 콘서트를 앞두고 있던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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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청담동 공사장 지하서 폭발사고… 작업자 3명 부상
서울 강남구 청담동 근린생활시설 신축 공사장 지하 8층에서 11일 오전 8시 12분께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명이 전신 화상 등으로 크게 다치고 1명은 경상으로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산소 용접기 이용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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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모악산 다녀온다던 50대 실종 신고 후 이틀째 수색
전북 전주시와 완주군, 김제시 등에 걸쳐 있는 모악산에 등산 간 50대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전북경찰청은 10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사는 50대 A씨가 "모악산에 다녀오겠다"고 말하고 집을 나선 뒤 귀가하지 않았다 신고를 접수하고 이틀째 등산로 주변을 수색했으나 A씨를 발견하지 못한 상황이다. 전북경찰청은 실종 경보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등반객에게 신고와 제보를 당부하고 있다. A씨는 키 163㎝에 마른 체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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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진로변경 차량 노려 고의사고 내고 보험금 챙긴 일당 10명 검거
부산광역시경찰청(청장 김수환)은 시내 도로(진양삼거리,당감동, 민락동 등) 에서 차선을 변경하는 차들을 노려, 고의로 부딪혀 다쳤다며 보험금을 편취한 피의자 A씨(30대· 남)를 보험사기 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 · 송치하고, 나머지 9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3월부터 2024년 5월까지 11회에 걸쳐 부산 시내 도로에서 진로 변경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오히려 속도를 더 내 고의로 들이받은 후 피해를 입었다며 보험사로부터 합의금 등 명목으로 총 1억 1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이다. A씨는 주로 외제차량을 이용, 전처는 물론 주점 등에서 만난 여성들을 번갈아 가며 동승자로 탑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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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교량 붕괴’ 이후 건설현장서 또 사망사고
시공능력평가 4위인 현대엔지니어링의 건설 현장에서 또다시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현장 붕괴사고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지 불과 2주 만이다.지난 10일 오전 10시 30분께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운정리 화양도시개발구역 내 힐스테이트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추락 사고로 근로자 2명이 사상했다.이날 사고는 공사 중인 아파트 외벽의 ‘갱폼(Gang Form·건물 외부 벽체에 설치하는 대형 거푸집)’을 타워크레인을 이용해 해체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갱폼은 해당 층의 콘크리트 양생이 끝나면 철제 고리 등으로, 타워크레인에 연결해 지상으로 내리도록 돼 있다. 하지만 지상에 내린 갱폼의 철제 고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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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골프예약 ‘2025 멤버십 봄 축제’ 열어
카카오 VX(대표 문태식)의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2025년 골프 시즌을 맞아 오는 3월 31일까지 라운드 예약하는 멤버십(구독) 가입자에게 무제한 환급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5 멤버십 봄 축제’를 개최한다. ‘카카오골프예약’ 멤버십 가입자가 ‘2025 멤버십 봄 축제’ 기간인 31일까지 플랫폼에서 라운드를 예약하면 횟수 제한 없이 환급액 1만원을 라운드 완료 후 지급받는다. 이번 환급 할인 혜택은 31일까지 예약한 티타임에 무제한으로 적용된다. 고객의 실제 라운드 날짜가 3월 이후여도 31일 안에 예약하면 동일한 환급 혜택이 주어진다. 플랫폼의 티타임 검색 화면에서 멤버십 특가 필터를 적용하면 더욱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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