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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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과관리 지표 고도화 워크숍' 추진
서산시가 ‘성과관리 지표 고도화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워크숍의 중점을 각 부서의 성과지표를 점검하고 현실성·측정가능성·연계성 등을 종합 검토해 지표를 재정비하는 데 뒀다.먼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과제 담당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성과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을 통해 성과관리체계의 중요성과 구성 요소를 체계적으로 안내하고, 성과지표를 설정할 때 고려해야 할 핵심 원칙과 실무 적용 방법을 공유했다.특히, 공공부문에서 성과관리체계를 효과적으로 적용한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이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이해도를 높였다.시는 오는 2월 3일까지 시청 대회의실 및 중회의실에서 부서별 공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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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과제발표회' 개최
계룡시는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과제발표회’를 개최하고 행정인턴 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발표회는 겨울방학 동안 시청 각 부서에서 근무한 24명의 대학생 행정인턴들이 행정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와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이날 발표에는 총 6개 팀이 참여해 ▲계룡 정보 알림톡 ▲시민이 머무는 도시를 만드는 참여형 문화·소통 정책 ▲아동·청소년 여가환경 개선 ▲국민체육센터 활성화 방안 ▲관광 활성화를 통한 정주여건 개선 ▲청년정책 제안(MZ 계룡) ) 등을 주제로, 시정 전반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제안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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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펀딩을 통한 상품개발 및 판매경험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무안군은 ‘펀딩을 통한 상품개발 및 판매경험(식품)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무안 지역 원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크라우드 펀딩을 연계해 식품 가공·제조 분야의 시장성과 투자가치를 확보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선주문 후생산 방식인 ‘펀딩’을 활용해 예비 창업자의 초기 자본 부담을 낮추고, 제품의 시장성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군은 총 11명의 사업 대상자를 선발해 1인당 최대 400만 원의 시제품 개발비를 지원하며, 원가 산출, 고객 설정, 트렌드 특강 등 창업 교육과 제품 개발 컨설팅, 선진지 견학 기회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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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6 읍면 농정분야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통합지침 교육' 실시
고흥군은 ‘2026 읍면 농정분야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통합지침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업정책과 소관 주요 농업 보조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읍·면 담당자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조사업 추진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원과 행정 혼선을 줄이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에 중심을 뒀다.이날 교육에서는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 ▲경관보전직불 경관단지 신규 발굴 ▲권역별 농지위원회 운영 ▲친환경 인증 확대 ▲기본형 공익직불제 ▲수급 조절용 벼 지원사업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홍보 등 읍면 담당자의 역할이 중요한 주요 농정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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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위원 20% 위촉 의무제' 본격 시행
광양시가 ‘청년위원 20% 위촉 의무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광양시는 지난해 말 기준 청년 인구가 52,358명으로 전체 인구 155,259명의 33.7%를 차지하며, 청년층이 지역 경제와 사회 활동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이에 시는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이번 제도를 도입했다.현재 광양시에는 133개 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0개 위원회에 청년이 위촉돼 있다. 시는 청년위원 20% 위촉 의무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광양시 각종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법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광양시는 청년위원 위촉 확대에 앞서, 지난해부터 광양시에 거주하거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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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운영 개시
고흥군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첫 참여 캠페인으로, 설 명절을 맞아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계기로 고향에 대한 정서적 공감대 형성과 나눔 참여 확산을 도모하고, 연초 기부 참여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10만 원을 초과해 20만 원 이하로 기부한 금액에 대해서는 44%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이 제공돼 기부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간다.고흥군은 설맞이 기부 참여 확산을 위해 군 자체 이벤트도 함께 추진한다. 이벤트 기간 중 고향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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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6년 급식 지원 사업 본격 시작
나주시가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2026년 급식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나주시는 지난 29일 동신대학교 대정도서관 동강홀에서 ‘2026년도 시설장 집합교육 및 우수 급식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나주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급식 안전과 영양 관리 강화를 위한 정보를 공유했다.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위생과 영양 관리에 기여한 우수 급식소 시상, 2026년도 사업 설명, 위생 및 영양 관리 실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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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 추진
담양군은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담양군, 담양경찰서, 담양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해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집중 점검·단속했다. 점검단은 학교 앞,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편의점 등 술·담배 판매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미표시 업소에 판매금지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인 숙박업소 내 청소년 이성 혼숙 및 신분증 미확인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 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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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본격 준비
순창군은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축제 추진 방향과 예산 편성 등 주요 안건을 심의·확정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제20회 순창장류축제의 추진 성과가 공유됐다. 지난해 열린 제20회 축제는 3일간 약 15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큰 호응을 얻었고, 관광객 만족도 5점 만점에 4.10점을 기록했다. 지역경제에 약 3,597억 원의 파급 효과를 창출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순창장류축제는 2026년 전라북도 시·군 대표 축제 육성사업에서 최우수축제로 선정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도 이름을 올렸다.이어 제21회 순창장류축제 추진계획(안)이 보고됐다. 제21회 축제는 2026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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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관내 상수도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실시
장수군은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관내 상수도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상수도시설 고장과 단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배수지와 가압장, 송·배수관로 등 주요 상수도시설 전반이며, 시설 운영 전 과정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 점검이 이뤄진다. 특히 겨울철 한파로 인한 시설 동파와 설비 이상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 구조물 상태와 기계·전기 설비 작동 여부, 비상 전원 확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군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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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ESG 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식 개최
부안군은 지방정부 최초로 ESG 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고 이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및 관계 공무원과 엄진엽 중소벤처기업인증원장 및 인증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증의 의미를 공유하고 향후 ESG 경영 고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군은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행정 전반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구축한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전국 지방정부 중 최초로 ESG 경영 국제표준인 ‘ISO 37125’ 인증 획득으로 국제표준 인증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ESG 행정의 선도 도시로 우뚝 섰다.군은 부패방지(37001)에 이어 지난해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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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통합사례회의 개최
부안군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상서면 맞춤형복지팀,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하여 갑작스런 화재로 주거지, 생활가전 등이 전소되어 생계 기반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부부의 재난 공백을 최소화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자리였다.화재로 발생한 폐기물 처리, 주택 신축, 생활용품 구입 등이 시급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감 해소를 위한 상담이 필요하여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했으며 농가주택 지원 절차와 방법에 대하여 안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과 심리정서 지원 상담을 진행하기로 했다.참석자들은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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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26년 과수 분야 지원' 계획 밝혀
무주군이 ‘2026년 과수 분야 지원‘ 계획을 밝혔다.무주군은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에 총사업비 12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오래된 과원 구조를 개선하고 고품질 과실 생산에 최적화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농가 목소리를 반영해 인건비와 묘목 등의 지원 단가를 현실화하고, 품종갱신을 비롯한 관수·관비 시설, 방풍망, 방상팬 등 생산 기반 시설 지원에 집중한다. 올해부터 3년간 진행되는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사업’은 기존 과수원을 정보통신기술 장비, 무인화시설, 재해 예방시설이 접목된 스마트 과수원으로 개편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된다. 이는 기계화, 무인화의 기초를 다지는 동시에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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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직접 선발을 위한 면접 진행
익산시는 이달 26일 베트남 닥락성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한 면접을 진행하고, 닥락성과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익산시와 베트남 닥락성 간 체결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MOU)에 따라 진행된 공식 절차다. 시는 올해 총 42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는 전년도 대비 약 2배 확대된 규모로, 매년 증가하는 지역 농가의 인력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지 면접은 실제 농업 현장에 적합한 근로자를 선발하기 위해 △농업 종사 경험 △농작업 적응 능력 △근로 의지와 성실성 △과거 근무 이력 △무단이탈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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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도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 시행
홍천군은 ‘2026년도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신청일 기준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70세 이상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를 대상으로 한다.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뒤 면허가 실효 처리되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금은 1인당 현금 30만 원이며, 최초 반납 시 1회에 한해 지급한다. 2026년도 사업 예산은 8천140만 원 수준이며, 지원 인원은 271명 수준이다.신청은 연중 접수하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찰서에서 가능하다. 신청은 원칙적으로 본인 방문 신청이며, 대리 반납은 경찰서에서만 가능하다. 신청 시에는 신청서, 운전면허증, 통장 사본을 제출해야 하며, 70세 이후 실제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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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그린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지원사업 본격 추진
평창군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기술개발·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지원을 양축으로 한 기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2026 평창군 그린바이오 기술개발(R&BD) 및 기술 고도화 지원(비R&D)사업'과 '2026 평창군 그린바이오 사업화 지원사업(비R&D)'을 통해 기술개발 단계부터 제품화·시장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단계적으로 가동한다.기술개발(R&BD) 및 기술 고도화 지원(비R&D)은 그린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기술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R&D 기획, 기술개발, 기존 기술의 고도화를 중점 지원한다. 사업화 지원(비R&D)은 기술개발 이후 단계에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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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횡성군이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총사업비 1억 1,7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횡성군 내에서 농·임·어업을 영위하는 경영체를 대상으로 한다. 군은 자체 선정 기준에 따른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2주간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경작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 시설은 능형 철망울타리와 전기울타리로, 설치 비용의 60%(농가 당 최대 400만 원)를 지원한다.군은 신청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쳐 오는 2월 중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3월부터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추진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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