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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2025년 경력 및 신입 직원 채용
부영그룹이 부문별 임원 초빙과 함께 경력 및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각 부문별 운영관리를 책임질 임원 초빙은 건설, 법률지원, 레저부문 등 총 3개 부문에서 이루어진다. 경력 및 신입 직원 모집 부문의 경우 건설부문(건축, 토목, 설계, 전기, 설비, 자재, 환경, 안전)과 함께 영업, 빌딩영업, 주택관리, 레저, 법률지원, 전산 등 관리 부문에서 채용이 실시된다. 공통 자격요건으로는 ▲학사 학위 또는 동등한 수준 이상의 학위 소지자(졸업예정자 가능) ▲해외여행 결격사유 없는 자이며, 각 부문별 전문성 확보를 위해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와 외국어 능통 및 가능자는 우대한다. 근무지는 ㈜부영주택 및 모집부문에 해당하는 국내·해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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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파파존스, KT 멤버십 할인 이벤트 실시 外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KT 멤버십 고객들을 대상으로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봄맞이 ’KT 달달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파파존스는 이번 ‘KT 달달혜택’ 프로모션을 통해 KT 멤버십 회원 모두에게 전체 주문 금액의 50%를 할인해 준다고 밝혔다. 총 1만 원 이상 최대 5만원까지 1회 혜택이 가능하며, 레귤러 사이즈부터 파티 사이즈 등 사이즈 제한 없이 모든 피자는 물론 사이드 메뉴와 음료 2잔까지 할인 적용 대상이다.해당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파파존스의 시그니처 메뉴 ‘수퍼 파파스’ 라지 사이즈를 1만 4250원에 즐길 수 있으며 최근 출시된 별 모양 크러스트가 특징인 프리미엄 신메뉴 ‘스타라이트 바질’ 라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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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경기 양주·김포’, 입주물량 급감 지역내 신규 분양 관심
수도권 전역에서 올해부터 아파트 입주 물량이 본격적인 감소 국면에 접어들었다. 특히, 일부 지역은 향후 3년간 공급량이 이전 대비 10% 수준으로 급감할 것으로 예상돼, 신축 아파트 희소가치가 크게 부각될 전망이다.부동산R114 렙스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 입주 아파트는 2025년~2027년 동안 31만5,852가구로 나타나 이전 3년(55만1,170가구)의 절반에 가까운 57.3%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시·군별로 살펴보면 공급이 드물었던 서울 성동구가 용답동, 행당동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입주가 25.8배(162가구→4,195가구)로 늘었고, 동대문구(이문휘경 뉴타운), 경기 광명(광명뉴타운), 평택(화양지구, 브레인시티, 고덕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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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다이닝·메디컬’ 모두 걸어서 이용…‘원스톱 생활특구’ 아파트 주목
부동산 시장에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생활특구’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단지 가까이에서 쇼핑·다이닝·메디컬 등 현대인의 일상에 필수적인 편의시설이 모두 모여 있어, 삶의 질이 한껏 높아진다는 점이 수요자들 사이에서 부각되는 모양새다. 특히, 이러한 지역들은 대부분 ‘상급지’에 위치해 아파트 가격을 리딩하는 만큼, 원스톱 생활특구 일대 신규 분양 단지도 관심을 끈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쇼핑, 다이닝, 메디컬은 단순한 편의성을 넘어,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주거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소비, 여가, 건강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은 바쁜 현대인에게 시간 절약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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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ICSB에서 인삼 학술세미나 열어
KGC인삼공사가 최근 미국 미시시피주 옥스포드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미국국립천연물연구원(NCNPR, National Center for Natural Products Research) 주관 국제천연물과학회(ICSB,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e Science of Botanicals)에서 ‘홍삼 효능과 안전성’이라는 주제로 인삼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번 국제세미나에서는 미국, 한국의 연구자들이 홍삼의 심혈관 건강, 면역세포 항노화 등 대표적인 효능에 대해 과학적으로 입증한 연구결과와 섭취 안전성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홍삼은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개선, 피로개선, 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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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동아건설산업,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입주회에 감사패 받아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동아건설산업(대표이사 임동복)은 이달부터 입주를 시작한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의 입주예정자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는 동아건설산업이 경기 평택시 통복동 577번지 일원에 조성한 총 533세대(4개동, 아파트 499세대·오피스텔 34세대, 전용면적 84㎡ 단일형)의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다. 평택 관내 최고층(지하 4층~지상 47층)으로 평택역 일대의 우수한 조망권에 6m 광폭 거실 등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특화설계가 적용됐다.동아건설산업은 지난달 말 입주예정자들과 아파트 단지 전체에 붉을 밝히는 점등식 행사를 열었다. 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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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등 5당, '내란종식 민주헌정수호 원탁회의' 개최... "권력기관개혁·교섭단체완화 공조"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5개 정당이 15일 결선투표제 도입 등 정치개혁과 검찰을 비롯한 권력기관 개혁에 공조하는데 뜻을 모았다. 5개 정당 대표자들로 구성된 '내란종식 민주헌정수호 원탁회의'는 이날 국회에서 회의를 연 뒤 '원탁회의 2차 선언문'을 채택했다. 선언문에서 이들은 "내란 세력 재집권을 저지하기 위한 연대가 필요하다"며 "내란 종식을 위한 내란 특검을 실시하고 반(反)헌법행위 특별조사위원회 설치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주헌정수호 다수 연합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대선 직후 교섭단체 요건 완화 논의를 마무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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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J멤버스’ 개편, 10% 적립 VIP 요건 ‘50회→30회’로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은 오는 6월 1일부터 상용고객 우대제도인 ‘J멤버스’ 회원제도를 개편해 승급조건을 낮추고 등급별 혜택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제주항공에 따르면 실버, 실버플러스, 골드, VIP 등 4단계로 구성된 제주항공의 상용고객 우대제도인 ‘J멤버스’는 6월 1일부터 승급조건을 낮추고 등급별로 제공되는 우선탑승, 위탁 수하물 추가 증정 및 우선처리 혜택 외에 승급시 제공되는 혜택과 사전기내식 주문 할인, 온라인몰 할인쿠폰 제공 등을 추가해 혜택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개편을 통해 ▲실버플러스회원의 승급조건은 탑승횟수 10회 또는 탑승적립 5만 포인트에서 탑승횟수 5회 또는 탑승적립 3만 포인트로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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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매직핸즈 체험단 100명 모집
테팔은 테팔의 스테디셀러 매직핸즈 시리즈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테팔 매직핸즈와 함께하는 진짜 요리생활 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테팔 관계자는 "체험단 참여를 희망하는 누구나 테팔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프로필에 있는 링크를 통해 오는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라며 "테팔은 선정된 체험단 100명 전원에게 프라이팬, 냄비, 볶음팬과 분리형 손잡이 등으로 구성된 ‘매직핸즈 크렘’ 5종 세트를 제공하고, 체험단은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SNS에 매직핸즈 사용 후기를 남기면 된다"라고 전했다. 최우수 활동자 10명에게는 롯데호텔 상품권 30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테팔 매직핸즈 시리즈는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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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동탄 꿈의숲 자연&데시앙’ 5월 분양
태영건설과 경기주택도시공사가 5월 동탄2신도시에서 ‘동탄 꿈의숲 자연&데시앙’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동탄 꿈의숲 자연&데시앙은 동탄2신도시 A78블록에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12개동, 전용면적 74·84㎡ 총 11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타입별 가구수는 ▲74㎡A 234가구 ▲74㎡B 160가구 ▲84㎡A 354가구 ▲84㎡A1 120가구 ▲84㎡B 208가구 ▲84㎡C 20가구 ▲84㎡D 74가구 등이다. 태영건설 등에 따르면 동탄 꿈의숲 자연&데시앙은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춘 것이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세정초·중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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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尹 석방지휘' 의혹 심우정 검찰총장 사건 고발인 조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심우정 검찰총장이 직권 남용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석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15일 전해졌다. 공수처 수사3부(이대환 부장검사)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5개 정당이 심 총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전날 고발인 대리인을 불러 구체적인 고발 경위 등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들 5당은 검찰이 법원의 윤 전 대통령 구속취소 결정에 항고하지 않은 것과 관련 "상급심에서 충분히 다퉈볼 수 있는 상황에서 너무나도 손쉽게 투항했다"며 지난달 10일 심 총장을 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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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UAE 친환경 플라스틱 플랜트 계약자로 선정
삼성E&A가 중동 지역 최초의 생분해성 플라스틱 생산 프로젝트에 참여한다.삼성E&A는 지난 14일(UAE 현지시각) 글로벌 바이오 기업 에미레이트 바이오테크社와 ‘팔콘 생분해성 플라스틱 프로젝트(Falcon PLA Project)’ Pre-EPC(EPC 사전업무)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E&A는 기본설계와 EPC 예산 산출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삼성E&A에 따르면 UAE 수도 아부다비의 칼리파 경제자유구역(KEZAD, Khalifa Economic Zones Abu Dhabi)에 건설되는 이번 플랜트는 중동 지역 최초의 친환경 플라스틱 생산 설비로 연간 8만톤(ton)의 생분해성 플라스틱(Poly Lactic Acid, PLA)을 생산하는 설비다. 생분해성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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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지반침하' 추가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이 현행법상 사회재난의 정의에 ' 지반침하(땅꺼짐) '를 추가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에서 총 867건의 땅꺼짐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에도 광명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가 발생하는 등 땅꺼짐 사고의 발생 빈도와 피해 규모는 모두 증가 추세에 있어 국민적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이다. 땅꺼짐 사고는 인명 피해와 사망은 물론 사고 현장 일정 반경에 있는 주민들의 대피와 물적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상 재난의 정의에 땅꺼짐이 포함되지 않아 이러한 사고에 대한 안전관리체제가 확립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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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한덕수 재판관 지명 가처분' 위헌 여부 평의 진행... 이르면 18일 가처분 결정
헌법재판소가 15일 재판관 평의를 열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이 위헌인지에 관해 논의를 가졌다. 평의는 주심인 마은혁 재판관이 검토 내용을 보고한 뒤 재판관들이 이를 바탕으로 토론하는 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한 대행은 지난 8일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신임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하면서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지명권을 권한대행이 행사하는 것이 위헌·합헌인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다. 이날 평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르면 문형배·이미선 재판관이 퇴임하는 18일 이전에 가처분 결정이 나올 것이란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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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가져…인권경찰상 확립
대구경찰청(청장 이승협)은 4월 15일 참여와 협업의 인권행정 실현을 위한 ‘대구경찰청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대구경찰의 인권업무 추진 활동 보고와 ’25년 인권 행정발전을 위한 제언 및 인권영향평가·인권진단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대구경찰청 인권위원회는 교수, 법조인, 인권활동가 등 다양한 인권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12명의 인권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시민의 시각으로 경찰의 제도·정책·관행의 개선과 인권 침해행위의 시정 등에 대한 권고 또는 의견표명으로 인권 자문기구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이승협 대구경찰청장은 "대구경찰은 ‘책임을 다하는 시민의 인권경찰’로 시민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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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자력산업 종사자 간담회... "에너지, 이념에서 벗어나야"
더불어민주당 미래성경제성장전략위원회와 과학기술혁신특별위원회가 15일 대전 소재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원자력산업 종사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언주 미래성경제성장전략위원장은 "그동안 여러 정치적인 혼란 속에서 에너지에 지나치게 이념을 투영해 오른쪽, 왼쪽으로 가면서 에너지 정책이 일관되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다"며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연구개발(R&D)에 대한 우려를 야기한 것이 아닌가 자성해본다"고 말했다. 황정아 과학기술혁신특별위원장도 "문재인 정부 시기 에너지 믹스 정책은 환경과 안전이라는 다양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했지만, 온전한 합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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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5월 11일까지 출입통제구역 집중 안전 관리…1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봄 행락철 연안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5월 11일까지 4주 간 출입통제구역에 대한 집중 안전 관리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출입통제구역은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할 연안해역 중 인명사고가 자주 발생하거나 발생 우려가 높은 위험구역을 해양경찰서장이 지정하는 것으로, 현재 부산에는 해운대해수욕장 APEC 기념 등표(꽃등대) 1곳이 지난 2019년부터 지정·운영되고 있다.출입통제구역 지정 이후 현재까지 APEC 기념 등표 인근 해상에 출입하거나 안전사고가 발생한 사례는 없었지만, 수온 상승 등으로 바다 핀 수영객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관광객이나 외국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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