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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외래관광객 유치 위한 MOU 체결
놀유니버스(공동대표 배보찬ㆍ최휘영)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 이하 KOFICE)과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의 글로벌 확산 및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MyK FESTA의 외래 관광객 유입 확대와 글로벌 마케팅을 위해 상호 협력해나가기로 했다"라며 "특히 놀유니버스의 인터파크글로벌 플랫폼과 CRM 기반 마케팅, 온·오프라인 티켓 유통 역량을 결합해 MyK FESTA를 해외 한류팬들의 방한 여정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게 한다는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MyK FESTA는 다음달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과 핸드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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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내란 종식 특검 강조... “정치인도 책임 있으면 대상”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30일 내란 종식을 위한 특검 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JTBC 유튜브에서 '내란 종식이 어디까지인가'라는 질문에 "처벌·책임 규명과 (내란이) 시스템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까지"라며 "내란 종식을 위해 책임·동조자를 다 찾아내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주요 임무 종사자급은 다 골라내야 한다. 실제 책임 있는 자들이 아직 정부 각료, 주요 국가 기관에 많이 숨어 있다"며 "확실히 처벌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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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백년동안 흑초 저당 선보여
샘표가 ‘백년동안 흑초 저당’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샘표 관계자는 "세계적인 장수 마을인 일본 가고시마 지역 주민들의 장수 비법으로 알려진 흑초는 아미노산과 유기산 등 건강 성분이 풍부하고 맛과 향이 부드러워 ‘식초의 왕’으로 불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흑초는 100% 현미를 천천히 제대로 발효한 초에만 붙일 수 있는 이름으로, 일본 농림수산성에서는 일반 현미 식초와 흑초를 구분하기 위해 엄격한 규격으로 관리하고 있다"라며 "주정(알코올)을 속성 발효해 현미 추출액이나 과일즙을 첨가해 만드는 식초와 흑초는 차원이 다른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흑초는 고(故) 박승복 샘표 선대 회장의 장수 건강법으로 입소문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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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마키토이 그린티 리미티드 에디션’ 선보여
이니스프리가 국내 작가 '마키토이'와의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마키토이 그린티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이니스프리 관계자는 "‘마키토이 그린티 리미티드 에디션’은 이니스프리의 브랜드 대표 ESG 활동인 공병수거 캠페인 'BOTTLE RE:PLAY(보틀 리플레이)'를 통해 수거된 총 10.38톤의 이니스프리 유리병을 재활용해 탄생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니스프리는 올해 25주년을 맞이해 이니스프리 리사이클 유리 25%를 사용했으며, 베스트 셀링 듀오인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과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크림'으로 구성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제품의 용기를 디자인한 마키토이 작가는 자연의 식물에서 영감을 받아, 실제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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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홈앤그리너 5기’ 발대식 진행
홈앤쇼핑은 대학생 서포터즈‘홈앤그리너’5기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홈앤쇼핑 관계자는 "대학생 서포터즈‘홈앤그리너’5기는 2022년부터 홈앤쇼핑이 꾸준히 운영해온 ESG 사회공헌 프로그램"라며 "MZ세대의 창의성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생활 속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올해로 5기를 맞은 이번 활동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대학생들이 참여해, 환경 인식 제고와 실천 중심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이번 발대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홈앤쇼핑의 ESG 비전 소개 ▲서포터즈 활동 안내 ▲조별 네트워킹 및 친환경 미션 발표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홈앤그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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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마라레드싱글윙’, ‘마라레드윙박스’ 선보여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레드 소스에 마라의 화끈하고 얼얼한 매운맛을 더한 신메뉴 ▲마라레드싱글윙(6조각)과 ▲마라레드윙박스(16조각)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교촌치킨 관계자는 "‘맵파민(매운맛+도파민)’, ‘맵부심(매운맛+자부심)’ 등 매운맛 관련 신조어도 만들어지며 매운맛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그 중에서도 마라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마라 메뉴 출시 요청에 힘입어, ‘교촌식 마라맛’을 완성시켰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메뉴 ‘마라레드윙’은 깔끔하면서도 ‘맛있게 매운맛’으로 마니아층이 두터운 교촌의 대표 시그니처 소스인 레드소스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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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29CM, 상반기 ‘여름 이구위크’ 개최 外
29CM(이십구센티미터)가 올해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인 ‘2025 여름 이구위크(이하 이구위크)’를 6월 4일 오후 7시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이구위크’는 29CM가 매년 상·하반기 개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대형 기획전이다. 올해는 ‘최애 브랜드와의 취향 탐험’을 테마로 2,5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해 약 29만5천여 개 제품을 선보인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고객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취향에 따라 탐색할 수 있도록 운영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이구위크’는 열흘간 매일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기획전으로 구성된다. 매일 정오에는 최대 50%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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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디아블로, ‘팝옾주점’ 열어
아영FBC가 대표 브랜드 디아블로를 중심으로 일상 속 ‘와인 반주’ 문화를 제안하는 콘텐츠 ‘팝옾주점’ 티저를 5월 30일 저녁 6시에 공개한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시리즈는 김풍과 김숙이 함께 ‘팝옾주점’을 오픈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예능으로 유튜브 채널 ‘라꼰즈’에서 방영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팝옾주점’은 앞서 공개된 ‘팝옾카페’, ‘팝옾통닭’에 이은 ‘팝옾’ 시리즈의 세 번째 프로젝트로 창업 실패의 경험을 유쾌하게 풀어낸 기존 시즌의 연장선에서 이번에는 ‘와인과 반주’라는 새로운 테마를 제시한다"라며 "김풍은 이번 시리즈에서도 중심 축으로 활약할 예정이며 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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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세계 우유의 날’ 맞아 이벤트 실시
남양유업이 6월 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고객 참여형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남양유업 관계자는 "‘세계 우유의 날’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우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01년 제정한 기념일이다"라며 "남양유업은 이를 기념해 일상 속 우유의 가치를 보다 즐겁게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벤트는 댓글 이벤트와 해시태그 이벤트,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댓글 이벤트’는 남양유업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우유와 가장 잘 어울리는 간식’을 댓글로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맛있는우유GT’ 멸균팩(200ml, 24개입)을 1박스씩 증정한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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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소계자율방범대, 1분기 경남베스트자율방범대 선발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선섭)는 경남 내 392개 자율방범대 단체 중 '소계자율방범대'가 2025년 1분기 경남베스트자율방범대로 선발되어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소계자율방범대의 관내 금은방 대상 「금은방 안전플러스 ON」 특별순찰 구역 스티커 부착 및 합동 순찰, 청소년지도위원회, 아동안전지킴이와 합동으로 학교 앞 청소년선도 캠페인, 학교폭력예방 홍보활동, 주취자 발견 보호조치가 우수 활동으로 인정 받았다.서귀남 소계자율방범대장은 "소계자율방범대의 봉사활동이 인정받게 되어 영광이고 앞으로도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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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상반기 패션 축제 ‘더블유위크’ 개최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오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상반기 최대 행사 ‘더블유위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W컨셉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참여 브랜드와 상품 수를 대폭 늘려 행사 규모를 확대하고, 기간도 10일에서 15일로 연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더블유위크는 패션∙뷰티∙라이프 등 전 카테고리에서 지난해보다 규모를 2배로 늘려 총 1600억원의 물량을 준비한 점이 특징이다"라며 "▲24시간 브랜드 세일∙특가 ▲72시간 카테고리 페스타 ▲신규 가입 고객 패키지 ▲추구미 테스트 ▲럭키드로우 ▲배송비딜 ▲라이브 방송 등 프로모션과 최대 90%의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일 오전 10시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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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부산소방재난본부, 금정터널서 고속열차 사고 대비 훈련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윤재훈)는 30일 부산 금정터널에서 부산소방재난본부와 함께 고속열차 사고에 대비한 현지적응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코레일 고속시설사업단, 고속전기사업단,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참여해 고속철도 터널 내 화재 및 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터널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가압송수펌프를 활용해 급수 압력을 높여 물을 공급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연기 배출과 공기 순환을 위한 송풍기 원격 제어 절차도 점검했다.또한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승객과 직원이 신속히 대피할 수있도록 구난대피소의 시설 상태 및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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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민화 미술작품 42점 기증 받아…수용자 정서함양
부산구치소(소장 남준락)는 30일 세계평화미술대전 이존영 이사장 등 42명의 민화 작가로부터 연화도 등 민화 42점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증식에는 김동현 대구지방교정청장 및 부산구치소장 등 관계직원, 세계평화미술대전 이존영 이사장, 명지대 이미형 교수, 강석원 작가, 최병환 작가, 황현진 작가, 신경숙 작가가 참석했다. 이번에 기증된 42점의 민화 작품은 부산구치소 시설 내 곳곳에 설치되어, 수용자의 정서함양과 문화의식 고취, 심성순화를 유도하고 안정된 수용생활과 교정교화 및 건전한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구치소장은 “열정과 정성이 가득 담긴 귀한 민화 작품들을 흔쾌히 기증해주심에 감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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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결별 요구 전 여친 살인 징역 20년 원심 확정
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이흥구)는 살인 사건 상고심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해 징역 20년을 선고한 1심판결을 그대로 유지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 2025. 5. 15.선고 2025도4249 판결).대법원은 피고인의 연령·성행·환경, 피해자와의 관계, 이 사건 범행의 동기·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 등 기록에 나타난 양형의 조건이 되는 여러 가지 사정들을 살펴보면, 상고이유에서 주장하는 사정을 참작하더라도 원심이 피고인에 대하여 징역 20년을 선고한 제1심판결을 그대로 유지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수긍했다.-피고인은 피해자 B(20·여)와 중학교 선후배 관계로 알고 지내다가 2024. 2. 13.경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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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재명 아들 이어 유시민 '설난영 발언' 비판 공세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30일 유시민 작가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를 향해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말한 것을 두고 비판하고 나섰다. 이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계급의식과 오만함이 진보 진영의 대표 스피커라 자처하는 이들의 알량한 철학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며 "학벌주의와 여성 비하에 가까운 저급한 언어로 상대를 공격하는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계급주의적 비하이고, 그 속엔 여성에 대한 뿌리 깊은 멸시와 오만이 배어 있다"며 "유시민 개인의 왜곡된 여성관과 계급적 사고를 드러낸 행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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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하늘 위 호텔’ A380-800 업사이클링 굿즈 출시
대한항공은 폐항공기 동체를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굿즈 시리즈에서 에어버스 A380 기종을 활용한 제품을 처음 선보인다.대한항공은 30일 브랜드 굿즈 공식 판매 홈페이지 이스카이숍(e-Skyshop)에 A380-800 동체를 활용한 네임택과 볼마커를 출시한다. 활용된 기재는 2011년 7월 첫 비행을 시작으로 총 4만1898시간을 운항한 기번 HL7612 항공기다.네임택은 2가지 디자인으로 출시한다. 2층 대형기라는 A380 기종의 특장점을 표현한 ‘플라이트(항공기)’형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강조한 ‘윈도우(창문)’형이다.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네임택에는 A380의 별칭 ‘하늘 위 호텔(Hotel in the Sky)’ 문구를 새겨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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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 앞두고 잇따르는 정치인 협박 및 살해예고… 공중협박죄·흉기소지죄로 처벌된다
본문제21대 대통령선거가 오는 6월 3일로 다가오면서, 극단적 정치갈등 속에 정치인이나 국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협박 및 살해예고 게시물이 온라인상에서 급증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집계된 살해예고 게시글은 235건으로, 작년 한 해(108건)의 두 배를 넘겼으며, 이 중 36명이 검거되어 1명이 구속됐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올해 3월과 4월부터 시행된 ‘공중협박죄’와 ‘공공장소 흉기소지죄’가 실질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단순한 감정 표현으로 생각하고 작성한 글이라 하더라도,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위해를 고지했다면 형법 제116조의2 공중협박죄에 해당되어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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