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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여름철 재난안전점검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16일 시청 재난영상회의실에서 여름철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분야별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2025년 여름철 재난안전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 폭염, 수상 안전, 취약계층 보호, 식품 안전, 산사태 예방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유정복 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인천시 실·국·본부장을 비롯해 군수·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름철 재난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한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및 반지하 주택 침수 방지 대책, 폭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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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제주-싱가포르 신규 취항 기념 특가 프로모션 진행
티웨이항공이 이달 30일까지 제주-싱가포르 신규 취항 기념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티웨이항공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제주-싱가포르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이달 30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8월 15일부터 10월 25일까지다.티웨이항공에 따르면 먼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선착순 초특가 이벤트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11만7400원부터 진행된다.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할인코드 ‘싱가포르’를 입력하면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다. 또 선착순 초특가 및 할인코드 이벤트와 중복해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취항 단독 쿠폰인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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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화랑훈련’ 본격 돌입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간 인천 전역에서 실시되는 ‘2025년 화랑훈련’ 첫 날인 16일 인천시청 IDC 재난 안전상황실에서 ‘인천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화랑훈련 상황을 그대로 적용한 사건목록과 연계하여 비상상황을 고려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인천시를 비롯한 군·경·소방·국가기관 등 23명의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실제 국가 위기 상황에 준하는 적의 동시다발적 침투 및 도발 상황을 가정하고, 지역 군사령관의 건의에 따라 통합방위사태 ‘을종’이 선포됐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즉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구성하고, 훈련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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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19일 국무회의에서 추경안 상정 예고... 2차 추경편성 공식화
대통령실이 19일 열리는 국무회의에 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상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6일 서면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약 2주 만에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 등 주요 일정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민생 회복을 위한 추경 편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차 추경은 20조원 안팎의 규모가 될 전망이며 내수 활성화를 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과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중 하나인 지역화폐 지원책 등이 담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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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핫썸머 프로모션’ 진행
11번가가 최근 수요가 높아진 서큘레이터, 선풍기, 제습기 등을 특가에 선보이는 ‘핫썸머 프로모션’을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11번가 관계자는 "지속된 고물가에 구매 가격과 전기요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소형 냉방가전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가성비∙고효율을 앞세운 쿨링 제품들을 다채롭게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2만원대의 가성비가 돋보이는 ‘한경희 스탠드 선풍기 14인치’(2만9,980원)와 ‘이노크아든 2WAY 스탠드 선풍기’(2만3,920원), 냉각모드를 적용한 제품으로 ‘1+1’으로 구성해 가격 부담을 낮춘 ‘비타그램 BLDC 쿨 휴대용 손 선풍기 2개 세트’(3만3,900원) 등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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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너지 혁신 기업 총출동…‘삼성E&A 테크 포럼’ 개최
삼성E&A가 에너지 분야 국내외 관계자들을 초청해 미래 에너지 기술과 혁신 기술을 공유하고 사업화 방향을 모색한다.삼성E&A는 오는 20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GEC(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삼성E&A 테크 포럼(SAMSUNG E&A Tech Forum)’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사우디 아람코(Aramco), 엑슨모빌(ExxonMobil), 페트로나스(Petronas) 등 글로벌 발주처를 비롯해, 하니웰 유오피(Honeywell UOP), 존슨 매티 (Johnson Matthey), 지다라 (Gidara), 넬(Nel), 카본 클린(Carbon Clean), 베이커 휴즈(Baker Hughes) 등 에너지 분야 글로벌 파트너사와 국내외 협력사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상일동 GEC(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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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상봉역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우미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린(Lynn)’을 앞세워 상봉역4구역에 이어 상봉역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까지 연이어 수주했다. 이로써 두 구역이 모아타운으로 개발될 경우 총 838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게 된다.사업시행자인 ‘상봉역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1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열고 투표를 통해 우미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상봉역5구역은 상봉동 215-6번지 일원에 위치한 8112.9㎡의 면적의 가로주택정비사업 구역이다. 향후 인근 구역으로의 확장을 통해 1만557.5㎡의 모아타운으로 개발되면, 용도지역상향, 정비기반시설 개선 등으로 노후 저층주거지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바뀌게 된다. 우미가 제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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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 시공자 선정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지난 14일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591-1외 6필지에 지하 6층~지상 4층, 11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13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3387억원 규모다. 3.3㎡당 공사비는 1550만원으로 최근 시공자 선정을 완료한 한남4구역(3.3㎡당 약 940만원)보다도 높은 수준이다.대우건설은 강남원효성빌라의 새로운 단지명으로 ‘트라나(TRANA) 서래’를 제안했다. 트라나는 ‘안식처’란 의미로, 프라이버시와 생명력이 강화된 아파트를 뛰어넘는 새로운 포맷의 주거 형태를 상징한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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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차기 당 대표 선출 전당대회 8월 2일 확정... 내달 19일 충청부터 순회경선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월 2일 전국당원대회를 열고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한다. 민주당 전당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춘석)는 16일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준위 대변인인 박지혜 의원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순회 경선 일정은 ▲ 7월 19일 충청 ▲ 7월 20일 영남 ▲ 7월 26일 호남 ▲ 7월 27일 수도권(경기·인천) ▲ 8월 2일 서울·강원·제주다. 후보자 등록일은 다음 달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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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현대백화점과 ‘압구정2구역 연결통로 등 개발계획’ 업무협약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의 대표적 고급 주거지 압구정2구역 재건축에 ‘현대’ 브랜드의 상징성을 한층 더 강화하며, 아파트 단지-백화점-지하철역을 잇는 입체적인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현대건설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본사에서 ‘압구정2구역과 현대백화점 본점 연결통로 등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건설 이인기 주택사업본부장과 현대백화점 김창섭 영업본부장이 참석한 이번 협약의 핵심은 압구정2구역에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까지 원스톱으로 연결되는 통로를 개발하는 것이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 연결통로가 완성되면 압구정2구역 주민들은 횡단보도나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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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주관 정기 안전 점검 시행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3일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잠재적 위험 요소 예방을 위해 정경구 대표이사가 직접 주관하는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이날 정경구 대표이사는 고속국도 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을 찾아 주요 작업 현황 및 이슈 사항, 안전보건 관리현황을 보고 받고, 고위험 작업과 위험성 평가 ‘상’ 등급 항목에 대한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 교량 슬라브 거푸집 설치 및 콘크리트 타설, 본선 및 부체도로 토목공사 작업 등 현장 구석구석을 직접 살피며, 세부적인 안전 사항까지 꼼꼼하게 확인했다.정경구 대표이사는 점검을 마친 후 이어진 현장 교육 및 소통의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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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장마철 안전운전 지원 나서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는 장마철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지원을 위해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타이어뱅크 매장을 방문하면 마모 상태, 공기압 등을 무상으로 점검하는 특별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내용과 기간은 타이어뱅크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올해 장마는 예년 보다 빠르게 시작 됐다. 기상청은 이번 장마는 가장 6월 중순부터 시작해 약 한달 동안 진행돼 역대 최장 기간으로 전망 중이다. 특히 예년 보다 많은 강수량과 국지성 호우가 동반돼 그 어느 때보다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이에 타이어뱅크도 장마철 특별 안전 운전 지원에 나섰다. 운전자들은 장마철 빗길 안전운전에 직결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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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사칭 노쇼 및 대리결제 유도 사기 사건 부산서도 확인
선거 기간을 전후해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렸던 ‘더불어민주당 사칭 노쇼(no-show) 사기 및 대리 결제 유도 사기 사건’이 부산에서도 확인됐다. 최근 해운대구에 위치한 한 펜션에 14명 숙박을 예약한 뒤, 식대 결제를 미리 대신해달라고 요구하는 수법의 사기 시도가 발생했다. 업주는 예약 과정에서 이상함을 느끼고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해 실질적인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이재성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은 “수도권, 충청, 강원 등에서 발생한 사기 수법이 부산에서도 처음 확인되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부산시당은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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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민석 총리 후보 자진사퇴 촉구... “스폰서와 정치적 자웅동체"
국민의힘은 16일 불법정치자금 제공자와의 금전거래 의혹 등과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자진사퇴 압박에 나섰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김 후보자의 돈 거래 의혹과 관련해 "강신성 씨는 김 후보 스폰서를 넘어 김민석과 정치적 자웅동체"라고 비판했다. 강씨는 2008년 검찰의 김 후보자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수사 당시 불법 정치자금을 건넨 핵심 공여자 3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지목된 것으로 전해진다. 김기현 의원은 페이스북에 김 후보자가 유죄를 받은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 대해 '본질은 정치검찰의 표적 사정'이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 "황당함을 넘어 분노까지 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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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5년 이·통장 대상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
춘천시는 ‘2025년 이·통장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열고 이·통장 760명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와 공감 리더십 함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시정을 연결하는 이·통장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시 역점 추진 시정 과제를 공유하고, 행정 현장에서의 소통과 제도 이해, 이·통장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직무교육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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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남부세관- ㈜해명피에스, 마약·총기류 차단 업무협약 체결
경남남부세관(세관장 오해식)은 16일 ㈜해명피에스와 마약류 및 총기류 등 사회안전위해물품의 국내 불법반입 방지와 밀수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해명피에스 운영 부두 사등항을 통해 국제무역선에 출입하는 인원(승무원 및 작업자 등)이 위해물품을 반입하는 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중심의 감시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주요 협약 내용에는 △국제무역선 출입 인원의 지정 출입통로 준수 △위해물품 소지 의심 시 세관 즉시 통보 △소속 직원 대상 교육 실시 △세관의 교육자료 제공 등 양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마련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포함됐다.오해식 세관장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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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심우정 비화폰 통화 의혹 관련 수사 촉구... "특검 수사받아야…예외 없어"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심우정 검찰총장이 지난해 10월 비화폰(보안 휴대전화)으로 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과 통화했다는 내용의 보도와 관련해 특검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기표 원내부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에서 심 총장이 비화폰 통화 의혹과 관련해 특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저는 될 거라고 본다"며 "내란 사태에 잘못한 것은 분명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원내부대표는 현직 검찰총장이 수사 대상이 된 전례가 없다는 지적에도 "일단 비화폰이 지급된 것, 그리고 비화폰으로 통화한 것 자체가 이미 문제가 있는 행위"라며 "전직 대통령도 수사받고 구속되는 상황인데, 총장이든 누구든 예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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