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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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APEC 2025 디지털·AI 장관회의’ 공식 만찬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8월 4일(월) 저녁 유정복 시장과 APEC 21개 회원국의 디지털·AI 담당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APEC 2025 디지털·AI 장관회의’ 공식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8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회의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내일 : 연결, 혁신, 번영’의 큰 주제 아래 ▲디지털·인공지능 혁신 활성화 ▲디지털 연결성 및 포용 증진 ▲안전한 디지털·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만찬은‘APEC 2025 디지털·AI 장관회의’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 행사로 각국 장관이 상호 신뢰를 다지고, 미래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특히 인천시는 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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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발열로 시작되는 뇌수막염...조기 진단이 중요
더운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감염성 질환 발생이 증가한다. 특히 열감기, 두통, 구토처럼 가볍게 넘기기 쉬운 증상 뒤에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중증 질환이 숨어 있을 수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뇌수막염’이다.뇌수막염은 뇌와 척수를 감싸는 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뇌수막은 해부학적으로 가장 안쪽의 연질막, 중간의 거미막, 바깥쪽의 경질막으로 구성된다. 염증은 주로 거미막과 연질막 사이의 뇌척수액 공간에서 발생한다.뇌수막염은 발생 원인에 따라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감염성 뇌수막염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 병원체가 혈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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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인천 사제총기 살인사건' 경찰 늑장대응 질타... 재방 방지 촉구
여야가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달 20일 발생한 인천 송도 사제총기 살인 사건 관련해 경찰 대응을 일제히 질타했다.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은 "결과적으로 현장에서 약 50km 떨어진 곳에서 (피의자를) 검거했잖나. 그 사이에 2차, 3차 다른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굉장히 컸다"며 "(경찰의) 현장 대응 능력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경찰은 당시 휴대전화 위치도 추적하지 않은 채 피의자가 현장에 있다고 보고 신고 접수 70여분 만에야 뒤늦게 진입했다. 국민으힘 박덕흠 의원도 "총기 사건 대응 매뉴얼이 없었다고 할 정도로 경찰 대응에 문제가 많았다"며 "전반적으로 한번 검토하고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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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년원, 출원생을 강사로 초청 특별한 시간 가져
법무부 광주소년원(원장 이승원)은 8월 5일 한 때 광주소년원에서 생활하다 성공적으로 사회에 정착한 출원생을 강사로 초청해 경험담을 듣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의 강사는 이수왕 피트니스 대표이다. 그는 특강을 통해 과거 자신이 청소년기를 보냈던 시절, 여러 좌충우돌의 경험을 통해 어떻게 바른 삶의 방향을 찾게 되었는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광주소년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생활하며 겪은 성장 이야기를 전하면서 소년원생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주었다.특강에 참여한 A군은 “저도 이수왕 선배처럼 나를 떳떳하게 소개할 수 있는 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 평소 강해보이고 싶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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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前장관, 해병특검 출석 거부… "구치소서 수사접견 요청"
구치소에 구속 수용중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이 촉박한 일정 통보를 이유로 이명현 순직해병특검팀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김 전 장관의 변호인단은 5일 "김 전 장관은 해병특검으로부터 오는 6일 오전 10시 출석을 통보받았는데 변호인단은 이러한 내용을 금일 통보받았다"며 "(출석) 하루 전에 통보받은 일정으로 변호인 조력권을 행사할 수는 없는 사정이 있어 내일 출석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수감돼 있는 자에 대한 통상의 수사 방법대로 구치소에서 수사 접견할 것을 요청하며 변호인과의 일정 조율을 선행할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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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민생 중심의 실천적 행정 이어가는 유정복 시장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 말, 인천 곳곳을 누비는 유정복 인천시장의 현장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30도를 훌쩍 넘는 체감온도 속에서도 연일 이어지는 유 시장의 일정은 단순한 ‘점검’이나 ‘방문’이 아닌, 민생 중심의 실천적 행정 그 자체다. 이번 여름, 인천시가 집중하고 있는 키워드는 명확하다. ‘폭염 재난 대응’, ‘경제 활력 회복’, ‘도시 인프라 개선’, 그리고 ‘현장 소통 강화’.유 시장은 “서류보다 현장을, 회의보다 시민 목소리를” 강조하며 실행 중심의 시정 철학을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폭염이 이어지던 지난주, 유정복 시장은 직접 노인복지시설과 쪽방촌을 찾아 쿨링센터 냉방기 작동 여부,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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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정 언론사에 행정광고 편향 집행
인천시가 특정 언론사에 행정광고를 편향적으로 집중 집행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형평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시정에 비판적인 기사를 대대적으로 실은 모 지역 일간지에만 대규모 광고가 실린 반면, 시정 성과를 중점 보도해온 언론에는 오히려 광고를 배제한 정황이 알려지면서 시민단체와 언론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한 인터넷 매체 기자는 뉴스프리존과의 인터뷰에서 “인천시가 비판 기사를 낸 특정 언론에 직후 대규모 광고를 집행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는 시민의 혈세로 언론을 길들이려는 시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실제로 최근 모 인천 일간지는 유정복 시장과 인천시 주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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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정연주 전 방심위원장 해촉 법원 취소 판결에 항소 포기... “전 정부 부당 처분 바로잡아”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정연주 전 방심위원장과 이광복 전 부위원장의 해촉이 부당하다는 1심 법원 판단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 전 위원장과 이 전 부위원장의 해촉 처분 취소사건 1심 재판부에 항소 포기 의사를 전달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했다. 앞서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3년 8월 방심위는 정 전 위원장 등이 업무 시간을 지키지 않고 업무 추진비를 과다 사용했다며 이들에 대한 해촉을 요청했고 윤 대통령이 이를 재가했다. 이에 정 전 위원장은 이에 반발해 해촉 처분 취소 소송을 냈고 최근 법원이 절차적 하자 등을 이유로 이들의 손을 들어줬다. 이 대통령은 김의철 전 KBS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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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위, 李대통령에 '5년 국정계획' 보고… "검토 기다리는 중"
국정기획위원회는 5일 이재명 정부 5년의 국정운영 계획을 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밝혔다. 국정위 조승래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통령에게 (국정운영 계획의) 직접적인 보고가 있었다. 사실상 보고는 거의 다 정리가 됐다"며 "세부적인 피드백 과정이 일부 있을 텐데 그걸 반영해 최종 수정하면 안이 확정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통령께서 최종적인 의견을 주기 위한 검토 과정을 갖고 계신 것으로 이해하고 저희는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국정위의 공식적인 국정과제 제안이 마무리되면 내부 검토를 거쳐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5개년 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한 뒤 최종 확정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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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7일 내란특검 직접출석… '계엄해제' 관련 참고인 조사
우원식 국회의장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과 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에 직접 출석해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받는다. 박지영 특검보는 5일 언론 브리핑에서 "특검은 피해자이자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해제시킨 기관 대표인 우 의장에게 참고인 조사 협조를 요청해 시기와 방식 등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우의장은 7일 오전 10시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검팀은 우 의장을 상대로 계엄 해제 과정에서 국민의힘 지도부 차원의 조직적인 국회 '표결 방해' 행위가 있었는지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우 의장은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뒤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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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민임명식에 이명박·박근혜 등 초청... 대통령실 "통합 실천"
대통령실은 8·15 광복절에 개최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임명식에 문재인·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고(故) 노무현·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의 배우자를 초청한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변인은 5일 브리핑에서 "오늘 우상호 정무수석은 문 전 대통령 내외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우자) 권양숙 여사를 직접 찾아뵙고 15일 개최될 국민임명식의 초청장을 전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옥숙 여사, (전두환 전 대통령의 배우자) 이순자 여사는 일정을 조율해 김병욱 정무비서관이 직접 초청장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이는 전직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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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주택 ‘트로피 홈’, 상징성 뽐내며 열풍 확산
주택시장에서 ‘트로피 홈(Trophy Home)’ 열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소득수준이 높은 자산가들 사이에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고자 하는 니즈가 커지자, 고품격 주거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트로피 홈’이란, 미국에서 상위 1~2% 이내에 드는 최고급 주택 혹은 부동산을 일컫는 말로, 아파트 등 일반 주거공간에서 보기 드문 주거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도 단순히 거주하는 공간에만 국한됐던 집의 개념이 자신의 사회적 위치나 지위를 드러내는 수단으로 그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최근 자산가들 사이에서 주목도를 높이고 있는 추세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발표한 ‘부동산 트렌드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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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포뮬러 E 시즌11 ‘베스트 팬 익스피리언스 오브 더 이어’ 수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 시즌11의 ‘베스트 팬 익스피리언스 오브 더 이어(Best Fan Experience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한국타이어는 이번 시즌에도 가장 혁신적이고 진보된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을 접목시킨 차별화된 마케팅 캠페인으로 포뮬러 E 공식 팬 페스티벌 프로그램 ‘팬 빌리지(Fan Village)’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대회 기간 미국, 독일, 런던 등 세계 각지에서 총 5만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해 포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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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구리갈매역세권·남양주진접2 등 총 2357호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구리갈매역세권, 남양주진접2 등에 총 2357호 주택공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리갈매역세권에서는 A-1블록 신혼희망타운 1182호(△46형 285호△55형 897호)가 공급되며, 남양주진접2 지구에서는 A-1블록 공공분양 920호(△51형 359호△59형 561호), A-4블록 신혼희망타운 255호(전 타입 55형)가 공급된다. 분양 가격은 세 단지 모두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으로 공급된다. 구리갈매역세권 A-1 블록의 경우 46형은 평균 4억1000만원대, 55형은 평균 4억9000만원대 수준으로,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라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전매제한 및 실거주 의무 각 3년이 적용된다. 남양주진접2 A-1블록의 경우 51형은 3억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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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곧 주거 가치”…산업단지 품은 아파트 ‘승승장구’
최근 주택시장에서 산업단지를 품은 직주근접 특화 아파트의 상승세가 주목받고 있다. 산업단지가 인접한 아파트는 높은 주거 가치를 평가받으며 지역 부동산 시장을 주도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산업단지 인근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주택 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산업단지에는 수많은 유동인구와 함께 다수의 관련 업무종사자가 있다. 이들 대다수는 교대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아 직장과 가까운 곳에 내 집을 마련하는 경향이 상대적으로 높다. 이러한 특징으로 산업단지가 인접한 아파트는 다른 곳보다 집값 상승에 유리한 측면이 있다.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전국 산업단지 수는 1331개로, 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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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매거진 공공간행물 접근성 지원 사업 선정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5년 공공간행물 접근성 지원 사업’ 2차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공공간행물 접근성 지원 사업은 공공기관이 제작한 전자파일 형태의 간행물을 장애인이 접근할 수 있는 전자출판물로 변환·보급하는 사업이다.이번 참여기관 선정에 따라 에스알과 국립장애인도서관은 ‘SRT 매거진’ 7월호를 장애인이 읽기 프로그램 등으로 접근하기 쉽도록 개선·제공하고, 접근성 PDF 제작 교육 및 컨설팅워크숍도 열 예정이다.국립장애인도서관은 디지털취약계층을 위한 정보 접근 및 이용보장 의무화가 강화되는 환경에서 장애인 사용자의 알 권리 보장 및 정보욕구 충족,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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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상생결제 협약은행, 동반성장·공정거래 확산 앞장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상생결제 협약은행을 확대·운영해 민간기업과의 동반성장과 공정거래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상생결제제도는 거래기업(민간기업)의 현금 유동성과 거래대금 지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된 투명하고 안전한 전자대금결제시스템이다. 거래기업이 결제일에 현금지급을 보장받고, 구매기업 신용도 수준의 낮은 금융비용으로 결제대금을 조기에 현금화 할 수 있다.TS는 기존의 상생결제제도 협약은행(우리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에 IBK기업은행을 추가한 총 4개 은행과 상생결제제도를 확대·운영한다.이번 협약은행 확대로 거래기업의 ▲상생결제제도 이용 활성화 ▲현금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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