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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도드람-다방, 1인 가구 취향 저격 '캔돈' 프로모션 전개 外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과 손잡고,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자취방에 쏙 들어간 캔돈을 골라주세요!’ 프로모션을 오는 7월 13일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다방은 전국 주거 매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적 다운로드 수 2600만건, 월간 활성 사용자 300만명으로 주로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20대~ 30대 사용자 비중이 70% 이상 구성된 국내 최대 부동산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다방 앱 이용자에게 도드람의 ‘캔돈’을 보다 친숙하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캔돈은 삼겹살, 항정살, 등심덧살 등 다양한 부위의 도드람한돈을 1인분 기준의 300g 소포장으로 구성해 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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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7년 연속 업계 최고 신용등급 ‘AA-(안정적)’ 유지
DL이앤씨가 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건설업계 최고 수준인 ‘AA- (안정적)’ 회사채 신용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DL이앤씨는 2019년 6월 등급 부여 이래 7년 연속 ‘AA-’ 등급을 변함없이 유지했다.3대 신용평가사는 평가보고서를 통해 DL이앤씨의 우수한 시장지위와 시공 경험에 기반한 사업경쟁력,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와 풍부한 수주 잔고가 뒷받침된 안정적 사업기반 등을 이번 등급평가의 근거로 제시했다. 원활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매우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갖춘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현재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실제 DL이앤씨는 부동산 경기침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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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에듀캠프, 연천 산간 지역 경계선지능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대교에듀캠프는 연천교육지원청과 함께 2년 연속 연천군 산간 지역의 경계선지능 초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교에듀캠프가 주관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마이페이스’ 프로그램과 연계해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이 기간 동안 전문 상담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습 진단부터 맞춤형 수업, 심리 상담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시작 전에는 심층 진단 검사가 진행된다. ▲웩슬러아동지능검사(K-WISC-V), ▲문장완성검사(SCT), ▲부모지도유형검사(SLAT) 등을 통해 학생의 인지 및 정서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 방향을 설계한다.학습 콘텐츠는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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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쇄신 당부하며 물러난 김용태 "기득권이 변화 막으면 국민의힘 미래 없어"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퇴임 기자회견을 갖고 임기를 마쳤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회견에서 "기득권 구조를 혁파해 국민의 보수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자신은 차기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 당에 오랫동안 자리 잡고 있는 깊은 기득권 구조가 있다면, 그 기득권이 당의 몰락을 가져왔으면서도 근본적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면, 국민의힘에 더 이상의 미래는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대선 패배 뒤 자신이 제시한 5대 혁신안에 대한 전 당원 투표가 성사되지 못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고 위태로운 상황"이라며 "결국 '이 당은 누구의, 누구에 의한,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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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최적 공사비·공기’로 조합원 이익 극대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에 최적의 공사비와 공사기간을 제안했다. 고급 주거의 상징인 래미안의 가치가 돋보이면서도 조합원의 실질 부담은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먼저 삼성물산은 사업 추진에 핵심적인 공사비를 3.3㎡당 868만9000원으로 제안했다. 이는 조합이 제시한 공사비 예정 가격인 880만원보다 11만1000원 낮은 금액이다.나아가 ‘장수명주택’ 우수등급, 호텔식 커뮤니티, 개포지역 내 최고 높이 천장고 등 최고급 주거 성능과 생활 편의를 담은 다양한 특화 항목을 반영하면서도 조합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최적의 공사비를 도출했다. 현재 진행 중인 인근 재건축 사업장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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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부 부동산대책 대응 TF 추진... “실수요자 절망"
국민의힘이 정부가 지난 27일 발표한 부동산 대책에 대응할 당내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추진한다. 부동산 대응 TF는 국토교통위원회 등 관련 상임위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이번 정부 대책의 핵심인 대출 규제의 허점과 대통령실 및 부처 간 정책 조율 과정 등을 집중 검토할 계획이다. 국민의힘에서는 수도권·규제 지역 주택담보대출 최대한도를 6억원으로 설정한 이번 대책으로 주택 실수요자가 피해를 보고 '현금 부자'만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라며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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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써밋프라니티’ 설계안 공개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 입찰에 참여한 대우건설이 ‘써밋 프라니티(SUMMIT PRINITY)’의 Exterior(외관) 중심 설계안을 공개했다.대우건설은 서울에서도 자연환경이 우수한 지역으로 손꼽히는 개포우성7차가 갖는 입지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설계 솔루션을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최근 강남권 하이엔드 재건축의 핵심 기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스카이브릿지’는 물론 전 세대가 남향 조망을 누리며 4베이 이상 평면을 갖춘 ‘맞통풍 100%’ 평면 설계를 선보인다. 또 8개 주동을 2열로 배치해 통경축과 바람길이 열린 최적의 거주환경을 마련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리뉴얼 ‘써밋’의 시작을 알리는 프로젝트인 만큼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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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소비쿠폰' 추가지원 추진… "비수도권 3만원·농어촌 5만원"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추가경정예산 심사 과정에서 비수도권과 농어촌 인구소멸지역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금액을 상향 조정할 전망이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비수도권 지역의 경우 1인당 3만원을, 농어촌 인구소멸지역의 경우 1인당 5만원을 각각 추가 지원하도록 지원금 증액을 추진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정책위는 "서울·수도권에 비해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지역경제에 더 큰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민주당은 추경이 국민의 살림살이를 돕고 그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한다는 원칙하에 심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에게 1인당 1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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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29CM, 여름 반소매 셔츠 거래액 전월비 56% 급증 外
29CM(이십구센티미터)은 반소매 셔츠가 6월 한 달간 전월 동기 대비 거래액이 56% 이상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29CM 관계자는 "한때 ‘아저씨 셔츠’라 불리며 올드하다 여겨졌던 반소매 셔츠가 자수, 레이스 등 디자인 디테일이 더해지며 올여름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부상한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 같은 반소매 셔츠의 인기는 최근 패션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70~80년 대 빈티지 트렌드와 맞물려 있다. 자수나 레이스, 체크 패턴 등 복고적인 요소에 통기성 좋은 오버핏 실루엣이 더해진 반소매 셔츠가 바캉스룩부터 여름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무드로 연출 가능한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시어서커·린넨·레이온처럼 가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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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솔드아웃, 상반기 최고 프리미엄 상품 공개
올해 상반기 한정판 개인간거래(C2C) 시장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상품은 키링인 것으로 나타났다. 무신사에서 운영하는 한정판 플랫폼 솔드아웃(soldout)의 올해 상반기(1~6월)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정가 대비 실거래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상품은 팝마트의 ‘라부부 더 몬스터즈 하이라이트 시리즈 충성 키링’로 집계됐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 상품은 공식 발매가가 2만1000원이지만 이달 중순에 16만3000원에 거래가 이뤄져 가격 상승률 676%를 기록했다"라며 "라부부(Labubu)는 중국의 아트토이 전문기업 팝마트에서 만든 캐릭터 상품으로 큰 눈과 뾰족한 이빨 등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라부부 더 몬스터즈 하이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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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채상병 특검팀, 7월 2일 현판식... 수사 본격화
김건희 특별검사팀과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7월 2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다. 김건희 특검팀은 30일 언론 공지를 통해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 사무실 공사가 완료됐고 내달 2일 현판식을 연다고 밝혔다. 순직해병 특검팀도 같은 시각 서울 서초구 서초한샘빌딩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진다. 김건희·순직해병 특검은 지난 12일 특검이 임명된 이후 특검보 및 특별수사관 인선, 수사자료 확보 등 수사 채비를 갖춰왔으며 각종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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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월미도서 ‘전국민 간식어택’ 캠페인 진행
남양유업이 지난 28일 인천 월미도 키즈 테마파크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사 요구르트 브랜드 ‘이오’ 5천여 개를 증정하는 ‘전국민 간식어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남양유업 관계자는 "‘전국민 간식어택’은 매월 진행되는 소비자 참여형 SNS 이벤트로, 다양한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이번 6월에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즌에 맞춰,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테마파크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병행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남양유업은 방문객들이 즐겁고 건강한 나들이를 보낼 수 있도록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요구르트 ‘이오’ 80ml를 증정하는 제품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프로모션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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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미 관세협의 공청회 개최... 소고기·구글지도 반출 등 국민 의견수렴
정부가 미국의 상호관세 유예 시한인 오는 7월 8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한미 관세 협의에 착수한 가운데 대국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산업부는 30일 오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전문가, 업계, 이해 관계자 등 각계각층에서 참여한 가운데 '한미 관세협의 관련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통상조약 체결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절차이다. 산업부는 이날 공청회에서 미국의 관세 조치에 대한 대미 협의 진행 경과를 발표했다. 박종원 산업부 통상차관보는 개회사를 통해 "국민주권정부는 국익 최우선의 원칙하에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본격적인 관세 협상을 위해 통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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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재개된 법관대표회의서 사법신뢰 등 5개안건 모두 부결... 별다른 의견 없이 종료
전국법관대표회의가 30일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후보 시절 대법원 판결로 촉발된 사법부 안팎 논란을 논의했으나 의견을 모으지 못하고 종료됐다. 이날 임시회의는 지난달 26일 열린 임시회의에 이어 한달여만에 법관대표 전체 126명 가운데 90명이 참석해 2시간가량 진행됐다. 사법 신뢰, 재판 독립 등 주요 안건의 경우 모두 반대 의견이 훨씬 많아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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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스토킹범죄 영장 검토시 '피해자 보호 철저' 지시
대검찰청은 3일 일선 검찰청에 스토킹 범죄 등 지속적·반복적 위해(危害)범죄에 대한 영장 검토를 진행하는 것과 관련해 피해자 보호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불구속 수사 중인 스토킹 사범이 피해 여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피해자 보호를 위한 수사기관의 적극적 조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검은 스토킹 등 범죄에 대해 사건 초기부터 경찰과 협력해 엄정하게 대응하고, 구속영장이나 잠정조치 청구 결정 전 가해자 분리 필요성에 대한 피해자 진술을 적극 청취하라고 지시했다. 또 영장 등 신청서에 기재된 사건 외에도 경찰 또는 검찰에서 수사 중인 다른 사건이 없는지 철저히 확인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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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특검, 임성근 전 사단장 7월 2일 출석요구… 첫 소환 조사 개시
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 특검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한 첫 소환 조사에 나선다. 이명현 특검팀은 30일 임 전 사단장에게 내달 2일 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라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임 전 사단장도 이날 언론에 "특검 소속 수사관에게 7월 2일 오후 2시까지 조사를 위해 특검 사무실로 출석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또 임 전 사단장은 출석요구에 응해 당일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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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신뢰·재판독립' 논의 법관대표들, 한달만에 다시 회의 재개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후보 시절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로 촉발된 사법부 안팎 논란을 다루는 전국법관대표회의가 30일 다시 열렸다. 전국법관대표회의는 이날 오전 10시 전면적인 온라인 원격회의 방식으로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법관 대표들은 지난달 임시회의에 이어 공정한 재판과 사법부의 신뢰, 재판 독립 침해 우려 등에 대해 법관대표회의 명의로 공개적으로 입장을 표명할지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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