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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국가보훈부와 ‘광복 80주년 도시락’ 캠페인 진행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광복절 기념 도시락(이하 광복 80주년 도시락)을 선보이며, 올 한해 동안 진행한 광복 80주년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한다고 6일 밝혔다.GS리테일 관계자는 "GS25는 지난 2018년 ‘독립운동가 100인 알리기’를 시작으로 이번 광복 80주년 캠페인까지, 무려 8년 여간 역사ㆍ애국 정신 고취 캠페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올해에는 국가보훈부와 손잡고 지난 2월부터 광복 80주년 기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GS25는 △3·1절 기념 <여기는 기미년 조선, 그곳은 어디오?>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에 선보인 <무궁화 꽃을 피워주세요> △‘6·10 만세운동’ 주제의 <선생님 몰래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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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29CM, 서울디자인재단과 ‘DDP디자인페어’ 공동 개최 外
29CM는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DDP디자인페어’를 공동 개최하고 입장권을 단독 판매한다. 29CM 관계자는 "‘DDP디자인페어’는 서울디자인재단이 매년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시로 7회째를 맞은 올해는 29CM가 공동 개최사로 참여했다"라며 "29CM는 이번 전시에서 소개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셀렉션을 확대하고 관람객 친화적인 공간 기획과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 5월 29CM와 서울디자인재단이 국내 디자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으로 추진되는 본격적인 협업 프로젝트다.‘DDP디자인페어’에는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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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마켓오 구운김톡’ 선보여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마켓오 ‘톡’ 스낵 시리즈의 신제품 ‘마켓오 구운김톡’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오리온 관계자는 "마켓오 구운김톡은 최근 김이 글로벌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점에 착안, 김의 짭조름한 맛에 달콤함을 더해 스낵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과 다시마를 넣은 얇고 길쭉한 스틱에 달짝지근한 간장소스를 입히고, 고소한 김가루를 솔솔 뿌려 담백하면서도 감칠맛 있는 단짠 풍미를 살렸다"라며 "또한, 더 커진 스틱 크기로 바삭하고 오도독한 식감을 한층 더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라고 말했다. 2020년 첫 선을 보인 마켓오 톡 시리즈는 한 입씩 끊어 먹는 오도독한 식감과 진한 원물 풍미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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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물가안정 말복 보양식 할인전 선봬
롯데마트는 오는 7일(목)부터 13일(수)까지 7일간 복날 대표 식재료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최근 이어진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해 주요 농·축산물의 생육 여건이 악화되며, 식재료 시세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라며 "특히 축산물은 여름철 증체 저하와 출하량 감소가 겹치며 도매가격이 상승하고, 폭염과 집중호우 여파로 농산물 수급에도 차질이 생긴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형마트의 공급망과 기획력을 활용해, 물가안정이라는 정책적 기조에 부응하고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고자 이번 복날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시세 변동성이 큰 주요 식재료를 중심으로 사전 물량을 확보해,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가격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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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반려묘 먹거리 +1 행사 진행
CU가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반려묘 사료와 간식 상품에 대해 이달 말까지 +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CU 관계자는 "세계 고양이의 날(international Cat Day)은 매년 8월 8일로 2002년 국제동물복지기금(IFAW)이 고양이 인식 개선을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라며 "이날이 되면 전 세계 고양이 집사들이 고양이 보호, 유기묘 입양 등을 돕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벌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KB금융그룹이 지난 6월에 발간한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반려가구는 591만 가구로 전체 가구 중 26.7%를 차지했다"라며 "3년 전보다 30만 가구가 늘었으며, 인구 수로는 1,546만 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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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탈핵단체, 고리4호기 수명완료에 따라 탈핵 이행 촉구
"고리가 멈췄다!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즉각 중단하라! 고리가 멈췄다! 신규핵발전소 건설 추진 즉각 중단하라! 고리가 멈췄다! 고준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추진 즉각 중단하라! 11차 전기본 폐기하고, 탈핵과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전환정책 즉각 수립하라!"탈핵경남시민행동, 탈핵부산시민연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8월 6일 오전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앞에서 고리4호기 수명완료 날 기념,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정수희 탈핵부산시민연대 집행위원의 사회로 박종권(탈핵경남시민행동 공동대표), 강언주(새알미디어 공동대표), 이현숙(울산환경운동연합이사장/울산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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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괌 두짓타니ᆞ두짓비치 자유여행 상품 판매 돌입
SSG닷컴이 6일 저녁 8시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쓱라이브(SSG.LIVE)에서 괌 자유여행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SSG닷컴 관계자는 "모두투어에서 기획한 쓱닷컴 전용 에어텔 상품으로 인천공항 및 부산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괌 왕복 항공권과 두짓타니ᆞ두짓비치 호텔 숙박권으로 구성됐다"라며 "3박 4일ᆞ4박 5일 자유여행 패키지로 레이트 체크아웃 및 공항-호텔간 셔틀 서비스가 포함된다. 출발일은 8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다"라고 전했다. 행사 상품은 2+2 패밀리팩(성인2명+아동2명)과 일반팩(성인1명 이상) 2종이다. 쓱닷컴 단독으로 구매 고객 전원에게 전 객실 오션뷰 무료 업그레이드 서비스, 미화 150불 상당의 샌드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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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첫 소환' 김건희, 특검 출석해 대면조사 진행… 영상녹화는 거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대면 조사가 6일 오전 10시 23분께 시작돼 별도 티타임 없이 곧바로 조사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오전 10시부터 예정된 조사는 김 여사 측이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사무실에 늦게 도착하면서 다소 지연됐다. 김 여사는 10시 11분께 건물 앞에서 하차해 들어간 뒤 2층에 마련된 취재진 포토라인 앞에 섰다. 그가 "국민 여러분께 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수사 잘 받고 오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전·현직 영부인이 수사기관에 조사받기 위해 공개 출석한 것은 헌정사상 처음으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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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尹 측근그룹' 비화폰 담당 전 경호처 본부장 소환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6일 김대경 전 대통령경호처 지원본부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전 본부장은 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비화폰 지급 과정에 연관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검팀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계엄 선포 전날인 지난해 12월 2일 대통령경호처에서 비화폰을 지급받은 뒤 이를 내란 공범이자 민간인인 노 전 사령관에게 전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성훈 경호처 전 차장이 김 전 본부장에게 지시해 이같이 설정된 비화폰 1대를 건네받고 전달한 것으로 특검은 파악하고 있다. 특검팀은 김 본부장을 상대로 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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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특검, '이종섭 도피 출국' 의혹 외교부 압수수색
이명현 순직해병특검팀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도피성 출국' 의혹 수사를 위해 6일 외교부 청사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외교부 청사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특검팀은 지난해 3월 채상병 사건 수사외압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수사를 받고 있던 이 전 장관이 호주대사로 전격 임명되고 법무부의 출국금지 조치가 돌연 해제된 경위를 수사 중이다. 특검팀은 이와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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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위, '중국인 단체관광객 한시적 무비자 입국' 정부에 제안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6일 일정한 요건을 갖춘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한시적 무비자 입국 허용 방침을 정부에 제안했다. 국정위 규제합리화 태스크포스(TF) 팀장인 오기형 기획위원은 이날 브리핑에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전담 여행사가 모객한 관광객에 대해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조치를 취할 것을 정부에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를 비롯해 국제회의 참가자의 입국 패스트트랙 요건 완화,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기준 개선 등 '관광 분야 규제 합리화 3대 과제'를 발표하고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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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춘석 차명 주식거래 논란에 "진상 신속 파악… 엄정히 수사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이 보좌진 명의로 주식을 차명 거래했다는 의혹에 대해 엄정 수사를 지시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차명 거래, 내부 정보 이용 등 이 의원의 주식 거래 의혹과 관련해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진상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공평무사하게 엄정 수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의원은 전날 보좌진 명의의 계좌로 주식 거래를 하는 사진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인 뒤 민주당을 자진 탈당했고 민주당은 이날 이 의원을 추가로 제명 조치 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더불어, 이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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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탈당 이춘석’ 의원 제명 조치 '강수'… '탈당 꼬리 자르기' 비판 대응
더불어민주당이 6일 보좌관 명의로 주식을 차명거래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자진 탈당한 이춘석 의원에 대해 제명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국민 여러분들께 정말 송구스럽고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제명 조치라는 강수가 나온 건 이 의원의 탈당이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려는 '꼬리 자르기'라는 비판이 당 안팎에서 나오고 있어 당내 주요 정책 추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실제로 이날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 의원의 탈당 같은 꼬리 자르기로 덮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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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차명 주식 의혹 이춘석’ 관련 공세 지속... "심각한 국기문란 사안... 법사위원장 야당에 돌여놓아야"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6일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의 차명 주식 매매 의혹과 관련해 비판 공세를 이어갔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의원이 법제사법위원장을 사퇴했지만 위법의 소지가 명백한 사안이기에 예고한 대로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와 형사고발 절차를 밟도록 하겠다"고 "이 의원의 탈당 같은 꼬리 자르기로 덮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은 이재명 정권의 자본시장 윤리와 공정성 전반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안"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께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본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시길 촉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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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불법 정치자금 의혹' 권성동 윤리특위 제소…고발도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6일 통일교 등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고 형사 고발까지 예고했다. 한준호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정당 원내대표였던 권 의원이 요즘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척 궁금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최고위원은 "개인적인 일탈을 저질러 착복을 했다면 권 의원 혼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쓰면 된다"며 "이 자금이 윤석열 당시 대통령 후보에게 흘러 들어갔다면 얘기가 달라진다"고 말했다. 한 최고위원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햄릿'의 한 구절 인용하면서 "제가 볼 때는 권성동 의원 혼자 죽느냐, 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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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주자 컷오프... 영남·수도권서 막판 표심 공략
국민의힘 대표 선거에 출마한 5명의 후보에 대한 예비경선(컷오프) 마지막 날인 6일 후보들이 영남과 수도권에서 막판 득표전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책임당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예비경선 투표·여론조사를 이날 오후 마감하낟. 안철수·장동혁·조경태 후보는 영남에서, 김문수·주진우 후보는 수도권에서 투표 독려와 지지 호소에 나섰다. 5명 가운데 최종 경선 진출 4명은 내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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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MBK 본사 앞 114일 농성 종료... 이후 용산에서 농성 진행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이하 마트노조)는 8월 5일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본사 앞에서 14번째 화요투쟁 문화제를 열고 지난 4월부터 이어온 114일간의 농성장을 정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문화제를 끝으로 마트노조는 투쟁의 중심 무대를 용산 대통령실 앞으로 옮기기로 했다.마트노조는 지난 4월 14일부터 MBK 본사 앞에 천막을 설치하고, 홈플러스 대규모 구조조정 사태에 대한 MBK의 책임을 요구하며 농성을 이어왔다. 그동안 농성장 철거 과정에서 조합원들이 갈비뼈가 부러지거나 손을 다치는 등의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지만, 마트노조는 끝까지 현장을 지켰다.그러나 홈플러스 사태가 발생한 지 16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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