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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AI∙빅데이터 활용 주유소 경영혁신 이뤄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 주유소 판매 분석 시스템 ‘마스’(MAAS, Market Analysis Automation System)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에쓰오일에 따르면 ‘마스’ 시스템은 주유소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를 한눈에 분석해 전략을 제시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유가 변동성과 치열한 가격 경쟁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업계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주유소 운영방식이 운영인의 경험과 직관에 의존해온 것과 달리, 에쓰오일 주유소 판매 분석 시스템 도입을 통해 데이터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고, 보다 효율적인 관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에쓰오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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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2025년 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DL㈜이 DL그룹 통합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DL은 지난 2023년부터 그룹 통합 보고서 발간을 시작했으며 이번이 세번째 보고서다.DL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에는 지주사인 DL㈜를 비롯하여 DL이앤씨, DL케미칼, DL에너지,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DL건설, 포천파워 등 주요 6개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가 포함됐다. 특히 올해는 천연가스 발전기업인 포천파워를 신규 보고대상에 포함해 그룹의 ESG경영과 관련한 대내외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했다.DL은 이번 보고서를 위해 이중 중대성 평가 방식을 개선했다. 이중 중대성 평가란 기업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이 기업 재무성과에 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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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 릴레이 57호 주인공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행복프로젝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57호 주인공을 선정했다.타이어뱅크는 지난 17일 충남 부여군 부여읍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서부여점에서 57호 주인공으로 선정된 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 유한종 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유한종 회장은 2002년 처음 부여군 자율 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지금까지 23년여간 활동하며 야간 순찰, 지역 범죄 예방 캠페인, 청소년 선도 등을 활발히 전개했다. 이 기간 동안 범죄 취약지 중심의 순찰 코스를 구상하고 주민 대상 안전교육과 치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역 밀착형 방범 활동으로 관내 경찰서 및 지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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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영남권 산업단지 2곳에서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그동안 ‘푸르지오’와 ‘써밋’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를 이달말 자사가 시행·시공을 맡은 산업단지에도 처음으로 개최한다. 창원 동전산업단지와 경산지식산업지구에서 각각 오는 25일과 30일 개최되며, 두 산업단지 내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음악회는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인과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동시에 지역 주민들에게 산업단지를 알리며 침체된 지역 경제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특히 행사시간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로 정해 퇴근 후 근로자들과 지역주민들이 부담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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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의원실 2차 압수수색
무소속 이춘석 의원의 주식 차명거래 혐의를 수사하는 경찰이 추가 자료 확보를 위해 지난 8월 11일 이후 2번째 압수수색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1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이춘석 의원실 등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의원실 소속 차모 보좌관 명의로 약 3년간 십수억원 규모의 주식 거래를 한 혐의(금융실명법·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를 받고 있다. 이 의원은 2차례 소환 조사에서 차명 거래 혐의는 인정했으나 주식 대금은 경조사비로 충당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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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내란특검 ‘드론사령관 피의자 조서열람 거부’ 심판 회부 결정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의 피의자 신문조서 열람을 금지한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 처분에 대해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이뤄질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헌재는 김 전 사령관 측이 제기한 열람 불허 처분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사건을 사전심사해 재판관 전원이 판단하는 심판에 회부하기로 17일 결정했다. 앞서 김 전 사령관 측은 특검팀에 김 전 사령관의 피의자 신문조서 열람을 요청했다가 국가 안전보장 등을 이유로 거부당하자 방어권 침해라며 지난달 20일 헌재에 헌법소원을 제출했다. 이와 별개로 특검팀은 이날 오전 김 전 사령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해 조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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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계엄 국무회의·PC 폐기' 정진석 전 비서실장 소환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18일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첫 소환해 조사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정 전 실장을 불러 조사 중이다. 정 전 실장은 계엄 이후 관련 증거를 없애고자 대통령실 공용 PC에 저장된 기록 및 공용 서류를 일괄 폐기 또는 파쇄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다. 특검팀은 이와 관련 정 전 실장의 비상계엄 동조 여부 관련 증거 폐기를 지시 사실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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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특검, 김상민 전 검사 구속... '공천개입 의혹' 수사 속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8일 구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거쳐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이날 발부했다. 그는 김건희 여사 측에 1억4천만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 '점으로부터 No. 800298'을 전달하면서 총선 공천 등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검사 구속으로 특검팀의 '공천 개입' 의혹 수사에도 다시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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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제1순환 호원IC서 25t 트럭 전도… 사고 수습으로 출근길 정체 극심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고양·일산 방면 호원IC 인근에서 18일 오전 6시 36분께 승용차와 25t 화물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1명이 경상을 입었고 화물트럭이 전도돼 고양·일산 방면 호원터널이 일부 통제되면서 출근길 극심한 정체를 겪었다. 경찰과 교통 당국은 사고 수습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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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폴란드우유 ‘뮤·매도우 스타’, 국내 진출 外
폴란드 바르트 밀크사가 자사의 프리미엄 우유 브랜드 ‘뮤(Mu)’와 ‘매도우 스타(Meadow Star)’를 국내에 선보였다. 바르트 밀크는 이들 제품을 식품제조업체와 유통업체는 물론 호텔, 레스토랑, 베이커리 카페, 온라인몰 등을 통해 직접 공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바르트 밀크의 ‘뮤’와 ‘매도우 스타’는 유럽에서 ‘식료품계의 샤넬’로 불릴 정도로 고급 브랜드로 꼽힌다. 과거 유럽 황실과 최고급 호텔·레스토랑에서 사용돼온 전통과 명성이 뒷받침되고 있으며, 지금도 일반 슈퍼마켓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현재 유럽 스타벅스 매장에서도 라떼 제조용 원유로 쓰이고 있다.국내 출시 제품은 모두 멸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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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변호인 스마트접견’ 시범 운영
법무부(정성호 장관)는 오는 10월 13일부터 내년 4월 12일까지 6개월간 서울구치소에서 ‘변호인 스마트접견’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변호인 스마트접견은 변호인이 교정시설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휴대전화·노트북 등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해 수용자를 접견할 수 있는 방식이다.시범 운영 기간 동안 데이터 전송량, 시스템 안정성, 인력과 시설 여건, 보안성(공개된 장소에서의 접견 등) 등을 면밀히 분석한 후 ‘변호인 스마트 접견’제도의 단계적 확대를 검토키로 했다.이번 제도 도입으로 수용자는 소송 서류 작성이나 재판 준비 과정에서 신속하게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변호인 역시 이동과 대기 시간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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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서 전기차 전복 사고 후 화재... 운전자 사망
경북 포항시 북구 상원동 도로에서 18일 오전 1시 53분께 택시 전기차가 전봇대와 건물 외벽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진압용 수조 등을 동원해 화재를 진화하했으나 운전석에 있던 70대 택시 기사가 숨졌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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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광주 방문해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호남특위 후속 회의
더불어민주당이 18일 광주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광주시청에서 내년도 광주 예산과 지역 현안 등을 논의한다. 이어 지난 16일 전북 전주 첫 호남발전특별위원회에 이어 국회에서 예산 점검 회의도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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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날… 교육·사회 분야 등 공방
국회는 18일 대정부질문 4일차이자 마지막날 교육·사회·문화 분야에서 마지막 일정을 이어간다. 이날 여야는 이재명 대통령의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임명을 비롯해 검찰청 폐지 등 정부 조직 개편, 조희대 대법원장 거취 논란 등에 대해 공방을 펼칠 전망이다. 국무총리,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정성호 법무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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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옐로LIVE’서 ‘두바이&아부다비’ 상품 공개
노랑풍선은 18일 오후 7시 자사 앱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는 ‘옐로LIVE’에서 ‘두바이&아부다비’ 패키지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노랑풍선 관계자는 "두바이와 아부다비는 초고층 빌딩과 최첨단 도시 인프라, 사막과 해양이 어우러진 자연 풍경, 이슬람 문화와 예술적 건축미까지 경험할 수 있는 중동의 대표 여행지로, 이번에 옐로LIVE를 통해 선보이는 '두바이&아부다비 5/6일' 상품은 국적기인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편안한 비행경험을 제공하며, 두바이 시내에 위치한 월드체인 4성급 호텔 연박과 ▲한식 ▲태국식 ▲중식 등 다양한 특식을 즐길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울러 ▲세계에서 6번째로 큰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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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선 고속도로 종점부서 교통사고 발생
9월 17일 오후 6시 48분경 남해선 고속도로 종점부(부산방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승용 차량이 진로 변경 중(2차로->1차로) 앞서 1차로를 주행하던 B씨 운전(80대·남)의 SUV 차량의 후방을 운전석 측면으로 충격, B씨 차량이 좌전도 됐다. 운전자 모두 음주는 해당 없었다.B씨는 병원으로 이송도했다(경상).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2차 사고 예방 및 정체 대비 견인완료(오후 8시) 까지 교통관리 했으며,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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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홈페이지 전면 개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업비트 PC 웹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업비트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투자자들이 가상자산 시장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대한민국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로서의 위상과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메인 화면에 세계지도와 데이터 히트맵(heatmap)을 순차적으로 전환해 보여주는 비주얼이다"라며 "특히 가장 눈에 잘 띄는 영역을 마케팅이나 홍보성 콘텐츠 대신 투자자에게 필요한 핵심 정보로 채워 이용자 경험을 강화했다"라고 말했다. 세계지도는 업비트가 대한민국 대표 거래소로서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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